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12-02 18:02:57)
남두비겁성
http://sarw.co.kr
제 2차 OG 류네 루트 13화 [카크스의 눈]
[카크스군 소디움급 이동요새, 브릿지]

아라세리 : ...과연, 지상으로 송환준비를 다 끝낼 때까지 아직 시간이 더 걸린단 말이지. 그럼 한 몫 더 챙길 수 있겠군.

카크스 : 귀공들은 용병인가?

아라세리 : 거의 비슷하지만... 우리 일은 고용주에게 맡은 기체를 운용하고 데이터를 취득하는 거지. 특히 실전 데이터는 비싸게 팔 수 있어.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의 전투는 크나큰 메리트가 있고. 물론 지상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겠지만.

카크스 : 그럼...

아라세리 : 우리가 일을 맡아주는 대신 조건이 하나 있다.

카크스 : 뭔가?

아라세리 : 강룡전대와의 접촉은 피하고 싶군. 적이나 아군으로 명확히 나뉜 경우에야 어쩔 수 없다 해도... 같은 작전에 참가하거나 그러면 우리 정체가 탄로날 테니 그건 싫거든.

카크스 : ...그렇단 말이군. 귀공들의 존재나 행동은 지상에서는 비합법적이라 이건가.

아라세리 : 그래. 그리고 충고 하나 하겠는데... 여기에 오는 도중에 본 노이에 DC 잔당 놈들 중에...올레그라고 하던가? 그 놈들도 써먹을 생각이면 강룡전대의 존재를 알리지 않는 게 좋을 거다. 슈테도니어스군보다 그쪽을 먼저 공격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말이야.

카크스 : ...명심하지. 귀공의 조건도 수락하겠다. 우리 쪽에서 지시하는 포인트로 가서 대기하도록.

아라세리 : 그래. ...가자, 슬레이.
スレイ
슬레이 : 라져.

카크스 : (아라세리, 올레그......과연 저들이 얀론 일행의 대신이 될 수 있을지...)


[히류 改, 브릿지]

레피나 : 본함 침로의 초계인가요.

얀론 : 예. 이 근처는 카크스군의 세력권 안입니다만...슈우나 사피네 같은 자들이 어슬렁 거리고 있기도 하고, 경계가 필요하지 않을지.

숀 : 흐음...레이더로 탐지하기 힘든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이로군요.

얀론 : 이를테면 루오졸 등은 은형의 술법을 쓸 수 있는지라 사소한 단서 하나하나를 잡아 존재를 탐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레피나 : 단서라면 어떤?

얀론 : 주변 환경의 이변이나 사념의 기척 등이지요.

숀 : 그러면 T-LINK 시스템을 탑재한 기체...그리고 고기동력을 보유한 기체, 즉 류세이 소위의 ART-1이 적격이겠군요.

얀론 : 저희 쪽에선 겐나지를 보내겠습니다. 그가 타는 쟈옴도 기동성이 매우 우수하니까요.

-=-=-=-=-=-=-=-=-=-=-=-=-=-=-=-=-=-=-=-=-=-=-=-=-=-=-=-=-=-=-=-=-=-=-=-=-=-=-=-=-=-=-=-

겐나지 : ......그럼, 갈까.

류세이 : 오케이. 그건 그렇고 쟈옴이란 기체 되게 멋있네. 사이바스타랑 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겐나지 : 이건 랑그란의 정마장기 제 1호로... 마사키가 처음 탑승한 기체이기도 하다.

류세이 : 헤에, 그렇구나. ...윽!

겐나지 : 왜 그러지?

류세이 : T-LINK 센서에 반응이......! 이 앞이야!

겐나지 : 적이라는 말인가? 정령 레이더에 반응은 없는데.

류세이 : 하지만 분명 느껴본 적 있는 감각이야...! ART-1에서 드래곤 2에! 나가자마자 바로 월척을 물어온 건지도 몰라!

숀 : 함장님...

레피나 : 혹시 모르니 확인해 보죠. 총 대원 제 1종 전투배치. 양현 전진강속.

-=-=-=-=-=-=-=-=-=-=-=-=-=-=-=-=-=-=-=-=-=-=-=-=-=-=-=-=-=-=-=-=-=-=-=-=-=-=-=-=-=-=-=-

제 13 화

카크스의 눈(カークスの目)


-=-=-=-=-=-=-=-=-=-=-=-=-=-=-=-=-=-=-=-=-=-=-=-=-=-=-=-=-=-=-=-=-=-=-=-=-=-=-=-=-=-=-=-

레피나 : 이 근처인가요......레이더에 반응은?

숀 : 없습니다만...묘한 지면진동이 감지됩니다. 지진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얀론 : 설마 이건...!

레피나 : 진동지대에 위협포격을 가하겠습니다. 6번 주포, 공격 준비.

숀 : 라져. 6번 주포, 공격 준비. 계측 데이터 확인, 완료.

레피나 : 쏴라!

(그리고 루오졸이 모습을 드러낸다)

루오졸 : ......이쪽을 눈치채다니...과연 대단한 분들이군요. 감탄스럽습니다.

겐나지 : 나그자트...!

루오졸 : 이거 더 이상은 숨어있을 수 없겠군요. 술법을 해제하겠습니다.

(슈테도니어스군이 등장)

얀론 : 슈테도니어스군...!

죠그 : 칫, 침로 변경을 결국 제 때 못 했잖아.

루오졸 : 그럼 칸초트=죠그 소령...전 이만.

(루오졸 퇴각)

죠그 : 야 루오졸!! ...칫, 저 자식...게다가 내가 풀네임으로 부르지 말랬는데.

얀론 : 네 이놈, 루오졸과 손을 잡다니...!

죠그 : 그게 뭐 어쨌는데? 승리를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말아야지.

얀론 : 은형의 술로 이런 깊숙한 곳까지 침공해 왔단 말은...설마 카크스군 본대를 노리고 있나?

죠그 : 다 들킨 이상 별 수 없구만. 어차피 너희들도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 되는 놈들이니까. 여기서 결판을 내 주마!!

레피나 : 각기 즉시 출격을! 응전하라!

(총 7부대 출격 가능합니다)

죠그 : 놈들을 돌파하고 카크스 턱밑까지 쳐들어간다! 다들 진지하게 임해라!!


승리조건
1. 소디움급 이동요새의 격침
패배조건
1. 히류 改의 격침
SR포인트 획득조건
4턴 이내에 승리조건을 달성한다.



[젠가 VS 죠그]

죠그 : 아주 거창한 머신 나셨구만! 하여간 지상인이란 놈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가 없네!

젠가 : 그렇다면 네 몸으로 직접 깨닫게 해 주마! 나의 다이젠가에 새겨진 검혼을 말이다!!


[레오나 VS 죠그]

레오나 : 저 남자가......루오졸이 순순히 당신들에게 협력할 거라고 생각했어?

죠그 : 놈이 무슨 흉계를 꾸미든...이번 전쟁에서 우리 나라가 이기기만 하면 그걸로 된 거지!

레오나 : 눈앞의 이익에 휘둘려서 세계 전체를 혼란에 빠트릴 생각이야!?

죠그 : 혼란의 근원을 따지자면 랑그란이야! 지상인이 알지도 못하면서 괜한 참견질 하지 마시지!


[류네 VS 죠그]

류네 : 그 덩치를 질질 끌고 발시오네 상대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

죠그 : 덩치는 덩치 나름대로 움직이는 방법이 있지! 그따위 웃기지도 않는 머신에게 뒤처지진 않을 거다!


[얀론 VS 죠그]

얀론 : 루오졸과 손을 잡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알고 한 짓이냐!

죠그 : 볼클스 부활 말이냐? 흥, 사신이든 뭐든 이용만 잘 하면 됐지... 랑그란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말이다!

얀론 : 하지만 동시에 슈테도니어스에도 재앙을 가져오게 될 텐데!


[죠그 격파]

죠그 : 치잇! 여기까지 와서 밀려 버리다니! 개죽음 당할 생각은 없어! 퇴각이다!

(죠그 전군 퇴각)

윤 : 전역 내의 적기반응, 전부 소실되었습니다.

레오나 : 루오졸이 슈테도니어스와 손을 잡았다니...

류네 : 놈의 목적은 볼클스의 부활 아냐. 왜 슈테도니어스에 협력을 하지?

얀론 ;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해서겠지. 랑그란의 혼란이 오래 가면 갈수록 루오졸 일당은 움직이기 쉬우니까 말이야.

카티나 : 하지만 볼클스란 게 부활하면 슈테도니어스도 그냥 안 끝날 거 아냐.

얀론 ; 그래. 당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손을 잡은 것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윤 : ...함장님, 카크스군의 마장기가 접근중입니다. 저희와의 컨택트를 원하고 있습니다.

레피나 : 알겠습니다. 이쪽도 거기로 이동해 서로 만나죠.

-=-=-=-=-=-=-=-=-=-=-=-=-=-=-=-=-=-=-=-=-=-=-=-=-=-=-=-=-=-=-=-=-=-=-=-=-=-=-=-=-=-=-=-

숀 : 함장님, 카크스군 마장기가 육안으로 확인되는 거리에 접근했습니다.

레피나 : 양현 정지. 대지고도 50에서 TD 체공.

(가디폴 한 대에 탄 소년 등장)
ザッシュ
잣슈 : ...아무래도 저희들이 구원하러 올 필요도 없었던 것 같군요.

얀론 : 너는...

잣슈 : 얀론 씨, 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 자슈포드입니다.

얀론 : 잣슈라고!? 정말 많이 변했구나, 2년 만이던가? 군에 들어왔을 줄이야 몰랐다.

잣슈 : 이런 흉흉한 시대인걸요. ...그런데, 아버지도 지금 이쪽으로 오고 계십니다.

얀론 : 카크스 장군이?

잣슈 : 예. 그쪽에서 전투가 벌어졌단 얘길 듣고 먼저 저흴 선발대조로 보내셨지만...

류네 : 저 애기같은 도련님, 카크스 장군의 아들이야?

잣슈 : 애기...!? 너도 나랑 별 차이 안 나 보이는데 뭘 그래, 난 올해로 18살이라고.

류네 : 아이구. 뭐야, 그럼 연상이네. 미안. 좀 시원찮아 보이길래 그만.

잣슈 : ......

류네 : 뭐야 왜 그래?

잣슈 : ...넌, 몇 살?

류네 : 17살이야.

잣슈 : ...난, 자슈포드라고 하는데. 잣슈라고 불러도 돼. 넌?

류네 : ? 갑자기 왜 앵앵거리는 소릴 내고 그래...뭐 상관 없나. 난 류네=졸다크.

잣슈 : 류네구나...멋진 이름이네.

류네 : 그, 그런가?

잣슈 : 네, 네가 타고 있는 로봇도...아주 멋져.

류네 : 추켜줘도 아무것도 못 준다.

잣슈 : 정말이야. 널 닮아서 귀여운데.

류네 : 으에? 귀여워? 아이, 정말?

(카크스 등장)

카크스 : 잣슈 이놈아! 무슨 애기 이유식 쳐먹듯 작업을 걸고 있냐. 남자라면 세게 나갸야지, 세게!!

잣슈 : 아, 아빠...가 아니라, 카크스 장군님!

카크스 : 얀론, 수고 많았다. 아까 슈테도니어스군 부대가 노리는 건 바로 나였나 보더군?

얀론 : 예...

카크스 : ...네게 질문을 받기 전에 미리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 난 페일 전하와 동맹을 맺었다. 테리우스 왕자를 왕위에 올린다는 걸 조건으로 말이다.

잣슈 : 예!!?

얀론 : 하지만 그건...!

카크스 : 무모하다는 건 나도 충분히 알지. 하지만 난 꿈을 미처 버릴 수 없었다. 내 손으로 랑그란을......그리고 라 기아스를 통일시킨다는 꿈을.

레피나 : 라 기아스를 통일......!

얀론 : 장군, 당신은 국민 감정을 너무나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페일 전하는 그렇게 심한 결격사항도 없는 분인데, 계승권을 무시하고서...

카크스 : 지금 이 상황은 국민 감정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더 빨리 랑그란을 재흥시킬 수 잇는가...이게 가장 중요한 사항이란 말이다.

얀론 : 그래서 당신이 실권을 쥐고...재흥한 랑그란의 힘을 가지고서 라 기아스를 통일하겠다 이겁니까...

카크스 : 그래. 그게 평화를 가장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얀론, 너도 그걸 도와줬으면 한다.

얀론 : ......

카크스 : 이 모든 것은...라 기아스에 평화와 미래를 가져오기 위해서다.

류네 : ...잠깐 말 멈추셔.

카크스 : 뭐냐?

류네 : 댁이 하는 말을 요약하자면 한 마디로 ‘세계정복’이란 말이 되는데.

카크스 : 아니, 그게 아니야. 나는 어디까지나 평화를...

류네 : 번지르르한 말로 위장하려고 해도 안 될걸. 아무리 표현을 바꿔봐야 본질은 같아. 애초에 당신 눈 말인데, 우리 아빠랑 아주 똑같아.

레피나 : (류네......)

류네 : 우리 아빠도 똑같은 소릴 하다가 결국 실패해 버렸거든. 힘에 너무 의지하다가 마지막엔 결국 더 강한 힘에 져버렸지. 손에 넣은 힘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기대고 싶어지는 게 인간사야. 하지만 사실은 그런 힘에 기대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 텐데도. 어중간하게 힘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보이지조차 않게 되는 거지. 지금 댁은 손에 넣은 힘에 취해 있을 뿐이란 말이야.

얀론 : 호오, 류네......네가 이렇게나 예리한 사람일줄은 생각도 못 했군.

류네 : 현명한 매는 발톱을 감춘다(隠す, 독음은 ‘카쿠스’라 카크스로 발음할 수도 있음)...라고도 하잖어.

얀론 : ...잠시나마 감탄한 내가 바보였다.

카크스 : 아가씨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군. 허나 난 내 방식을 바꿀 생각 따윈 없다. 나 나름대로 고뇌해서 내린 결론이니까. 설령 지금은 대역죄인으로 비치더라도 내 행동이 결국 옳았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해 줄 것이다.

류네 : 성공한다면 얼마든지 증명해 주시겠지. 역사에 남아 있는 영웅보다 남지 못한 놈들 쪽이 훨씬 더 많다는 거 알아둬.

카크스 : ......

얀론 : 장군, 이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에겐 마장기신 조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당신의 행동을 묵과할 수는 없습니다.

카크스 : ...즉 나와 싸우겠다......이 말이로군.

얀론 : 예.

카크스 : 알겠다. 원래대로라면 여기서 너희들을 모두 죽여야만 하겠지만...

얀론 : ......!

카크스 : 나도 그렇게까지 비정해지진 못한 모양이군. 같이 싸운 동료였던 적도 있으니 말이다. 우린 지금부터 슈테도니어스군에 대항해 페일군과 함께 대공세에 나설 것이다. 그게 끝나는 즉시 너희들과 자웅을 겨루마.

얀론 : ...슈테도니어스에 대한 공세엔 저도 참가하겠습니다. 다만 하나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만...

카크스 : 뭔가?

얀론 : 일이 어떻게 되던간에 강룡전대를 지상에 송환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은...말하자면 피해자와 같은 거니까요.

카크스 : 그 부분이라면 걱정할 거 없다. 송환마법 준비는 지금 발란타인 주의 세브 신전에서 진행중이니. 지상인들이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 그걸 사용해도 상관 없어.

얀론 : 그렇습니까, 그 부분은 다행이군요. 그럼 장군......작별입니다.

카크스 : 으음. 잘 지내...라고 하는 것도 웃기는군. 뭐, 서로의 건투를 빌지.

얀론 : ...레피나 대령님, 세브 신전으로 가지요.

레피나 : 괜찮겠나요?

얀론 : 예. 송환마법의 준비가 끝나간다는 걸 알고 세브 신전의 점거를 획책하는 자들이 나오지 말란 법도 없으니까요.

레피나 : ...알겠습니다. 그럼...

(퇴각하는 강룡전대)

카크스 : ......

잣슈 : 아버지......저도 아버지의 생각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왜 페일 전하는 안 된다는 겁니까?

카크스 : ...잣슈, 네겐 전선후방의 지원임무를 명한다. 만약 내가 패배하게 되면...네 어머니와 레미아를 부탁하마.

잣슈 : 아버지!!

카크스 : 공사혼동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나도 가족은 소중하니까. 다만 난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돼... 잣슈, 넌 나 대신 어머니와 네 누나를 지켜 주거라. 이건...... 명령이다.

잣슈 : 왜, 왜 설명을 안 해주는 겁니까!? 저는...

카크스 : 일개 병졸에 지나지 않는 너한테 일일이 설명해줄 필요가 없다.

잣슈 : 집어쳐!! 아버지, 나도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야!!!

카크스 : ...그러는 걸 보고 어린애라고 한다. ...지금 당장 자슈포드 소위의 신병을 구속. 강제연행해라.

잣슈 : 아, 아버지!!

카크스 : (잣슈...이해해 달라고 하진 않으마. 다만 나보다 먼저 죽는 것만은 용서치 않겠다...)

세이·렌·윌로우즈 (2012/12/02 18:31:11)

부모의 마음은 알 수없네요. 그렇게 무언가를 지배해서 평화를 얻는다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죠
 
테을 (2012/12/03 00:29:49)

결국 꿍꿍이가 있는것 같더니만.. 그나저나 저리 대놓고 내 가족은 소중하니 후방으로 뺀다니...
 
참함도 (2012/12/03 09:50:53)

뭐 결국 가족에 대한 애정은 카크스도.... 번역 감사합니다.
 
홍깡64호 Mk-Ⅱ (2012/12/04 11:20:41)

번역 감사합니다~
 
정인범 (2012/12/06 23:06:59)

번역감사합니다ㅎ
 
식품 (2012/12/07 02:51:51)

감사합니다
 
moon (2012/12/07 13:27:18)

카크스 멋지네요. 나이스 중년 캐릭 ~
 
뫼가람 (2012/12/18 16:04:13)

이게 내가지금잘못아는건가 ogs오면서 바뀐건가.... 왜 류네나이가 17살밖에안되지?
 
무명병사 (2012/12/20 15:50:54)

오오. 아들내미한테 작업을 강의하시는 카크스 장군님....
 
애니사랑 (2012/12/20 23:08:09)

잘보고갑니다
 
LastATA (2013/03/11 18:52:54)

감사합니다.
 
모하게 (2013/03/24 00:58:31)

번역 감사합니다
 
서준석 (2013/03/31 18:18:18)

덕분에 즐겜중..ㅋ
 
crow (2013/11/16 11:42:23)

뭐 마장기신을 해봐서 내용은 대충 알지만 그래도 착잡하네요. 카크스 장군 .... 번역 감사합니다.
 
안스르 (2014/06/16 17:51:13)

번역 감사합니다.
 
장료 (2016/07/30 11:27:13)

알고보니 미성년자 대전!!!!! 다만 힘이 쌘 사람들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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