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07-15 15:35:53)
Initium
K -제 29화 : 슬픈 주박을 풀어라-
본 번역은 슈퍼 로봇 대전 K 의 번역 입니다. 조건은 이하와 같습니다.


회차 : 1회차.
히로인 : 셀디아 루트.
숨겨진 요소 : 하이네 입수. 창궁의 파프너 전원 생존 엔딩. GUN X SWORD 입수.


본 번역을 하는 번역자 또한 일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역 이나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지적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신 빌드 베이스 , 사령실-

미와 : 히미카가 츠바키를 데리고 간 것은, 아마도 각성한 츠바키의 능력에 눈독 들였기 때문이겠죠.

미스트 : 뭐, 뭡니까, 츠바키 쨩의 능력 이라니?

시바 : 자세히 얘기하면 길어지니깐 간단하게 설명 한다만, 츠바키의 능력을 사용하면... 지그에 심어져 있는 동탁을 빼앗는 것이 가능하다.

미와 : 좀 전의 전투중, 히미카는 츠바크의 능력에 신경 쓴 거겠죠.

마야 : 그래서, 츠바키 쨩을 데리고 간거군요...

켄지 : 이유 같은건 어찌 되든 좋아! 빨리 츠바키와 쿄우를 도우러 가자고!

소우지 : 하지만 히미카가 어디로 도망 갔는가 모르잖아?

딕 : 그래서는, 도우러 갈수 없단 말야...

미와 : 가능성이 있는것은, 히미카의 거점으로 있는 아소 입니다만...

켄지 : 그럼, 거기에 쳐들어가면 되잖아!

자이린 : 기다려. 그 아소 라는 장소가 어떠한 장소인가 모르지만, 예상으로 전군을 움직이는 것은 위험해.

스웬 : ... 그거라면, 내가 선행 한다. 느와르의 준비는 되어 있다.

아뎃트 : 역시 1기로 간다 라는것은 안되잖아? 아뎃트 대도 참가 시켜줘!

루루 : 라미아스 함장, 타마시로 사령관. 선행 부대의 선출을...

소원 : 타마시로 사령관! 쿄우로 부터의 통신 입니다!

미와 : 쿄우로 부터!?

시바 : 빨리 연결해!

쿄우 : 여, 여기, 쿄우 입니다...

켄지 : 쿄우! 지금 어디야! 츠바키는 무사한가!

쿄우 : 츠바키는 끌려가고 말았다.... 미안...

켄지 : 너가 함께 있었으면서, 뭘 한거냐!

쿄우 : 하니와 환신에 잡혔을 때의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다... 녀석들, 츠바키 만 납치하고서, 빅 슈터와 나를 버리고 간거 같다...

소원 : 빅 슈터의 위치를 알았습니다! 아소산의 부근 입니다!

고오 : 쿄우 군, 히미카는 가까이에 있는가?

쿄우 :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무서운 기척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멀리에는 가지 않은것 같습니다.

루나마리아 : 그럼, 츠바키 쨩도 그 근처에 있을지도 모른다는거네!

쿄우 : 그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 합니다. ... 타마시로 사령관, 저는 이제부터 츠바키를 구하러 가겠습니다.

미와 : 기다리세요, 쿄우. 이쪽도 지금 출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츠바키의 구출 작전은 우리들과 합류 하고 나서 하세요.

켄지 : 너 혼자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고?

쿄우 : 아니, 저라면 혼자서도...

시바 : 안된다! 안된다고, 쿄우! 무리를 해버리면 너의 몸은...!

미와 : 바로 그쪽으로 갈테니깐, 무리한 행동은 하지 마세요. 알겠죠.

쿄우 : ... 알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켄지 : 어이, 영감. 쿄우의 몸이 어찌 된건가?

시바 : 응? 무슨 얘기나?

켄지 : 무슨 얘기 냐니, 너가 지금...!

미와 : 켄지! 그 얘기를 하고 있을 시간은 없습니다. 아스하 대표. 아소로 향해 출격 시켜 주세요.

카가리 : 좋아! 라미아스 함장, 루루! 바로 발진 준비다!

마류 : 알겠습니다. 파일럿 각원은 준비를 부탁 드립니다.

루루 : 롱고씨, 준비는 괜찮습니까?

롱고 : 응? 아, 아아...!

게인 : ...? 롱고, 무슨 일이지? 윗도리 같은걸 입고...

롱고 : 아니, 조금 감기 걸려서 말입니다... 이런 상태 입니다. 콜록 콜록!

루루 : 너무 무리 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롱고씨가 없다면 대공마룡의 조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다음 싸움 만큼 이라도 힘내주세요!

롱고 : 옛서-!

카가리 : 가우리 대장 에게는, 츠바키 씨의 구출 부대에 더해줬으면 해. 이런 임무 특기 잖아?

가우리 : 이해했다! 츠바키의 구출 임무, 맡겨 달라고!

카가리 : 그럼, 총원, 출격 준비에 서둘러!


-큐슈 , 아소-

이키마 : 히미카 님, 이 계집, 어째서 잡은겁니까?

츠바키 : .........

히미카 : 지그의 도탁과 공명한 계집의 힘... 그 힘이 있다면, 동탁을 지켜주고 있는 결계도 깨질터. 이대로, 우리들의 앞잡이 로서 즉시 동탁을 빼앗아 오는 것도 좋지만... 랑군에 가기 전에 1개 여흥이 있어도 좋을지도 모르니깐 말야...

길 버그 : 그런 귀찮은 일을 할 필요는 없어...

미마시 : 뭐하는 놈이냐!

길 버그 : 내 얼굴... 벌써 잊은거냐?

아마소 : 너, 너는 확실히, 길 버그!

길 버그 : 호오, 기억해 주는 건가.

이키마 : 네 놈... 우리들에게 협력 한다 같은, 기세 좋은 것을 말해놓고서, 지금 까지 어디서 모습을 감추고 있었던 것이냐!

길 버그 : 이쪽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연락을 할수 없었어... 그 대신 이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오늘은 멋진 선물을 준비 했다.

이키마 : 뭐야?

길 버그 : 이전 들었던 얘기로는, 너희들은 달에 간다고 했었지... 그걸 위해 지그 라는 로봇이 가진 동탁을 손에 넣는다 라고...

미마시 : 그러니깐 어쨌다고 말하는거냐!

길 버그 : 너희들을 달에 데려가 준다고 생각했다만...

히미카 : 호오, 우리들을 달로 인도해준다는 것인가...

이키마 : 이전은, 그 같은 일이 할수 있다 같은거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지 않은가!

아마소 : 우리들을 속이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길 버그 : 최초에 만났을 때, 이미 나에게는 너희들을 달에 데리고 갈 힘이 있었지만, 이스페일이 허락 하지 않았다. 이스페일이 죽은 지금, 나의 권한으로 달로 데려가 줄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길 버그 : (멋대로 게이트를 사용 하는것 뿐인 얘기지만 말야...)

길 버그 : 자, 어쩔꺼냐? 자력으로 동탁을 손에 넣는다고 말한다면 쓸데 없는 참견은 그만 두겠다만...

이키마 : 어쩌시겠습니까, 히미카 님?

히미카 : ... 랑군에 도착 하기 위해서 라면, 방법 같은거 어찌 되든 좋다. 길 버그여. 우리들을 달로 인도 하는거다!

길 버그 : 알겟다.... 다만, 1개 조건이 있다.

이키마 : 역시나 인가.... 무언가 보답 없이 그런걸 해줄리가 없다고 생각 했다만... 뭘 바라는거냐!

길 버그 : 간단한 것이다. 너희들이 잡은 그 계집을 이쪽에 넘겨주길 원한다. 거기에, 전력을 조금 나눠 줄것...

이키마 : 뭘 꾸미고 있나, 길 버그여?

길 버그 : 꾸미고 있는거, 아무것도.... 이제부터 여기에 쳐들어 올 지구인 녀석들과 싸우기 위한 준비다. 녀석들 에게는, 이스페일을 죽인 원한이 있으니깐 말야.

히미카 : 좋겠지. 달로 갈수만 있다면, 게집에게 더 이상 용건은 없다... 다른 사용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네 녀석에게 주어도 좋다. 이키마여. 너는 여기에 남아, 길 버그와 함께 싸우는거다. 이 녀석의 감시도 잊지 말고 말야...

이키마 : 네!

길 버그 : 그럼, 바로 달로 초대 해볼까...

히미카 : 이걸로 우리들은 절대적인 힘을 손에 넣는다! 지상의 모든것을 파괴해 잿더미로 해주지! 아하하...!


-???-

길 버그 : ... 들리냐, 베리니. 응답 해 줘.

베리니 : 길 버그!? 지금까지 어디에 있었어?

길 버그 : 이스페일과 함께 지구인에게 당해서 말야... 상처가 나을때 까지 숨어 있었지.

베리니 : 그렇다면 그렇다고 연락 하라고. 임무를 내비 둔 채로 종적 감추기 라니...!

길 버그 : 상처 입은 약한 모습 너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던거다... 원 우주 해적의 시시한 의지라고 생각 해 줘...

베리니 : 뭐가 우주 해적의 의지야. 그런 시시한 것에 구애 되고 있으니깐 벙커는 우리들에게 진거라고?

길 버그 : ... 그럴지도 모르지. 그런데 베리니. 지금, 자마대왕국의 히미카와 연락을 취했다만... 지구인 녀석들을 아소의 본거지에 끌여들였으니깐 말야, 쓰러트리는 것을 도와주길 원하는거 같다.

베리니 ; 마침 좋은 타이밍 이네. 레블리아스를 눌러 부수러 갈까 생각 했거든...

길 버그 : 레블리아스? 어째서 너가 그런 것을...?

베리니 : 여러가지 원한이 있어서 말야.... 이스페일 처럼 이용 할 생각은 없어. 단순히 털어주고 싶어...!

길 버그 : 그런가... 그럼, 이쪽의 좌표를 보내줄테니깐, 바로 와 줘...

베리니 : 알았어. 바로 그쪽에... ... 아, 잠깐. 좋은 것을 생각 했어.

길 버그 : 뭐야?

베리니 : 조금 시간을 줘. 반드시 갈 테니깐, 잠깐 시간 벌이를 해주지 않을래?

길 버그 : 뭘 할 셈이지?

베리니 : 그건 나중의 즐거움 이야. 지구인 녀석들을 얼려 버려줄테니깐...

길 버그 : 뭘 할 셈인가 모르겠다만, 가능하다면 빨리 와줘. 기다리고 있을테니깐 말야...

베리니 : 너가 말해서 회수 해 뒀떤 오버 데빌을 사용 해야 겠어, 가즘...


-아크엔젤 , 브릿지-

머독 : 함장! 빅 슈터의 회수가 끝났습니다!

마류 : 알았어. 그럼 이제부터, 히미카의 거점에 향해서...

미리아리아 : 함장! 누군가가 통신 회선에 끼어 들어왔습니다!

마류 : 뭐라고!?

길 버그 : 지구인의 제군. 오랜만 인걸...

롤 : 너는... 길 버그!

파이 : 대체 무슨 용건이지! 이 녀석!

길 버그 : 히미카 님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으니깐 말야. 계집의 목숨이 아깝다면, 빨리 오는게 좋아! 후하하하...!

미아 : 어째서 길 버그가 자마대왕국의 앞잡이 같은 것을 하고 있는거야?

란바 : 히미카 님, 이라고 말했지?

롤 : 저 남자, 자마대왕국의 동료가 된것인가?

켄지 : 그런건 어찌 되든 좋아! 츠바크를 도우러 가면 알게 될 일이야! 가자고, 함장!

마류 : 그래, 그렇네. 서두르죠!


-제 29 화-
-슬픈 주박을 풀어라-



-전투 맵-


길 버그 : 이키마여. 곧 지구인들이 올 거다. 싸울 준비는 되어 있는가?

이키마 : ... 물론 이다.

길 버그 : 애당초, 녀석들은 손도 발도 쓰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겠지만 말야...

이키마 : 무슨 말이냐?

길 버그 : 계집을 방패로 할 거다. 지구인은 동료를 돕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지는 어리석은 녀석들 이다... 인질을 방패로 한 후는, 무저항이 된 녀석을.... 큭큭크...

이키마 : 네 놈, 정정당당히 싸우지 않을 셈인가!

길 버그 : 정정당당...? 무슨 잠꼬대 같은걸 말하고 있나.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더러운 수라도 쓴다... 그것이 현명한 싸움의 방식 이라는 것이다.

이키마 : (천한 놈...!)


-아크엔젤 , 대공마룡 등장. 기체 선택-

쿄우 : 가우리 대장. 빅 슈터를 대화염우에 돌입 시킬테니깐, 츠바키의 구출을 부탁 드립니다.

가우리 : 알았다. 여기가 야판 닌자의 실력을 보여줄 곳인거 같군!

사오토메 : 가우리! 제대로 하고 오면 안아줄테니깐 말야!

가우리 : (아아, 실패 하고 싶어졌다...)

사라 : 게이너 군, 어째서 스스로 출격 같은거?

게이너 : 한기가 들어. 또,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해서... 이 느낌은 이전에도 있었어...

신시아 : 게이너도...? 실은, 나도 뭔가...

다이야 : 부탁한다고, 게이너 씨. 츠바키 씨를 구하러 가지 않으면 안될 중요한 때 라고. 롱고 씨로 부터 감기를 옮겨져서 다운 같은거 그만 둬 달라고!

게이너 : 아아, 알았어.

길 버그 : 왔는가. 지구인 놈들!

켄지 : 츠바키를 내놔라! 이 녀석!

길 버그 : 꽤나 잘난 듯한 태도 잖아. 계집의 목숨은 우리들의 손 안에 있다고? 거스르면 어찌 되는가, 알고 있을거 같다만?

켄지 : 네, 네 놈...!

길 버그 : 계집을 무사히 돌려받길 원한다면, 내가 말하는 것을 들으라고! ... 우선은 미아 아리스! 네 녀석의 목숨을 받아 가볼까!

롤 : 길 버그! 네 놈...!

파이 : 비, 비겁한 짓을...!

미아 : ... 알았어요, 츠바키 씨를 돕기 위해서라면, 저...

란바 : 미아!

이키마 : ... 그럴 필요는 없다!

켄지 : 뭐야!?

이키마 : 길 버그여. 그런 고식한 짓은, 이 이키마가 용서 하지 않는다!

길 버그 : 뭐라고...?

이키마 : 지그! 그리고, 그 동료의 전사들이여! 이 싸움이 끝날때 까지, 계집의 목숨은 이 이키마가 맡으마! 길 버그 에게는 손가락 하나도 대지 못하게 하지!

길 버그 : 이키마! 네 놈, 멋대로 일을!

이키마 : 닥쳐라, 길 버그! 네 녀석도 전사라면, 정정당당히 싸워봐라! 아니면, 제대로 싸우지 않을 정도로 네 놈은 연약 한건가...?

길 버그 : 연약 하다고? 웃기지 마라! 약한자가 벙커 안에서 살아 남아, 출세 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가? 나는 그저, 확실히 승리를 손에 넣고 싶을 뿐이다!

이키마 : 그렇다면 네 놈의 강함을 보여 봐라!

길 버그 : 좋겠지. 나의 진정한 힘을 보여주지!

마모루 : 적에게도 사무라이의 마음을 가진 자가 있다는 것인가! 대단해! 감동이다!

무우 : 이건, 어쩌면 찬스 라는 것 인가?

베로 : 하지만, 조금 얘기가 지나치게 적당하다는 느낌 이네요. 믿어도 되는검까, 히로시 씨?

지이그 : 이키마의 일은 나 역시 잘 알지는 못한다고... 하지만, 녀석과 싸워왔던 경험에서 말해보자면, 녀석은 정면 에서의 승부를 바라는 남자다.

코우지 : 그렇다는걸 알면, 뒤는 언제나 처럼 싸울 뿐 이라고!

이키마 : 나와라! 하니와 환신!

이키마 : 지그여! 우리 부대를 돌파해 대화염우 까지 도착해 봐라! 그걸 할수 있다면 계집은 돌려주지!

켄지 : 좋아! 그 승부, 받아주지!

쿄우 : 가우리 대장. 상황이 변해버렸습니만, 만의 하나에 대비해, 준비해 주세요.

가우리 : 알았다. 적도 돌머리가 아닌걸 알은 이상, 뭐가 있는가 모르니깐 말야.

켄지 : 모두! 하니와 환신 녀석들을 해치우고, 츠바키를 구해내자고!


-???-

베리니 : 키즈 문트.... 오버 데빌을 조금 빌리겠어.

마르티나 : 너희들은 오버 데빌을 또 악용 하려고 하는건가?

베리니 : 어라, 마르티나 렌. 여전히 건강한거 같네. 하반신이 오버 프리즈 해서 몸을 움직일수 없는거 치고는...

마르티나 : 어린 여자가, 잔꾀로 오버 데빌을 조종하려고 한다면...  아무리 나라도 건강 해질수 밖에 없지...!

키즈 : 그런 태도를 취하지 마라, 마르티나. 베리니는 아가트의 결정에 남아 있던 너를 구해주었다고?

마르티나 : 도와달라고 부탁한 기억은 없네. 나는 오버 프리즈 됐을 때에 죽은거다...

베리니 : 그렇다면, 이번에는 정말로 죽게 해줄까? 당신은 이제 용건 끝이기도 하고...

마르티나 : 용건 끝?

베리니 : 그래. 키즈 문트 에게서 당신이 강한 오버 센스의 소유자 라는걸 듣고... 당신의 뇌파 패턴을 조사 해서, 오버 센스에 관한 연구를 해왔거든... 그 결과, 오버 데빌의 재기동과 컨트롤에 성공 한거야.

키즈 : 그, 그게 정말 인가!

베리니 : 그래, 정말이야. 오버 데빌은 우리들의 충실한 하인이 됐어...

마르티나 : 오버 데빌이 하인으로...? 그런, 믿을수 없는!

베리니 : 이론 보다 증거... 이제부터 오버 데빌을 사용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을 시말 하러 갈꺼야. 거기의 모니터로 자-알 봐두라고. 그럼...

키즈 : 오버 데빌을 자유로이 조종하면, 이 세상을 나의 것으로 할수 있다...! 시베리아 철도의 꿈이 다시...!

마르티나 : 우둔한 남자로군... 오버 데빌은 아마도 따르고 있는 흉내를 하고 있을 뿐이다... 보다 강한 오버 센스를 가진 인간을 흡수하기 위해서 말야...


-전투 맵-

마류 : 모두, 알겠지? 츠바키 씨의 구출이 최우선이야! 켄지군이 대화염우에 접촉 할수 있게 돌파구를 열어줘!

미스트 : 알겠습니다! 하니와 하신 녀석들을 쫓아내버리죠!


-승리 조건 : 강철 지그가 대화염우에 인접-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켄지 , 쿄우 , 이키마의 격추 , 미스트 , 셀디아의 격추 , 게이너 , 롤의 격추-


-1턴 에너미 페이즈 종료후-


-바르바 등장-

쿄우 : 저것은... 바르바!

켄지 : 또 나왔나! 호랑이의 괴물 놈!

코우지 : 쿄우, 무슨 일이야? 또 입 다물고 보고 있을거야!?

쿄우 : (확실히 상황이 상황이지만...! 하지만...!)

켄지 : 구와악!

롤 : 안돼! 저 괴물, 이쪽의 사정은 상관 없음 이다!

바르바 : 그르르르...

켄지 : 거기 비켜! 나는 너의 상대를 하고 있을 시간은 없어! 나는 츠바키를 도우러 가지 않으면 안된단 말이다!

바르바 : 가앗!

켄지 : ... 나, 나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츠바키를 지킨다!

바르바 : 가르르르...

켄지 : 목숨을 걸고서... 목숨을 걸고서... 목숨을 걸고서!! 지켜낸다아아아아---!

바르바 : !!

바르바 : 가르르르...

켄지 : 아직 할건가!

바르바 : .............

바르바 : 그르르르...

켄지 : 뭐, 뭐야? 갑자기 얌전해 졌다고?

쿄우 : 아무래도 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준거 같군...


-바르바 철수-

켄지 : 어, 어이! 저 녀석, 또 도망쳐 버렸잖아...

쿄우 : 아니. 바르바는 너를 동료로 인정 했따. 이후는, 부르면 언제라도 와줄거다...

켄지 : 정말이야...? 아차, 이게 아니지! 빨리, 츠바키를 도와주지 않으면! 가자고, 모두!


-켄지 VS 적-

켄지 : 츠바크! 지금 바로 갈테니깐 기다려! 나는 목숨을 걸고서 츠바키를 지킨다!


-쿄우 VS 적-

쿄우 : 가우리 대장, 이키마는 어찌 됐든 길 버그 라는 남자가 약속을 지킨다는 보증은 없습니다. 언제라도 나갈수 있게 준비를 해주십시요.

가우리 : 알고 있다! 나는 언제라도 임전태세다!


-지이그 VS 적-

지이그 : 대화염우에 타고 있는 것은 이키마 뿐 인건가? 히미카는 대체 어디에 간거지? 뭐 좋아, 오늘은 츠바키의 구출이 먼저다!


-길 버그 VS 적-

길 버그 : 길 버그는 자마대왕국과 손을 잡은건가?

파이 : 그렇다고 해도, 자마대왕국 녀석과 싸울거잖아?

란바 : 길 버그의 성격 이라면, 누구와도 사이 좋게 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 합니다만...

미아 : 저, 지금은 길 버그 보다, 츠바키 씨의 일 만을 생각해요!

롤 : 좋아! 자코는 쫓아버리고, 적의 전함 까지 돌격이다!


-길 버그 HP 50% 이하-

길 버그 : 칫...! 이키마 때문에 쓸데 없는 싸움을 해버렸군... 하지만, 지금 당해서는 계획이 무산 된다. 우선은 물러날까...

-길 버그 철수-


-승리 조건 달성-

켄지 : 어떠냐! 도착 했다고, 이 녀석! 자, 츠바키를 돌려줘!

이키마 : 훌륭하다, 지그. 그러면 약속대로, 계집은 돌려...


-길 버그 등장-

길 버그 : 그렇게는 안된다고!

이키마 : 당했다!

길 버그 : 적어도 인질을 죽여서, 지구인 놈들의 괴로운 모습을 즐기지 않으면 말야! 아하하...


-길 버그 철수-

파이 : 길 버그! 저 녀석!

이키마 : 안돼! 이래도는 인질이 있는 구역이...!

쿄우 : 가우리 대장!

가우리 : 좋아!

가우리 : 토앗!

이키마 : 너, 너는 대체...!

가우리 : 츠바키는... 인질은 어디냐!

이키마 : 서, 선미에 갇혀 있지만... 지금부터 라면 이미...!

가우리 : 야판 인법은 폼이 아니야! 츠바키! 츠바키는 여긴가!

츠바키 : ... 가, 가우리 대장!?

가우리 : 문을 부순다! 물러나 있어!

츠바키 : 네, 네!

가우리 : 야판 인법-! 토아아아앗!! 문을 부셨다! 이걸로 나올수 있을거다!

츠바키 : 감사합니다! 가우리 대장!

가우리 : 감사는 나중으로 해! 서두르지 않으면 폭발 한다!

츠바키 : 네!

켄지 : 츠바키-!!

가우리 : 괜찮아, 켄지. 츠바키는 무사하다.

켄지 : 가우리 대장!

쿄우 : 역시나 야판 닌자. 멋진 움직임 이었습니다.

가우리 : 음!

쿄우 : 츠바키, 싸울수 있나?

츠바키 : 응! 물론!

켄지 : 어이, 수염 녀석! 약속대로, 츠바키는 돌려 받아갈테니깐 말야!

이키마 : 물론이다. 그럼 지그여, 다시 너희들에게 승부를 신청한다! 내 대화염우를 떨어트려 봐라!

켄지 : 승부 라니, 너의 함은 부셔져 있잖아!

이키마 : 선미의 일부가 파손 한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정도로 떨어질 대화염우가 아니다!

켄지 : 좋아! 그렇다면 승부해주지, 수염 녀석!

이키마 : 내 이름은 이키마! 기억해 두라고!

켄지 : 응! 자 와라, 이키마! 승부다!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미스트 , 셀디아의 격추 , 게이너 , 롤의 격추-


-이키마 격추-

이키마 : 히미카 님.... 이 이키마, 아무래도 여기까지 인거 같습니다. 최후 까지 옆에 있지 못해서, 면목 없습니다...!

켄지 : 이키마... 당신, 훌륭한 전사 였다고...!

라 칸 : 적 이지만 훌륭한 무인 이었다...


미스트 : 이걸로 적은 전멸인가...

지이그 : 그러고 보니, 히미카가 어디에도 없는거 같다만...

쿄우 : 불길한 기척도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츠바키, 뭔가 아는거 없는건가?

츠바키 : 나는 갇혀 있었으니깐, 아무것도...

켄지 : 이키마 라는 녀석에게 맡기고, 자신은 도망쳤다 라는 건가?

미와 : 히미카는 츠바키의 능력을 이용 하려고 했을터... 그 츠바키를 남긴채 모습을 감추다니, 뭔가가 있었다고 밖에 생각 되지 않습니다.

다이야 : 뭔가 라니...?

미와 :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켄지 : 뭐, 어찌됏든, 츠바키가 무사했으니깐, 된거잖아! 그치?

셀디아 : 센서에 반응이야! 이건... 게이트!?

아스란 : 뭐야!?


-베리니 , 오버 데빌 , 적 6 PU 증원-

미스트 : 아앗!? 저것은... 베리니 인가!

신시아 : 오... 오버 데빌도 있다고!

게인 : 이건 대체...

베리니 : 놀란거 같네... 그래, 우리들은 오버 데빌을 손에 넣었어. 이걸로 너희들을 모아서 오버 프리즈 시켜 줄테니깐! 오버 프리즈 라면 죽는 것도 아니니깐 루 = 코볼 님에게 벌을 받을 걱정도 없으니깐 말야.

발트펠드 : 번거로운 녀석이 오버 데빌을 손에 넣었다는건가...

사쿠라 : 농담 하지 말라고! 얼어 붙는다 라니 질색이야!

베리니 : ... 그런데, 길 버그와 자마대왕국의 군세가 보이지 않는거 같네...

카가리 : 공교롭네. 그 녀석들 이라면 이미 쓰러트린 뒤야!

베리니 : 아, 그래.... 딱히 어찌 되든 좋아, 그런 녀석들... 어차피 살아 남아도, 모아서 오버 프리즈 할 뿐이니깐 말야...

미스트 : 웃기는 것 투성만 말하고... 오늘이야 말로 너를 쓰러트린다! 그리고, 대장의 일을 듣겠어!

베리니 : 레블리아스...! 너는 얼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 얼린 후에 엉망으로 해줄테니깐 각오 하라고!


-베리니 철수-

미스트 : 아앗! 기다려, 베리니!

게인 : 도망친 녀석은 놔둬! 오버 데빌이 온다고!


-승리 조건 : 오버 데빌의 격추-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미스트 , 셀디아의 격추 , 게이너 , 롤의 격추-


-오버 데빌 격추-


-오버 데빌 HP 전부 회복-

무우 : 위험해! 오버 데빌이 또 움직이고 있다고!

다이아 : 리먼 메갈로 폴리스의 때 처럼 불꽃의 힘으로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게이너 : 오버 히트..! 그 때는 우연히 사용 할수 있었던 것이지만...!

신시아 : 지금의 게이너 라면 할수 있어!

얼리 미이야: 대변동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마음의 어둠을 먹은 오버 데빌... 진정한 사랑과 용기를 마음으로 느끼는 인간 만이 오버 히트로...

게이너 : 뭐, 뭐야!? 지금의!?

다이야 : 게이너 씨! 무슨 일이야!?

게이너 : 모르겠어! 여성 같아 보였다만...

사라 : 게이너도 봤어...!? 그럼...

게이너 : 어찌 됐든 해보자! 진정한 사랑과 용기... 그것이 뭔가는 모르겠지만! ... 이 전은 환각에 당했었어! 그러니깐 또 한번 말하겠어! 사라!! 좋아한다아!! 사라! 사랑한다고, 사라!!

사라 : 나도야! 사랑해... 사랑하니깐!!

게이너 : 우오오오오오!!


-이벤트 전투. 게이너 VS 오버 데빌-

사라 : 해냈어! 게이너 군!

게이너 : 응! 이번에야말로 오버 데빌의 최후다!

반 : 꽤 하잖아...

게인 : 젊은이는 싫은거야?

반 : 입만 살은 녀석은 싫지만 말야.

카가리 : 게이너는 입만 살은 녀석이 아냐. 그건 알고 있다고?

네로 : 전해진다고.... 젊은이의 기상이 말야!

반 : 일일이 태클 걸지마! 나 역시 그 정도는 알고 있다고.


-베리니 등장-

베리니 : 인간이 만든 오버 센스 에는 아직 이길수 없는거 같네. 다시 한번 연구를 다시해야 하나...

게이너 : 아앗! 오버 데빌이 또 도망갔다!

베리니 : 오버 데빌을 부쉈다면, 내가 직접 상대를 할수 밖에 없네...


-적 6 PU 증원-

베리니 : 죽여버리면 루 = 코볼 님이 화내니깐 말야... 반 죽음으로 해 줄께. 자, 덤비라고!

미스트 : 이번에야 말로 도망갈수 없다고! 결판을 내주지!

롤 : (길 버그.... 녀석이 얌전히 물러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어딘가에서 이 싸움을 관람 하고 있는건가...?)

라크스 : 이딕스의 간부가 상대로 있다면 어딘가에서 증원이 오는가 알수 없습니다. 모두, 장기전에 대비해 주십시요!

머독 : 응급 수리나 보급이 필요한 녀석은 사양 하지 말라고!


-승리 조건 : 베리니의 격파-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미스트 , 셀디아의 격추 , 롤의 격추-


-베리니 격추-

베리니 : 큭... 이 내가 이렇게 밀릴 줄은... 여기는 일단 물러날수 밖에...


-길 버그 , 적 3 PU 증원-

베리니 : 길 버그! 와준거네!

길 버그 : 베리니여. 좋은 모습 이군...

베리니 : 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야?

길 버그 : 너는 여기서 명예의 전사를 하는것이다.

베리니 : 에!?


-적 3 PU 폭발-

베리니 : 꺄아아아아!

길 버그 : 크크큭... 아하하하...!

베리니 : 기, 길 버그... 배신 한거네...!

길 버그 : 단가이오에 의해 멸망 된 우주 해적 벙커의 잔당을 모아서... 겨우 새로운 벙커를 시작 하려 했을 때에, 너희들 이딕스가 나타났다... 네 녀석들과의 싸움에 패배한 우리들은, 또 다시 흩어지게 되버렸다... 우리는, 살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너희들이 말하는 대로 됐었지만, 최초부터 충성심 같은건 없어...!

베리니 : 네, 네 놈...!

길 버그 : 나는 언젠가, 이딕스의 조직을 전부 삼킬 속셈 이었다. 그걸 위해서는, 이스페일도, 너도, 방해 되는 존재로 밖에 지나지 않아...

베리니 : 그럼, 이스페일도 너가...!

길 버그 : 직접 손을 쓴 것은 아니지만, 녀석이 지구인 에게 당하도록 세공을 했지. ... 그리고, 너도 말야. 그래. 죽기 전에 또 1개 가르쳐 주지. 전에, 너가 관리 하고 있는 에너지 집적소 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지? 그것은 내가 꾸민 것이다. 게이트 발생 장치로 있는 물건을 발견 했거든... 뒤는 그것을 사용 해서, 공간의 틈새를 만들어낸다. 너의 발을 묶기 위해서 말야...

베리니 : 네, 네 이놈...

길 버그 : 자, 얘기는 여기 까지다. 뒤의 시말은 지구인의 제군에게 맡기도록 할까... 안녕이다, 베리니. 아하하...


-길 버그 철수-

롤 : 대, 대체 뭐가 일어난거지?

반 : 내부 분열 이라도 일어난건가?


-BGM : Shinin' Heart-


미스트 : 뭐든 좋아! 녀석에게 끝을 낼 찬스다! 셀디아! 간다!

셀디아 : 응!

미스트 : 이걸로 끝이다! 베리니!


-이벤트 전투. 미스트 VS 베리니-


ANFANG(서곡)

MITTE(중간)

ENDE(끝)


베리니 : 이, 이 내가... 지다니...

미스트 : 어이, 베리니! 대장은... 아니, 가즘은 어디에 있어!

베리니 : 그, 그 녀석 이라면, 곧 너희들의 앞에 나타날 꺼야.... 루 = 코볼 님과 함께 말야...

미스트 : 루 = 코볼 님...? 그 녀석은...

베리니 : ... 내가 여기서 실체를 잃어도... 나의 『파편』은 루 = 코볼 님이 흡수 해 주겠지... 그렇게 되면, 나는 루 = 코볼 님과 하나가 된다... 하지만... 적어도 최후에 또 1번만, 나의 이름을 불러주길 원했는데.... 루 = 코볼 님...

미스트 : 루 = 코볼 님 이라니... 설마, 나나 대장이 당한 그 녀석의 일인가...?

셀디아 : 글쎄, 모르겠어...

파이 : 길 버그 녀석, 이딕스를 배신한건가...?

란바 :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지...

미아 : 정말로. 그 녀석이 생각 하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

롤 : 적어도, 미아 에의 복수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 것만은 아닌거 같다만...


-길 버그 , 적 6 PU 증원-

길 버그 : 확실히 지금의 나는 미아 아리스 에의 복수를 위해서만 행동 하고 있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해두지만, 나는 미아 아리스 에의 원한을 한순간도 잊은 적은 없다!

롤 : 기, 길 버그!!

길 버그 :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딕스를 삼켜, 벙커를 재흥 하는 것... 그러니깐, 너희들 따위의 상대를 하고 있을 여유 같은건 없다...

파이 : 너희들 따위 라고!? 깔보다니!

길 버그 : 하지만, 자마대왕국과 베리니 와의 연전 에서 데미지를 받은 너희들 이라면, 쓰러트리는 것은 조작도 없는 일... 이 찬스를 놓칠 수는 없다고 생각해, 너희들을 털어버리러 온것이다...!

코우지 : 인질의 때도 생각 했지만, 하는 법이 쪼잔하잖아!

길 버그 : 쪼잔하다고? 교활 이라고 말해줬으면 하는군.

파이 : 말 돌리지 마! 다소 데미지가 있어도 너 같은 비겁자 에게 질거 같나!

길 버그 : 강한척도 언제 까지 이어질까나? 오늘이야 말로 결판을 내자고! 단가이오!

롤 : 바라던 바다! 덤벼라!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롤의 격추-


-미스트 VS 길 버그-

미스트 : 인질을 잡고, 우리들을 학대 하려 했겠지만, 수단이 빗나갔군! 이 비겁자 놈!

길 버그 : 그렇다면, 똑바로 싸워서, 제압할 뿐이다! 비겁한 수 같은거 쓰지 않아도 네 녀석들 같은거, 내 적은 아냐!


-길 버그 격추-

길 버그 : 칫!! 녀석들, 내가 여러가지 획책 하고 있는 동안에 여기 까지 힘을 길렀을 줄은...! 여기는 일단 철수를...!

파이 : 도망 칠려고!? 오늘이야 말로 결판을 짓겠다고 말한 것은 너잖아!

길 버그 : 사느냐 죽느냐 하는 때에 시시한 것에 얽힐 내가 아냐!

란바 : 그렇게 되진 않아! 너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남겨둔 필살의 일격을 보여줄테니깐!

미아 : 당신의 명운도 여기 까지야! 길 버그!

길 버그 : 시시하군! 뭐가 필살의 일격 이냐! 게이트의 준비에...

롤 : 도망칠거 같냐! 이것이 최후의 공격이다! 간다, 길 버그!!


-이벤트 전투. 롤 VS 길 버그-

길 버그 : 바, 바보 같은... 이 녀석들은 이런... 이런 힘이 있었다니...!

미아 : 아무래도 당신도 끝인거 같네, 길 버그...

길 버그 : 훗.... 이걸로 이겼다고 생각하는가?

롤 : 뭐야!?

길 버그 : 내가 당해도, 벙커의 잔당은 우주에 아직 잔뜩 있다... 나와 같은 뜻을 가진 녀석이 언젠가 반드시 우주 해적 벙커를 재흥 하는 것은 틀림 없다! 벙커의 원념은 멸망 하지 않는다! 너희들의 싸움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거다! 아하하하...!

미아 : 길 버그... 드디어 쓰러트렸어...!

파이 : 저 녀석, 마지막 까지 졌다는 소리는 하지 않고!

란바 : 벙커의 잔당이 아직 남아있다고 말했지...

롤 : 그렇다면 마지막 한사람 까지 쓰러트릴 뿐이다! 우주의 끝까지 쫓아가서 말야!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고오 : 적은 전부 쓰러트린거 같군...

미스트 : 이번은 강적의 연속으로 힘들었어요.

게이너 : 설마 오버 데빌 까지 나올줄은 생각지도 못했어...

츠바키 : 모두,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폐를 끼쳐서...

지이그 : 나쁜건 츠바키가 아냐. 츠바키를 잡은 자마대왕국이 나쁜거다.

론 : 그래그래. 너는 전혀 나쁘지 않아.

안나 : 만약 내가 잡혔갔다면, 츠바키 쨩, 도우러 왔을거잖아?

츠바키 : 당연하잖아!

고우 : 모두 같은 기분이다. 우리들은, 서로 돕고, 지탱해주는 동료 아닌가... 그러니깐, 미안해 할 필요 같은건 없어.

츠바키 : 정말로 고마워요, 모두...

켄지 : 어찌 됐든, 츠바키가 무사해서 다행이다...!

마야 : 정말, 다행이네...

무우 : 그렇다고 해도, 이긴건 이긴거지만, 수수께끼 투성이 되버렸군...

쿄우 : 그 만큼 동탁에 얽혀 있던 히미카가 갑자기 어디로 가버린 것인가...

미스트 : 거기에, 베리니가 말한 루 = 코볼 이란 것은 뭐하는 사람인가...

안젤리카 : 아버지의 일도 알아내지 못했어...

키라 : 애당초, 이딕스의 목적은 이번에도 알아내지 못했다...

마류 : 확실히 그렇네. 간부급 적을 두사람 쓰러트렸는데, 정체에 대해서는 아무단서도 얻지 못했어...

미스트 : 내가 머리에 피가 쏠린 탓에.... 죄송 합니다...

카가리 : 신경 쓰지마. 녀석은 가즘이 금방 나타날거라고 말했어.

론 : 자마대왕국, 의태수, 페스툼.... 그녀석들과 싸우는 동안에 가즘은 나타나겠지. 정체를 아는것은 그때라도 좋다고 생각한다만?

미스트 : 정말로 죄송합니다...

다이야 : 알지 못하는 게 많아서, 머리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 했다고...

카가리 : 여기서 생각 하고 있어도 어쩔수 없어. 어쨌든 지금은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자.

사콘 : 불명인 점도 포함해, 다시 한번 상황을 정리해 두는 쪽이 좋을거 같군요.

가라가 : 그렇게 정했다면, 빨리 돌아가자고!

미스트 : (베리니를 쓰러트린 것은 기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 늘어나 버렸다... 루 = 코볼 이라니, 대장이 졌던 그 생물적인 메카의 파일럿인 건가...? 만약, 그렇다면... 그런 녀석에게 이길수 있는 걸까...? 아니, 지금의 우리들 이라면... ... 이라니, 또 나 혼자서 생각해 막다른 길에 들어가버렸네... 하루라도 빨리 대장... 아니, 가즘 으로 부터 진실을 듣지 않으면...)


-???-

가즘 : 에잇...! 베리니 까지 쓰러질줄은...! 내가 제대로 움직일수 있으면 쉽사리 쓰러지는 일은 없었을 것을...!

베리니 병 : 가즘 님. 출격 전에 베리니 님 으로 부터 이것을 맡겨두셨습니다.

가즘 : 메모리 칩...?

베리니 병 : 만일의 일이 있다면 이것을 넘겨달라고...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행복의 때 계획에 관한 데이터 라고 생각 합니다. 이 시스템은, 루 = 코볼 님의 도움이 될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가즘 : 음...

베리니 병 : 계획의 진행 상황은 90% 이상, 뒤는 쏘아 올리기를 기다릴 뿐인 상태로 있어... 루 = 코볼 님에게 침찬 받을수 있다고 즐거워 하셨는데...

가즘 : 그런가.... 베리니, 매우 분하겠구나... 마음에 남겨두마... 너의 『파편』은 반드시 회수해 루 = 코볼 님에게 직접 흡수 하도록 부탁 할테니깐 말야...!

베리니 병 : 가즘 님. 베리니 님은 부활 할수 없는겁니까? 베리니 님의 『파편』이 있다면, 어떻게든 되는거 아닙니까?

가즘 : 가능성은 제로가 아니다.... 하지만, 한없이 제로에 가까워. 이미 베리니의 『파편』은 공간에 흩어져 버렸어... 플라넷 크라이시스로 지구를 파괴 하면, 베리니의 『파편』을 재구성 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이스페일의 『파편』이 흩어져 있는데다, 지구인의 마이너스 에너지도 있다... 정말로 동일한 인격과 기억을 가진 베리니가 재생 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베리니 병 : 하, 하지만, 지금 바로라면 아직, 베리니 님의 『파편』만 분리 하는 것이...

가즘 : 지금 까지 이스페일이 진행 해 왔던 계획을 무의미하게 하면서 까지, 베리니를 부활 시키라고 말하는건가? 루 = 코볼 님의 불이익이 될거 같은 일을 해서, 베리니가 기뻐 할거라고 생각 하는가?

베리니 병 : 그, 그건...

가즘 : 내가 베리니의 『파편』을 회수 해, 흡수 하면 녀석의 인격을 살릴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새로운 빙체를 손에 넣은 참이라 바로 흡수 하는 것은 할수 없어... 어느쩍이든, 지금 바로 베리니를 부활 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해야겠지.

베리니 병 : 베리니 님...

가즘 : 그렇게 기죽지 마라. 마이너스 에너지를 흡수해, 지구를 멸망 시킨 후... 내가 책임을 가지고 베리니의 『파편』을 회수 한다.

베리니 병 : 잘 부탁 드립니다! 가즘 님!

가즘 : 아아, 맡겨 두라고...

가즘 : (베리니 였던 자들이여. 루 = 코볼님의 밑에서 하나가 될때 까지 잠시 이별이다...)


-제 29 화-
-슬픈 주박을 풀어라-
END



---------- 번역 소감 ----------

안녕하세요. 빨리 올려야지 하면서도 계속 늦어지고 있는 이니티움 입니다.

드디어 두번째 적장을 물리치고, 길 버그 라는 찌질이도 쓰러트렸군요.

하지만, 아직 엔딩 까지는 많이 잔뜩 남아 있네요.

아, 물론. 그렇다고 파프너 생존 엔딩을 포기 할 생각은 없습니다. 조건은 지키면서 착실히 번역 할 꺼에요. 걱정 마세요.


---------- NEXT ----------

귀환.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최악의 싸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페스툼.

지상인을 전부 죽이려 하는 프로이스트.

의태수의 습격을 받는 단나 베이스.

서로의 승리를 위한 잠시동안의 이별.

지구를 지키기 위해, 또 하나의 지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전사는 다시 한번 갈림길을 걷는다.


-4분기-


-To Be Continue-

가로등 (2012/07/16 08:21:14)

처음에 길버그가 K 오리지널 캐릭터인줄로 알았죠
변역 감사합니다!
 
k (2012/07/16 19:49:13)

바퀴벌레 같은 길버그가 드디어 끝장났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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