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06-26 19:12:57)
Initium
K -아크엔젤 루트 제 26화 : 절망속에서 잡은 빛-
본 번역은 슈퍼 로봇 대전 K 의 번역 입니다. 조건은 이하와 같습니다.


회차 : 1회차.
히로인 : 셀디아 루트.
숨겨진 요소 : 하이네 입수. 창궁의 파프너 전원 생존 엔딩. GUN X SWORD 입수.


본 번역을 하는 번역자 또한 일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역 이나 잘못 된 것이 있다면 지적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아크엔젤 , 브릿지-

노이먼 : 곧 목적지에 도착 합니다.

마류 : 알았어. 총원, 전투 준비 상태로, 대기!

무우 : ... 그런데, 어째서 직접, 목적지에 날아가지 않은거지? 게이트를 사용 하면, 단숨에 이동 할수 있었을텐데...

마류 : 사콘 선생의 얘기로는, 목적지 부근의 좌표를 지정 할수 없었다는거 같아. 그래서 어쩔수 없이, 떨어진 장소에서 접근 하는 것이 됐어.

무우 : 좌표가 지정 할수 없었다? 그건 또 어째서...?

키라 : 기습 당하지 않도록, 무언가 대책을 세운것은 아닌걸까요?

쿄우 : 우리들의 목적지는,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로켓 기지 였을터... 대책을 세웠다 라는 것은, 갈고리 손톱의 조직도 게이트를 사용 한다고 하는 것인가...?

미스트 : 갈고리 손톱의 조직도, 이딕스와 이어져 있다는 것인가... 어쩌면, 이딕스에 사정이 나쁜것이 그 주위에 있는 것인가...

안젤리카 : 다리우스 , 디갈드 , 갈고리 손톱의 남자.... 어째서 저들은, 그렇게 폭 넓게 접촉 할수 있는거지...

켄지 : 그 녀석들을 앞잡이로 해, 지구나 이 별을 제압 할 속셈 이겠지?

미스트 : 아트림을 멸망 시킬 만큼의 힘이 있어... 자신들이 직접 손을 쓰는 쪽이 빠르다고 생각 하지 않아...?

켄지 : 그것도 그런가...

게인 : 갈고리 손톱 인가 라는 녀석을 붙잡아서, 자백 시키면 되는거잖아?

카즈키 : 하지만, 그랬다가는 반 씨가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생각 합니다만...

마야 : 아내의 원수 였지...

가우리 : 그런 일이 되지 않도록, 제가 반을 멈춰 보이겠습니다!

베로 : 갑자기 무슨 일임까, 대장?

가우리 : 아... 아니.... 이전, 모두에게는 폐를 끼쳐 버렸으니깐 말야. 적어도 속죄는 할 셈이다.

마야 : 속죄 입니까... 대장 씨, 지금 까지 일 힘내서 해왔죠. 그렇게 분투 하지 말아주세요.

가우리 : ... 마야... 너, 나의 마음의 소리를...?

마야 : 네? 무슨 일 인가요?

가우리 : ... 아니.... 그렇다면, 됐다만...

사쿠라 : 마야... 저 녀석, 사람이 숨기는 것을 꿰뚫어 볼 영문은 아닐텐데... 어째서 후벼 파는 듯한 한마디를 말하는거지... 저 모습 이라면, 가우리 씨도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을 찔릴수 밖에 없잖아...

사야카 : ... 그러고 보니, 중요한 반 씨는 어떻게 됐어? 갈고리 손톱의 남자가 바로 가까이에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카르멘99 : ... 침대의 위에서 무릎을 안고서, 중얼중얼 대고 있어. 이전, 우 였던가 하는 녀석에게 지고 나서 부터 쭉 저런 상태야.

웬디 : 저렇게 무서워 하는 얼굴의 반은 본적도 없어요. 그 요로이에 패배한 일이 꽤나 쇼크 였다고 생각 해요...

조슈아 : 즈리를 발진 하고 나서 부터 쭉 퍼즐을 만지고 있어요.

츠바키 : 퍼즐...?

웬디 : 가드베드 라는 사람 에게서 받은 퍼즐 이라고 들은 적이 있어요. 요로이의 훈련 같은거 같아요.

키라 : 요로이의 훈련? 퍼즐이 말야?

웬디 : 네, 네에...

키라 : ... 어찌 된거야, 웬디. 반 씨가 걱정 돼?

웬디 : 아, 그, 그런게 아니라...

키라 : 괜찮아, 반 씨는 망설임을 떨치고 우리들과 함께 나갈거야. 그것은 내가 보장 할께.

웬디 : 고마워요... 키라 씨...

웬디 : (키라씨 에게 상냥하게 대해지다니... 뭔가 안심이 돼...)

키라 : 무슨 일이야?

웬디 : 아니요!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 반의 모습을 보고 올께요!

아스란 : 무슨 일이야, 키라. 저 애에게 뭔가 했어?

키라 : 아,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반 씨의 퍼즐의 일을 들은것 뿐이야...

카가리 : 그렇다면 어째서 급하게 도망쳐 나간거야?

키라 : 그건 내가 듣고 싶어!

아스란 : 여자 아이를 대할 때는 신경 쓰지 안된다고, 키라.

키라 : 그, 그런 말해도...

루나마리아 : 그 점에서 아스란은, 여자 아이 라면 누구에게도 상냥 하니깐 말야. 나도 꽤나 상냥하게 대해 주었고. 지금은 메이린 에게 상냥하게 해주고 있는거 같아 보이지만...

아스란 : 어, 어이. 루나...

카가리 : 그런가, 지금은 메이린 에게 상냥 하게 해주는 건가... 자알 기억해 둘께.

아스란 : 카, 카가리...


-제 26 화-
-절망 속에서 잡은 빛-



-전투 맵-

케지난 : 카시말 님! 공격 목표 에는 아직 도착 하지 않았습니다만!?

카시말 : 앞으로 조금만 참으십시요. 이동 스케쥴은 예정대로 이니깐 얌정히 따라오세요.

엔게 : 카시말 님에게 말해진 대로, 디갈드의 동료가 됐습니다만...

쟈보리 : 철도 관계의 일 같은거 시켜주지 않지 않습니까...

카시말 : 우리들은 디갈드에 소속 됐을 뿐인 신참 이니깐 말이죠... 갑자기 철도의 일에 복귀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우리들의 실력을 보여줘서, 신참 부터 올라가면 되는거에요!

엔게 : 카시말님과 달리 보여줄 실력 같은거 없으니깐... 우리들은 죽 신참의 그대로 라는 말이군요...

케지난 : 슬퍼하지마, 엔게! 고생에 고생을 겹치면, 언젠가 분명 보답 받는 날이 온단 말야...!

쟈보리 : (지금 까지 심하게 고생 했습니다만... 보답 받는 일 같은거 한번도 없었어요...)


-골렘 X 2 등장-

케지난 : 카시말 님! 봐주십시요! 저거 골렘 입니다!

엔게 : 어째서 골렘이 이런 곳에 있는거야!?

잭키 : 대위님! 있습니다! 리온네터 입니다!

아스함 : 카시말 바레! 거기에 그 외 3명! 거기 멈춰라!

카시말 : 응~? 우리들을 불러 세우는 것은 어디의 누구입니까...!?

아스함 : 런던 IMA 의 특무 대위, 아스함 분 이다!

케지난 : 아스함!

쟈보리 : 아스함 님!?

아스함 : 너희들! 옛날은 시베리아 철도에 소속해 있었을 텐데도 관여 하지 않고... 런던 IMA 의 영역을 위협 하는 디갈드 무국에 배신 하는 것은 무슨 속셈 이냐!

카시말 : 키즈 문트가 소식이 끊긴 지금, 시베리아 철도의 지배자는 디갈드 무국 인거죠? 내가 흥미가 있는 것은 철도의 다이아 뿐! 다이아의 관리가 할수 있다면... 기꺼이 디갈드에 배신도 하겠어요!

케지난 : 시베 철에 남아 있어도, 너희들 같은 런던의 녀석들 에게 부려 먹혀질 뿐이다!

엔게 : 그렇다면 디갈드의 쪽이 출세의 찬스가 있다고!

쟈보리 : 저, 저는 새로운 만남을... 아니! 새로운 삶의 보람을 찾아서 디갈드에 더해진 거에요!

아스함 : 카시말 이여... 네 녀석의 운행부장 으로서의 우수함은 내 귀에도 들어와 있다... 하지만, 지금, 네 녀석이 하고 잇는 일... 내 눈에는 다이아의 관리로는 보이지 않는다만, 기분 탓 일까나...?

카시말 : 다, 닥치세요! 나는 디갈드 에서는 신참자... 하물며 원 시배 철 사원 이라는 것으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바라는 바가 아닌 임무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안되는 거에요!

아스함 : 훗, 비극 이로군... 얼음의 운행부장 이라고 불렸던 남자가... 이런 변두리에 날려져서, 바이오조이드와 똑같이 부려 먹히고 있으니깐 말야!

카시말 : 큭...!

케지난 : 그렇다고 해도, 우리들을 쫓아서 먼 거리에 있는 에리어 Zi 까지 올줄은, 꽤 수고스러운거 같군!

아스함 : 나 역시, 일부러 이런 변두리에 오고 싶지는 않았어! 하지만, 배신자를 시말 하라는 중앙의 의향에 거스르지 못하고... 어쩔수 없이 하러 온 것이다!

잭키 : 야판의 천장을 도망친 탓에, 런던 에서의 대위님의 입장은 매우 미묘 하단 말야!

아스함 : 쓸데 없는 건 말하지마, 잭키!

엔게 : 뭐야.... 결국 너도, 우리들과 같은 약한 입장 이란 거잖아!

아스함 : 다, 닥쳐! 어쨌든 나는 네 녀석들을 시말 한다! 각오 해라!

카시말 : 좋겠죠. 지금 런던 IMA 는 우리들의 적.... 상대 해 드리지요! 리온네터의 오버 스킬로 공포의 저 편에 처박아 줄테니깐!

케지난 : 겨우 2기로 우리들에게 이길 거라고 생각 하지 마라! 아스함!


-아크엔젤 , 브릿지-

미리아리아 : 라미아스 함장님! 전방 에서 교전중의 기체가 있습니다!

마류 : 스크린에 띄워!

게이너 : 저것은... 오버맨 이잖아!

마모루 : 바이오조이드도 있다고...!

카즈키 : 시베철과 디갈드가 싸우고 있는 것인가?

사라 : 틀려! 오버맨 끼리가 싸우고 있어!

카가리 : 정말이다.... 시베 철이 분열 이라도 일어난건가!?

신시아 : 뭔가 재미있어 보여...! 나, 조금 난입 하고 올께!

게이너 : 신시아! 멋대로 행동 하면 안돼! 우리들은 팀으로 행동을...

신시아 :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 싸운다 라는거 게임 같은 거잖아!

게이너 : 신시아!

게인 : 내비 둬. 저런 녀석은 조금 심한 꼴을 당하지 않으면 학습 하지 않으니깐 말야.

게이너 : 그런...

카가리 : ... 라고는 말해도, 우리들도 이대로 가면 저 전투에 휘말려 버리는걸...

마류 : 회피 합니까?

카가리 : 아니. 회피 하고 있을 여유는 없어. 갈고리 손톱의 로켓이 언제 발사 되는가 알지 못하니깐 말야. 이대로 나간다.

아스란 : 전투 에리어에 파고 드는건가?

카가리 : 어. 다소 억지스러운 수단 이지만, 저 정도의 전력 이라면, 강행돌파 할수 있겠지. 총원, 출격 준비야!

미스트 : 알았어!


-전투 맵-

잭키 : 대위님! 도망칩시다! 리온네터 상대로는 이길 방법이 없다고요! 우왓! 이쪽에 오지마! 기분 나뻐!

아스함 : 그럴수 있을거 같냐! 본부의 녀석들 에게서 또 싫은 소리를 듣는다고! 리온네터의 환각 정도 기합으로 어떻게든 해라!

잭키 : 그, 그런 말 해도...!

카시말 : 리온네터의 오버 스킬에 저항 하는 건 무의미 합니다! 그럼 슬슬, 쓰러트려 볼까요!


-이벤트 전투. 카시말 VS 잭키-

잭키 : 이 이상은 싸울수 없습니다! 대위님, 용서 해 주세요! 철수 합니다!


-골렘 1기 철수-

아스함 : 잭키! 네 이놈... 카시말 놈! 이대로는 나도 격추 되버린다.... 어떻게든 반격 하지 않으면!


-신시아 & 도미네이터 등장-

신시아 : 다행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거 같네. 저, 나도 게임에 참가 시켜줘!

아스함 : 너는... 신시아 렌 인가!

엔게 : 신시아 님 이라고!?

신시아 : 오버맨 끼리의 배틀 로얄 전 이지? 응, 즐겁겠네! 누구 부터 쓰러트려볼까...?

아스함 : 신시아 놈...!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 거냐...?

신시아 : 정했다! 저 개의 오버맨! 확실히, 리온네터 라고 말했었나.... 저녀석 부터 쓰러트려주지!


-이벤트 전투. 신시아 VS 카시말-

카시말 : 잘도 해줬군요! 신시아 렌! 보답 입니다! 리온네터의 오버 스킬로 지옥의 공포를 맛보여드리죠!


-신시아. 기력 50 으로 다운.-

신시아 : 뭐, 뭐야? 주변이 갑자기 어둡게 되서... 모두, 나를 두고 어디로 가는거야!? 게이너! 어디에 있는거야? 에!? 싫어어어엇! 게, 게이너가 죽어 있어! 내가 죽인 거야...? 내 손이 게이너의 피로 새빨갛게 물들어있어...! 게이너! 눈을 떠! 나를 외톨이로 하지마! 부탁이야, 게이너! 나... 혼자는... 싫어.... 누군가... 도와줘...

카시말 : 앗핫하...! 당신도 이걸로 끝입니다! 공포의 저편에 쳐박혀 있으십시요!


-이벤트 전투. 카시말 VS 신시아-

신시아 : 꺄아앗!

카시말 : 자, 끝입니다!


-아크엔젤 , 킹 게이너 출격. 기체 선택-

게이너 : 신시아! 괜찮아!

신시아 : 게이너... 도와줘.... 나를 외톨이로 하지 말아줘...

게이너 : 안되겠어! 게의 오버맨에게 환각을 보이고 있는거 같아!

아스함 : 또 다시 야판 이라고1?

게인 : 그 들은 기억이 있는 목소리... 너, 아스함 인가!

아스함 : 게인 비죠!

게인 : 어째서 너가 여기에 있어! 것도, 시베 철과 분열 인건가?

아스함 : 녀석들은 더 이상 시베 철이 아냐! 디갈드에 배신 한 것이다!

카가리 : 뭐라고!?

아스함 : 녀석들은 몹시 괴로워서 디갈드의 앞잡이가 돼, 에리어 Zi 의 침략에 가담 하고 있다... 의지도 프라이드도 없는 근성이 썩은 녀석들 이다! 나는 녀석들을 숙정 하기 위해 온것이다!

사라 : 숙정으로 온 역할 치고는 꽤 고전 하고 있는거 같다만?

아스함 : 다수에 무수 라고! 어쩔수 없잖아!

켄지 : 원 시베 철의 녀석들이, 디갈드의 앞잡이가 됐다는 것인가... 뭐, 어느쪽이든 우리들의 적으로 있는 것은 변하지 않아! 전부 쓰러트릴때 까지 말야!

게인 : 아스함! 뒷일은 우리들에게 맡기고, 너는 물러나있어!

아스함 : 그럴거 같냐! 나는 아직 싸울수 있어!

카가리 : 그렇다면 함께 싸우자! 뒤에서 쏘여져도 곤란 하니깐 말야!

아스함 : 네 녀석들과 손을 잡으라고 말하는건가!?

아스함 : (... 게인 이나 그 동료와 손을 잡는다 같은거 보통 이라면 있을수 없는 얘기지만... 이대로는 카시말 들에게 당해버려.... 등과 배를 바꿀수는 없지만...)

아스함 : 알았다! 일시 휴전이다!

게인 : 그걸로 됐어. 간다, 아스함!

게이너 : 저는 신시아를 돕겠습니다! 이대로는 신시아가 위험해요!

마모루 : 조심해라! 또 환각을 보게 된다고!

게이너 : 가짜 킹 게이너 같은거, 몇마리가 나와도 쫓아 내버리겠어!

카시말 :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쫓아내 보십시요! 제가 다시 운행부장의 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서... 당신들 에게는 죽음을 받아가겠습니다!


-승리 조건 : 적의 전멸-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신시아의 격추-


-1턴 에너미 페이즈 종료후-


-아크엔젤 , 개인 방-

웬디 : 반! 뭐 하고 있어? 반!

반 : ............

웬디 : 모두 이미 출격 했어. 당신은 싸우지 않을 셈이야?

반 : ... 나는 이제... 단에 타고 싶지 않아...

웬디 : 에?

반 : ... 나는, 태어 났을 때 부터 혼자 였다. 부모가 누구인가, 어땠는가 몰라... 먹는 것만 생각 해... 돈과 힘만 있으면 됐었다. ... 엘레나를 만날때 까지는...

웬디 : 엘레나 씨...

반 : 그때까지 나는, 맞고, 차이고, 침을 토해가면서... 그래도, 그 상대를 털어버리고...! 나에게 있어, 다른 사람 이란 것은 그런 것이었다... 그런데 엘레나는, 나의 손을 잡고, 상냥하게 해주었다...

웬디 : .............

반 : 나는 엘레나가 좋았었다. 정말로 좋아했었다. 나는 그 녀석과 함께 있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 녀석을 지켜주지 못했다....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살아 있는것 뿐이었다! 단에 타기 위해서 개조 까지 해서...! 하지만 안되겠어! 요리조리 피해 다녔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게 뭐가 나빠! 이 이상, 나에게 뭘 하라고 말하는거냐!

웬디 : ... 싸움을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 둬도 좋아... 지금 까지 쭉 싸워줬으니깐 말야. 누구도 당신을 책망 하지 않아...

반 : .............

웬디 : 하지만 나는 모두와 함께 갈꺼야. 도중에 쓰러져도 앞으로 갈꺼야. 손가락 하나라도 미하엘 오빠에 가까워 져서, 갈고리 손톱과 함께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 옳은가 어떤가, 확인해 볼꺼야...!

반 : ... 그런가.

웬디 : ... 안녕, 반...

반 : 엘레나... 나는 죽고 싶지 않은거 같다. 웬디 에게도 말했겠지만... 나는 이제 싸움을 그만 둘꺼야. 원수 갚는 것도 끝이야. 너와도... 이제... ... 하지만, 지금,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은, 너가 도와준 덕분 이니깐 말야.... 너는 이제, 내 안에 밖에 없어... 엘레나는 나와 함께... 함께 라면... 응? 아... 퍼즐이...! 앗! 아아앗! 엘레나! 사랑한다! 너로 꿈 속이다! 엘레나아아아앗!


-전투 맵-

DANN OF THUASDAY

execution


웬디 : 반!

카르멘99 : 당신, 다시 일어선거야!?

호세 : 오오, 반인가!

네로 : 이제 와서 뭐하러 온거냐!

반 : 다루려는 생각이 지나치면 안된다. 어중간하게 생각 하지 않고, 사념을 제거 한다.... 이런 것이었단 말인가, 가드베드! 나는 단이다! ... 그런가, 그랬던 것인가!

바리요 : 뭘 중얼중얼 대고 있는거야, 너...

카시말 : 또~오 새로운 요로이의 등장 입니까? 좋습니다! 당신에게도, 엄청 놀랄 공포를 선사해 드리죠! 자, 당신이 싫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반 : 시끄러워!

카시말 : 뭣!?

반 : ... 나에게도 무언가 싫어 하는 것이 있을테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그런것, 관계 없어! 나의 마음 속은, 엘레나로 한 가득 채워져 있으니깐 말야!! 엘레나! 엘레나! 엘레나아!!

카시말 : 히, 히익! 뭡니까, 저 바보는...!

반 : 엘레나아아아아아앗!! 사랑한다고오오오!!!


-반. 기력 130 으로 업.-


-이벤트 전투. 반 VS 카시말-

카시말 : 우와아아악! 어, 어째서 입니까? 리온네터의 공격이 전혀 듣지 않는다니...! 이 바보는 정말로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하는 겁니까!?


-가짜 킹 게이너 X 4 폭발-

게이너 : 앗! 가짜가 사라졌다!

게인 : 반의 기백에 눌려서, 오버 스킬이 사용 할수 없게 된거다!


-신시아. 기력 100 으로 업.-

신시아 : 핫! 어둠이 사라졌다... 손에 붙었던 피도... 게이너의 사체도! 나는 대체 뭘 하고 있었던 거야?

게이너 : 신시아! 괜찮아!

신시아 : 게이너! 살아 있었구나! 다행이다!

게이너 : 혼자서 멋대로 날아가니깐, 무섭다는 생각을 하는거야! 싸움은 게임도 놀이도 아니야! 조금은 그것을 알겠어?

신시아 : ... 설교는 나중에 듣겠어. 지금은 리온네터에 되돌려 주지 않으면 기분이 풀리지 않는단 말야!

게이너 : 신시아...

신시아 : 알겠어! 이제 게임이다 같은거 생각 하지 않아! 가벼운 기분은 버렸어!

게이너 : 응!

카시말 : 에에잇! 오버 스킬이 사용 할수 없게 되다니...! 이것도 전부 저 하얀 요로이의 탓이다! 나는 절대, 용서 할수 없으니깐 말이야!

반 : 말했을 텐데? 나의 마음 속은, 엘레나로 가득 채워져 있다고 말야!! 지금의 나는 누구에게도 질 생각 같은거 없어!

호세 : 아무래도 완전 부활... 아니, 한꺼풀 벗은거 같군, 반!

네로 : 그래야말로 우리들의 제자지!

반 : ... 누가 제자냐!

안젤리카 : 모두들! 이대로 단숨에 적을 쓰러트립시다!

반 : 응, 맡겨줘! 지금의 나는 무적 이라고!


-패배 조건 : 아군 전함의 격침 , 반의 격추-


-미스트 VS 시베리아 철도-

미스트 : 시베 철의 잔당 놈. 적대 하고 있던 디갈드와 손을 잡을줄이야... 생각 보다 벅차잖아!


-게이너 VS 시베리아 철도-

게이너 : 시베 철은 시베리아에 있으면 되는거야!


-케지난 격추-

케지난 : 디갈드와 손을 잡아서, 출세 할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결국 이 꼴인가! 정말이지, 한심하군! 철수 한다!


-엔게 격추-

엔게 : 이대로 디갈드에 꼬리를 휘둘러도, 좋은 일은 없을거 같군... 차라리 야판의 동료라도 될까...? 어쨌든 지금은 도망이다!


-쟈보리 격추-

쟈보리 : 디갈드와 손 잡으면 무서울것 없다 라고 말한 것은 어디의 누구야! 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잖아! 정말~ 싫어! 철수 합니다!


-카시말 격추-

카시말 : 바보 같은! 이정도로 리온네터가 당할다니...! 이래서는, 다이아를 맡을수 없게 되잖아! 너희들, 기억 하고 있어라!


-적 전멸-


-윌리엄 윌 우 , 적 6 PU 증원-

우 : 우리들의 기지를 향해, 군세가 몰려오고 있다고 들어서 와봤다만... 네 녀석들은 대체... 음! 네 녀석은 반 아닌가!

반 : 여, 또 만났군...

우 : 네 녀석, 질리지도 않고.... 이번에는 동료를 데리고 왔다는 것인가!

반 : 동료 라고...? 이 녀석들은 내가 데리고 온것이 아니야! 멋대로 여기 까지 온것 뿐이다! ... 뭐, 이 녀석들의 목표도 갈고리 손톱 녀석의 기지 같지만 말야...

우 : 이 녀석도 저 녀석도...! 동지의 계획을 방해 하는 자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말살해주마!

반 : 베고 싶다면 베라. 죽이고 싶다면 죽여라! 하지만, 너에게는 무리다! 누구도 할수 없다! 나와 엘레나를 떨어트리는 일만은 말야...!


-카롯사 & 메릿사 PU , 적 6 PU 증원-

카롯사 : 있다! 동지 방해 하는 나쁜 녀석! 쓰러트린다!

메릿사 : 저, 카롯사. 역시 돌아가자, 멋대로 온다면, 꾸중 들을꺼야...

카롯사 : 그렇다면 돌아가! 나, 혼자, 간다! 이대로 계획 잘 되어가면, 칭찬 받는거... 미하엘 이다! 우리들, 동지에게 버려진다.... 또 옛날로 돌아간다.... 싫어! 옛날, 싫어! 그러니 없앤다! 방해꾼! 전부! 동지의 도움이 된다!

메릿사 : 알았아, 카롯사...

게인 : 또 새로운 녀석이 늘어난건가...!

미리아리아 : 열원 반응을 감지! 지중에서 뭔가가 나옵니다!

마류 : 지중에서? 아직 적이 있는거야!?


-제 3 세력. 볼케인 등장-

조슈아 : 아앗! 저것은 볼케인! 형!

레이 : (케지난 들이 갈고리 손톱의 기지로 향하고 있다고 듣고, 에리어 Zi 까지 쫓아 와봤다만... 마침내 갈고리 손톱의 한패와 만날수 있게 된거 같군...)

조슈아 : 형! 들려, 형!  

레이 : 조슈아! 아직 그 함에 타고 있는 것인가!

조슈아 : 형! 시베 철의 녀석과 함께 있었던거 아니었어?

레이 : 이용 가치가 없어지게 된 녀석과 언제 까지 함께 있을 생각은 없다... 하지만, 만약을 위해 장치해 두었던 도청기의 덕분에, 갈고리 손톱의 기지가 에리어 Zi 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말야...

조슈아 : 형! 함께 싸우자! 힘을 합쳐서 갈고리 손톱의 계획을 저지 하자!

레이 : 거절한다. 나는 이 손으로 갈고리 손톱을 죽인다!

조슈아 : 그런! 형!

게인 : 조슈아! 그런 녀석 놔둬!

사쿠라 : 남은 적을 쓰러트리는 것이 먼저야!


-반 VS 적-

반 : 나는 단 이다! 간단한 것 아닌가! 어렵게 생각 했기 때문에 안됐던 것이다!


-반 VS 우-

우 : 이 녀석, 그 만큼 심한 꼴을 만들어 줬는데 겨우 몇일 만에 다시 일어서, 전자 실드 까지 획득 할 줄이야...! 이 몇일 동안 뭐가 있었지!?

반 : 사랑... 일까나...?

우 : 사랑 이라고...? 나는 동지를 위해서, 사랑을... 어머니를 버렸는데 말야!

반 : 그렇다면, 무리다! 버린 녀석 으로는 나를 멈출수 없어!


-우 격추-

우 : 메, 메차가...! 어째서냐... 어째서 이런 일이...?

반 : 어찌 된거냐? 너... 대단한 것도 아니잖아...

우 : 나, 나를 모욕 하지 마라! 이... 불완전 하고, 얼뜨기 놈! 개조 인간이이이이잇!

우 : 아직이다! 너의 전신을 꼬챙이로 해서...! 뭐!? 단의 보디에서 검이 빠지지 않아!? 네, 네 놈, 설마!

반 : 미안하군.... 잡는 것이 몹시 귀찮아서 말야!

우 : 구와아아악!

반 : 이걸로 끝이다! 우오오오오오오!


-이벤트 전투. 반 VS 우-

우 : 내, 내가... 구식에 패했다고...? 그런 일이... 있어도 되는건가... 안돼! 무의미 하게 이 피를 흘려서는...! 이 피는 전부, 그 분을 위해서...! 바친다... 바친다... 바치는 것이다아아!


-프리실라 VS 카롯사-

프리실라 : 에에!? 이런 어린이가 요로이에 타고 있는거야?

카롯사 : 어린이 아냐! 나도! 메릿사도! 동지를 위해 싸우는, 전사! 오리지널 세븐 이다! 바보 취급 하지마!

프리실라 : 이상하네.... 너희들 같은 아이가 싸우다니...! 좋아, 내가 도와주지!

메릿사 : 도와줘...? 우리들을?

카롯사 : 메릿사! 그 녀석, 적! 말하는거 듣지마! 너, 메릿사 현혹 시켰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아!


-반 VS 카롯사-

카롯사 : 너 죽는다면, 동지, 기뻐해 준다! 그랬다면, 버려지지 않는다! 쭉... 쭉, 쓸쓸해지지 않아!

메릿사 : 카롯사...

반 : 건방진 꼬맹이들이군... 알겠나, 나는 꼬맹이라도 용서 하지 않아! 각오하고 덤벼 오라고!

카롯사 : 너... 구식! 우리들, 네오 오리지날의 적 아니야! 절대로, 쓰러트린다!


-카롯사 격추-

카롯사 : 방해꾼... 쓰러트린다! 나, 아직 지지 않아...!

메릿사 : 카롯사. 이 이상, 무리야. 동지의 곁으로 돌아가자...

카롯사 : 돌아가면 버려진다.... 나, 그것만은 싫어!

메릿사 : 괜찮아. 동지는 용서 해 줄꺼야.... 거기에,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카롯사를 버리지 않아...!

카롯사 : 메릿사...!

메릿사 : 그러니깐, 지금은 무리 하지 마. ... 응?

카롯사 : ... 알았어. 돌아가자, 메릿사.

메릿사 : 응...

카롯사 : 알겠냐, 방해꾼! 다음은 절대, 너희들, 쓰러트린다!


-적 전멸-

카논 : 임무 완료 로군...

미치오 : 빨리, 갈고리 손톱의 남자 라는 녀석의 기지로 향하자고!

조슈아 : 형도 함께 가요! 목적지는 같으니깐...

레이 : 그 얘기 라면 흥미 없다.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갈고리 손톱을 이 손으로 죽인다...

반 : 안돼! 갈고리 손톱을 해치우는 것은 이 나다!

레이 : ... 이런것은 빠른 사람이 승리다. 먼저 가지...

반 : 아앗! 기다려!

카르멘99 : 반! 쫓아가면 안돼! 당신 혼자서, 또 당해버려!

반 : 그 걱정은 됐어! 나는 다시 태어났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먼저 간다고!

웬디 : 반!

미스트 : 반 씨!

네로 : 정말이지, 미숙자 일수록 장단 타기 쉽다니깐...!

호세 : 역시 우리들이, 요로이 타는 진수를 넣어주지 않으면 안되겠군...

프리실라 : 괜찮을까, 반...

마류 : 모두, 아크엔젤로 돌아와. 태세를 다시 다듬고, 반 씨의 뒤를 쫓아가자!

게이너 : 알겠습니다! 바로 귀환 합니다!

게인 : 아스함! 너희들도 와라. 기체의 수리와 보급 정도는 해주지.

아스함 : 잘난듯이 말하지마! 우리들의 조력이 있었기 때문에 너희들은 이겼다! 그것을 잊지 마!

코우지 : 시베 철의 잔당 상대로 몰리고 있던 주제에 잘도 말하는군...

아스함 : 으윽...!

지그 : 자, 빨리 보급을 끝내고, 갈고리 손톱의 기지를 목표로 가자고!


-???-

갈고리 손톱의 남자 : ... 그렇습니까, 우 군이...

파사리나 : 네, 유감 입니다만...

미하엘 : 동지! 우 씨가 없어진다면...!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괜찮아. 혈액의 스톡은 아직 있으니깐, 계획에 지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우 군 정도의 사람을 쓰러트리다니, 여기에 오고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강한거 같군요...

파사리나 : 네. 그들의 손에 의해 시베리아 철도가 붕괴 했다고 들었습니다...

미하엘 : 그런 녀석들이...! 동지, 제가 가서 발을 묶어 두겠습니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당신에게는 여기서, 계획을 진행 시키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만. 그 사람들의 일은, 파사리나 양 이나 카롯사 군들 에게 맡기도록 하죠...

파사리나 : 그것이 동지.... 카롯사와 메릿사가 멋대로 출격 해 버려서... 신과 센은 현재 수리중 입니다... 카롯사는 매우 흥분 상태로 지금, 연구원들이 진정 시키고 있습니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그렇습니까. 그럼 뭐, 당신 이라면 어떻게든 해주시겠지요? 파사리나 양.

파사리나 : 네. 맡겨주세요.... 그들에게 행복의 시간 계획의 방해는 시키지 않습니다.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갈고리 손톱의 남자 : 그런 건 말하지 말아주세요.

파사리나 : 네?

갈고리 손톱의 남자 : 목숨은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그것을 허술 한 듯이 하는 것은 안됩니다, 파사리나 양.

파사리나 : ... 알겠습니다. 그럼...

미하엘 : (파사리나 씨...)


-아크엔젤 , 브릿지-

가우리 : ... 역시, 시베 철의 잔당 에는, 런던 IMA 에 몸을 담았던 자와 디갈드에 배신 한 자가 있는 것인가...

잭키 : 지금 까지 실컷 신세를 끼쳤으면서, 런던 IMA 에 거스르다니... 은혜도 모르는 것도 정도가 있지!

아뎃트 : 시베 철이나 런던에 싫은 마음이 생겨서 녀석들이 배신 한건 아닐까? 나나 얏사바 처럼 말야...

잭키 : 뭐라고!

아스함 : 그만해라, 잭키. 여기서 우리들이 안절부절 해도 어떻게 되는게 아냐...

잭키 : 네...

게인 : 그래서, 아스함... 너희들은 이제부터 어떻게 할 셈이야?

아스함 : 너희들의 덕분에, 카시말 들에 벌을 줄수 있었다. 일단 런던에 돌아가, 다음 지시를 받는다. 아마도, 디갈드 토벌의 임무를 맡게 되지 않을까 한다만...

카가리 : 너희들도 디갈드와 싸우는 건가... 그렇다면 우리들과 손 잡지 않을래?

아스함 : 뭐?

키라 : 우리들은 지금, 이 별에 평화를 되찾기 위해 디갈드와 싸우고 있습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 끼리, 손을 잡는 쪽이 어떻게든 형편이 좋을꺼라고 생각 합니다만?

마야 : 함께 싸워요!

아스함 : 확실히 고마운 제안 이지만... 나는 지금까지, 야판의 천장을 몇번이나 습격했다... 거기에, 나는 게인을 일을 용서 할수는 없어...

게인 : 그러니깐, 카린의 건은 스스로 결판을 짓겠다 라고 말했잖아!

아스함 : ... 얘기는 끝까지 들어. 확실히 나는 너를 용서 할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가 멸망 하는가 어떤가의 갈림길이다. 개인적인 원한 같은거, 작은 일... 거기에, 아까 도움 받은 것의 빚도 갚지 않으면 안되니깐 말야.

게인 : 아스함...

아스함 : 이 아스함 분. 우선, 너희들에게 협력 하지. 다만! 이 싸움이 끝난다면, 네 녀석을 카린의 곁으로 데려가 도게자 시킬테니깐 그리 알아!

게인 : 알았어. 알았다고. 내 발로 갈 셈이었지만 오빠와 함께 가게 될줄은 말야. 다만! 이 싸움이 끝나면, 엑소더스도 끝난 얘기 라고.

미와 : 환영 합니다, 아스함 씨. 이 별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싸웁시다.

소우지 : 또 한사람, 듬직한 동료가 늘은거 같군...

잭키 : 대위님, 저는 어떻게 하면...?

아스함 : 너는 런던에 돌아가, 일의 경과를 보고해 줘. 옛날의 적이 아군이 됐다고 말야...

잭키 : 알겠습니다. 그럼 먼저 출발 합니다.

아뎃트 : ... 그렇다고 해도, 시베 철을 그만두고 디갈드에 부려 먹혀지다니... 케지난들도 불쌍한걸...

얏사바 : 그렇군.... 다음에 만나면, 또 나의 부하가 되라 라고, 말을 걸어볼까!

아뎃트 : 자신을 배신한 부하롤 돕겠다니, 당신 역시, 정말로 남자다움이 있는걸! 최고야!

얏사바 : 치, 치켜 세우지마, 아뎃트...!

사라 : (좋은 나이를 지난 바보 커플 이라니, 보기 괴로운걸...)

사쿠라 : (정말. 조금은 주변의 눈치를 신경 써주면 좋겠는데...!)

카르멘99 : 어쨌든 지금은, 갈고리 손톱의 기지로 서두르자. 먼저 갔던 반의 일도 걱정 되고... 라미아스 함장님, 부탁 드립니다!

마류 : 알겠습니다. 아크엔젤, 발진 합니다!

카가리 : 총원, 적 기지로의 돌입에 대비해, 서둘러서 기체의 정비를 행해줘!

츠바키 : 알겠습니다. 즉시 착수 하겠습니다!


-아크엔젤 , 격납고-

머독 : 어이, 미스트! 잠깐 괜찮겠나?

미스트 : 네, 무슨 일로?

머독 : 셀디아도 와 줘!

셀디아 : 뭐야아?

머독 : 이걸 봐줘. 방금 전, 사콘 선생 에게서 데이터가 보내져 왔어.

미스트 : 이건... 세르케리우스!

셀디아 : 움직일수 있게 된거야!?

머독 : 어. 크리스탈 하트의 기동 실험에 성공 한거 같아. 너희들 대신 다이아의 정신 에너지로 기동 시킨거 같아.

미스트 : 역시 다이아 군. 강한 하트를 가지고 있는걸...

셀디아 : 출격은? 출격은 할수 있어?

머독 : 아직 기동에 성공한 단계니깐 말야. 출격 까지는 좀 더 걸릴꺼야.

셀디아 : 뭐야아...

머독 : 그래서, 사콘 선생 으로 부터, 너희들에게 질문이 들어와 있는데.

미스트 : 질문 입니까?

머독 : 레블리아스 와 세르케리우스 는 합체 할수 있는가?

미스트 : 그건 처읍 듣습니다만.... 응? 그 얘기의 일인가...?

셀디아 : 뭔가 생각 났어?

미스트 : 세르케리우스의 복원을 서둘렀던 이유... 『지금은, 레블리아스와 세리우스를 조합해 운용 하고 있지만... 세르케리우스 와 조합해 운용 했을 시... 레블리아스는 궁극의 힘을 손에 넣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라고.

머독 : 그렇다면, 원래부터 세리우스는... 세르케리우스가 완성 될 동안 함께 하기 위한 파트너 였다는 건가?

미스트 : 그렇습니다. 레블리아스 와 조합 하는 것은... 세르케리우스가 완성 할 때 까지의 처치 였던 것입니다.

셀디아 : 세리우스II 는 그것을 조금 손 댔을 뿐인 기체 니깐 말야... 할수 있는 일도 해야 할 일도 그닥 변하지 않을거야. 실제, 나와 조합 했을때도 세리우스와 조합 했을때와 같은 느낌으로 싸워 왔잖아?

미스트 : 그렇네. 레블리아스를 서포트 한다 라는 사상이 같으니깐 말야.

머독 : 같은 것은 사상만이 아닌거 같지만 말야.

미스트 : 헤?

머독 : 베자드 에서 짜 넣은 『신의 돌』... 그건, 크리스탈 하트와 같은 거 였으니깐 말야.

셀디아 : 에에!?

머독 : 추가로 말하자면, 너의 레블리아스는... 커스텀 기 라고 말했지만, 순서가 거꾸로 라고.

미스트 : 그, 그건 어찌 된 겁니까...?

머독 : 너가 타고 있는 것은, 크리스탈 하트 용의 실험기 같은게 아니라... 원래 부터 크리스탈 하트로 움직이는 기체를 복원한, 말하자면 오리지날 이라는 것이지. 커스텀이든 뭐든, 그쪽이 본래의 모습 이라는 것이야.

셀디아 : 기, 기다려! 잘 모르겠는데...

머독 : 뭐, 어쨌든 너희들은 사콘 선생에게 감사 하라는 것이야. 나 역시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고 있어. 얘기 하자면 길어져 버릴껄. 자세한 것은 이 디스크를 봐줘. 발견 한 기록의 요점만 모아서 볼수 있게 한거 같으니깐 말야. 그럼, 나는 작업에 돌아가지. 그럼!

미스트 : 셀디아, 빨리 봐볼까...?

셀디아 : 으, 응.... 뭔가 두근두근 한걸...

AI : 레블리아스. 크리스탈 하트의 데이터와 함께 발견 된, 합체형 전투 메카의 반신. 복원에는 성공 해, 놀랄만한 포텐셜이 밝혀졌지만 크리스탈 하트의 수가 부족해 기체 특성 만을 참고로 해 크리스탈 하트를 탑재 하지 않은 형태로서의 양산화에 성공. 세르케리우스의 복원에 성공 한 후, 오리지날 사양기 끼리 합체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 크리스탈 하트의 양산화에 성공 한 경우, 전기에 설치 하는 것도 검토.

미스트 : 이, 이 데이터는...! 원래 부터 레블리아스는 합체 로봇의 부품 이었다는 것인가!?

셀디아 : 세르케리우스 는... 레블리아스와 함께 데이터가 발견 됐던 기체 라고!? 그러니 함께 데이터가 봉인 되어 있었던거네!

미스트 : 그, 그럼. 크리스탈 하트에 대해서는...?

셀디아 : 나왔다!

AI : 크리스탈 하트. 2000년 전의 싸움에서 기동 병기의 엔진 으로서 사용 되어 진 유닛. 복원 하는 일은 순탄치 않고, 현존 하고 있는 것은 발굴 한 5기 뿐. 2기 존재 하는 오리지날 사양의 레블리아스에 예정대로 1기씩 탑재. 1깅는 세리우스에 탑재해, 평가 시험을 행할 예정. 남은 2기는 연구용 , 보관용 으로서 취급에는 특별 허가가 필요.

AI : P.S.『신의 돌』의 표층의 경년열화 에서 추측 해보면... 『신의 돌』도 2000년 전의 싸움에서 사용 되었다고 보이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아트림과 베자드의 관련성에 관해서는 조사해 보고 있습니다. 또 1개의 지구에 대해서는 기다려 주세요. 사콘 으로 부터.

미스트 : 사콘 선생... 정말로 고맙습니다... ... 앗, 이걸 봐 줘. 합체후의 이론상의 출력이다...

셀디아 : 대단해...! 그치만, 이 수치 라는거 감정 따라서 변하는거지...? 내가 타도 제대로 싸울수 있을까...?

미스트 : 괜찮아. 너라면 분노에 맡긴 채 싸우는 일은 없을테니깐 말야. 출력을 떨어트릴 일은 없을거야... 거기에, 1번 세리우스II 를 폭주 시켰고. 분명 소양이 있는거야!

셀디아 : 뭐야! 폭주 시킨 일을 찌르지 마!

미스트 : 미, 미안...

셀디아 : 그치만, 세르케리우스가 움직일수 있게 된다면... 나도 또 싸울수 있게 되는 것만이 아니라, 궁극의 합체 로봇도 탄생 하는 거지!

미스트 : 어. 그것이 있으면 분명 그 녀석들 에게도 이길수 있어! 그렇게 되면, 지구에도, 또 1개의 지구에도 평화를 가져올수 있어!

셀디아 : 나는 아직 싸울수 없지만... 나, 투지가 끓어오르기 시작 했어!

미스트 : 합체 한다고 하면, 우리들의 콤비네이션이 지금 까지 이상으로 중요하게 된다...! 이제부터 라도 힘을 합쳐서 힘내자! 셀디아!

셀디아 : 응! 앞으로도 잘 부탁해! 미스트!


-제 26 화-
-절망 속에서 잡은 빛-
END



---------- 번역 소감 ----------

안녕하세요. 첫 번역의 이니티움 입니다.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로그인이 풀리면서 쓴게 날아가는 바람에 멘붕 하고 오늘 에서야 올립니다.

이번 편은 반의 각성 및 단 오브 서즈데이의 강화 편... 역시 사랑의 힘은 세계 제일! 쓰바라시이!!! 합니다.

이상. 이번 편 번역 소감 끝.


---------- NEXT ----------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계획. 행복의 시간 계획 으로의 카운트다운은 점점 가까워지고.

반의 일행 앞에 계속 해서 나타나는 오리지날 세븐의 자객.

한편, 카롯사는 설욕을 꾸미는데.


-아크엔젤 루트 제 27 화-
-행복 으로의 카운트다운-


"그 이상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모든것을 맡.겨.주.세..."

"미안하군! 나의 순결을 너에게 바칠 마음은 없어서 말야!"

-To Be Continue-

k (2012/06/26 19:53:48)

리셋으로 인한 데미지가 크실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빨리 올려주시다니...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Initium (2012/06/26 19:56:52)

k // 감사합니다. 데미지는 어떻게든 회복 했습니다.

다만, 번역 해가면서 게임 하느라 시간이 엄청 걸리네요...
 

   

979   [UX] 슈퍼로봇대전 UX 지상루트 제8화 내일을 향한 이정표(수정) [4]  A.A.A 14/01/12 1128 
978   [UX] UX [중단 메시지 일부 번역(10개)] [2]  A.A.A 14/01/11 743 
977   [UX] UX 지상루트 7화 [정의의 대가] [3]  A.A.A 14/01/10 1151 
976   [UX] UX 우주루트 제8화 [On Your Dream] [1]  A.A.A 14/01/09 1061 
975   [UX] UX 우주루트 7화 [The Trailblazer] [2]  A.A.A 14/01/08 1237 
974   [UX] UX [첫 번째 분기루트] [2]  A.A.A 14/01/07 1348 
973   [UX] UX 6화 [강철과 소년과 정의의 아군] [5]  A.A.A 14/01/06 1710 
972   [UX] UX 5화 [전설의 닌자] [7]  A.A.A 14/01/05 1809 
971   [UX] UX 4화 [춤추며 내려온 날개] [14]  neosrw 13/09/28 2108 
970   [UX] UX 3화 [I AM PROVIDENCE] [9]  neosrw 13/06/09 2371 
969   [UX] UX 2화 [엔카운터] [10]  neosrw 13/05/20 2046 
968   [UX] UX 1화 [비기닝] [7]  neosrw 13/05/13 2782 
967   [UX] UX [프롤로그] [22]  neosrw 13/05/10 4669 
966   [K] K -4분기- [6]  Initium 12/07/31 1506 
965   [K] K -제 29화 : 슬픈 주박을 풀어라- [2]  Initium 12/07/15 975 
964   [K] K -제 28화 : 링케이지- [2]  Initium 12/07/08 808 
963   [K] K -아크엔젤 루트 제 27화 : 행복 으로의 카운트다운- [2]  Initium 12/06/30 799 
  [K] K -아크엔젤 루트 제 26화 : 절망속에서 잡은 빛- [2]  Initium 12/06/26 1026 
961   [K] K -번역 하기에 앞서- [10]  Initium 12/06/25 2250 
960   [2차 Z] 재세편 IF 루트 엔딩 [97]  남두비겁성 12/05/11 9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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