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07-08 01:20:09)
Initium
K -제 28화 : 링케이지-
본 번역은 슈퍼 로봇 대전 K 의 번역 입니다. 조건은 이하와 같습니다.


회차 : 1회차.
히로인 : 셀디아 루트.
숨겨진 요소 : 하이네 입수. 창궁의 파프너 전원 생존 엔딩. GUN X SWORD 입수.


본 번역을 하는 번역자 또한 일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역 이나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지적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아크엔젤 , 천사탕-

코우지 : (어이 켄지! 이런 일 해도 괜찮은거냐! 우리들도 연회의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켄지 : (쉿! 조용하지 않으면 들킨다고!)

코우지 : (그것도 그렇지만...! 역시 이 타이밍 에서 엿보는 것은 위험하다고...!)

켄지 : (여기 까지 따라 왔으면서, 무슨 말 하는거야! ... 오, 누군가가 왔다고!)

??? : 와아, 정말로 전함 안에 욕실이 있다는건 생각치도 못했어요.

??? : 싸움이 있게 된다면 쉴 장소도 필요 하니깐요...

??? : 그래서 아크엔젤 안에 바위 욕실을 만들었다는거? 굉장하네...

켄지 : (이 목소리는 사쿠라에 시즈루 씨에 라크스 씨! 그후후...!)

??? : 실례 합니다!

??? : 뭔가, 전장 에서 멀리 떨어진 공간 이라는 느낌이라서 진정 되네요~

??? : 카르멘 씨도 휴식 입니까?

??? : 요리의 사전 준비도 대강 끝냈으니깐 말야. 교대로 휴식이야.

??? : 앗, 카르멘 씨! 이 시간대는 여성 파일럿 만의 전세 라고요!

??? : 딱딱한 소리 하지마. 나 역시 숨은 공로자의 힘이 있으니깐 힘내고 있다고? 다음 교대 시간 까지 아픙로 조금 밖에 없으니깐 말야. 끼어들어도 괜찮지?

코우지 : (저 목소리, 카르멘 씨 까지 온건가...! 이건 대박 당첨의 시간대 인걸! 제길,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는 것이 분하다고...!)

??? : 그러고 보니, 카논 쨩은?

??? : 저기에 숨어 있-어.

??? : ..........

??? : 뭐하고 있는거야, 카논 쨩?

??? : 사람들 앞에서 알몸이 된다는 습관, 없는거 같아.

??? : 저렇게 나오면 역으로 끌어내고 싶어지게 된다고.

??? : 동감...

??? : ... 해버릴까!

??? : 뭐, 뭐 하는거야!

??? : ... 헤-에, 꽤 좋잖아. 사쿠라 쨩과 좋은 승부가 되겠어.

??? : 정말!? 만져볼래, 만져볼래!

??? : 에에!? 그만둬!

??? : 와아, 부드러~워!

??? : 뭔가 즐거워 보이는데.... 저도 함께 하게 해주세요.

??? : 그~ 럼~!

코우지 : ... 켄지, 여기에 안성맞춤 으로 구멍이 2개 있는 것을 발견 했다.)

켄지 : (... 알고 있다고, 코우지)

코우지 : (... 알겠어, 여기까지 왔다면 일련탁생 이라고)

켄지 : (응! ... 하나 둘!)

파리칼 : 우물우물우물~

코우지 : (...!?)

켄지 : (... 뭐야, 방금?)

코우지 : (... 다시 한번 간다고, 켄지! 하나 둘!)

파리칼 : 우물~

켄지 : (... 제길, 이상한 동물에 방해 받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파리칼 : (우물~...)

코우지 : (어이, 아무래도 좀 전의 동물은 어디론가 가버린거 같다고!)

켄지 : (어딘가로 라니.... 어디로 간거야, 아크엔젤 안에서...)

코우지 : (뭔가 목욕탕이 조용해 진거 같지만, 이번에야 말로 뭔가 보일지도 모른다고. 간다, 켄지!)

켄지 : (응! 하나 둘!)

자이린 : ... 뭘 하고 있는거냐, 남탕 이나 엿보고.

코우지 : 자, 자이린 씨!?

켄지 : 저쪽은 남탕 이었던 건가...!


-즈 리 , 성 안-

미스트 : 이야... 식사만 생각 했습니다만, 뭔가 연회 같이 되버렸네요...

론 : 가라가가 혼자서 소란스러웠던거 같은 기분도 들지만 말야...

게이너 : 그렇지도 않아요. 얏사바 씨나 아스함 씨들도 함께 큰 소란이 됐으니깐...

고오 : 미성년의 파일럿이 많이 있으니깐 말야, 어른 으로서 견본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될 입장 일텐데...

소우지 : 아이들은 아이들로 독자의 시선을 가지고 판단 하고 있습니다. 사루와타리 씨가 걱정 할 만한 일은 없습니다.

사쿠라 : 맞아맞아. 우리들은 섬에서 어린들을 보고 자라 왔으니깐 말야. 그런대로 어른의 여러 모습은 알고 잇다고 생각 해요.

고오 : 그렇게 말해도 말야...

무우 : 뭐, 조금 정도 소란스러워도 괜찮잖아. 힘든 싸움이 계속 되고 있어. 가끔은 숨 돌리기도 필요 한걸. 거기에 사콘 선생도 이 기회에 위로회를 열은거 같고 말야.

사콘 : 우왓, 그만 둬 주세요! 그만 둬 달라고요! 이제 연회도 절정 인걸요...!

시즈카 : 그럴수는 없어. 봐봐, 이렇게 어깨가 결렸는걸.

사오토메 : 안심 하라고. 켄지 때 처럼 힘에 맡긴 마사지 같은거 하지 않을테니깐 말야.

사콘 : 아야야야야야...! ... 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이건 조금 괜찮을지도 모르겠군요...

사오토메 : 앙?

셀디아 : 피로도 쌓여 있지? 이 스태미너 회복 요리, 무적단의 모두와 만들었어!

나오토 : 장보기는 우리들이...

얀마 : 갔다 왔다고!

레미 : 다이나믹 하면서 심플한 특제의 통구이도 있다고! 선생, 아까부터 가벼운 것 밖에 먹지 않았잖아! 자 이것도 먹어 보라고!

사콘 : 이, 이렇게 한꺼번에 막을수는 없다고요~! 거기에, 저는 지금부터 격납고 에서 예정이 있습니다! 요리는 전부, 나중에 먹을테니깐! 저를 가게 해주세요!

시즈카 : ... 정말로, 어쩔수 없네. 이번은 무리 해서 라도 선생을 쉬게 하려고 생각 했다만... 선생은 얘기가 나오면 듣질 않으니깐 말야.

사콘 : 은혜에 감사합니다, 시즈카 양. 요리는 나중에 반드시 먹을테니깐!

셀디아 : 무리 하면 안되니깐 말야!

레 미 : 우우.... 통구이, 거의 먹지 않았잖아...

시즈카 : 뭐, 또 만들면 되니깐 말야. 이번 일로 기죽지 말라고. 것보다, 다음은 통구이 이외의 것도 부탁해.

레미 : 히, 힘내볼께...

카즈키 : 하지만, 디그의 마을 에서 구출 한 카린 이라는 사람이... 설마 아스함 씨가 말했던 여동생 이었다니 놀랬어요. 단순히 같은 이름 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게이너 : 그러고 보면, 이것으로 게인 씨는 런던에 일부러 가지 않아도 된거죠.

카즈키 : 방금, 카린 씨에게 직접 만나러 간다고 말했으니깐.

마야 : 아스함 씨, 신명나서 소란스러우니깐 말야... 여동생과 오랜만에 재회 한 것이 꽤 기쁜거 같아...

카즈키 : 토오미, 그렇게 말하는 너도 뭔가 기쁜거 같다고?

마야 : 에헤헤.... 조금, 아크엔젤 에서 좋은 일이 있었는걸.

카즈키 : 아크엔젤 에서?

마야 : 좋은 탕 이었다고. 이 연회가 끝나면 카즈키 군들도 들어가봐.

카즈키 : 탕...? 들어가 봐...? 잘 모르겟지만, 나중에 아스하 대표에게 들어볼까...

아스함 : 이야, 경사로군! 정말로 경사야!

조슈아 : 아, 소문을 내면... 입니까.

아스하 : 이렇게 카린과 재회 할수 있는데다, 게인과의 관계는 하룻밤 한정의 놀이 였따는걸 알았으니깐 말야!

카린 : 오라버니, 너무 들떠 있으세요!

아스함 : 무슨 말이냐! 이것이 들뜨지 않으면 안될 일인가! 내가 얼마나 너의 일을 걱정 하고 마음을 아파 했는지 알고 있나!

카린 : 저의 얘기도 제대로 듣지 않고, 멋대로 날아간 자신이 나쁜거라고요! 자, 방으로 돌아가요! 마시고 들떠 있는 것은 오늘 밤 한정. 내일 부터 또 싸움이 시작 되잖아요?

아스함 : 우왁! 끌어 당기지마! 스스로 걸어갈테니깐, 끌어 당기지마!

루 지 : 가버렸네요...

이자크 : 정말로, 좋은 나이를 하고서 칠칠치 못한 남자 놈...!

신 : .............

메이린 : 무슨 일이야, 신?

신 : 아, 아니...

루나마리아 : (메이린! 생각 좀 해달라고.)

메이린 : 아, 그런가.... 신은 여동생을...)

신 : 괜찮아, 메이린. 나는 별로 신경 쓰지 않으니깐 말야. 다만, 나도 모르게 시선을 뺏긴거 분이야. 거기에, 여기서 이상하게 삐뚤어 진다면 바보 라고 생각되잖아? 성장 하지 않았다던가 말해질테니깐. 내가 성장한 쪽이 기쁠꺼라고 생각 해. 마유도, 레이도, 스텔라도...

루나마리아 : 신...

린나 : 하지만, 오빠 라는거 여동생 앞에서는 저런 풍으로 칠칠치 못하게 되버리는 건가요?

신 : 나, 나는 저런 풍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만...

소우지 : 나도 츠바키의 앞에서, 저렇게 한심한 태도를 취할 생각은 없다. 거기에, 기회도 없고.

츠바키 : 소우지는 매우 훌륭한, 존경 할수 있는 오빠야. 아스함과는 달르니깐 안심해.

소우지 : 고, 고마워...

마야 : 미나시로 군, 부끄러워 하고 있어~! 츠바키 쨩이 오늘 처럼 쭉 밖에 있다면, 미나시로 군도 좀더 재미있게 되겠는걸.

소우지 : 부, 부끄러워 하고 있지 않아...! 거기에, 내가 재미 있어도 아무도 좋아 하지 않아!

츠바키 : 웬디의 오빠는 어땠어?

웬디 : 미하엘 오빠는, 부모님 대신 으로서 언제나 나를 지켜 줬어. 매우 믿음직한 존재 였어... 물론 나는, 오빠를 끌고 다니면서 걷는다 같은 일은 하지 않았어...

카즈키 : 그럼, 저 두사람의 관게 특별 이라는 것인가...

마모루 : 아~아, 나도 저런 풍으로 꾸짖어줄 여동생이 있었으면...

켄지 : 그랬다면, 마무로도 좀 더 제대로 된 남자가 됐을지도 말야.

웬디 : 그럼 제가 여동생의 대신이 되어 드릴까요? 저도 오빠를 끌고 당기며 잘못된 생각을 고쳐줄 정도로 강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으니깐...

마모루 : 웨, 웬디 쨩이 여동생 대신? 그, 그런...

웬디 : 잠깐 오빠! 그런 확실히 하지 않는 성격! 고치지 않으면 안돼!

마모루 : 네, 네!

사쿠라 : ... 꽤 하는걸, 웬디.

웬디 : 반과 함께 있고서 고생 했으니깐. 이 정도 하지 않으면 그 고리 안에서 내버려 두고 가게 되니깐요.

사콘 : 미스트 군...

미스트 : 사콘 선생, 괜찮습니까?

사콘 : 에, 네. 조금 많이 먹었습니다... 그것보다, 세르케리우스 의 일로 얘기가 있습니다만... 대공마룡에 와주지 않겠습니까...?

미스트 : 알겠습니다!

사콘 : 셀디아 양도 함께 와줬으면 합니다만...

미스트 : 알겠습니다. 데리고 가겠습니다.

사콘 : 그럼, 격납고 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미스트 : 네!

미스트 : 드디어 세르케리우스가 움직이는 건가...?


-대공마룡 , 격납고-

미스트 : 기다렸죠, 사콘 선생.

사콘 : 아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셀디아 : 세르케리우스의 출격 준비가 된거야!?

사콘 : 네, 거의 완료 했습니다. 단나 베이스에 돌아가, 최종 조정이 끝나면, 언제라도 발진 할수 있습니다.

미스트 : 잘 됐는걸, 셀디아!

셀디아 : 응!

사콘 : 오늘 와달라고 한 것은 그 건을 전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레블리아스 와의 합체에 대해, 2개 정도, 중요한 얘기가 있어서...

셀디아 : 중요한 얘기가 2개? 뭐야?

사콘 : 좋은 얘기와 나쁜 얘기가 있습니다만, 어느쪽 부터 듣겠습니까?

미스트 : 나쁜 얘기는 상상이 가니깐 말야...

셀디아 : 아마도, 그 얘기 겠지...

미스트 : 그럼, 좋은 얘기 부터 들려주세요.

사콘 : 알겠습니다. 해석의 결과 레블리아스 와 세르케리우스는... 합체 한 2종류의 형태로 변형 할수 있다는 것이 알았습니다.

미스트 : 정말입니까!?

사콘 : 네. 공격력을 중시 한 형태, 이름은...


-디폴트 네임 : 솔블리아스 렉스-


사콘 : 그리고, 방어나 색적등 서포트 면에서의 능력을 중시한 형태, 이름은...


-디폴트 네임 : 솔블리아스 레기나-


사콘 : 2종류의 형태로 변형 할수 있어, 상황에 따라서 가려 쓸수 있습니다.

미스트 : 그건 굉장한걸...! 국면에 맞춰서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인가...! 솔블리아스 렉스 와 솔블리아스 레기나 인가.... 빨리 합체 한 모습이 보고 싶은걸...

셀디아 : 하지만... 합체 라는거 잘 모르겠지만 위험이 있는 거겠지?

사콘 : 말한대로 입니다. 실은, 그것이 나쁜 쪽의 얘기 입니다.

미스트 : 역시...

셀디아 : 어떻게 위험한거야?

사콘 : 크리스탈 하트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느 종류의 정신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알고 있을 겁니다.

미스트 : 네...

사콘 : 레블리아스 와 세르케리우스의 합체 시스템을 작동 시키기 위해서는... 똑같이 정신 에너지가 필요 합니다. 것도 보다 강한 에너지가...

미스트 : 더욱더 강한 정신 에너지...

사콘 : 어째서 냐면, 합체 하는 것에 의해 탑재 되는 크리스탈 하트가 2개가 되기 때문 입니다. 2개의 크리스탈 하트는, 상승 효과에 의해, 서로서로의 파워가 증폭 됩니다. 그 결과, 전체 로서는 더욱더 큰 파워 게인을 얻을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체 하기 위해서는 단기로 움직일 경우 보다 많은 정신 에너지가 필요 하게 됩니다.

미스트 : 그렇게 큰 정신 에너지, 대체 어떻게 해서 내뿜어야 하는거지...?

셀디아 : 상상도 가지 않아...

사콘 : 그것만이 아닙니다. 합체한 솔블리아스 렉스의 파워는... 파일럿의 정신 에너지가 보다 강하게, 보다 크게 된다면... 그것에 응해 강하고, 크게 돼, 이론상은 무한대의 파워가 나옵니다. 크리스탈 하트에 숨겨져 있는 가능성은 무한 인 것입니다!

미스트 : 무, 무한대의 파워...!

사콘 : 하지만 그것은, 역으로 말하면, 파일럿에 무한대의 부담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미스트 군은 느끼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스페일과 싸웠을 때와 같은 종류의 고통... 아니, 물리적은 부담이 되서 파일럿을 습격 합니다. 무한대의 부담... 그런 것이 걸린다면 파일럿은 어떻게 된다고 생각 합니까?

셀디아 : ... 죽는거야?

사콘 : 그 말대로.... 그거야 말로 제가 전하고 싶었던 합체에 따르는 위험 입니다. 합체 할 때에 걸리는 부담, 합체를 유지 하기 위한 부담, 그리고, 공격 할 때의 부담... 솔블리아스 렉스를 조종 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넘는 부담이 걸린다고 생각 합니다. 두사람은, 그것에 견딜 각오가 있습니까...?

미스트 : ... 네!

셀디아 : 나도 각오 되어 있다고...!

미스트 : 실은, 합체 하면 목숨에 관계 된다는 거 예상은 해두고 있었습니다. 우리들 두사람, 죽을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셀디아 : 정말, 또 죽을 각오 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번은 사용 하는 것이 좋았으니깐 용서 해 줄께!

사콘 : 과연, 잘 알겠습니다. 파일럿인 당신들이 거기 까지 각오를 하고 있다면... 제가 더 이상 이 이상 말할 문제는 없습니다. 단나 베이스에 돌아간다면, 합체 시스템을 실장 하겠습니다.

미스트 : 잘 부탁 드립니다!

사콘 : ... 기다려 주세요. 새로이 알게 된 크리스탈 하트의 특성에 대해서도 얘기 해 드리죠.

미스트 : 라는 것은...

셀디아 : 어떤 기분이 파워 업 하는 것인가 알은거야!?

사콘 : 완전히 해석 된 것은 아닙니다만, 대충은 알겠습니다.

미스트 : 어째서 그것을 먼저 말해주지 않은 겁니까? 그것도 좋은 얘기 아닙니까.

사콘 : 크리스탈 하트는 감정 경과로 출력이 불안정이 돼, 일과 사정에 의해서는 폭주 해서... 파일럿에 부담을 끼쳐, 목숨을 뻇는 시스템 인겁니다. 최근의 당신들의 모습에서 본다면, 얘기 하는 것은 아직 빠를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습니다만.

미스트 : 네? 최근은 출력도 안정 하고 있는데...

셀디아 : ..........

사콘 : 어째서, 제가 얘기를 망설였는가.... 그것은 나중에 얘기 하죠.

미스트 : 그러면, 어째서 얘기 하자고 생각 한 겁니까?

사콘 : 두사람의 각오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당신듸 각오는 말 뿐인것은 아닌것 같았으니깐.

미스트 : ...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어떤 감정을 열쇠로 하고 있습니까?

사콘 : 개념적인 것으로 면목 없습니다만... 『정의』입니다.

셀디아 : 헤에?

사콘 : ... 『사랑』 이라고 말해도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역으로 말하면 『질투』, 『증오』, 『원한』... 그런 감정은, 파일럿의 부담이 되도 출력을 올릴수 없습니다. 경우에 의해서는 기능을 정지 시킬수도 있고요.

미스트 : 그럼, 내가 이스페일 상대로 제대로 이길수 없었을 때... 그것은, 내가 『원한』의 마음으로 싸웠기 때문인건가...?

사콘 : 아마도 그렇겠죠. 다만, 알수 없는 것은 안젤리카 양의 아버지나... 셀디아 양이 크리스탈 하트를 폭주 시킨 것 입니다. 크리스탈 하트가 폭주 할 정도의 정의감과 사랑... 만약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본래의 정의나 사랑에서 벗어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미스트 : 그럼, 말의 요점은 한개가 아니란 겁니까?

사콘 : 그러니깐, 개념적인 것으로 면목 없다고 말한겁니다.

미스트 : 그래서, 우리들은 어떻게 싸우면 됩니까?

사콘 : 이전에도 말했습니다만, 서두르지 않고, 소란스럽지 않고, 날뛰지 않고, 화내지 않고, 냉정하게 싸우는 것 입니다. 이것도 뚜껑을 열어본다면... 그다지 크리스탈 하트의 본질에 맞지 않기에 한심한 얘기지만 말이죠. 저의 얘기는 이 정도 입니다.

미스트 :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렇다고 해도 합체 인가...! 즐거워 지겠는걸...

셀디아 : ....... 미스트 라면, 벌써 갔어.

사콘 : ... 역시나 로군요. 확실히 저는, 하나 얘기를 의도적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 밖에 관계 없는 얘기 입니다.

셀디아 : 아까 선생이 말했던 『최근의 당신들의 모습에서 본다면, 얘기 하는 것은 아직 빠르다』라고 생각 했어... ... 그 일 이겠지. 나 조금 마음 집히는 것이 있어. 나, 미스트 에게 엄청 걱정 받는 안젤리카 에게 질투 하고 있어요... 함께 출격 할수 있는 안젤리카 에게 질투 하고 있어요...! 그것이 합체 할수 있는가 어떤가에 영향 하는 거죠...?

사콘 : ... 표층의 감정만 으로도 크리스탈 하트는 그 출력을 좌우 됩니다. 크리스탈 하트가 기동 한다는 것은, 질투심은 아직 당신의 마음의 깊숙히 까지 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만... 이대로는 안젤리카 양 처럼 크리스탈 하트의 배리어를 펼치는 것은 아마도 할수 없겠죠... 아슬아슬 하게 합체가 성공 했다고 해도 유지 하는 것은 어려울겁니다.

셀디아 : 어떻게 하면 좋은거야!? 선생...! 합체 할수 없게 된다면 미스트는 분명히 나의 일...

사콘 : 『배려심』입니다.

셀디아 : 네?

사콘 : 파일럿 끼리 서로를 생각한다.... 그것이 가장 출력을 높여, 합체를 성공 시키는 방법 입니다.

셀디아 : 서로를 생각 한다...

사콘 : 제가 어드바이스 해주는 것은 합체에 관한 마음 가짐 입니다. 다른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깐 말이죠.

셀디아 : 그렇네... ... 고마워, 사콘 선생!

사콘 : 감사를 받을만한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러, 이번의 일이 위로회의 감사라고 생각해 주세요.

셀디아 : ... 응!


-???-

가즘 : 베리니...

베리니 : 가즘! 지금 까지 뭘 우물쭈물 하고 있었던거야! 전혀 연락도 하지 않고!

가즘 : 지구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도중에 상황이 변해서 말야. 출발이 늦어지게 되버렸다... 알겠나, 잘 들어라, 베리니...

베리니 : 잘 듣고 있잖아! 당신의 명령에 따라서, 게이트의 리미터를 해제 했다만... 에너지 집적소 내에서 공간의 일그러짐이 발생해, 큰 사고가 되서... 계획이 대폭 늦춰졌다고! 그러니깐, 리미터의 해제에는 반대 했는데!

가즘 : 에너지 집적소 에서 사고 라고!? 어째서 그런 장소에 공간의 일그러짐이...!

베리니 : 몰라. 운이 나빴던 거겠지!

가즘 : 운 이라고? 이 넓은 우주에서, 핀포인트로... 그런 장소에서 공간의 일그러짐이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낮은가 알고 있는거냐?

베리니 : 몰라, 그런거! 실제로 발생 했으니깐, 어쩔수 없잖아! 운이 나쁠때는, 이런 최악의 일도 있는 거라고!

가즘 : ... 바보 같은. 우연일리가 없어. 아무래도 그쪽에는, 우리들의 방해를 하려고 하는 자가 있는거 같다만...

베리니 : 하아? 무슨 말 하고 있는거야?

가즘 : 뭐 좋아. 이 건은 내가 지구에 가서 조사를 해보지. 그런것 보다, 나의 얘기를 들어 줬으면 하는군, 베리니.

베리니 : 뭐야, 얘기 라는거...?

가즘 : 몇일 전, 루 = 코볼 님이 휴면 에서 깨어난거 같다.

베리니 : 드디어 깨어난거야!? 길었는걸...!

가즘 :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의 빙체의 『파편』이 상당히 강력 했던거 같아... 최근 것 중에서도 가장 뛰어 났던거 같다.

베리니 : 본래의 모습에 보다 한층 더 가까워 졌다는거네.

가즘 : 그래서 휴면 중의 했던 일을 보고 했더니, 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말야...

베리니 : 지구에? 대체 어째서?

가즘 : ... 아무래도, 새로운 빙체와 인연이 깊은 자가 지구에 있는거 같다.

베리니 : 인연이 깊은 자...?

가즘 : 루 = 코볼 님의 감각은, 우리들을 아득히 초월 하고 있다. 새로운 빙체로 부터, 무언가를 느끼고 있었던 거겠지...

베리니 : 그렇겠지...

가즘 : 그래서 루 = 코볼 님이, 가까운 시일에 지구에 가기로 한 것이다.

베리니 : 에에! 지구에?

가즘 : 새로운 빙체와 인연이 깊은 자 라면, 보다 커다란 『파편』을 체내에 보유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대로, 지구의 침략을 계속해, 플라넷 크라이시스를 사용할 단계 까지 간다면... 모처럼의 『파편』이 날아가, 단순한 병사가 되버린다. 그렇게 되면, 병사 한 사람 한사람과 융합 하지 않으면 안되니깐 귀찮은거지...

베리니 : 그럼, 루 = 코볼 님은 『파편』의 원래 주인을 찾으려고 지구에...?

가즘 : 그 말 대로다. 루 = 코볼 님이 지구에 도착 했을 때, 눈 여겼던 인물이 죽었다면 기분 상하실 지도 모르지. 시찰이 끝날때 까지, 우선 지구의 침략은 중단이다...

베리니 : 중단 이라고? 예정이 늦게 되잖아!

가즘 : 루 = 코볼 님이 보고 싶다고 말하니깐 말야. 어쩔수 없잖아.

베리니 : 그건 그렇지만...

가즘 : 중단 하고 있는 동안, 내가 지루하지 않게 해주지.

베리니 : 지루하지 않게? 설마 또 지구인을 혼내주는 작전을 생각 했다 라던가 말하는건 아니겠지?

가즘 : 호오, 잘 알아 맞췄군...

베리니 : 나는 싫어. 당신이 생각 하는 이상한 작전의 실행 같은거, 이제 거절 이니깐 말야!

가즘 : 이번은 내가 작전을 실행 한다. 너는 구경 하고 있는 것만으로 좋아. 엄청 즐겁게 해주지.

베리니 : 어라, 나는 보는 것으로 괜찮은거야? ... 하지만, 보는 것 만도 지 한걸. 나도 함께 싸우게 해줄래? 한바탕 날뛰고 싶은 기분인걸.

가즘 : 좋을대로 해. 나는 지구인들을 죽지 않을 정도로 학대 하고 싶을 뿐이다. 루 = 코볼 님이 지구에 올때 까지, 죽일수는 없으니깐 말야... 그럼, 이제부터 지구로 가지. 게이트의 스탠바이를 해줘.

베리니 : 알았어. 스탠바이가 끝나면 연락 할께. 루 = 코볼 님에게 안부 전해주고.

가즘 : 아아...

베리니 : 루 = 코볼 님이 지구에 온다 라니.... 인연이 깊은 자 라니 누구 인거야...?


-대공마룡 , 브릿지-

사콘 : 게이트의 준비, 끝냈습니다. 언제라도 지구에 돌아갈수 있습니다.

라 칸 : 진 이여. 잠시 또 집을 비우겠지만, 내가 없는 동안의 일을 맡기지.

다 진 : 네. 맡겨 주십시요.

라 칸 : 만일, 뭔가 사건이 일어 났을 때는, 이 통신기로 연락을 하는 거다.

사콘 : 이 통신기 라면, 단시간 입니다만, 공간을 넘어서 통신이 가능 하니깐요.

다 진 : 알겠습니다. ... 그럼 전하, 어서 다녀 오시길...

라 칸 : 알고 있다. 빨리 돌아와서, 너희들과 함께 키타 번을 재흥 시키지 않으면 안되니깐 말야. ... 그럼, 다녀오지.

루루 : 사콘 선생, 게이트를 부탁 드립니다.

사콘 : 알겠습니다. 게이트 발생... 스위치 온!

루루 : 대공마룡, 발진!


-대화염우-

미마시 : 히미카 님! 곧 큐슈에 도착 합니다!

히미카 : 음.... 이대로 빌드 베이스를 목표로 하는 거다...

이키마 : 모처럼 결계를 깨트려, 자유의 몸이 됐는데 어째서 이제와서 빌드 베이스에...?

히미카 : ... 동탁의 힘을 뺏기 위해서다.

아마소 : 에에? 히미카 님은 동탁의 힘을 흡수 했던것 아니었습니까?

히미카 : 확실히 나는, 2개의 동탁의 파동을 흡수해, 결계를 파괴 할 정도의 힘을 얻었다만, 지금은 힘이 꺼져가고 있다... 아마도 결계를 없앨 때에 힘의 대부분을 사용해 버린 거겠지. 이대로는, 란군의 곁으로 갈수 없다... 섣불렀다...

이키마 : 그래서 빌드 베이스에 가서 동탁을 뺏어서...

히미카 : 음. 란군의 곁에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 동탁을 내 것으로 해야 한다!

아마소 : 오늘은 빌드 베이스를 엉망진창으로 부셔 주지! 이힛히...


-아크엔젤 , 브릿지-

노이먼 : 게이트를 빠져 나왔습니다. 현재 위치는 단나 베이스 남쪽의 해상 입니다.

마류 : 대공마룡, 들립니까?

루루 : 네, 대공마룡 입니다. 이쪽도 무사히 게이트를 빠져 나왔습니다. 이후의 진로는 단나 베이스로 괜찮겠습니까?

카가리 : 응, 단나 베이스로 가줘. 아크엔젤도 말야.

마류 : 알겠습니다.

루루 : 대공마룡도 알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미와 : 아스하 대표. 우리들은 일단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만, 괜찮습니까?

히로시 : 지그 파츠의 메인터넌스 라면, 단나 베이스 에서도 어떻게든 된다만... 나의 몸의 메인터넌스는 아버지가 아니면...

카가리 : 몸의 메인터넌스...? 아아, 그랬지. 히로시는 사이보그 였으니깐 말야... 알았어.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는 것은, 타마시로 사령관 과 히로시 씨 뿐인가?

미와 : 아니요. 이 틈에, 켄지의 지그나 빌드 엔젤의 오버 홀도 하고 싶으니깐요... 빌드 베이스의 크루 전원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카가리 : 알았어. 시바 박사 에게도 안부 전해줘.

미와 : 알겠습니다. 가죠, 히로시 씨.

히로시 : 자 그럼, 잠시 동안 이별이다. 다녀 올께!

노이먼 : 아크엔젤, 단나 베이스에 향해서 발진 합니다!


-대공마룡 , 통로-

미스트 : 어-이! 안젤리카!

안젤리카 : 미스트... 무슨 일이야?

미스트 : 드디어 우리들의 기체, 합체 할수 있게 됏어! 그래서 기쁘고 기뻐서...!

안젤리카 : 그래...

미스트 : 뭐야, 함께 기뻐해주지 않는거야?

안젤리카 : 그야, 나도 기쁘지만... 떠들어 대는 것은 안되잖아...

미스트 : 어찌 된거야, 그렇게 어두운 얼굴 하고.

안젤리카 : 저, 미스트.... 아버지는 지금쯤, 어쩌고 있을까...

미스트 : 아...!

미스트 : (그랬지.... 또 하나의 지구 에서의 싸움이 격렬 했으니깐... 대장의 일을 잊고 있었어... 깜빡 했었어...!)

안젤리카 : 또 하나의 지구 에서는 아버지와 만나지 못했지만, 지구 에서 싸우게 된다면 만날수 있을까...

미스트 : (대장의 일을 잊다니, 나는 이렇게 박정한 남자 인건가...! 내가 깜빡 잊고 있는 동안, 이 녀석은 가슴 아파해 가면서 싸움을 계속 했었으니깐 말야... 나는 무슨 심한 짓을...!)

안젤리카 : 잠깐, 미스트! 듣고 있어?

미스트 : 아, 아아! 미안...! 괜찮아. 적을 밀어 붙이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만날꺼야! 나는 그렇게 믿고 있어!

안젤리카 : 나... 지금 아버지와 만나고 싶어! 참을수 없어...! 이 손으로 도와주고 싶어...!

미스트 : 그것은 나도 같은 기분 이야. 대장을 악의 앞잡이 같은 것으로 해 둘수는 없으니깐 말야.

안젤리카 : 미스트...!

미스트 : 대장은, 나에게 있어서도 아버지 처럼 소중한 존재야. 절대로 도와줄테니깐!

안젤리카 : ... 아버지도, 미스트를 엄청 신뢰 했었어...  자신의 모든것을 가르쳐 줘서, 한사람 분의 방위 대원으로 기르고 싶다고... 나, 아버지 에게 엄격한 훈련을 받은 미스트의 일이 부러웠었어... 아버지가 너에게만 훈련 시켰으니깐... 무심코 반항적인 태도를 취해서... 속 좁은, 싫은 딸 이었지. 좀 더 효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미스트 : 그렇다면, 구한 후, 생각 한 대로 효도 하면 되잖아. 절대로 대장을 구할테니깐? 나와 너가...!

안젤리카 : 그렇네... 그런거네! 아버지를 구해내서, 그러고서 다시 효도 하면 되는거지! 나, 뭔가 파이트가 솟아 올랐어!

미스트 : 그래그래, 그 파이트다! 나는 강기인 너가 좋으니깐 말야.

안젤리카 : ... 자, 잠깐! 무슨 말 하는거야! .............

미스트 : 무, 무슨 일이야? 갑자기 아무 말 없고, 또 풀 죽은거야?

안젤리카 : 아, 아무것도 아냐!

로사 : 총원에 연락. 단나 베이스에 도착 했습니다. 승조원은 시급히, 기체의 반입 작업에 들어가 주세요. 반복 합니다...

미스트 : 아무래도 도착 한거 같네. 우리들도 갈까!

안젤리카 : 응!


-신 빌드 베이스 , 사령실-

시바 : 우즈키 군! 무사 했구만!

미와 : 네, 덕분에...

히로시 : 내가 붙어 있다고. 무사한게 당연한거지!

시바 : 흠. 뭐, 그것도 그렇지만... 켄지도 조금은 도움이 되는건가?

켄지 :  좆금은 뭐야, 영감! 나와 지그는, 대활약 하고 있다고! 그쵸, 히로시 씨?

히로시 : 뭐, 모두의 발을 묶지 않는 정도로는 말야...

켄지 : 쳇. 너무 한걸...

사오토메 : 나의 눈으로 본다면, 아직 미숙한 병아리 지만 말야!

미도 : 켄지의 한심한 싸움 방식에는 조마조마 할 일 뿐이니깐 말야!

켄지 : 뭐라고!?

츠바키 : 후훗. 괜찮아. 켄지는 제대로 활약 하고 있으니깐.

켄지 : 역시나, 츠바키! 역시 나의 일, 제대로 봐줬구나! 그렇다면 나에게 반한걸까?

츠바키 : 잠깐! 모처럼 폴로 해줬는데 어째서 그런 얘기가 되는거야!

켄지 : 아야! 어째서 영감이 때리는거야!

시바 : 너무 기세 타지 말란 말이다! 이 바보 놈!

츠바키 : 좋은 꼴이네. 흥!

켄지 : 너무한걸...

쿄우 : 그런데 시바 박사. 자마대왕국의 움직임 말입니다만...

시바 : 존을 빠져 나가서, 모습을 감추고 나서 부터 잠시동안 기척을 감추고 있다.

쿄우 :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다는겁니까?

시바 : 아아, 그렇다.

야규 : 그건  돌아와도 불길한데 말야...

시바 : 음. 어차피 녀석들의 일 이라면, 얌전 한 것 처럼 보이고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다고는 생각 하지만...

소원 : 시바 박사! 대화염우 입니다! 대화염우가 이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시바 : 뭐라고!

히로시 : 소문을 내면... 이란 녀석 인가! 출격 한다고, 밋치!

미와 : 네!

시바 : 히로시! 너, 메인터넌스는...?

히로시 : 자마대왕국의 녀석들을 쫓아내고 나서도 좋잖아!

시바 : 그, 그런가...

켄지 : 우리들도 가자고!

츠바키 : 응!

쿄우 : 박사, 단나 베이스에 구원 요청을 부탁 드립니다.

시바 : 알았다!

히로시 : 가자고, 모두!

켄지 : 응!


-제 28 화-
-링케이지-



-전투 맵-


이키마 : 히미카 님! 지그 입니다!

히키마 : 호오.... 저쪽에서 맞이하러 올 줄은 말야... 수단이 줄어들었다 라는 것인가...

미마시 : 히미카 님! 하니와 화신을 빌려 주십시요! 지그를 털어 버리고 오겠습니다!

히미카 : 기다려, 미마시. 우리들의 목적은 동탁.... 지그를 살려서 잡지 않으면 안된다. 하니와 화신을 꺼내는 것은, 녀석들을 좀 더 끌어 들이고 나서다...

미마시 : 네넷!

히미카 : 자 와라, 지그. 좀 더 가까이 오는거다...!

켄지 : 히로시 씨! 히미카의 함 이에요! 단숨에 파고 들죠!

미와 : 기다리십시요, 켄지. 대화염우 만으로, 군세를 끌고 오지 않은 것이 신경 쓰입니다. 섣불리 가까이 가면 안됩니다!

야규 : 그래, 켄지. 냉정히 판단하고 행동 해!

켄지 : 무슨 말 하는거야, 할머니! 야규 대장! 이런 건 선수필승 이라고!

미와 : 기다리세요! 켄지!

츠바키 : 켄지!

히미카 : 좋아, 지금이다! 하니와 화신을 꺼내라!

미마시 : 알겠습니다!


-적 2기. 지그의 좌우에 등장-

켄지 : 우와앗!

츠바키 : 켄지!

켄지 : 제길! 떨어져!

히미카 : 우선은 한개...

켄지 : 우와앗! 뭐, 뭐야, 이 빛은!

히미카 : 음? 뭐냐? 동탁을 지키는 강한 힘이...!

쿄우 : 어리석군, 히미카! 뇌강마의 동탁은, 너의 힘으로는 깨트릴수 없는 결계로 지켜지고 있다!

히미카 : 뭐, 뭐라고! 그런 힘을 가진 자가 이 세계에 있을리가...!

쿄우 : 츠바키! 지금이다! 켄지를 돕는거다!

츠바키 : 네!

츠바키 : 하니와 화신! 켄지를 놔줘!

히미카 : 뭐, 뭐냐! 저 계집은!


-이벤트 전투. 쿄우 VS 하니와 전신-

츠바키 : 정신 차려! 켄지!

켄지 : 알았어! 우오오오오---!

히미카 : 뭐, 뭐냐, 이 파동은...!? 도, 동탁이...!!

이키마 : 뭐, 뭐라고오!

츠바키 : 켄지, 괜찮아?

켄지 : 아아! 덕분에 살았다고!

미와 : 시바 박사! 지금의 동탁의 힘의 발동은...

시바 : 아아, 틀림 없다... 츠바키 다!

쿄우 : (아무래도, 츠바키의 힘이 각성 한거 같군...)

히미카 : 지, 지금의 힘은 뭐냐! 동탁의 힘이 배증 했다...! 네 이놈, 저 계집의 짓인가!

켄지 : 잘도 해 줬겠다, 히미카! 보답은 잔뜩 해줄테니깐 말야!

아마소 : 화, 황천군병을 꺼내라! 지그를 이쪽에 오게 하지 마라!


-적 12 PU 증원-

켄지 : 자코가 몇마리 나온다고 해도 관계 없어! 털어버려 주지!

지이그 : 밋치! 우리들도 간다고!

미와 : 네!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어느쪽 인가의 아군 기체의 격추-


-쿄우 VS 적-

쿄우 : 켄지를 돕겠다는 기분은 알겠지만, 그다지 무리 하지는 마라, 츠바키!

츠바키 : 알고 있어! 이제 부터는 신중히 싸울께. 자, 덤비라고!


-지이그 VS 적-

지이그 : 하니와 전신 놈들! 오늘이야 말로 내가 이 손으로 전멸 시켜주마!


-켄지 VS 이키마-

켄지 : 아까는 잘도 함정에 빠트렸겠다! 이 보답은, 10배... 아니, 100배 로서 갚아주지!

이키마 : 닥쳐라! 네 녀석을 털어서, 그 머리 에서 동탁을 뺏어주겠다, 각오해라!


-2턴 에너미 페이즈 종료후-


-아크엔젤 , 대공마룡 등장. 기체 선택-

코우지 : 여기 있었군, 자마대왕국!

카가리 : 오랜만의 대면이네.

다이야 : 하지만, 얼굴을 보인 것이, 운을 다 쓴거라고!!

아마소 : 히, 히미카 님! 적의 증원이 왔습니다! 여기는 일단 물러나고, 태세를 재정비 하죠!

히미카 : ... 어쩔수 없나.... 하지만 기다려라. 이대로 물러나도 또 같은 일의 반복... 그것보다, 저 계집을 받아가기로 할까... 이키마여! 하니와 화신 토비라를 꺼내라! 저 계집을 잡는거다!

이키마 : 네!

아마소 : 저런 꼬맹이를 잡아서 어쩔 셈입니까?

히미카 : ... 저 여자의 능력은 사용할 방법이 있을거 같으니깐 말야. 거기에 인질 로서도 사용 한다...

아마소 : 오오, 과연! 역시나 히미카 님!

히미카 : 시시한 얘기는 됐다! 빨리 계집을 붙잡아라!

아마소 : 네네!

이키마 : 토비카를 꺼내라!

켄지 : 새로운 하니와 화신 인가!?

이키마 : 토비카여! 빅 슈터를 잡는거다!

지이그 : 빠, 빠르다!

쿄우 : 우와앗!

츠바키 : 꺄앗!

켄지 : 츠바키! 쿄우!

이키마 : 히미카 님! 붙잡았습니다!

히미카 : 잘했구나, 이키마!

미마시 : 대화염우, 전속력 으로 여기서 철수다!

아마소 : ... 도, 도망 칠수 있을까? 따라 잡힐거 같은데...

이키마 : 한심한 소리를 하지 마라! 여차 하면 이쪽에는 인질이...


-가즘 , 베리니 , 적 12 PU 증원-

아마소 : 뭐야, 저 녀석들!?

베리니 : 자마대왕국의 히미카 인가...?

히미카 : 그렇다, 나는 히미카다... 그대는 누구인가?

베리니 : 내 이름은 베리니. ... 이전, 이스페일 이라는 녀석 하고 만난 적이 있따고 생각 한다만...

히미카 : 이스페일? ... 확실히 이전, 그런 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던 적이 있다만...

이키마 : 우리들에게 협력 한다고 말했으면서 전혀 연락을 주지 않는, 웃긴 녀석이다!

베리니 : 우리들은 그 녀석의 동료야.

이키마 : 뭐야?

베리니 : 간단히 말할께. 이스페일은 여기에 있는 녀석들에게 살해 당했어. 그러니까 내가 당신들 에게 협력 할꺼야. 여기서 도망 치도록 해!

아마소 : 뭔가 잘 모르겠지만, 이 녀석들에게 맡기고 도망 가자고!

미마시 : ... 신용 할수 있나?

이키마 : 지금은 신용 할수 밖에 없지. ... 그럼 맡긴다고!


-대화염우 X 4 철수-

켄지 : 아아! 츠바키!

사오토메 : 기다리라고! 네 놈!

미도 : 쫓아가죠! 대장!

야규 : 응! 이대로는 츠바키와 쿄우가 위험해!

베리지 : 쫓아가고 싶겠지만, 그렇게는 안되지. 당신들의 상대는 내가 한다...!

켄지 : 뭐라고, 이!

카즈키 : 적의 지휘관기는...

마야 : 즈 리 에서 만났던 사람 같아요...!

베리니 : 기억해 주는거 같아서 기뿐걸. 오늘은 새로운 동료를 소개하러 왔어.

가즘 : 여어, 제군. 나의 일을 기억 하고 있을까?

시즈루 : ... 이, 이 사람은...!

안나 : 확실히... 엘릭 씨 라는 사람 이야!

가즘 : 엘릭? 틀려. 나는 가즘 이다! 기억력이 나쁜 녀석들...

퓨리아 : 틀린것은 그쪽 이야! 너의 몸은 말야...!

키라 : 그만 해, 퓨리아. 그 이상 얘기 하면 안돼!

퓨리아 : 에? 그치만...

리 : 적에게 이쪽의 정보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름을 가르쳐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퓨리아 : 아, 그런가.... 그렇다고 해도 미스트 들, 이런 중요한 때에 출격 하지 않다니...

무우 : 지금, 미스트 들의 기체는 조정중 이니깐 말야... 작업이 끝나면 달려 올지도 모르지만...

코토나 : 지금은, 빨리 출격 시키라고, 큰 소란 이겠지...

가즘 : 너희들의 확약은 들었다. 이스페일을 쓰러트리고 나서 디갈드 무국 까지 멸망 시킬 줄은 말야. 그 정도의 힘을 가진 자 라면 나의 놀이 상대에 어울리지...

이자크 : 놀이 상대 라고? 웃기고 있군!

베리니 : 자, 인사가 끝난거 같으니, 즐거운 시간을 시작해볼까!

발트펠드 : 여유를 보이고 있을 생각 인거 같다만...!

켄지 : 역으로 당하게 해주지!


-승리 조건 : 가즘 , 베리니의 격파-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가즘 또는 베리니 HP 50% 이하-

미스트 : 좋아, 늦지 않았다!

고오 : 미스트! 안젤리카!

미스트 : 레블리아스의 조정이 끝나서 달려 왔습니다!

안젤리카 : ... 아버지! 지금 돕겠습니다...!

사야카 : 셀디아는 어떻게 됐어?

미스트 : 합체 시스템의 최종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뒤에 올겁니다!

베리니 : 저것은 레블리아스 잖아!

가즘 : 그런가. 무언가 물건이 부족 하다고 생각 했다만, 레블리아스가 없었던건가...

안젤리카 : 아버지! 저에요! 알아보시겠어요!?

가즘 : 아버지 라고? 나에게 딸 같은건 없다.

안젤리카 : 당신에게 없어도, 당신의 그 육체는 나의 아버지의 거야!

리 : 어이어이, 모처럼 가만 있었는데 대공개 해버리면...

사라 : 안젤리카 씨, 확실히 냉정함을 잃고 있어...!

고오 : 미스트, 폴로로 돌려!

미스트 : 알고 있습니다, 사루와타리 씨!

가즘 : 너의 아버지...? 그런가, 이 빙체는 너의 아버지 인건가. 이건 재미있군...! 그렇다면 너희들은, 나에게 손을 댈수 없...

안젤리카 : 아버지를 돌려줘!


-이벤트 전투. 안젤리카 VS 가즘-

가즘 : 뭐! 무슨 생각 이냐! 부친의 육체가 어찌 되든 좋다는건가!

안젤리카 : 너를 쓰러트리고, 아버지를 돌려 받겠어!

미스트 : 안젤리카! 그만 둬! 그런 거 해도 무의미 하다고!

안젤리카 : 돌려줘! 아버지를... 돌려줘!

가즘 : 에잇, 귀찮게!

안젤리카 : 꺄아!

미스트 : 안젤리카!

가즘 : 아버지의 육체를 공격 하다니... 무슨 어리석은 계집 이냐! 너 같은 어리석은 자가 『파편』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하면 유감이다...! 이렇게 되면 일격으로 소멸 시켜서... ... 극! 그와악!

베리니 : 가즘! 무슨 일이야!

다이야 : 어찌 된거야!? 저녀석, 떨리고 있어!

레 미 : 틀려, 괴로워 하고 있는거야!

란바 : 그렇다면, 지금이 찬스야!

가즘 : 두, 두통이... 머리가... 깨질거 같아... ... 안젤리카... 나의... 은... 신경... 라. 이 녀석... 을... 쓰러트...

안젤리카 : 아버지! 아버지야!?

가즘 : ... 서둘러... 이 찬... 스에... 이 녀석을... 쓰러트려... 쓰러트... 다...

가즘 : 에잇! 닥쳐라! 닥쳐라아아!

베리니 : 가즘! 당신, 대체...?

가즘 : 아, 아무래도 빙체의 의식이... 저 계집과 만난 탓에... 각성을...! 미안 하지만 지금은 철수 시켜줘! 뒤를 부탁해!

안젤리카 : 아앗! 아버지! 기다려!

고오 : 제길! 도와주지 못했나!

베리니 : ... 가즘, 괜찮은걸까?

미스트 : 어이, 너!

베리니 : 나 말야?

미스트 : 그래! 저 녀석 어디로 도망 친거야!

베리니 : ... 가르쳐 줄거라 생각해?

안젤리카 : 가르쳐 달라고오오!!


-이벤트 전투. 안젤리카 VS 베리니-

안젤리카 : 꺄아아!

베리니 : 기어 오르지 말라고! 이 히스테리 여자!

안젤리카 : 아버지를... 돌려줘... 돌려줘어어!!

미스트 : 진정해, 안젤리카! 그래서는 대장을 구하기 전에 너가 죽는다고!

안젤리카 : 미스트...

미스트 : 대장의 일이 걱정 되는 것은 알지만, 전투중은 냉정 해지지 않으면 안돼! 스톱퍼의 너가 그래서는 어쩌라는 거야!

안젤리카 : ... 그, 그렇네... 미안, 미스트. 나 너무 조바심 냈었나봐...!

미스트 : 그래. 그걸로 됐어. 제대로 싸울수 있어?

안젤리카 : 응!

미스트 : 좋아, 가자!

게인 : 기다리라고, 어이! 너희들 만으로 싸울려고 하는건 아니겠지!

미스트 : 앗...!

카가리 : 갑자기 나타났다고 생각했다면, 너희들만 뭘 멋대로 뜨거워 지는거야!

치프 : 방금 같은 싸움 방법은 좋지 않다, 보충 수업을 권고 한다.

론 : 우리들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줬으면 하는걸...

미스트 : 죄, 죄송합니다!

켄지 : 츠바키와 쿄우가 히미카 에게 잡혀갔어! 빨리 이 녀석을 해치우고, 쫓아가지 않으면 안돼!

미스트 : 알겠습니다! 멋대로 뛰어 들어간 분은 만회해 보겠습니다!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미스트 , 안젤리카의 격추-


-미스트 VS 베리니-

미스트 : 가즘은 어디로 간거냐! 아픈 꼴을 보기 전에 대답 하는 쪽이 몸에 좋다고!

베리니 : 그렇게 협박 할 셈 인거야? 조금도 무섭지 않은걸, 꼬마.

미스트 : 나는 그저 가즘이 어디에 있는가 알고 싶을 뿐이야!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여기서 너를 쓰러트려 베자드의 사람의 무념을 풀어주겠어!


-베리니 격추-

베리니 : 어라, 조금 방심 했던거 같네.... 그럼, 놀이는 여기서 끝. 진심으로 해줄테니깐 말야...!


-빅토라 HP 전 회복.-


베리니 : 최초의 타겟은... 역시 레블리아스야! 이스페일의 원수기도 하고, 이 전에, 수치심을 안겨줬으니깐.... 각오는 됐어?

미스트 : 뭐가 『각오는 됐어?』야! 너 같은 거에게 질거 같냐!

베리니 : 너 라고 부르는 것은 그만 둬. 나는 베리니야. 기억해 두라고!

미스트 : 알거 같냐, 그런거!

베리니 : 가즘의 명령 이니깐 죽이지는 않겠지만... 죽는 쪽이 좋았다고 생각 할 정도의 고통을 주도록 하지! 각오 하라고!


-이벤트 전투. 베리니 VS 미스트-

미스트 : 구와아아악!

루 지 : 저 녀석, 빨라!

베리니 : 그건 그래.... 모처럼, 야수의 영향을 받고 있는 내가 타고 있으니깐... 빅토라도 거기에 맞춰서, 빠르고, 부드럽게 되야 하지 않겠어. 야수 하니 말인데, 또 1개의 지구를 파괴 했을 시에는 조이드의 기술도 넣어볼까.

코토나 : 그렇게 하게 두진 않아...!

베리니 : 이런... 함부로 움직이면 이 녀석은 엉망진창이 된다고...

고오 : 제길...! 저 녀석은 몇 번 핀치가 되야 정신 차릴려는 거냐!

베리니 : 전에도 핀치가 됐었던거야? 이 녀석... ... 그건 그렇네. 이런 연약한 장갑의 로봇이... 서포트 없이 파고 들어오면 누구라도 노릴거라고 생각 한다만? 안 그래, 만족스럽게 원호도 받지 못하는 레블리아스?

미스트 : 제, 제길...!

베리니 : 어라, 괴로움의 시간은 시작 했을 참이라고? 이제부터, 좀 더 괴롭게 해줄테니깐 먈야...!

미스트 : 제길! 합체만 할수 있으면...!

베리니 : 자, 지옥의 업화에 불타버리라고!

셀디아 : 그렇게 두진 않아!


-이벤트 전투. 셀디아 VS 베리니-

베리니 : 에이잇! 기습을 하다니! 이 비겁자!

셀디아 : 방심한 쪽이 나쁜거야! 미스트를 돕기 위해서 라면 나는 뭐든 하겠어!

베리니 : 네 년...!

셀디아 : 미스트, 괜찮아?

미스트 : 고, 고마워. 살았다고.

셀디아 : 늦어서, 미안!

미스트 : 최종 조정은?

셀디아 : 완벽! 사콘 선생과 시바쿠사 씨가 언제라도 합체 할수 있대!

미스트 : 좋아, 지금 바로 합체 하자! 이대로는 저 녀석에게 이길수 없어!

셀디아 : 에? 지금 바로? 잠깐 기다려, 마음의 준비가...

미스트 : 괜찮아. 우리들 이라면 할수 있어! 파트너 잖아!

셀디아 : 하, 하지만.... 확실히 파트너 지만...

미스트 : 베자드 에서 지냈던 날들을 떠올려 봐! 우리들은 강한 유대로 이어져 있잖아! 그 우리들이 크리스탈 하트에 생각을 싣는거야! 합체 같은거 낙승 일거라고!

셀디아 : ... 파일럿의 부담은...?

미스트 : 정말로, 이런 때에 떨고 있는거야? 만약 무섭다면, 부담은 전부 나에게 돌려도 되니깐! 그러니간, 어서 저 녀석을 해치우고 대장을 구하자고! 츠바키 씨도 말야!

셀디아 : ...! ... 아, 알았어! 해보자!

베리니 : 파트너 라느니, 유대 라느니 하찮은 것만 말하고...! 2기 모아서 지면에 처박아주마!

카가리 : 저 녀석들, 테스트 없이 합체 할 셈인가!?

미스트 : 링케이지 시스템, 온! 조인트 파츠, 액티베이트! 커넥션, 스탠바이!

셀디아 : 에 그러니깐... 스탠바이 했어! 이걸로 됐지!?

미스트 : 잘했어! 셀디아! 이걸로 대장을...!

셀디아 : (...!)

미스트 : 크리스탈 링크...!

셀디아 : (... 미스트... 미안...! 역시 나의 마음은... 아직 질투에...)

셀디아 : 고, 고!

미스트 : 우와아아아악!

셀디아 : 꺄아아아악!

베리니 : 뭘 하는가 생각 했더니만... 충돌 해서 날라가는것 뿐? 장난이 지나친거 아냐...? 전혀 재미 있지 않아! 빨리 떨어지라고!


-이벤트 전투. 베리니 VS 셀디아(원호 : 안젤리카)-

안젤리카 : 크으으으윽!!

셀디아 : 안젤리카! 나 때문에...!

미스트 : 제기이이이일! 잘도 안젤리카를!

셀디아 : !!

미스트 : 셀디아! 다시 한번 합체를 시험하자!

셀디아 : 안돼... 합체 같은거 할수 없어!

안젤리카 : 포기 하면 안돼! 너라면 할수 있어! 셀디아! 합체 해서... 저 녀석을 쓰러트려! 그렇지 않으면, 미스트가 당해버릴지도 모른다고!

셀디아 : 그, 그치만...

미스트 : 모두를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합체 하는 거다! 지구를 베자드 처럼 하게 하진 않아! 우리들의 손으로 지구를 지키는거야!

안젤리카 : 뭘 우물쭈물 하고 있어!? 너는 성장 했을텐데! 아니면, 반 사람 분인 미스트 에게 너를 맡기는 것이 틀렸다는거야...!? 아니지!? 너 라면 미스트와 콤비를 짜서 나 보다도 잘 싸울수 있지!? 그야, 미스트가 선택한 너 니깐 말야...! 너가 만족 하면서 싸워주지 낳으면... 나... 나... 모처럼 포기한 미스트의 일을 포기 할수 없게 되버리잖아!

미스트 : 무슨 일이야!? 안젤리카와 뭔가 얘기 하고 있는건가!?

셀디아 : 알겠어.... 지구를... 지킨다!

셀디아 : (질투 했던 것이 바보스러워... 나, 내가 짊어진 것을 잊고 있었어...! )

미스트 : 부탁한다고, 셀디아...!

셀디아 : 나, 해보겠어! 지구를 위해서... 합체 한다!!

미스트 : 간다! 크리스탈 링크...!

셀디아 : 고!!


-BGM : Shinin' Heart-


미스트 : 링케이지, 컴플리트!

셀디아 : 해냈어! 미스트!

미스트 : ... 당연하잖아?

코우지 : 괴, 괴장해...!

고오 : 레블리아스와 세르케리우스가...

안나 : 저런 풍으로 합체 하다니!

보스 : 멋지잖아~!

베리니 : 뭐, 뭐야? 합체? 레블리아스가...? 저런거, 그냥 위협에 지나지 않아!

미스트 : 위협인가 어떤가, 보여주지! 솔블리아스 렉스는 화력 중시 니깐...! 론 씨! 사루와타리 씨! 여기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고오 : 어쩔수 없군, 여기는 너의 인연이다. 맡기도록 하지!

론 : 멋진 것을 기대할 테니깐. 실패 하지 말라고!

딕 : 보여 달라고.... 너의 도박을!

베리니 : 뭘 멋대로 들떠있는거냐아아아!!

미스트 : 왔군! 셀디아! 두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하는거다! 녀석을 쓰러트리자고!

셀디아 : 으, 응!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다고...! 우리들은... 베리니를 쓰러트린다! 그리고... 지구를 구한다!


-솔블리아스 렉스 HP , EN 전 회복.-

미스트 : 우오오오오!

셀디아 : 오오오!!

베리니 : 뭐, 뭐야, 이 강대한 파워는!!


-이벤트 전투. 미스트 VS 베리니-


ANFANG(서곡)

MITTE(중간)

ENDE(끝)

SIEG(승리)


베리니 : 갸아아악!

미스트 : 어떠냐!

셀디아 : 하아... 하아... 하아...

베리니 : 큭, 이 이상은... 위험해.... 분하지만, 퇴각 할수 밖에 없겠네... 두고 보자고!

미스트 : 도망 친건가...!

셀디아 : 하아... 하아... 하아...

미스트 : 괜찮아, 셀디아!

셀디아 : 미, 미안. 나 때문에... 파워가... 올라기지 않았어... 하아, 하아...

미스트 :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합체 한 레블리아스의 힘을 보여준 것만 으로도 대성공 이니깐.

셀디아 : 고, 고마워...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켄지 : 좋아! 이걸로 전멸이다! 츠바키 들을 쫓아가자고!

미와 : 기다리세요, 켄지! 또 독단 행동을 할 생각 입니까!

켄지 : 그, 그치만...

지이그 : 말하는 걸 들어, 켄지. 츠바키 들이 잡혀간 것은 너의 멋대로인 행동에도 원이이 있다고!

미와 : 일단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 태세를 다시 가다듬죠. 츠바키와 쿄우의 구출은 그러고 나서 입니다. 안젤리카 씨의 아버지의 일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니깐요...

켄지 : 그런 느긋한 말 해도 되는거야! 츠바키가 걱정 되지도 않는거냐고!

시바 : 바보 녀석! 타마시로 사령관이 츠바키의 일을 걱정 하지 않을리가 없잖아! 그런것도 모르는거냐!

켄지 : 큭...

미와 : 앞뒤 생각하지 않고 깊게 쫓으면, 적의 책략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여기는 일단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 작전을 구상하는 쪽이 구출 할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알겠습니까, 켄지?

켄지 : 아, 알겠어...

미와 : 그럼 모두들, 일단 빌드 베이스로 돌아가죠.


-바르바 등장-

바르바 : 그르르르...

켄지 : 음! 저, 저건...!


-바르바 철수-

게인 : 무슨 일이야, 켄지?

켄지 : 아니, 아무것도 아냐.... 분명 기분 탓이겠지...

게인 : 그런가? 그렇다면 좋겠다만... 그닥 깊이 고민 하지 말라고, 청소년.

켄지 : 고마워요, 게인 씨.

켄지 : (그 호랑이... 확실히 바르바 라고 쿄우 녀석이 말했었지... 갑자기 나타나서, 나의 일을 지그시 노려보다니... 대체 무슨 속셈이야!)


-???-

베리니 : ... 잠깐, 뭐야, 그 레블리아스 라는거. 합체 한다 같은거 들은적 없다고! 죽는줄 알았단 말야!

가즘 : 무, 무슨 얘기냐...? 지금 나는 그럴 때가 아니다...

베리니 : 대체 뭐야! 파일럿의 두 사람! 저것들 연인 사이? 그렇지 않고서는 그런 콤비네이션은 무리 라고! ... 정말이지, 열받아!

가즘 : 뭐, 뭘 그렇게 화내고 있는거냐?

베리니 : 애당초 당신도 한심해! 두통 정도로 뭐야! 약해 빠져선!

가즘 : 아니, 그것은 그냥 두통이 아니다... 결합 한 날이 얕아서 그런가, 빙체의 인격이 각성 해... 질못하면, 내 인격이 뛰쳐 나와...

베리니 : ... 정말 화났어! 나,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테니까!

가즘 : 너, 너... 빙체째 나를 죽인다면 『파편』은...!

베리니 : 너가 아니야! 레브리아스에 복수 하는거야! 합체를 갈라버리고, 그 두 사람의 사이도 갈기갈기 찢어버릴꺼야!

가즘 : 지, 진정해. 루 = 코볼 님이 지구에 올때 까지...

베리니 : 시끄러워! 환자는 닥치고 있어! 적이 조금 정도 줄어도 모를꺼라고!

가즘 : 루 = 코볼 님의 초감각을 가볍게 보지 않는 쪽이 좋다...

베리니 : 그럼 당신이 죽을래? 나, 누군가를 갈길갈기 찢지 않으면 성이 안찰거 같거든...!

가즘 : 네, 네놈...

베리니 : 환자는 얌전히, 약이나 먹고서 쉬고 있어. 어차피 빙체용의 약이 있을거 아냐! 그럼...!

가즘 : 그, 그만 둬, 베리니...!


-신 빌드 베이스 , 통로-

마모루 : 미스트 씨! 좀 전의 필살기, 멋졌어요!

미스트 : ... 아아, 나도 놀랬어. 거기 까지 할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어...

게이너 : 그것이, 아트림 에서 2000 년 전에 사용 됐다는 로봇 인거군요...

미스트 : 그렇게 되는거 같아. 그다지 생각 하지 않았지만, 옛날 사람도 무언가와 목숨 걸고서 싸웠던거 같아...

리 : 그렇다고 해도 그 기술... 보기에도 그랬지만, 위력도 굉장 했었어.

미스트 : 그것이... 실은 그 공격은, 불완전 했던거 였어요...

퓨리아 : 에에! 그것이 불완전 한거라고!

셀디아 : 내가 크리스탈 하트의 힘을 끌어내지 못했으니깐...

미스트 : 그렇게 기죽을 필요 없어. 합체의 부담 역시, 생각 보다 없었고... 다음 싸움 때는 끌어낼수 있게 될거야.

리 : 역시, 노 리스크 라는 것은 없을수 없는건가.

미스트 : 그런거 같아요. 합체에는 육체에의 부담이 걸리는걸요.

게이너 : 부담을 가볍게 할 방법은 없는거야?

미스트 : 부담을 확실히 크게 하는 방법 이라면 몸이 스며들 정도로 알고 있지만.

게이너 : 이스페일과 싸웠을 때의 일 말이야?

미스트 : 아아. 마음을 어지럽히며 싸우면 분명 쓸데없이 아픈 꼴을 당하게 되지 않을까나.

세레네 : 불완전 한데 그정도의 파워가 있다면, 완벽이 된다면 어떻게 되는거야?

솔 : 그야말로 무적의 로봇 이라는 느낌인걸...

사쿠라 : 흥. 보기에만 멋지고, 파워가 크다고 해서 좋은것도 아니란 말야. 설령 이쪽이 무력 해도 상대의 힘을 이용 해서...

켄지 : 네네. 사쿠라의 유술 강좌 라면, 나중에 우리들이 느긋하게 들어줄테니깐 말야...

마모루 : 우리들이 라니... 나 까지 휘말리게 하지 말아줘!

사쿠라 : 나중에 라고 할거 없이, 지금 부터 가르쳐 주지. 실지 훈련 으로 말야...

켄지 : 겍! 지금 바로 인거야!

사쿠라 : 당연. 자, 어서 따라와!

켄지 : 아니, 그래도, 다음 출격에 맞춰서 파프너의 정비를 하지 않으면...!

사쿠라 : 자기 자신의 단련도 정비의 하나야! 자, 가자고!

마모루 : 그런 말도 안되는! 카즈키, 토오미, 살려줘~어!

마야 : 나에게 도움을 청해도...

카즈키 : 힘내서 단련 하ㄱ 와!

켄지 : 제기~일!

무우 : 아~아, 불쌍하게도...

조슈아 : 그치만 저 3 사람, 정말로 사이가 좋은거 같아요.... 뭔가 부러운걸요...

카르멘99 : 너, 친구 없지...

조슈아 : 실례에요! 반 씨와 소우지 군이 저의 친구 인걸요!

카르멘99 : 너, 전에 거절 당했을 참일텐데...?

다이야 : 그러고 보니, 나오토 녀석, 최근 롱고 씨와 얘기 하는거 같던데 무슨 일 있는건가...? 뭔가 소곤소곤 하고 있고... 나중에 들어볼까나...

키라 : 마음이 힘이 되는 시스템 인가...

라크스 : 신경 쓰입니까, 키라?

키라 : 아니. 시스템 그 자체가 아니라... 그런 시스템을 써서 싸우지 않으면 안되는 상대는... 대체 어떤 공격 수단으로 싸움을 걸어올려는 거지...

무우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마음의 힘에는 마음의 힘 이란 것인가?

코우지 : 확실히 같은 문명 끼리 에서 싸웠다고 한다면... 기술력의 차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같은 시스템을 사용 한다고 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

미치오 : 어째서 그런 시스템을 그 아트림 사람 이라는 녀석은 만들었던건가...

코우지 : 아트림 만이 아니야

론 : 베자드 에도 전해지던 『신의 돌』. 이것도 결국 크리스탈 하트 였다는 얘기 니깐 말이죠.

웬디 : 제가 그것을 사용 한다면 오빠를 되찾을수 있을까요...

반 : 손쉬운 수단에 맡기는건 아냐.

웬디 : 뭐야. 언제는 무언가를 부탁해도 들어주지 않았던 주제에, 이런 때만 충고 하는 거야?

반 : 잠깐 기다려! 최근은 제대로 일하고 있잖아!? 여러가지로...!

웬디 : 그랬어? 나, 최근 전투 이외 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깐 자는줄만 알았다고...

반 : 너 말야...

미라 : 반 씨는 나의 재활 치료에 도와주고 있는걸.

반 : 그래그래. 이 사람의 재활 치료를 해주고 있어.

케지난 : 우리들도 돕고 있다고!

웬디 : 히에에!?

엔게 : 그렇게 놀라지 말아달라고. 이쪽은 면목이 없어서 활개 치면서 함내를 다닐수 없으니깐...

게인 : 호우, 너희들이 말야...

자이린 : 적재적소 라는 좋은 말이 있지. 그 힘을 살려낸다면 잘된거잖아.

쟈보리 : 적재적소 말이군요... 저는 이런 곳에서 끝날 여자가 아니에요! 어떻게 해서든 도시에 가서 꽃을 피울꺼에요!

츠바키 : 도시도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쟈보리.

쟈보리 : 누구 입니까, 이 아이...?

미라 : 츠바키 쨩! 너무 함을 내려서 걷지 않으면...

츠바키 : 괜찮아. 이미, 함에는 미르가 충만해졌으니깐, 조금 이라면 내려도 괜찮아졌는걸.

치즈루 : 츠바키 쨩! 그 말은...!

츠바키 : 나는 중립 인걸. 뭘 전달 할까는 스스로 판단 할거야. 지금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여기까지. 그리고, 도시는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기억해 두라고, 쟈보리.

쟈보리 : 아, 그래...

치즈루 : 츠바키 쨩... 적어도 아크엔젤 이나 대공마룡 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츠바키 : 알았어. 치즈루의 말대로 할께. 시간이 있을 동안은 함께 하지 않으면.

쟈보리 : 뭐였던 거죠, 저 아이...

자이린 : 나도 그다지 보지 않았으니깐 잘 모르겠다만... 저 아이는 뭐지?

미라 : 츠바키 쨩은, 보통은 의무실 에서 나오지 않으니깐 말야... 나왔다고 해도, 아주 잠깐 동안 뿐. 몸이 약해서, 금방 돌아가버려.

케지난 : 보이지 않는다면, 우르그스크의 메다이유 공주도 보이지 않는군. 우리들과 함께 있었을텐데?

게인 : 공주님은, 류보프 씨나 카린 과 함께가 되서 내직을 해주고 있어. 있는것은 인망 뿐이라고 생각 했다면, 사람 다루는 데에도 재주가 있어. 저건 거물이 될거라고...

엔게 : 거물? 그럼, 이 틈에 꼬리라도 흔들어 둘까...

쟈보리 : 그만 둬, 꼴불견 이라고!

가라가 : 그렇다고 해도, 모처럼 또 1개의 지구에 왔는데... 느긋하게 관광 할수 없는 것이 유감인걸.

신 : 그런 마음 가짐으로 싸우는 건가요?

가라가 : 하나하나 파고 들지마. 나는 그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시간이 아깞다고 말하는거 뿐이야. 신 역시, 장유시간 에는 놀고 싶잖아.

신 : 그야, 뭐...

가라가 : 츠바키가 잡혀서 날카로워 진것은 알겠지만, 계속 긴장 상태 인것도 피곤 하고.

신 : 저는 모두 처럼 잘 하지 못하겠어요.

프리실라 : 괜찮아. 너에게는 아직 미래가 있잖아. 그러니깐, 잔뜩 고민 해서 멋진 어른이 되라고!

신 : 아, 프리실라 씨.... 어째서 갑자기 저를...?

프리실라 : 엄마가 말했어. 『고민 보다 움직이는 쪽이 좋다』라고. 말을 할까 말까 조금 생각 했다면, 생각 할 정도라면 말을 걸자 라고 생각 해써! 방금 얘기 한 것은 그다지 신경 쓰지마! 그럼!

신 : ... 멋진 어른, 인가...

루나마리아 : 무슨 일이야, 신? 프리실라 씨에게 뭔가 들었어?

가라가 : 구체적인 목표를 받았다는 걸까나?

루나마리아 : 그런거야, 신?

신 : ... 그것이 골인가 어떤가 모르겠지만... 전쟁이 없는 세계 에서의 내가, 어떤 풍으로 그 세계에서 살아가면 좋은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어.

루나마리아 : 뭔가 신, 변한거 같네.

신 : 그래?

루나마리아 : 이 부대에 들어올 때에도 변했다고 생각 했지만... 지금의 신의 쪽이 좀더 변해서, 좀 더 믿음직한 느김.

신 : ... 그야 뭐.

루나마리아 : 뭐야! 사람이 모처럼 칭찬 해주고 있는데!

하이네 : 어이어이.... 얘기에 꽃을 피우는 것은 좋지만 슬슬 작전 회의의 시간 이라고?

카가리 : 총원에 연락 한다. 작전 회의를 행할 테니깐 사령실에 집합해줘! 반복 한다...

하이네 : 보라고?

아스란 : 신 들은 이쪽에 있었나. 소집이다. 모두, 가자고.

미스트 : (대장의 일도 신경 쓰이지만... 우선은 츠바키 씨들의 구출을 목표로 하는거야... 안젤리카가 독단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신경 쓰지 않으면...)

셀디아 : 무슨 일이야, 멍하니 있고? 빨리 작전 회의에 가야지!

미스트 : 아, 아아... 알았어.


-제 28 화-
-링케이지-
END



---------- 번역 소감 ----------

안녕하세요. 다소 늦었지만, 세번째 번역인 이니티움 입니다.

로봇의 묘미는 역시 합체! 필살기! 그리고 사랑 이라고 생각 합니다!

미스트만 아니었으면 다 좋았을텐데...

주인공의 후계기 라 할수 있는 합체기가 추가 됐네요.

자, 다음은 어떤 시련이 기다릴까요.


---------- NEXT ----------

츠바키를 구하기 위해 히미카를 쫓아가는 일행들.

그리고, 그 앞에 나타난 것은 의외의 인물. 길 버그!

단가이오 에의 증오. 그리고 베리니의 계획.

지금, 3개의 세력과의 대규모 싸움이 시작 되려 한다.


-제 29 화-
-슬픈 주박을 풀어라-


"놓칠거 같으냐! 이것이 최후의 공격이다! 간다, 길 버그!!"

-To Be Continue-

가로등 (2012/07/08 09:32:09)

미스트만 아니었으면 다 좋았을텐데...에 100번 공감합니다.
 
Jero (2012/07/09 19:10:34)

번역수고하셨습니다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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