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2-04-15 02:07:46)
남두비겁성
http://sarw.co.kr
재세편 중동/쿠멘 루트 10화 [또 한 사람의 록온]
◎에리어 11, 토쿄 조계

[애쉬포드 학원, 학생회실]

리발 : ...하지만 다행이다. 일단 를르슈랑 로로가 무사해서.

로로 : 고, 고마워요 선배님.

를르슈 : (이 모습을 보아하니 샤를르는 리발과 셜리 등에게도 거짓 기억을 심는 기아스를 쓴 모양이군.
   그리고 감시 목적으로 로로와 나의 정체를 아는 비렛타를 학교에 보낸 거겠다만...
   샤를르=지=브리타니아...날 미끼로 C. C.를 붙잡기 위해 학교 애들마저 장난감 취급하다니...)

셜리 : 그치만 어제 연설을 했던 제로, 그 제로 맞는 거야...?

리발 : 그럴리는 없지. 그치만 제로는 블랙 리벨리온때 잡혀서 처형당했잖아.

를르슈 : 그렇겠지. 제로의 내용물은 아마 제로의 환상을 이용하려고 일레븐이 세운 2대째 제로일거야.

로로 : (이 모습을 보면...역시 형은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것 같아...
   ...이상한걸...기억이 돌아오면 죽이면 되는 건데, 난 뭘 안심하고 있는거지...)

를르슈 : 왜 그래, 로로?
   괜히 복잡한 얼굴을 하고는.

로로 : 아, 아무것도 아냐. 아무것도 아니니깐...

를르슈 : 이상한 녀석 다 봤네...
   뭐...너무 형아를 걱정시키지 마라.

로로 : 으, 응...

를르슈 : (흥...아무래도 내가 제로로 돌아간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 모양이로군.
   허나 너따위에게 내가 꼬리를 밟힐 성 싶으냐.
   그리고 난 눈치챘지. 네가 나에게 감시대상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단 것도.
   하지만 로로의 눈을 피해 행동하는 건 언젠가 한계에 부딪칠 거야.
   그 전에 뭐든 타개책을 세우지 않으면...
   기다려라, 로로...
   나나리가 있어야 할 장소를 빼앗은 가짜놈.
   너에게도 언젠가 어울리는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북대서양

[프톨레마이오스 2, 독방]

카렌 : ...왜 에리어 11에서 배를 내리지 않았어?

사지 : 너에게 대답할 생각 없어.

카렌 : 그건 좋다만...
   나도 이 배에 타고 다니는 몸인지라.

사지 : 빨강하로 가지고 뉴스 봤어. 제로가 부활했다면서.

카렌 : 뭐, 그랬지...

사지 : 너와 같이 있었던 녹발의 여자...전에도 본 적 있어.
   내가 클럽하우스에 피자 배달을 갔을 때...
   를르슈와 나나리도 검은 기사단과 관계가 있는 거야?

카렌 : 대답할 생각 없어.

사지 : 제로가 부활했다는 건 또 검은 기사단은 테러를 시작하겠단 거겠지?
   왜 넌 에리어 11에 남지 않은거야?

카렌 : 그쪽이 대답하지 않는 이상 이쪽도 대답할 생각은 없어.

사지 : ......

카렌 : ......

사지 : ...나는...진실을 알고 싶어...

카렌 : 진실...

사지 : 우리 누나는 저널리스트였어.

카렌 : 루이스한테 들은 적 있어.
   솔레스탈 비잉을 쫓고 있었댔나...

사지 : 그리고 누나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했지.

카렌 : 그건, 설마...

사지 : 나는 몰라...
   빨강하로 안에 관련된 정보는 없었으니까, 솔레스탈 비잉과는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난 진실을 알고 싶은거야.
   누나가 살해당한 거, 루이스가 다친 거...
   스자쿠가 변해버린 거, 네가 테러리스트였던 거...
   그리고 이 세계에 대한 걸...

카렌 : 사지...

사지 : 누나가 자주 이렇게 말했어...
   사실을 추구하며 그것을 서로 잇다보면 거기에 진실이 있다...라고.
   그러니까 난...잠시동안이라도 이 배에 타보려고 생각한 거야.

카렌 : ...톨레미는 지금 유럽을 향하고 있어.

사지 : 카렌...

카렌 : 나도 너와 마찬가지야...
   진실을...진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조금 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거야...


◎아일랜드

[거리]
ライル
라일 : ...댁인가, 날 불러낸 게?

세츠나 : 카타론 구성원, 라일=디란디...

라일 : 보안국이냐!?

세츠나 : 널 마중나왔다.

라일 : ......

세츠나 : 나의 이름은 세츠나=F=세이에이.
   솔레스탈 비잉의 건담 마이스터다.

라일 : 솔레스탈 비잉?

세츠나 : 그리고 너도 건담 마이스터가 될 거다.
   라일=디란디...
   아니, 록온=스트라토스.

라일 : 대체 뭐냐, 넌?
   사람을 불러다 놓고는 느닷없이 자기가 솔레스탈 비잉이라고?

세츠나 : 닐=디란디는 건담 마이스터였다.

라일 : 형이, 건담 마이스터...?

세츠나 : 그래. 그는 건담에 탔었다.

라일 : 탔었다?
   ...설마, 형은 죽었나?

세츠나 : 파계사변때.

라일 : ...그래서, 나보고 형의 유지를 이어라 이거냐?

세츠나 : 그렇게 말하진 않겠다.
   하지만 너도 닐=디란디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를 바꾸고 싶다 생각한다면...
   그걸 위해 싸울 각오가 있다면.

라일 : ......

세츠나 : 우리들에 대한 정보를 넘기겠다.
   이걸로 판단해라.

라일 : 괜찮겠어?
   이 메모리를 내가 보안국에 넘긴다면...

세츠나 : 우리들인 이제 도망가지도 숨지도 않는다.
   이 세계를 바꾸기 위해서 싸울 거다.

라일 : ......

세츠나 : 2일 뒤 여기서 기다리겠다.
   네가 응할 생각이 들었다면 여기 와다오.

(휭하니 떠나는 세츠나)

라일 : 솔레스탈 비잉...이라...


[빌리=카타기리 자택]
クジョウ
쿠죠 : ......
ビリー
빌리 : ...또 에리어 11에서 큰일이 벌어졌나봐.

쿠죠 : 그래...

빌리 : 그 제로라는 남자의 전술이론...
   꽤나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아, 쿠죠?

쿠죠 : 흥미 없어...

빌리 : 아무리 그래도 너무 과음한다, 쿠죠.
   정말 처리해도 처리해도 끝이 없다니깐.

쿠죠 : 나갈래...

빌리 : 에...

쿠죠 : 지금까지 고마웠어.
   안녕.

빌리 : 자, 잠깐 기다려 쿠죠!
   난 그런 의미로 말한 게 아니고...!

(딩동-)

빌리 : 아, 손님인가...
   잠깐만 보고 올게.

쿠죠 : (제로...
   당신은 다시 싸움을 시작한 거구나...
   하지만 나는 안되겠어...
   이제...그럴 기력은 없어...
   록온도, 크리스도, 리히티도 잃었어...
   이제 두 번 다시 잘못하지 않겠다고 맹세했었는데...)

빌리 : 이, 이봐 당신! 멋대로 남의 집에 들어와서 무슨..

세츠나 : ......

쿠죠 : !

빌리 : 뭐야...너랑 아는 사람이었어?
   설마 여기를 가르쳐준 사람이 있었다니 놀랐네.
   마침 잘됐다. 이 사람도 같이 기분전환 삼아 외식이라도...

쿠죠 : 세츠나...

세츠나 : 오랜만이로군, 스메라기=리=노리에가.

빌리 : 스메라기...?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당신?
   그녀는 리사=쿠죠란 말야.

세츠나 : ...코드네임. 스메라기=리=노리에가.

쿠죠 : ......

세츠나 : 솔레스탈 비잉의 전술예보사다.

빌리 : 뭐...!?

세츠나 : 스메라기=리=노리에가. 이걸로 당신이 도망칠 곳은 사라졌다.

쿠죠 : ......


[거리]

스메라기 : ...날 데리고 돌아가서 어쩌려는 거야?

세츠나 : 카렌...

카렌 : 왜, 왜...?

세츠나 : 잠시만 그녀를 부탁한다.

카렌 : 자, 잠깐 기다려봐!
   갑자기 남보고 따라오라고 하더니 아무 설명도 없이 뭐야!?

세츠나 : 너도 그녀도 망설이고 있어...

카렌 : !

세츠나 : 좋은 기회다.
   너도 마음을 정해.

(가버리는 세츠나)

카렌 : 저녀석...사지와의 얘길 들었던 건가...

스메라기 : ......

카렌 : ...오랜만이에요, 스메라기씨.
   무사하셔서 다행이네요.

스메라기 : 카렌도...

카렌 : 그...지금까지 뭘 하고 있었나요?

스메라기 : 아무것도 안 했어.

카렌 : 네...?

스메라기 : 파계사변 때 솔레스탈 비잉이 괴멸되었다는 건 너도 알고 있지...
   하지만 그건 이오리아=슈헨베르그의 계획 안에 있는 일이었어...

카렌 : 솔레스탈 비잉이 질 거란 걸 알고 있었다구요...!?

스메라기 : 그래...
   확실히 정해져 있었다는 건 아니지만, 우린 그걸 어느 의미로는 필연이라 생각했었어.
   그리고 그건 새로운 세계가 태어나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었지.
   하지만 그건 전부 환상이었어...
   연방정부가 생겨도 세계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어.
   그렇게 많은 희생을 치렀는데도, 무엇 하나...
   이오리아의 계획엔 아무 의미도 없었던 거야.

카렌 : ......

스메라기 : 그래서, 난 도망쳤어...
   모든 것에서 등을 돌린 채, 술에 빠져 살았어.

카렌 : 스메라기씨...

스메라기 : 내가 나빠?
   난 이제 싫어...못해먹겠다구.

카렌 : ...엄마랑...똑같아.

스메라기 : 에...?

카렌 : 얘기한 적, 없었죠...
   우리 엄마에 대해서...

스메라기 : 으...으응...

카렌 : 우리 엄마는 일본이 브리타니아 유니온에 점령당한 뒤로 계속 괴로워했어요...
   그래서...스메라기씨와 마찬가지로 현실에 등을 돌리고 말았던 거에요...
   행복했던 시절의 과거로 도망쳐서...
   그래도 엄마는 나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죠.
   모든 것에서 눈을 돌려버린 뒤에도, 나만은...
   그러니까 난...엄마가 다시 웃으며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해요...

스메라기 : 그게...네가 싸우는 이유...

카렌 : 난...엄마를 약한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래도 싫어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엄마를 위해서 싸워요. 내게 싸울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스메라기 : 하지만, 난...

카렌 : 괜찮아요, 스메라기씨.
   싸움은 저희들이 할거에요.
   저...스메라기씨 몫까지 싸우겠어요.
   마찬가지에요. 스메라기씨도 미소를 되찾았으면 하니까요.

스메라기 : 카렌...

카렌 : 전 이제 망설이지 않겠어요.
   저에겐 지키고 싶은 것이, 되찾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요.

스메라기 : 지키고 싶은 것...되찾고 싶은 것...

세츠나 : 기다리게 했군.

라일 : 이쪽 누님들은 네 동료인가?

카렌 : 에에!?

스메라기 : 록온...!?
   이럴 수가...살아있었다니...!

라일 : 그렇게 닮았나, 나랑 형이?

스메라기 : 형...?

세츠나 : 소개하지.
   그는 라일=디란디.

라일 : 아니지.
   내 이름은 록온=스트라토스.
   솔레스탈 비잉의 건담 마이스터다.

카렌 : 록온......스트라토스......

세츠나 : 가자.
   톨레미와 합류한다.

??? : 기다리시지.

세츠나 : ...!

크와트로 : 오랜만이로군.

스메라기 : 크와트로 대위...

크와트로 : 지금 난 OZ 특무부대의 크와트로=버지너 특좌다.

라일 : 특무대라면, OZ 총수 직속부대 같은 거 말인가...!

카렌 : 크와트로 대위...!
   어떻게 여기 있는 거죠!?

크와트로 : 나의 목적은 세츠나 너와 같다.

세츠나 : 설마...!

크와트로 : 스메라기=리=노리에가...
   나도 당신을 찾고 있었다.

스메라기 : 나를?

크와트로 : 그래. 트레즈 총수는 당신의 힘을 OZ에 필요로 하고 있어.

스메라기 : !

카렌 : 그렇겐 못 둬...!
   당신들한테 스메라기씨의 전술예보를 이용당할 것 같아!?

크와트로 : 스메라기=리=노리에가...
   이 세계를 바꾸고 싶다면 당신의 힘을 OZ에 빌려다오.

스메라기 : 세계를...바꾼다...

크와트로 : 그래. 그걸 위해 OZ는 힘을 필요로 하고 있다.
   트레즈=크슈리나다 총수는 당신이 AEU 군시절에 올린 공적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스메라기 : !

스메라기 : (설마 OZ는 그걸...)

세츠나 : 스메라기=리=노리에가...!

크와트로 : 세계는 당신의 힘을 필요로 하고 있는 거야.

카렌 : 둘 다 그만 못하겠어!
   스메라기씨는 더는 싸울 생각 없어!

스메라기 : ......

세츠나 : 나는...우리들은 싸우겠다!
   세계에 변혁을 가져온 게 우리들의 죄라면, 그 죄는 다시 세계를 바꾸는 것으로밖에 속죄할 수 없어!

스메라기 : ...나한텐 무리야...

크와트로 : 그렇다면 다소 난폭한 수단을 쓰는 수밖에 없군.

스메라기 : ......

세츠나 : 그렇게 둘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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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 화

            또 한 사람의 록온(もう一人のロックオ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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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 : 스메라기=리=노리에가.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쪽의 의향을 무시하는 짓을 했다.

스메라기 : 그건 괜찮아...

카렌 : 크와트로 대위는 쫓아오지 않는 것 같아.

세츠나 : 하지만 여긴 OZ의 세력권내다.
   부대를 내보낼 가능성도 높아.

라일 : 갑자기 무지막지한 수라장에 머릴 들이밀게 되다니 원.
   그쪽 누님은 꽤나 인기가 좋으신가본데.

스메라기 : ......

카렌 : 시끄러워...!
   사정도 모르면서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

라일 : 오오, 무셔라...

세츠나 : 거기까지 해둬.
   OZ가 왔다...!

(크와트로와 젝스가 이끄는 OZ 특무대 등장)

라일 : 칫! 오즈 놈들, 차였다고 앙심을 품고 모빌슈츠까지 꺼내왔냐!

세츠나 : 하지만 이쪽도 늦지 않았군.

(저항조 전원 출격)

에스터 : 카렌, 세츠나! 너희들 기체도 가지고 왔어!

카렌 : 고마워, 에스터!

티에리아 : 후방엔 랏세도 와 있다.
   스메라기=리=노리에가는 그쪽으로 보내지.

세츠나 : 라일=디란디. 넌 스메라기=리=노리에가를 데리고 이 자릴 피해라.

라일 : 오케이. 이게 내 첫 임무로군 그래.

듀오 : 야, 얌마!?

루나마리아 : 거짓말...! 저 사람은...!?

화 : 이럴 수가...!
   록온씨는 전의 싸움에서...

세츠나 : 사정은 나중에 설명하지.
   지금은 OZ를 상대하는 게 먼저다.

듀오 : ...그렇겠군. 괜한 생각 하다가 다치는 걸로 안 끝날 상대들이니.

크와트로 : 왔나...

카미유 : 크와트로 대위...

젝스 : (히이로=유이...
   너도 있는 건가...)

크와트로 : 젝스=마키스...
   여러 가지로 생각이 많겠지만, 지금은 임무에 전념하도록.

젝스 : 알겠습니다, 크와트로 특좌.
   지금 전 암발라 기지에서의 이적행위로 계급을 삭탈당한 몸입니다.
   그러니 대장인 당신의 지시를 따르겠습니다.

크와트로 : (명령을 따르는 걸로 자신의 망설임을 누르려는 건가, 젝스...)

크와트로 : 각기 공격 개시.
   상대엔 건담도 있다. 방심하지 마라.

신 : 크와트로 대위...! 특무대 대장이 된 건가!

카렌 : 그런데다가 스메라기씨를 데려가려고 들다니...!
   정말로 OZ가 되어버린 거구나!!

카미유 : (크와트로 대위...)


승리조건

1. 백식, 또는 톨기스의 격추

패배조건

1. 아군의 전멸

SR포인트 획득조건

???



[카미유 VS 크와트로]

카미유 : 크와트로 대위...!
   이제 전 대위의 진의를 묻지 않겠습니다!

크와트로 : 그거면 됐다, 카미유.
   이제 너와 난 길이 갈라진 거다.

카미유 : 하지만 전 믿고 있습니다.
   당신에겐 당신의 생각이 따로 있다는 걸...!
   그걸 알게 될 날까지 전 당신과 싸우겠습니다!


[신 VS 크와트로]

신 : 크와트로 대위...!
   당신에겐 많은 것을 배웠어요!
   자신이 올바르다고 믿는 것을 관철하는 것도!

크와트로 : ......

신 : 그러니까 당신이 OZ에 있는 것은 그걸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크와트로 : 네 말대로다.
   그런 나를 막고 싶다면 진심으로 덤벼라.


[카렌 VS 크와트로]

카렌 : 얘기는 들었지만 이렇게 자기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역시 쇼크야, 크와트로 대위.

크와트로 : 카렌인가.
   에리어 11에 있을 줄 알았는데, 솔레스탈 비잉과 동행하고 있었을 줄이야.

카렌 : ...이제 난 망설임을 버렸어.
   나의 싸움의 의미를 다시 떠올렸으니까.
   그러니까 대위!! 난 누가 상대라도 지지 않을거야!!


[히이로 VS 젝스]

히이로 : 젝스=마키스인가...!

젝스 : 히이로=유이...!
   너와 다시 이렇게 싸울 수 있게 되다니, 수치를 무릅쓰고 살아난 의미도 있다고 봐야겠군!

히이로 : 건담 수리의 보답은 했다.
   이제 너의 개인적인 싸움에 어울려줄 의리는 없다.

젝스 : 그거면 됐다, 히이로...!
   너의 그 망설임 없는 싸움이 나에게 의미를 주고 있으니!!


[세츠나 VS 젝스]

젝스 : 새로운 솔레스탈 비잉의 건담...!
   너의 힘을 시험해 보도록 하마!

세츠나 : (놈의 싸움에 대한 이 집착...그 남자를 생각나게 하는군...)


[크와트로 격파]

크와트로 : 큭...! 직격인가!

젝스 : 크와트로 특좌!
   제가 원호하겠습니다!

(승리조건 만족으로 이어짐)


[젝스 격파]

젝스 : 톨기스를 여기까지 몰아붙이다니...!

크와트로 : 거리를 띄워라, 젝스!

(승리조건 만족으로 이어짐)


[승리조건 만족]

신 : 찬스다! 한번에 승부를 굳히자!

에스터 : 잠깐만 기다려! 이 일대의 차원경계선이 왜곡되어가!

카렌 : 차원진이 일어나는 거야!?

(수많은 차원수들과 처음 보는 기체들까지 종합선물세트가 쏟아진다)

에스터 : 차원수! 이번엔 라이노다몬 특종까지!

카토르 : 차원수만이 아니야...!
   본 적도 없는 기체도 있어!

트로와 : 척 봐도 차원수와는 다르군.

티에리아 : 하지만 저러한 기체의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아.

카렌 : 하지만 차원수와 같이 나타났다는 얘긴 무언가 관계가 있단 소리 아냐...!?

(OZ고 뭐고 마구 공격하는 적들)

크와트로 : 차원수를 포함한 언노운...!
   적도 아군도 없다 이건가...!

카미유 : 적에게 완전히 선수를 빼앗겼어...!
   이대로는 안되겠어...!

(그 때 프톨레마이오스 2와 건담 한 기 등장)

티에리아 : 저건...!?
ロックオン
록온 : 켈딤 건담, 록온=스트라토스!
   저격하겠다!!

(그 말대로 저격으로 언노운을 빵야 날려버리는 록온!)

록온 : 앗싸! 직격!

티에리아 : 켈딤 건담!

세츠나 : 저 남자가...록온이 타고 있나.

랏세 : 상당한데 그래, 너.
   견제만 잘 해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록온 : 뭐...다 하로씨 덕분이지.

하로 : 잘 했어, 록온!
   잘 했어, 록온!

록온 : 덤으로, 네가 형의 전속 대사를 가르쳐준 덕분이려나.

스메라기 : 각기 태세를 재정비해!

카렌 : 스메라기씨...!

스메라기 : 저 언노운은 무인기로 추측돼. 켈딤의 예측 못한 공격에 판단이 느려진 지금이 기회야!

세츠나 : 알겠다.

젝스 : 크와트로 특좌...

크와트로 : 저 언노운을 방치할 수는 없어.
   우리들도 태세를 고쳐 잡고 저들에 반격한다.

(임시 합동전선 구축)

신 : 크와트로 대위와 젝스 특좌도 녀석들과 싸울 생각인가.

루나마리아 : 저 두 사람은 제대로 OZ 임무를 처리할 생각인가보네.

카렌 : 고마워요, 스메라기씨!
   덕분에 모두 살았어요!

스메라기 : ...나는...

랏세 : 됐어. 지금은 아까 그 한마디로 충분해.

밀레이나 : 톨레미, 후진하겠어요!
   뒷일은 여러분한테 부탁할게요!

(톨레미 퇴각)

카렌 : 괜찮아요, 스메라기씨...!
   뒷일은 우리들이 해결할게요!

에스터 : 어디 사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차원수가 있는 한 우리들의 적이야!

세츠나 : 라일=디란디...아니, 록온.
   싸울 수 있겠나?

록온 : 공짜밥을 먹을 생각은 없어. 견제 정도는 하지.
   뭐...하로씨 하기 나름이겠다만.

하로 : 맡겨줘, 록온.
   맡겨줘, 록온.

티에리아 : 좋아...지금은 OZ와의 싸움보다 언노운의 공격을 우선한다.

에스터 : 하지만...

카미유 : 크와트로 대위와 젝스 특좌라면 걱정할 거 없어.
   저 사람들이 뒤에서 우리를 쏘거나 할 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에스터 : OK, 카미유.
   네가 그렇게 말한다면 그걸 믿을래.
   간다, 차원수와 그 동료들아!
   너희들을 마을엔 절대 보내지 않겠다!!


승리조건

1. 적의 전멸

패배조건

1. 아군의 전멸

SR포인트 획득조건

크와트로와 젝스가 적을 3기 이상 격추시키지 못하게 하며 맵을 클리어한다.



[에스터 전투돌입]

에스터 : 차원수와 언노운...!
   대체 이녀석들...뭘 위해 태그를 짜는 거야!


[적 증원 등장 후 다음 아군 페이즈 or 적 4기 이상 격파]

카토르 : 다들 조심하세요...!
   또 뭔가가 오고 있어요!

신 : 저건!

(등장한 건 마르그릿트의 펄네일!)

듀오 : 펄네일!
   아크세이버의 여기사씨 아냐!
マルグリット
마르그릿트 : ......
   이런 걸...!

(언노운을 공격하는 마르그릿트)

화 : 언노운을 공격하고 있어...

카미유 : 우리들 편을 들어주는 건가.

신 : 고마워, 마르그릿트씨!

마르그릿트 : ......

신 : 아니, 왜 그래...
   우리들이 누군지 잊어버렸어?

트로와 : 놔둬. 우리 적이 아니라면 일단 문제 없으니.

카렌 : 지금은 눈앞의 적을 쓰러트리는 게 우선이야!

마르그릿트 : ......

에스터 : 대체 뭐지, 저 하얀 녀석...


승리조건

1. 적의 전멸

패배조건

1. 아군의 전멸
2. 마르그릿트의 격추

SR포인트 획득조건

크와트로와 백식이 적을 3기 이상 격추시키지 못하게 하며 맵을 클리어한다.



[마르그릿트 전투돌입]

마르그릿트 : ...이런 방식이 용납된단 말입니까...
   ...정녕 이것밖에 방법이 없는 겁니까...!!


[적 전멸]

록온 : 후우...어떻게든 되긴 하는군.

에스터 : 저 특종도, 언노운도 전력적으론 그렇게 위협도 아니었네.

카미유 : 하지만 안심은 할 수 없어.
   이번 전투로 특종이 누군가의 전력으로 쓰이고 있다는 게 확실해졌으니까.

신 : 그녀석이 방금 난쟁이같은 언노운도 이리로 보낸 건가...

마르그릿트 : ......

에스터 : 저기...당신 말인데, 스코트 라보에서 크로우랑 싸웠던 녀석 맞지.
   크로우한테 말도 안되는 요구를 들이민 거, 나 안 잊어먹었어.

마르그릿트 : ...조심해라.

에스터 : 에...

마르그릿트 : 이 세계는 새로운 전운으로 휩싸일 거다...

(마르그릿트 퇴각)

에스터 : 대체 뭐래, 저 여자!?

카렌 : 크로우한테 얘기 못 들었어?

에스터 : 저 여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안 했어...!
   대체 뭐냐구...! 뭐가 새로운 전운이래...!

세츠나 : 목적은 달성했다.
   후퇴하지.

카미유 : (크와트로 대위...
   우리들은 우리들의 길을 가겠습니다)

(전원 철군하고 OZ만 남는다)

젝스 : 차원의 저편에서 온 적...

크와트로 : 새로운 전운...
   또 다시 세계가 움직이는가...

-=-=-=-=-=-=-=-=-=-=-=-=-=-=-=-=-=-=-=-=-=-=-=-=-=-=-=-=-=-=-=-=-=-=-=-=-=-=-=-=-=-=-=-

[OZ 총수 집무실]

트레즈 : ...특무대의 크와트로 특좌는 솔레스탈 비잉을 놓친 것 같더군.

아스란 : ......

트레즈 : 키라=야마토, 아스란=자라...
   가능하다면 자네들도 특무대로 활동해줬으면 하네만...

키라 : 죄송합니다, 트레즈 사령관.
   저와 아스란은 계속해서 현재 임무에 임하는 것을 희망합니다.

트레즈 : 자네들에게 있어 솔레스탈 비잉을 괴멸시키는 것보다 그쪽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건가.

아스란 : 콜로니와 지구의 진정한 의미에서의 융화...
   그게 없이 진정한 평화는 있을 수 없으니까요.

트레즈 : 알겠네. 자네들이 레이디의 좋은 파트너로서 일해주기를 바라지.

레이디 : ......

트레즈 : 레이디, 매사는 엘레강트하게 처리하는 거라네.

레이디 : 명심하겠습니다.

아스란 : (OZ 의 특사로서 콜로니와의 회담에 임하는 레이디=안 특좌...)

키라 : (OZ가 콜로니를 지구연방의 도구로 삼으려 한다면, 우리들은...)


◎북대서양

[프톨레마이오스 2, 격납고]

에스터 : 대체 뭐란 말야. 그 펄네일인지 뭔지 하는 녀석...!
   그녀석...인페리움에 있던 녀석인데 왜 우리 편을 들고 그러는 거야!?

카미유 : 크로우씨한테 그녀에 대해서는 하나도 못 들은 모양인데...

신 : 그 사람은 마르그릿트=피스텔.
   인페리움의 파계의 왕 가이오우가 이쪽 세계에 오기 전에 멸망시킨 지구 사람이야.

에스터 : 그러면 저 사람은...
   성 인사라움 왕국 사람인가...

카미유 : 그래. 저 사람은 거기의 기사...아크세이버 중 한 사람이었나봐.

신 : 가이오우는 인사라움을 멸망시킨 뒤 살아남은 아크세이버 중 몇 명을 자기 부하로 편입시켰어.

루나마리아 : 그래서 방금 마르그릿트씨도 그렇게 가이오우 아래 들어가게 됐다고 해.

에스터 : ......

카렌 : 에스터...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아.

신 : 이유가 아무리 있었다 한들 그 사람도 인페리움의 일원이었어...그건 사실이지.
   하지만 마지막 싸움 전에 그 사람은 자신이 했던 일을 참회하며 우리들과 같이 가이오우와 싸워줬어.

에스터 : ......

신 : 그, 있잖아...옛날에 나도 그 사람이랑 거의 똑같은 일이 있었거든.

에스터 : 에...

신 : 하지만 카미유랑 주변 사람들 덕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
   그러니까 그때까지 했던 일들 모두를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그래도...

에스터 : 하지만 신은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해 나.
   옛날 일이야 난 모르지만.

신 : 에스터...

에스터 : 그 사람도 마지막엔 자기 몸을 던져 파계의 왕에게 맞섰던 거구나.
   그렇다면 뭐 왕재수 개자식보다는 낫네.
   난 그놈의 재수없는 전 부자놈도 용서할 생각은 없어...
   하지만 겉으로만이라도 죄를 청산하려고 했던 이상 그녀석을 어떻게 할 생각은 없지.
   그러니까 그 마르그릿트란 사람에 대해서도 인정은 못할지언정 미워할 생각도 없어.

카렌 : 강하구나, 에스터.

에스터 : 별로 그런 거 아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난 차원수에 대한 증오와 분노만으로 살고 있었어...
   나...소중한 사람들을 모두 차원수에게 잃었으니까...

화 : 에...

루나마리아 : 에스터...

에스터 : 하지만 있지, 크로우랑 만나고 나서
   단지 그것만을 위해서 살아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
   그러니까 난 한번 결말을 짓고 나서 그런 거와는 완전히 단절하고 새롭게 해나가기로 결심한 거야.

화 : 그러면 차원수가 미워서 버스터를 하는 게 아니었구나?

에스터 : 그게 인사라움이란 나라 사람들이 변해버린 결과라는 건 들었어.
   그리고 더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카미유 : 그래...

에스터 : 나는 소중한 사람들을 차원수에게 잃었어...
   그런 슬픈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일어난다 해도 싫고,
   차원수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고 다니는 것도 싫어.
   그러니까 난 차원수 버스터가 된 거야. 그날의 나를 위해서도.

카미유 : 블래스터 Es에 타고 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신 : 미안...
   난...너도 빚이 있어서 그런줄 알았어.

에스터 : 됐어 그런건.
   그건 블래스터에 쪼잔한 이미지를 심어놓은 그놈이 잘못한 거야.
   그러고보니 그자식...! 왜 마르그릿트란 사람에 대해선 나한테 말을 안 한거야...!

신 : 그, 그건...

카렌 : (크로우...그러고보니 마르그릿트씨랑 좀 괜찮은 분위기가 조성됐었지...)

루나마리아 : (상대는 미인에 기품있는 여기사...
   에스터가 알았다간 분명 질투 때문에 엄청난 일이 벌어졌을거라고 봐)

에스터 : 뭐...됐어.
   그 부분은 크로우랑 만났을 때 물어보면 되나.

신 : 그, 그러네-!
   그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에스터 : 그보다도 말야!
   그 마르그릿트란 사람 언노운과 특종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았어...!
   그걸 보낸 자가 인사라움 사람인 거 아냐?

카렌 : 그건 아니지 않을까?
   인사라움은 가이오우에게 멸망당했다고 하고...
   생존자가 있다고 쳐도 차원수를 자기 전력으로 삼다니 이상하잖아.

카미유 : 그렇군. 자기들의 나라를 멸망시킨 상대를 전력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긴 힘들어.

신 : 하지만 그 사람...확실히 이상하긴 했어.
   그건 인사라움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루나마리아 : 하지만 그게 인사라움 거라면 일단 안심할 수 있지 않아?

에스터 : 왜 안심하는데?

루나마리아 : 그치만 인사라움은 가이오우한테 졌고, 가이오우는 우리들이 이겼으니까.

신 : 그런가. 한마디로 우리들은 인사라움보다 강하다 이건가.

루나마리아 : 게다가 차원수를 전력으로 삼고 있다 해도 대폭으로 파워다운되었고, 분명 괜찮을거야.

신 : 확실히 그렇더라...
   문제인 건 적의 정체와 있는 곳과 목적 같은 걸 알 수가 없는 부분이야.

카미유 : (하지만 마르그릿트씨의 그 발언, 역시 신경쓰여...
   새로운 전운이라...
   싫은 예감만으로 끝나주면 좋을텐데...)

록온 : 여...너희들에게도 인사를 해야지.

신 : !!

루나마리아 : 여, 역시, 록온씨였어...

록온 : 열렬한 환영이로군.

랏세 : 동생이란다.
   그 록온의...

카미유 : 그 사람의 동생이 새로운 건담마이스터가 된 건가...

록온 : 그렇게 됐어.
   잘 부탁한다, 건담 타는 여러분.
  
록온 : (미안하지만 너희들의 힘을...이용해야겠어)

펠트 : (라일...디란디...
   록온의...동생...)

티에리아 : (아니야...
   저 남자는, 그 사람이 아니야...)

카렌 : 랏세씨...스메라기씨는요?

랏세 : 방에 틀어박혀 있어.
   솔레스탈 비잉에 돌아온 건 아니라고 고집을 피우면서.

카렌 : 그래요...

세츠나 : 하지만 카렌...너에겐 고맙다고 했어.

카렌 : ...난 기다릴거야.
   스메라기씨는 반드시 돌아와 줄거라고.

카렌 : (저 사람도 분명 자신의 망설임을 뿌리칠거야...
   싸우는 의미를 떠올리게 되면...)


[빌리=카타기리의 아파트]

빌리 : ......
ホーマー
호머 : 그런가...
   드디어 결심을 했나.

빌리 : ...예, 숙부님...

호머 : 어로우즈에선 사령관이라고 불러라.
   네겐 신형 모빌슈츠 개발주임 자리를 준비해주마.
   네게 소개하고 싶은 남자도 있지. 가까운 시일내에 어로우즈 본부에 얼굴을 비추거라.

빌리 : ......
   ...쿠죠...
   난, 믿지 않아...
   네가 날 속이고 있었다니...

남두비겁성 (2012/04/15 02:12:45)

펄네일은 등장위치가 등장위치고, 조작도 불가능한 NPC라서...
생각없이 진행하다가 적진 한가운데 떨어지고 집중타격당해서 뿡야 (...)
별로 기대하지 마시고 생존을 위해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야 합니다.
 
오민우 (2012/04/15 02:26:10)

번역본 잘 보고있습니다. 헌데

아무로 : 건담 수리의 보답은 했다.
이제 너의 개인적인 싸움에 어울려줄 의리는 없다.

이부분은 히이로가 아닌지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라농 (2012/04/15 02:34:07)

감사합니다.
 
투령 (2012/04/15 02:45:52)

를르슈의 문제의 걸레 발언이 생각 나네요...
 
프리란테 (2012/04/15 04:19:25)

아... 세츠나가 젝스에게 모욕감을 주는군요...
하필 비교대상이 그 남자라니..
 
김동희 (2012/04/15 06:57:08)

감사합니다.너무 재밋게 보고있어요
 
원삼장 (2012/04/15 08:20:21)

으아... 번역본이라도 보면서 재세편에 대한 욕망을 다스릴려고 했는데 오히려 욕구가 증폭되고 있어요;;;
 
홍깡64호 Mk-Ⅱ (2012/04/15 09:57:11)

번역 감사합니다~
 
우유먹자 (2012/04/15 10:25:33)

감사합니다
 
사신데스사이즈 (2012/04/15 10:40:17)

감사합니다.
 
32434 (2012/04/15 10:47:47)

이번작은 스토리가 상당히 괜찮은거 같아요 전개도 매끄럽고 설정오류도 없고 스토리 짠사람 칭찬할만합니다
 
케로링 (2012/04/15 11:14:54)

티에리아는 게이모드돌입
 
참함도 (2012/04/15 11:33:48)

젝스와 무사도라니 세츠나!!!
 
순백의사신 (2012/04/15 13:26:22)

여기서 펄네일이 펑~ 해버려서 다시 시작한적이 있죠(...)
 
아슈테리카 (2012/04/15 14:53:45)

여기저기 다 뒤집고 다니는 세츠나. 파계 떄와는 다르다(아니 그렇게 다르지도 않나)!
 
알탈스™ (2012/04/16 10:24:38)

제목을 보면 록온 스토리가 중심일 것 같았지만, 정작 록온은 인사라움의 등장으로 묻힌 느낌.
 
Ratsel.Feinschmecker (2012/04/17 01:11:46)

마르그리트가 나오더니 손쓸틈도 없이 라이노다몬 쓱싹(.....)
 
GM 스나이퍼 (2012/05/24 22:58:02)

2회차때..처음 이맵할때 잘 모르는 일본어로 숙련도 조건을..
크와트로와 젝스로 3기 이상 격파하고 클리어로 반대로 해석해서..다시 이맵 플레이했던기억이나네요.
참고로 펄네일의 처음 등장위치는 상황에 따라 변화되며 가만히 냅두면 펄네일이 내 아까운 경험치먹어버리니 3회차 이상때부터는 펄네일이 한두개 먹고 클리어하도록 무조건 닥돌 하던기억이나네용
 
벗은뱀병장 (2012/05/31 06:32:40)

잘보고갑니다.
 
모하게 (2012/11/15 20:37:45)

수고하셨습니다
 
LastATA (2013/03/30 14:54:29)

감사합니다.
 
crow (2013/04/26 17:36:46)

역시 펄네일 강하네요 혼자서 다잡고 다님 내겸치와 돈 ㅜㅜ 번역 감사합니다 ^^
 
박성원 (2013/06/11 10:59:39)

스토리좋다요!
 
ase (2013/07/26 14:15:26)

동생 록온도 히트어웨이가 없네요
저격수의 기본 소양이거늘
 
불꽃남자 (2013/08/08 17:21:59)

더블오 맴버들 슬슬 모이는군요
 
녹스 (2014/02/10 01:41:40)

펄네일에게 기체 2개 뺏겼지만..
숙련도를 얻었다는 안도감에 삽니다..
번역 잘보고갑니다
 
김민철 (2014/02/10 21:33:13)

펄네일 터져서 한 번 다시 했네요. 적진 한가운데 뿅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say hello (2014/06/01 10:52:59)

이거11화 없나여
 
김대현 (2014/06/13 01:37:02)

수고하십니다
 
장료 (2016/08/08 16:06:33)

아!! 갑자기 펄네일이 등장해서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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