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06-30 17:51:21)
Initium
K -아크엔젤 루트 제 27화 : 행복 으로의 카운트다운-
본 번역은 슈퍼 로봇 대전 K 의 번역 입니다. 조건은 이하와 같습니다.


회차 : 1회차.
히로인 : 셀디아 루트.
숨겨진 요소 : 하이네 입수. 창궁의 파프너 전원 생존 엔딩. GUN X SWORD 입수.


본 번역을 하는 번역자 또한 일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역 이나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지적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파사리나 : 카롯사 , 메릿사... 당신들은 어째서 허가 없이 발진 한 것입니까?

카롯사 : ... 방해꾼, 가까이 왔다. 나, 쓰러트리러 갔다!

메릿사 : 동지의 도움이 되고 싶어서...

파사리나 :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다. 오히러, 우 씨를 돕는것 조차 할수 없었다...

카롯사 : 우, 우리들... 버려지는건가...?

파사리나 : 버려요? 누구도 당신들을 버리지 않아요.

카롯사 : ... 하지만, 미하엘 오고나서, 동지, 차갑게 됐다! 미하엘 있으면, 우리들, 이제 필요 없다!

미하엘 : 그, 그런...!

파사리나 : 그런 일은 없어요. 미하엘도 또한, 동지를 위해 일하는 동료 잖아요...

미하엘 : 그래. 카롯사는 조금 생각이 지나쳐.

카롯사 : 시끄러! 너에게 듣고 싶지 않아!

메릿사 : 카롯사, 그만해...

파사리나 : 어쨌든, 이제 그런 멋대로인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들 에게 만약의 일이 일어나면, 동지가 슬퍼 하니깐요...

카롯사 : ... 흥...!

메릿사 : 죄송해요, 파사리나 씨...

카롯사 : 가자, 메릿사!

파사리나 : ... 정말로 곤란한 애들인걸...

연구원 : 파사리나 님. 조금은 엄격하게 말해주지 않겠습니까? 카롯사 님의 제멋대로 에는 많은 연구원들이 불만을...

파사리나 : 괜찮지 않습니까. 계획이 성공 하면, 불만 같은거 전부 해소 될테니깐...

연구원 : 그거야 뭐, 그렇습니다만...

파사리나 : 그것보다, 사우다데를 쏘아 올릴 준비는 어떻습니까?

연구원 : 네. 현재, 최종 조정이 한창입니다. 곧 발사 태세에 들어가므로, 미하엘 님 에게도 슬슬 준비를 부탁 하고 싶습니다.

미하엘 : 알겠습니다.

파사리나 : 동지의 계획을 성공 시키기 위해, 부탁 드립니다...

연구원 : 넷! 그럼 실례 하겠습니다!

파사리나 : ... 곧 행복의 시간이 찾아 온다... 아아... 기다릴수 없어...


-아크엔젤 , 통로-

안젤리카 : 저, 미스트... 세르케리우스의 얘기를 머독씨 한테 들었는데 말야...

미스트 : 아아. 기동 실험에 성공 했다는거 같아. 대공마룡과 합류 하는 일이 즐거워 지겠는걸.

셀디아 : 그거 내 전용의 기체 니깐 말야! 안제리카 에게는 줄수 없단 말야!

안젤리카 : 벼, 별로 당신에게서 뺏을 생각은 없어. 다만, 미스트가 받았던 디스크를 나도 확인 해봤는데... 세르케리우스에 대해서 아버의 레포트가 있었어.

미스트 : 에?

안젤리카 : 그거에 의하면 레블리아스와 세르케리우스는... 합체 하면 궁극의 힘을 발휘 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리스크가 따르는거 같아...

미스트 : 리스크...?

셀디아 : 괜찮아! 나는 어떤 리스크가 있어도 떨지 않을테니깐 말야!

미스트 : 너, 다른 사람에게 폐 끼칠지도 모른다고? 자신의 형편만 생각 하지 말란 말야.

셀디아 : 미스트 에게 듣고 싶지는 않다.

미스트 : 으극.... 나도 조심 하겠습니다...

안젤리카 : ............

미스트 : 그래서 대장은, 어떤 리스크... 가 아니라, 위험이 있었다는거야?

안젤리카 : 구체적으로는 쓰여 있지 않았어. 하지만, 그 리스크를 해소 하는 방법이 발견 되지 않았으니깐 말야... 현장측은 개발을 의도적으로 늦췄다는거 같아...

미스트 : ... 대체 어떤 위험이 있다고 말하는거지...?

안젤리카 : 전에 너가 이스페일을 쓰러 트렸을 때, 레블리아스가 엄청난 파워를 내뿜은 후... 정신을 잃었던 적이 있었잖아?

미스트 : 아아. 그 때는 마치 체력을 전부 사용 했다고 생각 될 정도로 피곤 해졌으니깐 말야...

셀디아 : 그 때는, 엄청 걱정으니깐 말야!

미스트 : 알고 있어. 그 때는 미안했어...

안젤리카 : ... 어쩌면, 그 일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합체 하는 것으로, 궁극의 파워와 바꿔서 파일럿의 힘을 전부 사용해 죽게 된다던가...

셀디아 : 재수 없는 소리 하지 마! 미스트가 죽을리가 없잖아!

안젤리카 : 화, 화내지 마. 나는 추측을 말한것 뿐이라고?

셀디아 : 뭐가 추측이야! 엉터리로 말하지마!

미스트 : 안젤리카의 추측은 맞을지도 몰라... 이스페일을 쓰러트릴 때, 나의 체력은 한계의 상태 였어... 그보다 굉장한 파워를 낸다면, 나는 확실히 죽는다고 생각해.

안젤리카 : 그리 생각 하면, 합체 하는 거 역시 위험 하지 않을까...

미스트 :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 그래도, 만약 합체해서 궁극의 파워를 사용 하면... 적을 전멸 시킬수 있고, 지구가 평화로이 된다면.. 목숨 같은거 아깝지 않아...!

안젤리카 : 에?

미스트 : 물론, 좋아서 죽고 싶다는건 아냐. 어디까지나 각오의 문제 인거야. 방위대에 입대 했을 때, 나는 아트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했었어... 그러니깐 지금은, 새로운 고향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있다는거야.

셀디아 : 역시나 미스트! 멋져~!! ... 라고 말할거라고 생각 했다면 큰 착각 이니깐 말야!

미스트 : 에?

셀디아 : 우리들은 힘을 합쳐서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지구에서 평화로이 지내는거야! 죽는다 라던가 목숨을 건다 라던가, 가볍게 말하면 안돼!

미스트 : 가볍게 말할 생각은 없었지만 말야...

셀디아 : 그래도 안되는 것은 안되는거야!

안젤리카 : ... 합체에 따르는 리스크의 건은 제대로 전해줬으니깐 말야...!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히 조심하라고!

미스트 : 합체에 따르는 위험인가.... 주의 하지 않으면...

셀디아 :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괜찮을꺼야, 분명. 체력이 소모 하는 문제 정도, 사콘 선생이 가볍게 해결해 줄지도 모르잖아?

미스트 : 그것도 그런가. 그 선생 이라면 분명...

셀디아 : 지금은 어쨌든, 갈고리 손톱의 로켓 쏘아 올리기를 저지 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 하지 않으면! 나는 출격 할수 없지만, 미스트를 최대한 응원 할테니깐 말야!

미스트 : 고마워, 셀디아.

셀디아 : 힘내, 미스트.


-???-

미하엘 : ... 그런데 파사리나 씨. 몇일전, 리먼 메갈로 폴리스에 갔다 왔다고 들었습니다만...?

파사리나 : 응. 시베리아 철도의 오버맨을 제대로 빌리기 위해 갔었어. 오버맨이 가지고 있는 오버 스킬 이라는 특수 능력 중에서... 동지의 계획을 진행 시키기 위해 빠져서는 안될 물건이 있으니깐 말야...

미하엘 : 오버맨 이라고 말하면, 매우 귀중한 머신 일터.... 잘 빌려 주던가요?

파사리나 : 실은, 리먼 메갈로 폴리스가 얼어 붙은 소동으로 혼란 하고 있는 것에 타서 무단으로 빌려 왔습니다.

미하엘 : 엣!?

파사리나 : 시베리아 철도의 키즈 문트 님과는 전부터 몇번 교섭 하고 있었습니다만, 꽤 빌려주지 않아서...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억지스러운 수단으로...

미하엘 : 그렇습니까...

파사리나 : 불만 인거야, 미하엘 군?

미하엘 : 아니요. 동지를 위한 것이 된다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 합니다.

파사리나 : 아니. 그 눈이 불만 이라고 말하고 있어. 무리 하면 안돼.

미하엘 : 파사리나 씨, 저는 동지를 믿고 있습니다. 그치만 마음 속 어딘가에서, 아직 그의 꿈을 이해 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동지의, 동지의 꿈이 이루어 졌을 때, 이 세계는 어떻게 되나요?

파사리나 : 미하엘 군... 사실은 당신 스스로 잡길 원했지만 제가 이번에 그것을 가르쳐 줄께.

미하엘 : 알겠습니다... ... 그런데, 어떤 오버 스킬이 동지의 도움이 된다고...?

파사리나 : 가장 중요 했던 것은, 진바 라는 오버맨의 오버 스킬 『절도』.

미하엘 : 절도...?

파사리나 : 그 오버 스킬을 사용 하면, 공간을 넘어서, 여러 물건을 훔쳐 올수 있어. 그러니깐 그 능력으로, 오르페의 꽃의 독을 뺀거야... 그 꽃은, 동지의 계획에는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물건 이니깐 말야...

미하엘 : 과연... 그래서 오르페의 꽃을 무해로 할수 있었군요.

파사리나 : 그 외에도, 플래니터 라는 오버맨의 능력은 마음 안이 다른 사람에게 새어나가, 서로 숨기는 것이 없어지게 되버려... 상세한 해석은 할수 없었지만 말야, 동지는 꽤나 흥미를 가지고 있어.

미하엘 : 확실히 동지의 가르침을 넓히기 위해서는 도움이 됩니다만... 행복의 시간이 눈 앞에 온 지금 으로서는 의미 없는 능력 일지도 모릅니다...

파사리나 : 응, 그러네...

미하엘 : 경보? 대체 뭐가...?

연구원 : 파사리나 님! 큰일 입니다! 4체의 오버맨이 접근 하고 있습니다!

미하엘 : 오버맨!? 시베리아 철도 인가!?

파사리나 : 어라, 훔친 오버맨을 되돌려 받기 위해 온걸까...? 이유는 어찌 됏든, 이 기지에 가까이 오게 할수는 없으니깐... 제가 달리아로 나가죠. 방위용의 101(원오원)... 블러드 크레이들도 출격 시켜 주세요

연구원 : 네!

미하엘 : 저도 사우다데로 나갑니다!

파사리나 : 아니. 이쪽의 일은 나에게 맡기고... 미하엘 군은 로켓의 발진 준비에 전념 해. 그것이 그를 위한거야.

미하엘 : 네!

파사리나 : 동지의 꿈은... 행복의 시간은 절대로... 누구에게도 방해 하게 하지 않아...


-제 27 화-
-행복 으로의 카운트다운-



-전투 맵-


케지난 : 카시말 님! 우리들 만으로 적의 기지에 파고 들다니 너무 무모 하다고요!

쟈보리 : 증원의 바이오조이드가 올때 까지 기다리죠!

카시말 : 닥치세요! 예정으로는 어제 중에 이 기지를 점거 하는 것이 됐었을 겁니다! 이 이상 예정을 늦추는 것은 제 프라이드가 용서 하지 않아요!

엔게 : 그렇다고 해서, 우리들 만으로는 이길수 없지 않습니까!

카시말 : 리온네터의 힘이 있으면, 적 끼리 싸우게 할수 있어요! 그렇다면 작전의 다이아의 늦어짐을 되돌리는 것도 할수 있어요!!

케지난 : (그렇게 잘 될까나...)


-달리아 오브 웬즈데이 등장-

파사리나 : 거기의 오버맨의 분들은... 동지의 동료가 되기 위해 여기에 온겁니까?

카시말 : 그럴리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들은 이 기지를 점거 하기 위해 온겁니다, 아가씨!

파사리나 : 그런 분들을 이 앞으로 지나가게 할수는 없습니다. 물러가 주시지 않겠습니까?

케지난 : 물러납시다, 카시말 님...!

카시말 : 그럴수가 없지 않습니까! 힘으로 라도 지나가 보이겠습니다!

파사리나 : 그렇습니까... 그럼 어쩔수 없죠...


-적 9 PU 증원-

카시말 : 엄청 있는 쪽이 꽤 형편 좋습니다! 리온네터의 힘으로 끼리끼리 싸우게 해드리죠!

카시말 : 자, 공포에 부들부들 떨면서 끼리끼리 싸우는 것을 시작 하는겁니다!


-이벤트 전투. AI VS 카시말-

카시말 : 바, 바보 같은! 어째서 듣지 않는거죠!?

파사리나 : 유감 이지만 블러드 크레이들은 무인의 요로이 입니다. 정신적인 공격은 무의미 해요...

카시말 : 뭐라고요!?


-이벤트 전투. AI VS 카시말-

카시말 : 이건 다이아의 재조합이 필요 하겠군... 어쩔수 없죠, 철수 입니다!

엔게 : 아앗! 저 녀석! 혼자서 도망 쳤겠다!

쟈보리 : 잠깐! 우리들 버려진 겁니까!?

케지난 : 처음 부터 싫은 예감은 들었었지만.... 제길, 카시말 놈!

파사리나 : 아무래도 모두는 버려져 버린거 같군요.... 불쌍하게...

케지난 : 시끄러워! 가엾게 여기지 말라고! 비참함이 늘어날 뿐이니깐1

연구원 : 파사리나 님! 단 오브 서즈데이가 접근 해 오고 있습니다!


-단 오브 서즈데이 등장-

반 : 기다렸군!

파사리나 : 단 오브 서즈데이... 여기 부터 앞으로는 지나가게 할수 없습니다.

반 : 갈고리 손톱은... 갈고리 손톱 녀석은 어디냐!

파사리나 : ... 그것을 가르쳐 줄수는 없습니다. 당신과 동지를 만나게 할수는 없으니깐...

반 : 그렇다면 힘으로 라도, 갈고리 손톱을 끌어내 주지!

파사리나 : 아아... 어째서 그렇게 한결 같은 겁니까? 결번 멤버의 반 씨...

반 : 틀려. 사람들 부르길, 여명의 반 이다!

엔게 : 케지난 님! 이 틈에 도망 칩시다! 이 이상 카시말 같은 녀석 밑에서 부려먹히는 것은 질색 이니깐요!

쟈보리 : 디갈드를 나와서 어쩔 셈이야!

엔게 : 알거 같냐! 살아 있다면 어떻게든 되겠지!

케지난 : 제길-! 이대로 끝날수는 없은니깐 말야! 두고보자!


-언더골렘 X 3 철수-

파사리나 : 당신의 일은 가드베드 씨에게 엄청 들었습니다. 지금 부터 라도 오리지널 세븐에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반 : ... 단체 행동은, 익숙치 않거든.

파사리나 : 우훗. 재미있네요 당신... 사이 좋게 지내죠, 사이 좋게...

반 : 시끄러!


-이벤트 전투. 반 VS 파사리나-

파사리나 : 그렇게 무리 하지 말아 주세요... 그런 모습 보고 있으면... 저... 뭐라고 말해야 할까... 그... 어우러져 만발해 버리니깐...

반 : 큭... 이 여자...!


-볼케인 등장-

레이 : ... 죽어라!


-이벤트 전투. 레이 VS 파사리나-

파사리나 : 또 한명 있었습니까.... 후훗...


-이벤트 전투. 파사리나 VS 레이-

레이 : 그와악...!

파사리나 : 갑자기 공격해 오다니... 난폭한 분이네요...

레이 : (당했다! 지금의 공격으로 굴착 시스템이 고장 났다...!)

파사리나 : 한사림 씩이든 두사람 함께든 상관 없어요. 즐거운 시간을 지내 보자고요. 우훗...

반 : 정말이지, 기분 나쁜 여자로군...! 네 녀석을 쓰러트리고, 갈고리 손톱이 있는 장소를 뱉게 만들어주지!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반의 격추-


-1턴 에너미 페이즈 종료후-


-아크엔젤 등장. 기체 선택-

카르멘99 : 있어! 로켓 이야!

조슈아 : 요로이를 우주에 쏘아 올릴거 같이 보이네요...

켄지 : 뭘 위해서 요로이를 우주 같은데에...?

카르멘99 : 이유는 몰라. 어쨌든 지금은, 저것을 쏘아 올리게 해서는 안돼!

아뎃트 : 어라? 방금 까지 케지난들의 언더 골렘이 있다고 생각 했다만...

얏사바 : 아마, 도망 쳤겠지. 아니, 이 주변에 숨어 있을지도 말야... 어쨌든 지금은 그런 녀석들은 내버려 둬!

파사리나 : 어라... 이런 곳에 많은 동료가 도착 하다니...

카르멘99 : 잠깐 당신! 싸우고 싶지 않으니깐 거기서 비키라고!

파사리나 : 곤란 하네요.... 모두와는 사이 좋게 되고 싶은데...

사쿠라 : 무슨 이제 와서...

네로 : 너희들, 세계 정복을 꾸미고 있는거잖아!

파사리나 : 그 반대 입니다. 동지는 지배 보다 협조, 정복 대신 우정을 바라고 있습니다... 동지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스스로 희생 할 각오가 있습니다...

발트펠드 : 세계 평화를 위해서 희생 한다고...?

카르멘99 : 갈고리 손톱은 로켓을 쏘아 올려서 뭘 하려고 하는거지!?

파사리나 : 동지는 죽을 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그 최후의 빛을 가지고, 이 세계를 포맷 해 고치려고 합니다.

마야 : 포맷...? 모든 것을... 없앨 셈...?

파사리나 : 그것은 오해 입니다. 동지의 육체는 우주 에서 원자 분해해, 모든 생물과 무의식 하 레벨에서 동일화 하는 사상 입니다... 그래. 모든 생명이 동지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아아, 굉장한 우주...!

켄지 : 뭐, 뭔가 잘 모르겠지만...!

미와 : 아마 계획이 실행 된다면, 우리들은 모르는 사이에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게 마음을 침략 당하는거 같군요.

파사리나 : 침략 같은 것은 하지 않아요. 동지의 마음과 하나가 된다 라는 행복을 제공 해주는 것 입니다. 동지 자신은 소멸 합니다만, 그의 존재는 문자 그대로, 우리들의 안에서 연원히 살아 있는 거에요!

호세 : 한마디로, 모르는 사이에 악당의 사하가 되버린다는 건가?

파사리나 : 위도 아래도 없어요. 동일화 이니깐...

네로 : 바보 같은 소리 하지마!

파사리나 : ... 이 별은, 이걸로 되는겁니까? 폭력이나 차별이 횡행해, 약자는 항상 희생을 강요 받고 있어요.

카르멘99 : 잘도 말하는군! 폭력을 휘두르고, 약한 사람을 먹는 쪽으로 있는 장본인들이!

프리실라 : 무의미하게 사람의 생명을 빼앗고...!

파사리나 : 당신들도 가드베드 씨 나 우 씨의 목숨을 빼었잖아요? 동지를 악인 취급 합니다만, 모두는 어떻게 다른거죠?

사라 : 그, 그건...

파사리나 : 반 씨 였죠? 이 이상, 당신의 개인의 증오를 넓혀서 어떻게 할꺼죠? 이제 슬픔의 연쇄는 끊지 않겠습니까? 동지는, 사람의 잘못을 지우려고 하고 있다고요?

반 : .............

파사리나 : 알아 주시지 않겠습니까? 계획이 종료 하면, 동지는 소멸 합니다. 당신의 바람도 이루어 집니다. 그걸로 좋지 않습니까...

반 : 과연, 잘 알겠다...

파사리나 : 알아 주시는 겁니까...?

반 : 아, 자알 알았다. 우물 쭈물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을 말야!

파사리나 : 에?

반 : 장황하게 늘어놓고 말야! 세계가 어찌 되든 알거 같냐! 갈고리 녀석이 죽기 전에 내가 속공으로 달려가서, 이 손으로 숨을 끊어줄테니깐 말야!

프리실라 : 나, 지금의 얘기, 잘 모르겠지만, 나는 나로 있고 싶어. 멋대로 누군가가 들어 오는것은 싫어!

카즈키 : (나는 내가 싫어서... 나 같은거 없어도 된다고 생각 한 적도 있지만...)

카즈키 :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지배 당한다 같은거... 그런 것은 납득 할수 없어!

이자크 : 나는 나다! 너희들 멋대로는 되지 않아!

파사리나 : 이해 해주지 않는겁니까.... ... 그렇다면 동지의 꿈을 지키기 위해, 당신들 전원을 철저히 쓰러트리겠습니다. 그 후에 느긋하게, 친구가 되어보죠.

반 : 웃기지 마! 누가 너 같은거랑...!


-카롯사 & 메릿사 PU , 적 9 PU 증원-

카롯사 : 파사리나! 도우러 왔어!

파사리나 : 카롯사, 당신, 또 멋대로 출격 한 겁니까...?

카롯사 : 우리들, 동지의 꿈, 지킨다!

메릿사 : 도와주게 해주세요...

파사리나 : ... 알았어요. 동지의 꿈을 함께 지켜내죠.

카롯사 : 간다, 방해꾼! 너희들, 이번에야 말로, 쓰러트린다!

미하엘 : 파사리나 씨! 사우다데는 곧 발사 합니다. 그때 까지 녀석들의 발을 묶어 주세요!

파사리나 : 맡겨주세요...

미리아리아 : 함장! 전방의 로켓이 발사 준비에 들어간거 같습니다!

마류 : 모두! 시간이 없어! 어떻게든 돌파 해서, 로켓의 발사를 멈춰줘!

미스트 : 알겠습니다! 발사 된다면, 우리들의 패배다! 모두, 서두르자!

마류 : 적의 통신에 의하면, 발사 까지 앞으로 5분 밖에 없어! 그때 까지 도켓에 도달해!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 아군이 로켓에 도달-
-패배 조건 : 반의 격추 , 아군 전함의 격침 , 5턴 경과-


-반 VS 적-

반 : 갈고리 손톱은 어디냐! 자코들 에게는 용건 같은거 없다! 갈고리 손톱을 내보내라!


-반 VS 파사리나-

파사리나 : 여명의 반 씨... 당신은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당신과 좀더 이해해 가고 싶어요... 좀 더 사이 좋게 지내요...

반 : 웃기지 마! 누가 너 같은 기분 나쁜 여자와! 거기에 나는 동...

파사리나 : 그 이상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모든것을 맡.겨.주.세...

반 : 미안하군! 나의 순결을 너에게 바칠 마음은 없어서 말야!


-반 VS 카롯사-

반 : 저 묘한 여자와 달리, 너희들 에게는 올곧은 감정이 있다. 나에게 있어, 너희들의 쪽이 꽤 싸우기 쉬워! 싸움은 실플하게 가는거라고!

메릿사 : 저, 카롯사, 이 사람, 무슨 말 하는거야?

카롯사 : 알거 같나! 나, 이 녀석, 쓰러트린다! 그것 뿐!

반 : 그걸로 충분 하다! 자아, 덤벼라!


-미스트 VS 적-

미스트 : 자신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지배 한다 라니... 힘으로는 아닐지 몰라도, 명백한 침략 행위 잖아! 그런거, 용서 할수 없어!


-프리실라 VS 적-

프리실라 : 갈고리 손톱의 마음이 무의식 속에서 나의 마음에 들어 온다 라니, 절대로 싫어! 그런 기분 나쁜 일, 절대로 저지 해 보겠어!


-턴 경과-

미스트 : 남은 시간, 앞으로 4분 입니다! 서두르죠!


-승리 조건 달성-


-사우다데 오브 선데이 등장-

미하엘 : 큭! 늦은건가! 잘도 동지의 꿈을 부셔줬겠다!

웬디 : 그 목소리는... 미하엘 오빠!? 오빠가 거기 타고 있는거야!?

미하엘 : 웬디.... 에버 그린 으로 돌아가라고 말했을텐데... 아니, 지금은 그런건 어찌 되든 좋아. 너의 동료들은, 어째서 동지의 방해를 하는거냐!

웬디 : ... 오빠. 나도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계획에는 찬성 할수 없어. 만약 내게 싸울 힘이 있었따면, 절대로 멈췄을꺼야. 오빠는 틀렸어!

미하엘 : ... 너도 알아주지 않는 것인가, 웬디...

반 : 말해라! 갈고리 손톱은 지금 어디에 있냐!

미하엘 : 제가 가르쳐 줄꺼라고 생각 합니까?

반 : 그렇겠지! 그렇다면 힘으로 라도 불게 만들어주지! 웬디! 나는 너의 오빠를 쓰러틀릴꺼니깐 말야!

웬디 : ... 알았어, 반. 오빠의 눈을 뜨게 해줘!

미하엘 : 웬디...?

반 : 허가가 있었다고. 사양 말고 해주지! 뭐, 허가 없었어도 하려고 했지만 말야!

미하엘 : 좋겠지! 동지의 꿈을 부순 댓가를 치루게 해주지!

반 : 간다, 미하엘!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반의 격추 , 아군 전함의 격침-


-반 VS 미하엘-

미하엘 : 너가 원디를 꼬드겨서, 이런 위험한 장소 까지 데려온 것인가! 이 악당 놈!

반 : 나는 따라 오라고 말한 적은 없어! 웬디가 멋대로 따라 온거다.

미하엘 : 뭐, 뭐라고...?

반 : 지금은 웬디의 일은 관계 없어! 너를 쓰러트리고, 갈고리 손톱이 있는 장소를 자백 받도록 하지!


-프리실라 VS 미하엘-

프리실라 : 잠깐, 당신 웬디의 오빠잖아? 어째서 갈고리 손톱의 한패 인거야? 여동생을 슬프게 해서는 안돼!

미하엘 : 미안하지만 나에게는 나의 인생이 있다.... 아무리 여동생을 위해서 라고 해도, 그것을 비틀어 버릴수는 없다...!

프리실라 : 뭐야! 알겠다는 듯이 말하지마! 갈고리 손톱이 하려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잘 생각 해서, 눈 뜨라고!


-네로 VS 미하엘-

네로 : 갈고리 손톱의 계획이 실행 된다면...

호세 : 우리들의 정의의 마음 까지 잃게 된다!

바리요 : 그런 일은 절대 용서 할수 없어!

카를로스 : (Zzz...)

네로 : 간다, 모두! 우리의 정의의 마음을 지켜가는 거다!



-파사리나 격추-

파사리나 : 저 정도가, 사람들 앞에서 이런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게 되다니... 어쩔수 없죠. 오늘은 물러나겠습니다... 다음은 좀 더 어우러져 만발해 보죠.... 우후훗...


-카롯사 격추-

카롯사 : 안돼! 나, 지는거, 안돼! 메릿사, 지킨다! 내가 지킨다! 메릿사!  메릿사아아아아!

메릿사 : 카, 카롯사...? 거짓말... 어째서...? 싫어... 카롯사... 나를 외톨이로 두지 마.... 카롯사... 카롯사...! 싫어어어어어어어!!


-센 오브 새터데이 HP , EN 전 회복. 메릿사 기력 150 으로 업. 투지 , 철벽 , 필중 발동.-


-메릿사 격추-

메릿사 : 카롯사... 나, 이 이상 안될거 같아.... 하지만 이걸로 또 만날수 있겠지... 카롯사...


-미하엘 격추-

미하엘 : 동지, 면목 없습니다. 저는 동지의 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미하엘 군. 탄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하엘 : 도, 동지!

갈고리 손톱의 남자 : 저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힘을 빌려주고 있으니깐요.

미하엘 : 그 사람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당신과 사우다데 에게도 도와주지 않으면 안되니깐요. 지금 부터 보내는 좌표로 와 주세요. 우리들은 이미 이동을 개시 했습니다.

미하엘 : 네, 네! 알겠습니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잠시 후에...

미하엘 : 너희들 하고 얽혀 있을 시간은 없어졌따. 나는 이걸로 실례 하지...!

반 : 기다려! 갈고리 손톱은 어디냐!


-적 12 PU 증원-

반 : 에잇! 이 녀석들, 방해할 셈인가! 거기서 비켜!


-적 전멸-

반 : 갈고리 손톱은 어디냐! 이 기지의 어딘가에 숨어 있는거냐!

카르멘99 : 반, 들려?

반 : 갈고리 손톱이 있는건가!?

카르멘99 : 조금 조사해 봤는데 말야, 기지는 텅 비어 있는 상태 였어...

반 : 뭣! 도망쳤다고 말하는거냐!?

카르멘99 :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

반 : 제기일!

조슈아 : 그래도, 어쨌든, 갈고리 손톱의 계획은 저지 한거겠죠?

켄지 : 로켓을 날려 버렸으니깐 말야. 계획은 실패 겠지?

소우지 : 로켓이 1기만 이라면 말야. 만약 예비가 있다면...

카즈키 : 불길한 소리 하지마. 겨우 이겨서, 조금 안심 할려고 할 때에...!

소우지 : ... 안심이나 방심은, 싸울 때는 금지다...

마모루 : 예비가 있다면 또 부수면 돼! 적이 나쁜 일을 계속 하는 한, 계속 싸운다! 그것이 기동 사무라이!

사쿠라 : 네네...

얏사바 : 라미아스 함장! 조금 부탁이 있다만...

마류 : 뭔가요?

얏사바 : 이 주변에, 언더 골렘이 3기, 숨어 있지 않은가 조사 해 줘.

마류 : 언더 골렘 말입니까? 미리아리아 씨, 부탁해.

미리아리아 : 알겠습니다... ... 있습니다! 언더 골렘 입니다!


-언더 골렘 X 3 등장-

아뎃트 : 저 녀석들, 저런 곳에...!

얏사바 : 케지난! 엔게! 쟈보리! 들리는가!

케지난 : 야, 얏사바! 아니, 얏사바 대장님!

아뎃트 : 여전히 변하는게 빠른 남자네...

엔게 : 우, 우리들에게 무슨 용건인가?

쟈보리 : 대, 대장을 배신 한 것은 케지난과 엔게 니깐 말야! 나는 관계 없으니깐 말야!

아뎃트 : 꼴 사나운걸, 쟈보리!

쟈보리 : 죄송합니다! 언니!

아뎃트 : 어이, 너희들. 다시 한번, 내 밑에서 일해볼 생각 없냐?

케지난 : 에? 지, 지금 무슨 말을 한겁니까?

아뎃트 : 지금 까지의 일은, 물에 흘려 보내고 함께 하자 라고 말하는 거야, 이 사람은!

엔게 : 저, 정말입니까!?

얏사바 : 지금의 나는, 시베 철의 앞잡이 로서, 피플을 학대 하던 때와는 달라!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아뎃트 : 당신들도 이 사람과 함께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 싸우자고! 자, 어쩔꺼야!?

쟈보리 : 대장! 언니! 동료로 받아 주세요!

엔게 : 얏사바 대장! 배신 해서 죄송 했습니다! 다시 한번, 부하로 삼아주세요!

얏사바 : 어! 케지난, 네 놈은 어쩔꺼냐!?

케지난 : 저, 저는...

아뎃트 : 싫은거야?

케지난 : (카시말의 곁에 돌아가도, 말단 생활이 기다릴 뿐... 그렇대고 해도, 나 혼자서 어떻게 할수도 없고... 어쩔수 없네, 여기는 얏사바 녀석에게 머리를 숙일까...)

케지난 : 얏사바 대장! 이 케지난, 수치심을 참고 다시 한번 대장의 밑에서 일하게 해주십시요!

쟈보리 : 꽤 고민 한거 같네, 케지난 녀석...

엔게 : 여러가지 계산 했겠지? 뭐가 가장 득이 되는가.... 약은 놈 니깐 말야, 이 녀석은...

케지난 : 네 녀석들! 들린다고!

얏사바 : 좋아, 정했다! 네 녀석들 3인, 내가 돌봐주지! 라미아스 함장. 3명 정도 승원인이 늘어나도 상관 없겠지?

마류 : 네. 싸움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료는 한 사람이라도 많은 쪽이 듬직 한걸요.

아스함 : 설마 너희들과 이런 형태로 다시 동료가 될줄은 말야...

케지난 : 아앗! 아스함... 님!

아스함 : 정말이지, 너희들의 절조의 낮음은 질릴 정도 라서 말이 안나오는군!

엔게 : 그, 그런 말 하지 말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아스함 님!

아스함 : 흥...

쟈보리 : (아스함 님...)

게인 : 어이, 얏사바! 또 이 녀석들이 배신 하지 않도록 조심해라!

아뎃트 : 이번에는 제가 눈에 불을 켜고서 지켜 볼테니깐 괜찮아. 너희들 또 배신 했다가는 가만 안둘테니깐 말야!

케지난 : 네, 네!

조슈아 : 형! 형도 함꼐 가요!

레이 : 나의 복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내 힘으로 갈고리 손톱을 쓰러트린다...!

조슈아 : 형.... 적어도 볼케인의 수리 정도 받고 가도 괜찮을텐데...

마류 : 그럼 모두들. 아크엔젤로 귀환해 주세요. 즈리에 돌아가 대공마룡과 합류 합니다.


-???-

갈고리 손톱의 남자 : 이렇게 당신과 얘기 하는 것은 이것이 처음 이네요...

베리니 : 그렇네. 언제나 파사리나가 사이에 들어왔으니깐 말야.... 그래서, 파사리나의 상처는 어떄?

갈고리 손톱의 남자 : 대단한 상처는 아는거 같습니다만, 만약을 위해, 지금은 쉬게 했습니다.

베리니 : 그래...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그렇다고 해도, 설마 당신이 우리들과 같은 기지를 준비 하고 있었을 줄은, 꿈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어째서 우리들의 계획의 상세를 알고 있는 것입니까? 극비로 진행 하고 있었을텐데...

베리니 : 우리들의 정보 수집 능력은 매우 우수해. 그럴 마음만 먹으면, 어떤 정보 라도 훔쳐낼수 있어.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과연, 훔쳤다 라는 것입니까...

베리니 : 마음에 들지 않은걸까?

갈고리 손톱의 남자 : 아뇨아뇨, 상관 없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꿈을 계속 해갈수 있으니깐...

베리니 : 당신의 생각과 시스템은, 꽤나 흥미 깊은 물건이야. 그러니깐, 어떻게 해서든 완성 시켜 줬으면 해. 그걸 위해, 이 제 2 기지를 비밀로 만들어 뒀던거야. 우리들의 조직의 미래를 위해서도 말야...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그렇습니까.... 그럼, 당신 에게 감사의 기분을 담아서... 행복의 시간 계획을 반드시 성공 시켜서 보여드리죠.

베리니 : 기대 하고 있을께. 그럼...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그럼...

갈고리 손톱의 남자 : 저 쪽도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획이 성공 한다면, 저 쪽과도 좀 더 사이 좋게 되겠지요...


-아크엔젤 , 브릿지-

카르멘99 : 행복의 시간의 계획은 일단 저지 할수 있었던거 같지만, 갈고리 손톱은 도망쳐 버린거 같아...

아스란 : 세계의 위기가 사라졌으니깐. 우선은 좋게 됐다고 해도 되겠죠.

반 : 전혀 좋지 않아! 갈고리 손톱이 도망 쳤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거잖아!

사라 : 그것은 반 씨 개인의 사정 이잖아?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세계의 평화의 쪽이 중요해.

미스트 : 복수심은 슬픔의 연쇄를 만들어 낼 뿐이에요, 반 씨.

반 : 너한테 듣고 싶지 않아!

미스트 : 죄, 죄송 합니다...

카가리 : 반의 개인적인 원한은 어찌됐든... 갈고리 손톱을 현재 상태 그대로 방치 해 두면, 세계의 위기가 오는 것은 시간 문제야.

소우지 : 찾아내서, 신병을 확보 할 필요가 있겠지...

반 : 확보 같은거 할 필요 없어! 내가 이 손으로...!

소우지 : ... 화내지 말아주세요. 당신이 생각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니깐.

반 : 뭐라고, 이 꼬마!

무우 : 진정해, 반.... 소우지도 그렇게 딱딱한 말 하지 말라고.

소우지 : 하지만, 이 사람의 제멋대로는 눈에 거슬립니다. 팀의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켄지 : 뭐, 그렇게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 ... 너, 친구 없지?

소우지 : 그것과 이건, 어떤 관계가 있는 겁니까?

조슈아 : 친구가 없는겁니까? 그렇다면 우리들과 친구가 되죠! 나는 반씨와 친구 이고, 그렇게 하면 반 씨와도 사이 좋게 될수 있어요!

반 : 웃기지 마! 너의 친구가 된 기억은 없어!

소우지 : ... 나도 친구 같은거 필요 없으니깐 말야...

조슈아 : 그, 그러언...

미리아리아 : 함장! 대공마룡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마류 : 스크린에 연결 해줘!

루루 : 라미아스 함장! 무사 했습니까. 전황은 어떻습니까?

마류 :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계획은 저지 했어. 갈고리 손톱은 도망쳐 버렸지만...

다이야 : 그럼, 세계의 위기는 없어졌다 라는거?

마류 : 응. ... 그쪽의 전황은?

라 칸 : 이쪽도 승리 했습니다. 진 1세를 쓰러트려, 디갈드 무국은 붕괴 했습니다.

미와 : 해냈군요, 라 칸 씨.

라 칸 : 이 승리는 모두의 협력이 있었기 때문에 있을수 있던 것.... 마음으로 부터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라 : 디갈드가 없게 된 것은, 엑소더스를 재개 할수 있다는 거야? 또 하나의 지구에 있는 모두를 불러들여 볼까!

베로 : 시베 철도, 방해 할 정도 전력은 남아 있지 않으니깐 말야. 야판을 향해서, 일직선이다!

마모루 : ... 엑소더스 라는 거...

디아카 : 대규모 이민 이란 거였나?

코우지 : 어. 사라 씨들은 시베리아의 우르그스크를 떠나서, 야판 이라는 나라를 목표로 하고 있어.

사야카 : 정말, 어째서 코우지 군이 자신의 일 처럼 말하고 있는 걸까?

켄지 : 게이너 나 사라 와는, 긴 시간 동안 지냈으니깐 말야.... 나 역시 그 정도로 말할수 있다고?

츠바키 : 말하니깐 잘난 체 하는게 된다는거야, 바보!

게인 : 덧붙여서, 내가 있었던 엑소더스 중에서도 최대급의 규모 였지...

가우리 : 침략자의 방해에 의해, 또 1개의 지구로 날려져서, 생각치도 못하게 중단 되버렸지만... 우리들의 엑소더스는 끝나지 않았어. 야판 으로의 여행을 계속 하지 않으면...

신 : ... 생각 해봤는데 말야, 모처럼 게이트가 있으니깐 말야... 그것을 써서 야판에 날아가는건 어떤가 싶은데?

사라 : 그건 안돼. 엑소더스는 자신들의 힘으로 성공 시켜야만 의의가 있는거야.

신 : 의의 입니까...?

사라 : 이민 이라고 말해도, 우르그스크 에서의 생활이 괴로우니깐 도망친다 라는건 아냐. 런던 IMA 나 시베 철 처럼 부패한 조직의 지배에서 독립해, 새로운 세계를 목표로 한다... 엑소더스 라는 행동에는 그런 의의가 담겨 있는거야. 그러니깐, 자신드르이 힘으로 야판 까지 도착 하지 않으면, 독립한 것이 되지 않아!

루나마리아 : 꽤, 꽤나 뜨겁게 얘기 하네...

게이너 : 하지만, 그래도 괜찮은거야, 사라? 또 1개의 지구도 침략자 에게 노려지고 있다고? 이쪽의 지구가 평화가 됐다고 해서, 우리들만 엑소더스를 재개 하는 것은 위험 하지 않아?

게인 : 우등생적 발언 이로군...

게이너 : 게인 씨...

게인 : 하지만, 게이너의 말대로다. 도움을 받은 은혜를 잊고, 엑소더스를 계속 한다는 것은, 인의에 어긋나...

가우리 : 그 말대로네, 청부인...

사라 : 그럼, 엑소더스는 좀 더 뒤로 미루자는 거?

게인 : 어. 은혜 갚기가 끝날때 까지는 말야...

사라 : ... 그것도 그렇네. 오버 데빌 역시 행방을 모르는 상태고...

가라가 : 어이, 아크엔젤! 빨리 돌아와 줘! 너희들이 돌아올때 까지, 식사를 할수 없단 말야!

켄지 : 뭐! 밥이 있는건가!?

아 칸 : 어, 무적단 특제의 스페셜 요리가 기다리고 있어!

얏사바 : 좋-아, 그렇게 됐다면 빨리 즈리로 돌아가자고!

케지난 :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을 먹을수 있겠어. 우우...

쟈보리 : 그런 일로 울지 말라고, 한심하게. 우우우...

아뎃트 : 너희들, 어지간히도 괴로운 생활을 했던거 같네. 불쌍하게도...

사콘 : 그럼, 기쪽의 위치를 가르쳐 주세요. 바로 게이트를 열겠습니다.

마류 : 부탁 드립니다. 아크엔젤, 발진!


-제 27 화-
-행복 으로의 카운트다운-
END



---------- 번역 소감 ----------

안녕하세요. 두번째 번역의 이니티움 입니다.

인사는 이쯤 넘어가고...

형 화났다. 카롯사와 메릿사를 죽이다니. 살리는 플래그 없다니. 자고로 미소녀(누님 , 로리 전부)와 쇼타는 보배 이거늘. 형 화났다.

K 각본가 10초 준다 제 3 한강교 밑으로 와라. 9초, 11초 필요 없다. 딱 10초 준다.

로리와 쇼타를 죽이다니. 이런 큐베 같은...


---------- NEXT ----------

드디어 갈고리 손톱의 계획을 무너트린 미스트 일행. 언더 골렘도 셋이나 들어 왔고 새 동료와 함께 새로운 여행길!?

그러나, 그들을 가로 막는 것은... 자마대왕국?

그리고, 이어지는 이딕스의 가세. 드디어 눈 뜨는 세르케리우스.

과연 크리스탈 하트의 극의를 미스트는 깨우칠수 있을까?


-제 28 화-
-링케이지-


"어째서냐면, 합체 하는 것에 의해 탑재 되는 크리스탈 하트가 2개가 되기 때문 입니다."

"그렇게 큰 정신 에너지, 대체 어떻게 해서 내뿜어야 하는거지...?"

-To Be Continue-

k (2012/06/30 21:19:18)

K각본가 여러가지 측면에서 욕 많이 먹긴 했지요...
특히 주인공 미스트씨에 대한 반응은 일본에서부터 상당히 뜨거웠었지요. 안 좋은 쪽으로...

이번화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Initium (2012/07/01 11:26:44)

k // 미스트의 건은 유명 한데.

... 으아. 카롯사 메릿사 건은 진짜 무슨 판단이냐.

(로리 , 쇼타 에다가 합체기 까지 있어서 아군 되면 키울 맛이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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