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12-02 19:12:58)
남두비겁성
http://sarw.co.kr
제 2차 OG 마사키 루트 13화 [야심의 대가]
[하가네, 브리핑 룸]

페일 : 노보스, 상황은?

노보스 : 녹록치 않군요. 카크스 장군은 테리우스 전하께서 도피하신 시점에서 이미 행동을 개시한 모양입니다. 현재 카크스군 본대가 타 부대와 합류하며 왕도를 향해 진격해 오고 있다 합니다.

페일 : 대관식 상황을 지켜보고자 했던 게 오히려 독이 되었나. 그 시점에서 바로 귀환했더라면... 아니, 하가네를 왕도에 남겼더라면...

마사키 : 아하마드의 진의는 우릴 거기서 못 움직이게 묶어 놓으려는 거였을지도 모르겠구만...

세니아 : 오빠, 마사키...지금와서 지난 일 얘기해도 아무 소용 없잖아.

엑셀렌 : 그치만 카크스 장군도 꽤~초조할 것 같은데? 대관식 건이 뽀록나면 입장이 곤란해지는 건 저쪽이고 말이지.

라이 : 상대는 슈테도니어스군을 랑그란에서 철퇴시키기 위해 각 방면에 부대를 전개하고 있지. 그렇기에 전력을 한 번에 왕도 주변에 집결시키는 건 당장 불가능할 터...

튜티 ; 그러네...카크스군은 단기결전을 할 수밖에 없으니 숫자 모으고 있을 시간은 없을 거야.

페일 : 사정은 사실 우리들도 비슷하지. 우리들이 왕도에 귀환할 때까지 올트 장군이 버텨준다면 되지만...

세니아 : 제 때 도착한들 우리들과 장군 부대만 가지고 카크스군 본대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아야 : 강룡전대의 멤버가 전원 다 모여 있었다면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는데...

이름 : 머릿수가 적으면 개개인이 열심히 뛰어서 커버하는 수밖에 없지.

비렛타 : ...료우토, 알 블레이드 커스텀은?

료우토 : 아직 조정이 완벽하진 않지만 사용은 가능해요.

비렛타 : ......

리오 : 하지만 파일럿이...

료우토 : ! 대위님, 설마......

비렛타 : ...함장, 내게 제안이.

테츠야 : 뭐지?

비렛타 : 잉그에게 출격허가를. 기체는 알 블레이드 커스텀으로.

테츠야 : !

리오 : 대, 대위님, 진심이세요!?

비렛타 : 응. 진심이야.

마사키 : 잉그라면 내 알기로...그 기억상실이라던?

리오 : 으, 응...

라이 : 위험합니다, 대장님. 아무리 시뮬레이터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해도 정체도 아직 모르는 자를 출격시키자니...

비렛타 : 그 부분은 감수하는 수밖에. 그리고 카크스군 본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조금이라도 전력이 될 수 있는 건 다 투입하는 수밖에 없어.

유우키 : 실전을 경험하다 그가 기억을 되찾고...우릴 적대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비렛타 : 방울은 달아놔야지. 최악의 경우를 맞이했을 때는 내가 책임을 질게.

료우토 : 책임이라뇨...

리오 : 잉그에게...선택권은, 있나요?

비렛타 : 물론. 싸울 의지도 없는 사람을 출격시켜봐야 결과가 눈에 훤하니까.

아야 : 일종의 쇼크요법이라 이건가요. 옛날에 잉그램 소좌가 저한테 했던 수단과 같은...

비렛타 : ...그러네.

테츠야 : 좋다. 잉그가 승낙한다면 출격시켜도 상관 없어.


[하가네, 메디컬 룸]

잉그 : ......

리오 : 싫으면 싫다고 해도 돼, 잉그...

잉그 : 아뇨,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선 제 목숨을 구해주시기도 했고... 이런 심각한 위기상황에 제가 뭐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료우토 : 정말...괜찮은 거니?

리오 : 한 번만 더 생각해 봐. 만약...만에 하나 무슨 일이 생기면 그 땐...

잉그 : ...... ...각오한 바입니다. 전...알 블레이드 커스텀에 타겠습니다.

-=-=-=-=-=-=-=-=-=-=-=-=-=-=-=-=-=-=-=-=-=-=-=-=-=-=-=-=-=-=-=-=-=-=-=-=-=-=-=-=-=-=-=-

제 13 화

야심의 대가(野心の代償)


-=-=-=-=-=-=-=-=-=-=-=-=-=-=-=-=-=-=-=-=-=-=-=-=-=-=-=-=-=-=-=-=-=-=-=-=-=-=-=-=-=-=-=-

올트 : 우윽......! 남은 기체는 고작 이것뿐인가...!

카크스 : 올트 장군. 더 이상 우리들을 막을 수는 없을 게다. 처우는 보장하지. 항복해라.

올트 : 난 전하께 수비역을 위임받은 몸이다...! 내 목숨이 꺼지더라도 너희들을 반드시 막아내겠다!

올레그 : ......기골 있는 남자는 확실하지만, 결과는 개죽음이로군.

올트 : 역적에게 항복할 생각 따위 털끝만큼도 없다! 설령 이게 무의미한 바램이라 할지라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난 포기하지 않는다!!

카크스 : 바램...가능성이라고? 그딴 게 무슨...

병사 : 카크스 장군님! 1시 방향에서 하가네가 돌입해 옵니다!!

카크스 : 반대편인가! 그렇게 되면 왕궁 내에...!!

(하가네 등장)

페일 : 올트 장군, 늦어서 미안하다!

올트 : 오오, 페일 전하!!

테츠야 : 각기 출격하라!!

(잉그 첫 출격, 나머지 10부대 출격 가능합니다)

페일 : 올트 장군, 그쪽은 후퇴해라.

올트 : 알겠습니다. 부디 무운을.

(수비대 퇴각)

리오 : 잉그, 괜찮니?

잉그 : 네. 기체 다루는 방법은 대충 파악했어요.

료우토 : (이런 단시간내에 파악하다니...)

비렛타 : 잉그, 네게 이상이 생겼을 경우 기체를 강제정지시킬게.

잉그 : 압니다...최악의 사태가 일어났을 경우도 포함해서죠.

비렛타 : ...무리해서 전선에 나설 필요는 없어. 하가네의 원호를 하렴.

잉그 : 알겠어요.

잉그 : (기억을 잃은 채로...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채로 죽을 수는 없어...)

카크스 : ......이런 타이밍에 하가네가 등장할 줄이야. 하늘이 내린 시련인가.

페일 : 병사를 물려라, 카크스 장군. 이 이상의 전투는 무의미하다.

카크스 : 왕궁 심장부에 칼날이 겨눠진 상태에서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페일 : 랑그란의 혼란을 바라는 건 아니겠지. 장군과 맟나가지로 나도 이 싸움을 한 시라도 빨리 종결시키고 싶은 사람이다.

카크스 : 그럼 그쪽이야말로 병사를 물리고 왕도를 저희에게 넘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하는 왕위계승권을 포기하십시오.

마사키 : 이 자식이, 무슨 수작이야!?

페일 : 카크스 장군...대관식의 진상은 다 알고 왔다. 그게 온천하에 공표되는 것도 이제 시간 문제다.

카크스 : 아니,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엑셀렌 : 우와, 완전 호쾌하게 시치미를 떼 주시네. 카크스군 입대하려면 저것부터 배워야 하나 봐.

튜티 : 대관식에 출석했던 테리우스 전하께서 가짜라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카크스 : 무슨 증거로 그런 말을 하나?

페일 : ...장군도 이미 알고 있을 텐데. 우리가 진짜 테리우스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카크스 : 글쎄요...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름 : 무슨 청문회 나온 정치가같은 소릴 하고 앉았네...

페일 : 아무래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 이건가?

카크스 : 당연하지요. 여기서 자웅을 겨룰 수밖에 없겠습니다.

마사키 : 흥...배짱은 좋네, 카크스. 이전의 댁하고는 천지차이인데.

카크스 : 나도 깜짝 놀랐지. 내게 이런 재능이 숨어있었다니. 이게 바로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이라는 건가.

마사키 : 무슨 치세의 능신이여, 댁은 병풍 역할이었잖아.

카크스 : 지금은 힘을 가진 자가 길을 열어야만 할 시기다. 대역죄인의 오명을 뒤집어 쓰더라도...무력으로서 랑그란을...아니, 라 기아스 전토를 통일하겠다. 그게 바로 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올 최선의 방법인 것이다.

마사키 : 그게 바로 분수에 넘치는 야심이라는 거야, 이 양반아!! 그 망상 이루려고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여야 성이 차냐!!?

카크스 : 희생 없이 이루는 평화가 세상에 어디 있더냐.

페일 : ......

카크스 : 너희들에게 뜻이 있다면 내 밑으로 오거라. 그리고 함께 라 기아스 전토의 평화를 목표로 싸우자꾸나.

엑셀렌 : 당신과 똑같은 소리 한 사람이 지상에도 하나 있었거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은 목표가 같더라도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 이거야.

카크스 : 나의 대의를 이해하질 못하는 건가.

이름 : 뭐, 댁의 대의란 건 참 알아듣긴 쉽군. 근데 그렇기에 그만큼 위험성도 있어...알겠나.

라이 : 그래...네 대의란 건 야망이랑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다.

미오 : 그리고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되냐...란 말도 있다구?

카크스 : 역시 이 이상 말을 섞어도 무의미한 것 같군. 각기 공격을 개시해라.

올레그 : 아인스트...여기서 결판을 내자.

엑셀렌 : 당신은...카크스군에 있었구나.

유우키 : 설마 저건...올레그=나자로프 대위인가?

올레그 : 유우키...유우키=제그난이냐.

엑셀렌 : 어? 아는 사이야?

유우키 : 그는 노이에 DC의 총수였던 반 대령 직속부대 대장...랭글리에서 있었던 아인스트와의 전투 때도 참가했습니다.

엑셀렌 : 그렇구나, 그래서 아인스트에게 원한을...

올레그 : 유우키...이 더러운 배신자놈, 반 대령님의 은혜를 잊고 강룡전대 나부랭이에 몸을 의탁하다니...!

유우키 : 올레그 대위...반 대령이 돌아가신 뒤 노이에 DC엔 대의 따위 없다.

카라 : 그리고 지상에서의 싸움을 라 기아스에 끌고 들어오다니 어쩌자는 건데!

올레그 : 여기가 어디던 간에 아인스트와 연방에 속한 자들에겐 죽음이 있을 뿐이다!!

엑셀렌 : 미안하지만 당신의 한풀이 칼부림에 어울려줄 짬이 없거든...!

마사키 : 카크스...넌, 너무 나아갔어. 네 야심의 대가를 여기서 치러야겠다!!

카크스 : 그래 덤벼라! 너희들의 죽음을 통해 나의 대의를 만천하에 드러내리라!!


승리조건
1. 소디움급 이동요새의 격추
패배조건
1. 하가네의 격추
SR포인트 획득조건
2턴 이내에 가리온을 격추시킨다.



[4턴 적군 페이즈]

카크스 : 전력 소모를 아까워 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군...! 남은 기체를 모두 출격시켜라!

(카크스군 전군 출격)

마사키 : 그럼 그걸로 쫑이라 이 말이지! 승부가 벌써 난 것 같구나, 카크스!!

카크스 : 웃기는구나! 싸움은 다 끝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마사키 : 그럼 후딱 막을 내려 주마!!


[테츠야 VS 카크스]

카크스 : 전하, 저의 대의에 찬성하지 않으신다면 목숨을 받아가야겠습니다.

페일 : 나는 아직 쓰러질 수 없다. 카크스 장군...!

카크스 : 하오나 전하께선 신국왕으로 알맞은 분이 아니십니다. 그걸 제일 잘 알고 계시는 게 전하 자신 아니신지요?

페일 : ......


[마사키 VS 카크스]

마사키 : 그 병풍같던 아저씨가 잘도 여기까지 군을 이끌었구만! 그거 하나는 칭찬해 주지!

카크스 : 사이바스타......마장기신이 이렇게까지 세계를 바꿀 줄이야 누가 알았으리. 그렇다면 내가 그러지 못하란 법이 있느냐!!


[튜티 VS 카크스]

튜티 : 장군, 힘은 억제수단으로서 존재하는 겁니다! 아무데나 행사하고 다니는 건 어린애나 마찬가지잖아요!

카크스 : 이런 비상시엔 힘으로 통치하는 자도 필요한 법이다! 왜 그걸 모르느냐!


[미오 VS 카크스]

미오 : 찬 밥 더운 밥 가릴 상황이 아니라 이거지, 카크스 장군! 하지만 포기할 때 안 하면 보기 추해!

카크스 : 잠지드의 새로운 조자인가. 역시 마장기신은 내 편을 들어주지 않나 보군...!


[세니아 VS 카크스]

카크스 : 세니아 왕녀님. 지금부터 무례를 범하겠습니다. 부디 제대로 탈출하시길.

세니아 : 쓸데없는 참견이네, 카크스 장군! 댁이 저항의 깃발을 들었다는 얘길 듣고 솔직히 좀 기대했는데!


[프레시아 VS 카크스]

프레이사 : 나도 마장기 조자가 된 이상 카크스 장군님 하는 짓은 그냥 못 넘어가요!

카크스 : 검황 제오루트의 딸인가... 아무리 소질이 있다 한들 나이도 안 찬 계집애한테 질 수는 없는 노릇이지!


[올레그 격파]

올레그 : 이, 이 자식, 아인스트으!! 연방의 개들이이이이이!!!

(올레그 사망)

유우키 : 올레그 대위...

엑셀렌 : ......저 사람, 현실을 바라볼 수가 없었던 거구나, 여러 가지 의미로...


[카크스 격파]

카크스 : 끄으윽, 여기까지구나!!

마사키 : 승부가 났다구, 카크스 장군!

카크스 : 허나 난 포기 못 한다! 이상을 실현할 그 날까지! 제군, 다시 만나자꾸나!!

(기함은 격침되나 카크스는 탈출)

마사키 : 저 자식, 탈출한 건가!?

튜티 : 그냥 놔 두렴. 마사키.

마사키 : 아니 왜!? 저 놈 또 쳐들어 올 거라고!

튜티 : 카크스 장군은 힘도, 대의명분도 다 잃었어. 그러니 그를 따르는 자는 아마...

마사키 : ......

테츠야 : 이걸로 끝났나...

페일 : (너무 서둘렀구나, 카크스 장군... 하지만, 나도......마찬가지일지도, 모르겠군...)

-=-=-=-=-=-=-=-=-=-=-=-=-=-=-=-=-=-=-=-=-=-=-=-=-=-=-=-=-=-=-=-=-=-=-=-=-=-=-=-=-=-=-=-

◎신성 랑그란 왕국, 랑그란 주 왕도

[신성 랑그란 왕국, 왕궁 내부]

노보스 : ...각지의 카크스군 부대가 속속 저희 쪽으로 투항해 오고 있습니다. 다만 카크스 장군의 행방만은 여전히 묘연해서 현재 수색중입니다. 또한 슈테도니어스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페일 : 그런......가. 랑그란 각지의, 부흥작업...준비를......그리고, 바고니아...쪽은......

세니아 : 오빠, 안색이 안 좋아. 최근엔 거의 잠도 못 잤지? 조금 쉬는 게 어때?

페일 : 아니......아직은......윽...

세니아 : 오빠!?

노보스 : 전하!!

페일 : 괘...괜찮아. 지금, 쉬고 있을 짬이...

노보스 : 안 됩니다1 전하께서 얼마나 중요한 분이신데. 부디 옥체를 보존하시길.

세니아 : 어의한테 연락해서 이리로 오라고 할게.

페일 : 그보다......넌, 듀락실을......

세니아 : 지금 듀락실 타령하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페일 : (시간이 없어......내게 남겨진 시간은...이제 정말 얼마 없단 말이다...)

남두비겁성 (2012/12/02 19:13:41)

카크스와의 결전입니다.
카크스는...OG1에서 쿄스케 루트 보스인 마이어랑 싸울 때 같습니다. 뭐 별로 안 어려워요.
적당히 패다가 돈벌고 싶은 애가 앙 우직 꿍 하면 됩니다. (...)
 
남두비겁성 (2012/12/02 19:33:51)

뭐, EX의 스토리니까 상관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위의 두 분, 이러지 마세요.
 
남두비겁성 (2012/12/02 19:34:14)

누군지 모르실테니 확실하게 명시합니다.
세이·렌·윌로우즈님, 다이라이오님. 조심하세요.
 
남두비겁성 (2012/12/02 19:37:23)

이후 내용을 누설하는 건 금지한다고 제가 그랬지요? 훨씬 옛날부터 번역할 때마다?
이번 작품은 특히 EX나 4차 등의 리메이크 요소가 강해서 안이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는데...
진짜 한번만 더 그래봐요.
 
시간의마법사 (2012/12/02 19:41:27)

매번 번역 감사합니다 아직 플스3와 2차오지가 없어서 번역으로나마 즐기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사야되는대..
 
루크레트 (2012/12/02 19:52:30)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다이라이오 (2012/12/02 19:53:51)

죄송합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세이·렌·윌로우즈 (2012/12/02 20:19:57)

아.... 그런거군요. 조심하겠습니다.
 
dhleelee (2012/12/02 21:14:51)

올레그 왜 이렇게 빨리 죽어....
 
렙터 (2012/12/02 22:51:09)

올레그는 첫등장할땐 뭔가 스토리가 있을것마냥 굴더니 빛의 속도로 산화. 딱 두번 등장이라니...
 
 (2012/12/02 23:05:29)

그러게요.올레그.뭔가 있을 줄 알았더니.허무하게 가네요....
 
참함도 (2012/12/03 09:55:04)

로나가지로->마찬가지로... 오타인듯? 번역감사합니다.
그리고 페일로드는 안간힘을 내고 있는듯...
 
초강력남 (2012/12/03 15:58:18)

아...페일...
 
홍깡64호 Mk-Ⅱ (2012/12/04 11:21:31)

감사합니다~
 
GM 스나이퍼 (2012/12/05 03:58:39)

페일 : 랑그란의 혼란을 바라는 건 아니겠지. 장군과 맟나가지로 나도 이 싸움을 한 시라도 빨리 종결시키고 싶은 사람이다.

오타지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공성철 (2012/12/08 15:11:52)

감사합니다!!
 
사신데스사이즈 (2012/12/11 00:08:47)

감사합니다.^^
 
오니상 (2012/12/14 08:53:54)

수고하십니다~!
 
매든 (2012/12/15 01:37:54)

감사합니다!
 
마리나 (2012/12/15 19:40:58)

아직 행운이없어 강운을가진 미오로 막타 추천합니다!
 
이민정 (2012/12/19 22:24:23)

고생하셧습니다
 
구상권 (2012/12/20 21:22:59)

잘보고갑니다.
 
고독의그늘 (2012/12/24 02:15:54)

번역 감사합니다.
 
하얀 사신 (2012/12/25 01:38:10)

감사합니다
 
로봇매니아10 (2013/01/12 18:38:54)

프레시아를 키워두시면 축복으로 3만 벌수 있어요
 
LastATA (2013/03/11 18:53:27)

감사합니다.
 
모하게 (2013/03/24 00:59:11)

감사합니다
 
임형규 (2013/11/03 22:29:05)

잘봣어요
 
crow (2013/12/13 22:05:38)

페일전하도 이제 조만간 가실날이... 번역 감사합니다.
 
FiveStar (2013/12/20 21:14:15)

번역 감사합니다
 
ase (2015/10/31 19:28:36)

감사합니다
 
장료 (2016/03/24 22:56:46)

감사합니다. 듀락실이란 단어는 왠지 다른 것을 연상시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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