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4-07-29 15:37:17)
A.A.A
UX 제50화 [연리비익 ~작별의 날개~]

이 번역은 루리웹슈코넷SARW와 제 블로그에서 동시 연재 됩니다.

 

오/탈자 지적은 빠른 피드백을 위해 블로그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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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샹크/브릿지

 

 

윙필드: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쉐릴님은...

 

           방금 전 전투로, 엘샹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우주로 빨려 나가게 되신거 같습니다...

 

루나마리아: 네...!?

 

호리: 하, 하하...농담이지?

 

        그 녀석이 그럴리가 없잖아...

 

        빨리 거짓말이라고 해보라고!

 

유리안누: 유감이지만 사실이야.

 

              직전의 함내 영상에도 쉐릴의 모습이 남아 있었어...

 

덴튼: 각종 센서로 근처를 탐색해봤지만, 생체 반응은 찾지 못했다...

 

란카: 그럴수가...그럼, 쉐릴씨는!

 

알토: 아니, 쉐릴은 죽지 않았어.

 

란카: ! 알토군...

 

알토: 나는 알수 있어...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 존재가 사라지지 않아.

 

        그렇지?

 

쿠로: 그래.

 

        소우시가 그랬고, 알도 그랬어...

 

카즈키: 그러니까 쉐릴씨도 분명...

 

알토: 게다가, 쉐릴의 마음은 이 귀걸이가 전해주고 있어.

 

        그러니까 나는 이제 도망치지 않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싸움을 끝날 때 까지 날겠어...!

 

미쉘: 훗, 너도 이젠 공주 칭호를 땔 때가 왔구나...

 

란카: ............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한...)

 

        (나의 마음은...)

 

 

???

 

 

소년: 너는...?

 

소녀: 저, 저기...네 가부키, 멋있었어.

 

        정말로, 정말로 천녀가 하늘을 나는거 같아서...!

 

소년: 하늘을...?

 

소녀: 응...

 

그레이스: 자...그만 가자, 쉐릴.

 

쉐릴: 으, 응...

 

소년: .........

 

쉐릴: ..........


        나, 나도...


소년: ??


쉐릴: 나도 언젠가 반드시 노래할거야!


       너한테 지지 않을 정도로, 내 노래로 은하를 흔들을거야!



아일랜드1/폐허



쉐릴: 으, 으으...


        ...!?


        여, 여긴 아일랜드 1...


        왜...내가 여기에 있지...?


아이군: 피...피이...


쉐릴: 너...아이군이야...?


        이렇게나 약해져 있다니...


???: 그 애가...지켜...준거야...


       바쥬라가 가진...폴드 배리어로...


쉐릴: 너, 너는...!?


그레이스: 드디...어...만났구나...쉐릴...


쇼트: 저게 바쥬라 여왕의 고치...

 

헤스터: 그나저나 정말 멋진 땅이군요...

 

           지구와 다를것 없는 대기 조성하며 이 별이야말로...

 

미시마: 네, 폴드 쿼츠의 막대한 자원과 거주 가능의 대지를 가진 위대한 프론티어 입니다...!

 

쇼트: (오듀사이트와 같은 성질을 가진 광석, 폴드 쿼츠...)

 

        (이 별의 자원이 있으면 시공을 넘어 우주의 진리에 도달할수 있다...)

 

하워드: 고맙네, 미시마군.

 

           그리고 인류군분들도.

 

           여러분들의 노력에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미시마: 이제 녀석들의 고치에 부대를 보내 여왕 바쥬라를 제어 하는거 뿐입니다!

 

           그 때, 은하는 우리들의 것이...!

 

???: 그래, 우리들의 것이 되는거다...!

 

미시마: !? 이, 이 목소리는...!

 

 

배틀 프론티어/브릿지

 

 

신총합군병사: 네, 네놈은 누구냐...!

 

                    쿠헉!

 

브레라: 모든 장해물을 제거한다...

 

하워드: 크아아악...!
 

미시마: 대, 대통령님!?

 

           으...커헉!

 

헤스터: 미, 미시마 보좌관님!?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겁니까!?

 

중년의 목소리: 잘 했다, 안드레스 1

 

브레라: 긴급용 독립 프로그램을 실행 한 것 뿐이다.

 

미시마: !? 너, 너희들은 갤럭시의!

 

          어, 어떻게 너희들이 여기 있는거냐...!

 

소녀의 목소리: 후후후, 바보구나.

 

                     우리들이 얌전히 협력 해줄거라고 생각했어?

 

청년의 목소리: 우리 대신 일하느라 수고 했어.

 

                     이 배와 바쥬라 네트워크는 우리들이 장악할게.

 

노인의 목소리: 너희들은 우리들의 손 안에서 놀아난거에 불과하다.

 

헤스터: 갤럭시 선단!?

 

           그 이형의 모습을 한 자들이 반란을 일으킨건가요!?

 

미시마: 괴, 괴물 놈들이...!

 

           은하를 손에 넣는건, 이...

 

브레라: 사라져라...

 

 

인류군 기함/브릿지

 

 

헤스터: 큭...프론티어 정부가 괴물들에게 제압 당했습니다!

 

           쇼트 박사님! 서둘러 하자드 사령장관님께 연락을...

 

쇼트: ..........

 

        하자드라면 이미 죽었습니다.

 

헤스터: 네...!?

 

쇼트: 긴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헤스터 사무 총장님.

 

헤스터: !? 이, 이럴수가...!

 

          쇼트 박사...설마 당신마저...!

 

쇼트: ..........

 

        이쪽의 정리도 끝났다.

 

노인의 목소리: 훗...쇼트 웨폰이라 했나.

 

                     무서운 남자군.

 

쇼트: 모든건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일이다.

 

중년의 목소리: 뭐, 좋다.

 

                     그레이스 대령이 없는 지금, 네 기술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소녀의 목소리: 그러고보니, 그 그레이스는 어떻게 된거야?

 

청년의 목소리: 아무래도 도망친거 같은데.

 

                     네트워크에서 단절됬으니까 길게는 못 버티겠지만.

 

중년의 목소리: 내버려둬라.

 

                     지금 중요한건 폴드 쿼츠다.

 

소녀의 목소리; 드디어 우리들의 보물을 찾았어!

 

청년의 목소리: 곧...곧 있으면 모든걸 손에 넣을수 있어!

 

노인의 목소리: 지금부터 우리들은 배틀 프론티어로 여왕의 고치에 돌입한다...!

 

 

엘샹크/브릿지

 

 

마이크: 아, 아무렇지도 않다니...

 

           형, 정말로 괜찮은거야1?

 

죠우: 그래, 보는대로 팔팔해.

 

레니: 하지만, 그렇게나 고생했잖아.

 

        어째서...?

 

공명: 아마...일보라 사령관님의 혼이 죠우씨에게 새로운 생명을 준것이겠죠.

 

죠우: ...!?

 

육손: 그 사람은​ 마지막의 마지막 ...자신의 모든 혼을 죠우씨에게 넘겨준거에요.

 

죠우: ..........

 

        그 녀석이 나에게 생명을...

 

사야: 그리고, 그걸 달성시킨건 분명 로미나 공주님 일겁니다...

 

로미나: ! 제가요...!?

 

사마의: 미리샤의 신화 [G서]에는 이런 말이 있다.

 

           [태양과 달의 빛이 하나가 되었을 때, 위대한 바다는 새로운 생명을 낳는다.]

 

로미나: 그, 그건...!

 

도묘지: 역시 있는거죠?

 

           라도리아 별에도 비슷한 전설이...

 

로미나: 네, 네에...

 

           [선한 태양과 선한 달이 학의 고동을 모았을 때, 새로운 힘이 내린다.]

 

           라도리아 왕가에 전해지는 말입니다.

 

공명: 그 말이 닌자 전설 그 자체였던겁니다.

 

샤프: 무, 무슨 말인가요!?

 

공명: 태양과 달은, 토비카게와 제로카게.

 

        그리고 학은 엘샹크.

 

        죠우공과 일보라 사령관님의 혼에 로미나 공주님의 마음이 겹쳐져, 새로운 생명을 낳은거죠.

 

        그 때의 빛이 전설이 되어, 먼 미래의 지구인 라도리아 별에 전해져 남은겁니다.

 

레이첼: 그리고, 죠우의 혼은 토비카게에 잠들어 엘샹크의 수호신적 존재가 되었다...

 

레니: 그렇구나...그래서 우리들이 핀치일 때마다 토비카게가 달려온거야.

 

마이크: 토비카게가...아니, 형이 계속 우리들을 지켜준거구나...

 

죠우: 거참 이상한 이야기네.

 

        내 마음이 미래까지 남아서, 그게 현재에 돌아와 다시 생명을 깃들게 한다고?

 

모리츠구: 아니...그렇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생명을 겹쳐왔기에, 지금의 토비카게가 있는거다.

 

코이치: 그리고 그건 라인배럴도 똑같을거야.

 

키자키: ! 그럼 아버지도...!?

 

코이치: 그래, 과거와 미래를 라인으로 이어, 몇번이고 가능성을 겹치게 한다...

 

           아마가츠씨는 그렇게 라인배럴에 자신의 생명을 깃들게 한거지...

 

가토: 다수의 가능성을 겹친 형태...라인배럴...

 

공명: 이윽고 그건 혼을 담은 기계 인류가 되어...

 

        미리샤라는 새로운 가능성의 분기를 만든겁니다.

 

조조: .........

 

손상향: 우리들의 미리샤가 이 세계와 같은 세계라니...

 

장비: 서로 닮은것도 이상할게 없지.

 

관우: 이 세계의 삼국지란 우리들의 다른 분기였단건가...

 

알: 아마 겨기에 모인 모든 자들이 그렇게 가능성을 쌓아온걸게다.

 

쿠로: 우리들도?

 

알: 그래.

 

     그대와 소첩이 만난것도...

 

     데몬베인에게서 잃어버린 나의 귀계신 아이온의 기백을 느낀것도...

 

     우연 같은게 아닌게다.

 

     모든건 운명을 손에 넣어, 사상을 쌓아온 결과 였던거지.

 

엘자: 그럼, 엘자가 인간이 되서 달링과 이어질 가능성도 있을게 분명하다로보!

 

        지금당장 그 분기를 찾겠다로보!

 

웨스트: 아아아아, 무슨 짓을 하느냐 말이다~!

 

           그런 변태 루트가 아니라 이몸고 함께 우주의 신으로 진화하는 운명을 손에 넣으란 말이다~!

 

엘자: 에~ 그건 싫다 로보...

 

마벨: 분명 바이스톤 웰에도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었던거겠지...

 

죠우: 우리들이 있었던 [전세]의 세계라...

 

류크스: 그것들이 겹쳐져 하나가 되어...

 

카즈키: 그럼, 지금 우리들이 있는 세계는 대체 뭐야?

 

공명: 그렇군요, 구태여 말하자면...

 

        [모든 가능성이 모인 장소]라고 해야할까요...

 

아니: 모든 가능성이 여기에...

 

제프리: 마크로스 쿼터 함장, 제프리 와일더가 UX 제군들에게 전한다.

 

           프론티어 선단의 현주소가 밝혀졌다.

 

미쉘: ! 프론티어요!?

 

       어디인가요!?

 

캐시: 그들은 현재 거주 콜로니인 아일랜드 1을 분리하고, 바쥬라의 본성으로 강하하고 있습니다.

 

제프리: 게다가 그들은 강력한 폴드파로 다수의 바쥬라를 컨트롤 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유비: 역시 녀석들은 무력으로 바쥬라 본성을 제압할 생각인가...

 

아니: 저희들도 바쥬라 본성으로 돌입하죠!

 

캐시: 란카씨, 이쪽에 폴드 사운드 스테이지를 준비하겠습니다.

 

란카: 제가 쿼터에서 노래를...

 

캐시: 프론티어 선단의 컨트롤 웨이브에 얼마나 대항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쉐릴이 없는 지금은 란카씨와 페이의 노래가 유일한 희망입니다.

 

란카: ..............

 

페이: 란카, 괜찮...지?

 

        같이 노래를 전하자!

 

란카: 네...저, 노래할게요!

 

        쉐릴씨의 몫까지!

 

알토: 란카...

 

 

엘샹크/복도

 

 

란카: 알토군, 기다려줘!

 

알토: ? 왜 그래...?

 

란카: 하아, 하아...

 

        어떻게든 알토군에게 전하고 싶은게 있어서...

 

알토: 전하고 싶은거...?

 

란카: 나...마지막까지 노래할거야!

 

        나의 소중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아 쓴 시를...!

 

알토: 소중한 사람...

 

란카: .............

 

        나...알토군이 좋아!

 

알토: ...!?

 

알토: 란카, 나는...

 

란카: 말하지 마!

 

알토: ...!

 

란카: 이, 이상하네...

 

        전투 중에 노래할때 보다, 알토군의 마음을 듣는게...훨씬, 훨씬...무서워.

 

알토: ..........

 

란카: 지금 들으면 분명 노래할수 없게 될테니까...

 

        나는 제대로 노래 할테니까!

 

        쉐릴씨를 위해서도 반드시 바쥬라들에게 노래를 전해줄테니까!

 

        그, 그러니까...알토군도 반드시...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해줘!

 

알토: 란카...

 

        그래, 약속할게, 꼭...

 

        아니, 반드시 돌아올게!

 

 

제50화 연리비익 ~작별의 날개~

 

 

청년의 목소리: 여왕 바쥬라와의 융합률, 75% 도달

 

노인의 목소리: 드디어...곧 우리들은!


 

중년의 목소리: 저게 뭐지...!?

 

제프리: 총원, 결전 준비!

 

소녀의 목소리: 어머, 추격자가 오셨나보네.

 

                     바보구나, 겨우 저 정도 전력으로 오다니.

 

노인의 목소리: 녀석들의 처리는 바쥬라들에게 맡기면 그만이다.

 

중년의 목소리: 네놈들이 방해하게 두진 않는다!

 

                     우주를 손에 넣는건 우리들 갤럭시다!

 

티에리아: !? 갤럭시!?

 

필리스: 갤럭시라니...그 선단은 바쥬라의 공격으로 파멸한거 아니었어!?

 

청년의 목소리: 개인의 개념을 버린 우리들에게 수 같은건 아무런 문제가 아냐.

 

노인의 목소리: 너희들은 우리들이 은하의 지배자가 되는걸 가만히 보고 있거라.

 

오즈마: 아무래도 머리가 바뀐것 뿐, 목적은 하자드랑 같은 모양이군.

 

카이도: 그렇다는건, 우리들이 해야 할 일도 같단거지!

 

마가미: 그래, 녀석들에게 가르쳐 주마!

 

           우리들이 지옥이란걸!

 

 

[로미나 전술지휘]

 

로미나: 갤럭시의 비겁한 행위를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갤럭시를 박살내고 이 우주의 자유와 권위를 되찾는겁니다!

 

 

작전목적


승리조건


적의 전멸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VF-29(알토)의 격추

 

 

[알토 전투]

 

알토: 지켜봐줘, 쉐릴, 란카!

 

        나는 파일럿으로서...아니, 이 은하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생명으로서 녀석들의 야망을 막아내겠어!

 

        이 날개의 긍지를 걸고!

 

 

[일정 수 격파]

 

브레라: 목표 포착. 

 

           지금부터 적 세력을 제거한다.

 

알토: ! 브레라, 어떻게 네가...!?

 

오즈마: 아마 녀석도 인플란트로 제어되고 있는걸거다.

 

죠이: 인플란트라니...저 사람도!?

 

카논: 비겁한 놈들...!

 

란카: 브레라씨...

 

호리: 괜찮아, 란카...!

 

란카: !? 호리씨...!?

 

호리: 저 오빠가 진짜 오빠라면 네 노래로 눈을 뜨게 해줘!

 

손상향: 가족의 인연은 간단히 끊어지지 않아!

 

            설령 그 사이에 뭐가 있다해도!

 

리나: 아무리 떨어져 있고, 기억이 없다해도 마음은 전해질거야.

 

        남매니까...!

 

알토: 노래해, 란카!

 

        너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

 

란카: 알토군, 모두들...!

 

        ...........

 

        제, 해볼게요!

 

        바쥬라에게도 브레라씨에게도 제 마음을 전해보이겠어요...!

 

오즈마: (성장했구나, 란카.)

 

           (내 역할도 슬슬 끝난걸지도 모르겠어...)

 

           (내가 마지막으로 해줄수 있는건 저 남자를...!)

 

 

[브레라 vs 알토]

 

브레라: 어리석군.

 

           맨몸의 인간 주제에 우리들과 싸우려 하다니...

 

알토: 설령 상대가 사이보그라 해도 나는 내 역할을 달성해낼거야!

 

        기다려, 란카!

 

        브레라 안에 있는 진짜 마음에 네 노래를 전해줄테니까!

 

 

[브레라 vs 오즈마]

 

오즈마: 대답해라, 브레라!

 

           네놈이 이전에 란카를 구하려 한일.

 

           그것도 거짓이었던거냐!?

 

브레라: 나는 갤럭시의 명령을 수행하는 병사.

 

           행동이념의 모든건 갤럭시에 따른다.

 

오즈마: 그런가...

 

           그렇다면, 그 머리를 날려버려서라도, 네놈의 눈을 뜨게 해주겠다!

 

           그게 지금의 내 역할이다! 대장으로서가 아닌, 란카의 오빠로서...!

 

 

[브레라 격추]

 

브레라: 크으윽...사고에 노이즈가...!

 

           란카 리, 그 노래를 멈춰라...!

 

란카: (브레라씨...!)

 

켄지: 역시, 저 인플란트의 지배를 푸는건 무리인가...!

 

리나: 아뇨, 란카의 노래는 분명 전해지고 있을거에요!

 

알토: 눈을 떠, 브레라!

 

        네 본심을 되찾아!

 

브레라: 큭...웃기지마라!

 

           뭐가 본심이냐!

 

에이다: 란카씨의 마음을 느껴주세요!

 

           당신을 되찾으려하는 마음을!

 

오즈마: 언제까지 자고 있을거냐, 브레라!

 

           오늘까지 살아온건 갤럭시에게 이용 당하기 위해서였냐!

 

           아니잖아!

 

브레라: 내, 내가 살아온 이유...

 

           (...!?)

 

           (뭐지...이 감정은...? 나에게 감정이...!?)

 

란카: (부탁해요, 브레라씨...!)

 

        (내...오빠!)

 

브레라: 이 노래...마음은...란...카...

 

청년의 목소리: 쓸데없는 짓은 그만둬라!

 

소녀의 목소리: 인플란트의 제어에서 벗어나는건 불가능해!

 

브레라: 다, 닥쳐라...나는 이제...!

 

           네놈들의 인형이 아냐!

 

중년의 목소리: !? 이, 이럴수가...!

 

                     스스로 인플란트의 제어를 풀어냈다고!?

 

브레라: 란카의 노래가 해방시켜 주었다...

 

           인플란트로 봉인되었던 내 본래의 기억을!

 

란카: 다행이다...!

 

중년의 목소리: 흥, 고작 사이보그 하나가 배신한다고 별 다른 문제가 생기는게 아니다.

 

소녀의 목소리: 우리의 융합은 이미 완료했으니까.

 

노인의 목소리: 보거라, 은하의 지배자의 탄생이다...!

 

마이크: !? 뭐, 뭐야 저건...!

 

키자키: 저 생체 병기...배틀 프론티어와 여왕 바쥬라가 융합 한거에요...!

 

노인의 목소리: 포기해라.

 

                     유선으로 접속한 여왕 바쥬라는 외부에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키리야마: 유선 접속!?

 

이즈나: 여왕 바쥬라를 다이렉트로 지배할 생각인가!

 

소녀의 목소리: 이렇게 된 이상 너희들의 노래는 무력!

 

                     이 여왕 바쥬라를 중심으로 다른 바쥬라도 지배하에 넣어보이겠어!

 

중년의 목소리: 자, 무릎 꿇어라!

 

                     은하의 지배자인 우리들에게!

 

엘자: 꺄아아아아아악!

 

록온: 제, 젠장...엄청난 파워다...

 

알토: 젠장...절대 포기하지 않아!

 

 

아일랜드1/폐허

 

 

쉐릴: 알토...

 

그레이스: 노래하렴...쉐릴...

 

              네 노래라면 분명...은하를...

 

쉐릴: 그레이스..어째서...?

 

        너도 갤럭시의...

 

그레이스: 참 웃긴 이야기지...이런 모습이 되어서야...인플란트에서 벗어났어...

 

              게다가...너는 내가 키웠잖니...

 

              자, 한번 더 들려줘...

 

              너의...노래를...

 

쉐릴: 그레이스...!

 

        ............

 

        (지금 노래하면 나의 목숨은 끝이야...하지만...)

 

        내 노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이 혼을 걸어서라도...!

 

그레이스: ............

 

쉐릴: 갈게, 그레이스.

 

        네 몫까지 노래할거야.

 

        설령 내가 죽더라도...노래는 죽지 않아!


 

알토: ...!?

 

유우키: 이 노래는...!

 

란카: 쉐릴씨의 노래...!?

 

        대체 어디서!?

 

챰: 저기!

 

    아일랜드1에서 느껴지고 있어!

 

쉐릴: 알토, 모두...!

 

알토: 쉐릴, 역시 살아있었구나!

 

쉐릴: 알토, 나를 스테이지로 데려가줘...!

 

        마크로스 쿼터로!

 

알토: ............

 

        그래, 알겠어...!

 

란카: 쉐릴씨...!

 

알토: ...........

 

        정말로 괜찮은거야?

 

        이 이상 노래하면 네 몸은...

 

쉐릴: 너라면 알거아냐?

 

        죽더라도 스테이지 위에서 죽을거야!

 

        게다가 나는...

 

        내 노래로 은하를 흔들고 싶어!

 

알토: !?

 

쉐릴: 내 노래로 은하를 흔들거야!

 

알토: 너, 그 때의...

 

 

쉐릴: 나참, 둔감하다니까.

 

        자, 란카!

 

        이제부터가 진짜 스테이지야!

 

란카: 네!

 

에이다: 쉐릴씨와 란카의 마음이 전해져와...!

 

미우: 이 별에...하늘처럼 펼쳐지고 있어!

 

웨스트: 어매이지이이이잉!

 

           그야말로 하트가 찡찡 울리는 샤우트란 말이다~!

 

페이: 전하고 싶어...소리의 색, 냄새.

 

        하늘, 바람, 바다...아니 우주 전부에!

 

        내가 느낀 모든걸!

 

호리: 이게 은하를 흔들 바람을 이끄는 자들의 스테이지다아아아아!

 

중년의 목소리: 이제와서 노래 부른다고 여왕의 프로토컬 지배를 풀순 없다!

 

청년의 목소리: 린 민메이 전설 같은건 과거 인간들이 만든 환상에 지나지 않아.

 

소녀의 목소리: 노래로 은하를 구하는건 불가능 하단거야!

 

알토: 그럼, 우리들이 증명 시켜주겠어!

 

        노래가 모든 마음을 이어준다는걸!

 

쉐릴: (네 무대가 진짜 하늘이라면...한번 더 그 춤을 보여줘!)

 

        (사오토메 알토의...진실된 춤을!)

 

 

작전목적


승리조건


퀸 프론티어의 격추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YF-29(알토)의 격추


VF-27y(브레라)의 격추

 

 

[브레라 전투]

 

브레라: 이 노래가 지금의 나를 뜨겁게 한다...

 

           이게 란카가 되찾아준 나 자신의 마음!

 

           이 마음과 함께, 나는 이 하늘을 날아가겠어!

 

 

[퀸 프론티어 vs 아니]

 

노인의 목소리: 우리들이 창조하는 세계에 의사를 잇는 존재는 둘이나 필요하지 않다.

 

                     세계가 갈라지는 원인은 제거 해야만한다.

 

사야: 그걸 위해 오듀사이트가 깃든 존재를 없애려는거군요!

 

아니: 그럴듯한 언변의 그림자에 더러운 욕망이 보인다...

 

         이제 그 입을 열지마라.

 

         우리들이 네놈에게 돌려줄건 이 필살의 일격 뿐이니!

 

 

[퀸 프론티어 vs 코이치]

 

노인의 목소리: 어째서냐!?

 

                     우리들의 지배를 받아들이면 전 인류가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수 있거늘!

 

소녀의 목소리;우리들은 은하를 지배하고, 너희들은 진화를 받아들이는거야!

 

                    왜 저항하는거야!?

 

코이치: 무조건적으로 들이대는 이유에 가만히 따를거 깥냐!

 

           게다가...괴로워하는 바쥬라를 보고 지나칠수도 없거든!

 

 

[퀸 프론티어 vs 유비(or 조조, 손권)]

 

청년의 목소리: 이세계의 자들인가...

 

                     우리들에게 협력해준다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수도 있는데?

 

손권: 고향에 너희들 같은 녀석들을 불러낼순 없어!

 

유비: 어둠의 마음에 몸을 물들인 자여!

 

        우리들이 영웅의 혼을 걸고, 네놈을 치겠다!

 

노인의 목소리: 우리들이라면 전란의 땅에 평화와 평등을 줄수 있거늘...새로운 신으로서.

 

조조: 이 하늘에 사는 자들, 그리고 그 자들이 가진 의지...

 

        그 의지를 왜곡 시켜 복종 시키는 네놈들이 하늘을 움직이는 일은 없다는걸 알거라!

 

 

[퀸 프론티어 vs 쿠로]

 

쿠로: 헷, 딱 괴수 영화의 악역 같은 꼬라지구만!

 

중년의 목소리: 이 은하의 신을 그런 사악한 존재와 동격으로 말하다니, 불쾌하구나.

 

알: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대들의 모습도 혼도 수많은 사신 중에서 최악의 분류에 속한다!

 

쿠로: 신을 칭한 이상 그만한 각오는 되어 있는거겠지?

 

        이 신을 죽이는 칼날과 싸울 각오 말이다!

 

 

[퀸 프론티어 vs 에이셉]

 

중년의 목소리: 여왕 바쥬라는 완전히 지배했다.

 

                     이제 우리들이 전우 주를 손에 넣는것도 시간 문제다.

 

에레보스: 아니야...!

 

              바쥬라의 의지는 아직 남아있어!

 

              너희들에게서 해방 되고 싶어하고 있어!

 

에이셉: 바쥬라를 해방시키겠어!

 

           너도 신의 이름을 가졌다면 해보라고, 나나진!

 

 

[퀸 프론티어 vs 신(or 키라, 아스란)]

 

소녀의 목소리: 의사를 이으면 인류는 정해진 전쟁의 역사에서 해방될수 있어.

 

                     유사 이래, 최초의 영구 평화가 오는거야!

 

아스란: 확실히 그 세계는 모두가 원하는 세계의 하나일지도 모르겠군...

 

키라: 하지만, 그건 진짜 평화가 아냐!

 

        생명에게 주어진 꿈이 없으면 우리들은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야!

 

신: 우리들은 넘을수 있어!

 

     모두의 마음을 이어가는것으로 운명도 넘을수 있다고!

 

 

[퀸 프론티어 vs 오즈마(or 루카, 미쉘, 크랑, 카나리아)]

 

루카: 조심하세요!

 

        상대는 배틀 프론티어의 모든 화기를 제어할수 있습니다!

 

카나리아: 고슴도치 같은 탄막이군...!

 

노인의 목소리: 프로토 컬쳐조차 두려워한 초시공 생물.

 

                     그 생물과 일체화한 우리들에게 이길 생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크랑: 그 정도로 겁낼거 같으냐!

 

        홀트 단츠 젠트란!

 

미쉘: 그래! 모두 반드시 살아 남는거야!

 

오즈마: 스컬 리더가 각기에게 전한다!

 

           상대는 거체다, 먼저 사각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모든 탄을 박아버리는거다!

 

           전기, 돌격 러브하트!

 


[퀸 프론티어 vs 카즈키]

 

소녀의 목소리: 폴드 네트워크로 이어지면 인류는 수많은 고통과 고독에서 해방돼...!

 

                     이거야말로 궁극의 진화의 형태야!

 

카즈키: 아니야!

 

           그건 삶의 고통에서 도망치는것 뿐이야!

 

소우시: 그래, 아무리 의사가 이어져 있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고뇌는 사라지지 않아.

 

           그렇기에, 다가갈 노력이 생기는거야!

 

카즈키: 너희들에게 가르쳐주겠어!

 

           그대로 여기에 있고 싶다는 우리들의 의지를!

 

 

[퀸 프론티어 vs 아오이]

 

중년의 목소리; 네놈들도 나의 단말이 되면 그 야만적인 감정도 최적화된다!

 

                     이성적인 생활을 보낼수 있단 말이다!

 

사쿠야: 이성이라.

 

           너희들의 세게에선 정숙함을 그렇게 말하나 보네!

 

쿠라라: 지금의 바쥬라처럼 너희들의 수족이 되어 싸우다니, 사양이야!

 

죠니: 게다가 [이성적인 생활]같은건 심심해서 흥미도 없습니다.

 

아오이: 그래, 우리들이 원하는건 이 가슴을 뜨겁게 하는 흥분 뿐이야!

 

           그런 시시한걸론 부족하다고!

 

 

[퀸 프론티어 vs 쇼우]

 

노인의 목소리: 폴드 네트워크에 의해 사람은 영환한 마음의 안정을 얻을수 있다.

 

청년의 목소리: 너희들이 잘 아는 세계가, 이 지상에 건설되는거야!

 

쇼우: 바이스톤 웰도 사람의 마음에 의해 혼란에 빠졌어!

 

        그건 지상계와 마찬가지야!

 

        너희들 같은 잔혹한 사념이 존재하는 한, 그 말로는 눈에 보일 정도라고!

 

 

[퀸 프론티어 vs 죠이]

 

소녀의 목소리: 후후, 이쪽으로 오렴.

 

                     네 옆에 있는 그 인형하고도 의사를 이을수 있단다.

 

죠이: 불쌍한 사람들이네요.

 

       그런게 없으면 마음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니...

 

       정말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그런게 없어도 충분한데 말이죠!

 

히어로맨: 우오오오오!

 

 

[퀸 프론티어 vs 세츠나]

 

중년의 목소리: 우리들이 건설하는 폴드 네트워크는 모든 생명의 의식 영역을 연결한다.

 

                     이거야말로 궁극의 대화인거다!

 

세츠나: 절대적인 서열을 표한 시점에서 대화가 아냐!

 

           대화에 필요한건 폴드 네트워크가 아닌 단순한 마음이다!

 

 

[퀸 프론티어 vs 지옥 콤비]

 

중년의 목소리; 우리들의 네트워크가 만들어내는 세계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

 

마가미: 그래, 이해 못하겠군.

 

           네놈들이 만드려 하는건 사람의 혼을 묶는 쇠사슬에 지나지 않는다!

 

카이도: 게다가, 시시하다고...

 

           모두가 손을 잡고 사이좋게 지내면 싸울 상대도 없어진단 소리잖아!

 

 

[퀸 프론티어 vs 브레라]

 

브레라: 네놈들이 준 전투 능력, 이번엔 네놈들이 맛 볼 차례다!

 

소녀의 목소리: 어머, 우리들의 지배에서 벗어나 기쁜 모양이네.

 

노인의 목소리: 실을 자른 인형에게 가치는 없다.

 

                     다시 한번 인플란트를 심어주지!

 

브레라: 나는 두번다시 마음을 잃지 않아!

 

           이 가슴에 란카의 노래가 울리는 한!

 


[퀸 프론티어 vs 알토]

 

노인의 목소리: 우리들이 완전히 지배한 세계에는 차별도 전쟁도 없다!

 

                     그리고 사람은 더욱 고차원의 존재로 진화하는거다!

 

알토: 아픔을 모르는 녀석이 하는 지배 같은건, 강합과 학살을 만들어낼 뿐이야!

 

        나는 그런곳보다 바쥬라의 아픔을 씻어준 녀석들의 노래를 믿어!

 

 

[퀸 프론티어 일정 체력 이하]

 

중년의 목소리: 이 은하의 지배자에게 칼을 드리대다니, 무의미한 일이다!

 

노인의 목소리: 이대로 가라앉아라!

 

펠트: 여왕 바쥬라에서 강력한 에너지 반응 확인!

 

모니카: 접속한 배틀 갤럭시의 메가 마크로스 캐논을 쏠 생각인거 같습니다!

 

제프리: 보비, 긴급 회피다!

 

보비: 우오오오오랴아아아아!

 

중년의 목소리: 헛된 일이다!

 

                     이 은하에서 사라져라아아아아!

 

알토: 쉐릴, 란카!

 

쉐릴: 우리들은 지지 않아!

 

란카: 시공을 넘어, 은하의 저 끝까지...!

 

쉐릴: 우리들의 노래를 들어어어어!

 

 

아스란: 저, 저게...어떻게 된거지!?

 

아마루간: 나타난 바쥬라들이...!

 

루리: 마크로스 쿼터를 지키고 있어...!?

 

소녀의 목소리: 마, 말도 안돼!

 

청년의 목소리; 왜 바쥬라가 우리들을 방해하는거지!?

 

중년의 목소리; 큭...한번 더!

 

                     최대 출력의 마크로스 캐논으로 바쥬라들을 없애버려라!

 

노인의 목소리: !? 뭐, 뭐냐!

 

류크스: ELS랑 페스툼마저...!

 

야마시타: 어, 어떻게 된검까!?

 

루카: 여기만이 아니에요!

 

        다른 구역에서도 출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건...

 

네네: 바쥬라가 차례로 인플란트에서 해방되고 있어...?

 

세리: 모두가 우리들에게 힘을 빌려주고 있는거야?

 

챰: 모두가 우리들을 지켜주고 있는거야!

 

     바쥬라도 ELS도 페스툼도...!

 

     이 우주에 사는 모든 생명이 우리들의 의지를...!

 

카즈키: (쿠르스, 보고 있어?)

 

           (네 선택이 이 먼곳의 하늘까지 지키고 있는거야!)

 

사야: 생명은 하나...!

 

키라: 우리들이 해온 일은 틀리지 않았던거야!

 

코이치: 그래...!

 

           분쟁을 없애는건 멸망으로 이어지는 길 같은게 아냐!

 

알토: 모든 생명이 손을 이어잡고...!

 

세츠나: 마음을 겹쳐...!

 

아니: 이런 멋진 형태가 멸망으로 이어지는 길일리가 없어!

 

소녀의 목소리: 이, 이건...!?

 

중년의 목소리: 설마, 이게 노래의 힘이란건가!?

 

노인의 목소리; 아무리 저항한들 이 여왕 바쥬라가 유선으로 이어져 있는 한...!

 

소우시: 들려온다...여왕 바쥬라의 탄식이!

 

손권: 죄없는 바쥬라를 조종하고, 여왕을 갖고 노는 외도들!

 

사쿠라; 기다려, 바쥬라의 여왕님!

 

에이셉: 지금 우리들이 해방시켜줄게!

 

조조: 전군, 돌겨어어어어억!

 

 

[퀸 프론티어 격추]

 

노인의 목소리: 말도 안돼, 이 정보의 카오스는 뭐지...!?

 

소녀의 목소리: UX의 사념이 코드 Q1과 페어리 9의 정신상태를 격상 시켜주고 있단거야!?

 

호리: 노래라는건, 그런게 아냐!

 

페이: 모두의 마음을 이어 하나가 되는거야!

 

        자, 노래하자, 은하를 향해!

 

란카: 우리들의 마음이 겹쳐져...!

 

쉐릴: 그래...은하가 흔들리고 있어!

 

중년의 목소리: 이, 이 자식들!

 

                     코드 Q1과 페어리9만 없으면...!

 

브레라: 그렇게 둘것 같나!

 

           우오오오오! 란카아아아아아!

 

청년의 목소리: 크윽...의식영역에 노이즈가!

 

                     이래서는 여왕을 컨트롤 할수 없어...!

 

란카: (오, 오빠...!)

 

오즈마: 지금이다 알토...!

 

           브레라가 만든 호기를 놓치지 마라...!

 

알토: 이 마음을 전하는 돌과 함께...둘의 노래를 전하면서 날아가겠어!

 

        그게 나의...날개춤이다!

 

        우오오오오오오!

 

        이 마음을 전하는 돌과 함께...둘의 노래를 전하면서 날아가겠어!

 

란카: 날개에 바람을!

 

쉐릴: 은하에 노래를!

 

알토: 춰주겠어...날개춤을!

 

        배로 느끼고, 배로 움직인다...!

 

에이다: 저게 알토씨의 춤...이쁘다...

 

미쉘: 자식...잘 추잖아!

 

알토: 믿어줘, 바쥬라!

 

        우리들은...적이 아냐!

 

알렐루야: 바쥬라 여왕의 고통이 사라졌다...!?

 

알토: 하아, 하아...

 

        알아줬구나, 바쥬라...

 

        으윽!

 

란카: 알토군, 괜찮아!?

 

알토: 괜찮아, 그보다도...

 

쉐릴: 봐, 대지에서 빛이 나오고 있어!

 

유비: 이건...별의 빛...?

 

사마의; 아니, 이건 분명 이 별의 의지인거다.

 

에레보스: 이 별의 의지...

 

죠니: 우리들을 맞이하고 있는걸까요?

 

세리: 축복해주고 있는거야!

 

아키라: 생명의 축복...

 

공명: (그래, 역시 여기는...!)

 

쇼트: 후...후후...아름답다!

 

        아름다웠다, UX!

 

        이걸로 길이 열렸다...!

 

쇼우: 쇼트 웨폰!?

 

쇼트: 이거야 말로 생명의 시작!

 

        우주의 진리다...!

 

죠이: 우주의 진리?

 

        저 사람, 무슨 소리를하는거지!?

 

쇼트: 지금이야말로 도달하는거다!

 

        새로운 [유가]의 탄생에...!

 

스컬렛: 설마, 자폭할 생각인가!?

 

쉐릴: 알토, 도망쳐어어어!

 

알토: ..........

 

        무, 무리야...기체가 움직이지 않아...!

 

쉐릴: 뭐라고!?

 

란카: 아, 알토군...

 

알토: ..........

 

        란카...


      네 마음에 응해주지 못해서...미안해.


      그래도...고마웠어.

 

란카: ...!?

 

알토: 쉐릴...

 

        조금 늦은걸지도 모르겠지만...

 

쉐릴: 아앗...!

 

알토: 나는 너를 사...

 

쉐릴: 알토오오오오오오!

 

알토: ..........

 

        난 죽은건가...?

 

???: 아니, 너는 아직 살아있어...

 

알토: !?

 

???: 너는 증명했어.

 

      우주에 사는 모든 생명이 하나라고.

 

알토: 너희들은...!

 

???: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곧 전해질거야...

 

???: 생명의 시작은 바로 거기에...

 

알토: 생명의 시작...?

 

???: 그건 너희들과 함께 하고 있다.

 

      들려올거야, 생명의 목소리가...

 

쉐릴: 알토...!

 

란카: 알토군...!

 

알토: !? 이 목소리는...!

 

 

바쥬라 본성/화단

 

 

알토: ...........

 

        으, 으으으...여긴?

 

마야: 다행이다, 정신이 들으셨군요!

 

쉐릴: 알토!

 

란카: 알토군!

 

알토: 나, 나는...어떻게 된거야...?

 

스컬렛: 그 여왕 바쥬라가 너를 지켜줬다.

 

알토: ! 바쥬라의 여왕이!?

 

레이첼: 폭발의 순간에 폴드 베리어를 한계까지 높여서...

 

           목숨을 걸고 너를 지킨거야...

 

알토: 바쥬라가 나를 위해 목숨을...

 

쉐릴: 내가 우주에 빨려 나갔을때도 아이군이 목숨을 걸고 지켜줬어.

 

란카: 네!? 아이군이요...!?

 

쉐릴: 그 애, 바쥬라의 유생이었거든.

 

        거의 모든 힘을 썻지만, 그 애도 분명 다른 바쥬라들과 함께 우리들을 위해...

 

란카: 아이군이...

 

알토: 그보다 쉐릴, 몸은 괜찮은거야?

 

쉐릴: 그게, 신기하게도 아무렇지 않아.

 

알토: 아무렇지도 않아...?

 

덴튼: 분명 아니군이나 죠우군과 같은 일이 일어난걸거다.

 

사야: ! 그럼, 쉐릴씨도...?

 

덴튼: 그래, 그 때의 빛은 아마 이 별에 잠들어 있는 폴드 쿼츠에 의한것일게다.

 

        그게 우리들의...아니, 거기에 모여 있던 모든 의지에게 공명한거겠지.

 

쉐릴: ..............

 

        전에 그레이스가 말했어 내 V형 감염증을 완전히 치료하려면...

 

        태어날때부터 폴드 세포에의 내성을 같고 있는 란카의 장기를 이식해야 한다고.

 

란카: 제 장기를...?

 

쉐릴: 하지만, 바쥬라가 힘을 빌려준다면 그럴 필요도 없는거 같네.

 

        ELS, 페스툼, 그리고 바쥬라...그들의 생명이 있기에 우리들의 생명이 있는거야.

 

        우리들은 그들에 의해 살아가고 있는거지...

 

마사키: 그들에 의해...

 

알토: 쉐릴의 노래가 모두의 마음이 전해진거구나...

 

란카; 우리들의 노래가...

 

오즈마: 너의 노래라면 어디든지 갈수 있을거다.

 

           겨우 자신을 되찾은 그 녀석의 혼의 곁으로도...

 

란카: 응...고마워, 오빠...

 

신: 그나저나 그 쇼트란 남자는 뭘 하려던거야?

 

육손: 이게 우주의 진리니 생명의 시작이니...

 

사야: 생명의 시작...

 

공명: 분명, 그 진이라는 사람과 같은 목적이겠죠.

 

아니: ! 진이랑...?

 

공명: 닌자 전설, 폴드 쿼츠, 옥쇄, 오라 파워, 그리고 오듀사이트...

 

        이것들의 빛이 근원이 모두 [생명]을 가르키고 있다면...

 

???: 드디어 [답]에 도달한 모양이구나, UX...!

 

쿠로: !? 이, 이 목소리는...!

 

쇼트: .............

 

       여긴...어디지...?

 

       나는 뭘 하고 있는거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어째서지? 나는 진리에 도달한게 아니었던가?

 

       ............

 

       그래...나는 잘못 선택한거다.

 

       여기는 시작이 아닌 끝...

 

       윤회의 섭리에서 벗어난 [유가]의 반대편...

 

 

바쥬라 본성/초원

 

 

가메랑: 이, 이럴수가...!

 

           저건 블랙롯지의...

 

쿠로: 왜 네놈이 여기 있는거냐...마스터 테리온...!

 

마스터 테리온: 기뻐해라, 윤회를 해매는 자들이여.

 

                     귀공들의 행동으로 뒤엉킨 인과가 회복되었다!

 

                     지금부터, C 계획의 진짜 목적을 보여주겠다!

 

아오이: C 계획의 진짜 목적!?

 

마스터 테리온: 내려오라, 문이자 열쇠인 신이여!

 

쿠로: ...!?

 

        (뭐지...? 이 주문을 알고 있어...?)

 

        (하지만, 어디서 들은거지...?)

 

알: 저 주문은 틀림없다...1

 

     모두, 저 자를 막아라!

 

에셀드레다: 이젠 늦었어, 알 아지프...

 

마스터 테리온: 하나로서 존재하는 모든것이자 모든 것으로 존재하는 신이여, 내려 오라...!

 

                     나의 부군...요그=소토스여!

 

 

???

 

 

사쿠야: 뭐, 뭐야 저건...?

 

쇼우: 사념...증오...분노...사악한 오라 파워가 흘러 넘치고 있어...

 

도묘지: 요그=소토스...

 

           모든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는 [문의 열쇠이자 수호자]

 

           구지배자들이 서식하는 외우주로 이어진 존재.

 

           진정한 [바깥의 신]이야.

 

소우비: 그런걸 인간의 몸으로 소환햇다고요...?

 

알: 그 자라면 가능할거다...

 

     마스터 테리온은 요그=소토스의 피를 이은 신의 아이니까!

 

마스터 테리온: 그래, 짐은 인류 최강의 마법사 네로와 사신 요그=소토스 사이에 태어난 이형의 아이.

 

관우; 사신의 아이...!?

 

마스터 테리온: 자, 세계를 구하고 싶다면 짐을 따라오라!

 

                     세계의 끝, 시간의 끝 까지!

 

                     거기서 최후의 결착을 짓자꾸나!

 

                     신을 죽이는 검, 그리고 윤회를 해매는 자들이여...!

 

쿠라라: ! 사, 사라졌다...

 

펠트: 여, 여러분 큰일이에요!

 

        저 수수께끼의 문이...

 

        지구의 남극에도 출현했습니다!

 

시즈나: 뭐, 뭐라고...!?

 

공명: 역시 이 바쥬라의 본성도 마찬가지였군요...

 

팬시: 마찬가지라니!?

 

공명: 지구와 생명의 기원을 함께 하는 별.

 

        인간도, 바쥬라도, ELS도 페스툼도...

 

        그리고 아마 그 스크락들도 모두 [시작]을 같이 하는 생명...

 

사야: ...!?

 

란카: 그, 그건...!

 

공명: 네...프론티어 선단의 지구도 라도리아 별이나 미리샤도 미래의 이 세계...

 

        처음부터 평행세계 같은건 없었던겁니다.

 

잭: ! 뭐, 뭐라고...!?

 

아니: .............

 

        길게 쳐진 거미줄의 안에...

 

        우리들은 모두 같은 세계에서 살고 있었던건가...

 

사야: .............

       

        시작은 하나...

 

  

 

 제1부 IN THE END OF WILDS

 

분기표










(이상 슈코넷 neosrw님 변역)







 솔레스탈 빙과 합류한다 (우주 루트)

 

제7화 The Trailblazer

 

                                             ↓

 

제8화 On Your Dream

 

 JUDA에 남는다 (지상루트)

 

제7화 정의의 대가

 

 

제8화 내일을 향한 이정표

 















 미국으로 간다(미국루트)

 

제14화 I, ROBOT

 

 

제15화 The INVADERS

 

 

제16화 A LIVE

 

 

제17화 결-친구-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유럽으로 향한다(유럽 루트)

 

제14화 Search-and-Kill

 

 

제15화 Operation Overload

 

 

제16화 결 -친구- 별

 

 

제17화 Heart of Diva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일본에 남는다(일본 루트)

 

제14화 검은 집행자

 

 

제15화 결 -친구- 별

 

 

제16화 다가오는 혼

 

 

제17화 녹아가는 시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엇갈림-해

 

 

 

제21화 맹 -어서와- 우

 

 

 제22화 SUPER NOVA -슈퍼 노바-

(1부 完)



제2부 VAGABOND BLUES

분기표


제23화 허공가희 ~거짓의 노래공주~

 

 

제24화 A wakening


 

제25화 생 -각성- 명


 

제26화 THE SHDOW OVER INNSMOUTH

 

 

세번째 분기


 

 

이 배에 동승 하고 있다(지상 루트)

 

제27화 사라지는 아픔

 

 

제28화 순간의 만남

 

 

바이스톤 웰로 날아갔다 (바이스톤 웰 루트)

 

제27화 지상인의 오라파워

 

 

제28화 왕의 간계




제29화 등 -등불- 화 

 

 

제30화 거대한 태동

 

 

제31화 Final Count 

 

 

제32화 BIG "C"

 

 

네번째 분기

 

 

 바쥬라 토벌작전에 참가한다(우주루트)

 

제33화 대화의 시각

 아캄시티 방위작전에 참가한다(지상 루트)

 

제33화 THE CROW

 

 

제34화 시작을 향한 가속

 

 

제35화 선-결의-택

 

 

다섯번째 분기

 

 

 조조가 옳다고 생각한다(조조루트)

 

제36화 하늘에게 선택받은 패자

 손권이 옳다고 생각한다(손권루트)

 

제36화 하늘에게 도전하는 용자

 

 

제37화 생명 있는것

 

 

제38화 막는자들

 

 

제39화 창 -하늘- 궁

 

 

제40화 벚꽃 바람

(2부 完)

 

제3부 SOME DAY, LIFE TOGETHER

분기표


제41화 재 -미사오- 래

 

 

마지막 분기

 

 

 유니온으로 향한다(유니온 루트)

 

제42화 리저렉션

 

 

제43화 THE RETURN OF THE SORCERER

 타츠미야섬 방위로 남는다(타츠미야섬 루트)

 

제42화 찬란한 용의 빛

 

 

제43화 특이점






 

 

 

제47화 HEAVEN AND EARTH 

 

 

제48화 찾아 올 대화

 

 

제49화 침략의 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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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UX] BX 제3화 [5]  jj 15/11/23 1575 
1057   [UX] BX 제2화 결의! 이어지는 의지 [6]  A.A.A 15/09/17 1245 
1056   [UX] BX 제1화 움직이기 시작하는 운명 [2]  A.A.A 15/08/28 1222 
1055   [UX] BX 프롤로그 [7]  A.A.A 15/08/21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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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1화 : 창궁 ~ 하늘-  Initium 15/04/07 701 
1052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후편-  Initium 15/04/06 630 
1051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전편- [3]  Initium 15/04/04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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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UX] UX 제51화 [STANGE EONS]  A.A.A 14/07/31 1214 
  [UX] UX 제50화 [연리비익 ~작별의 날개~]  A.A.A 14/07/29 1040 
1047   [UX] UX 제49화 [침략의 종언]  A.A.A 14/07/27 901 
1046   [UX] UX 제48화 [찾아 올 대화]  A.A.A 14/07/24 1050 
1045   [UX] UX 제47화 [HEAVEN AND EARTH] [1]  A.A.A 14/07/21 1018 
1044   [UX] UX 제46화 [아름다운 디스토피아]  A.A.A 14/07/20 880 
1043   [UX] UX 제45화 [유다]  A.A.A 14/07/17 917 
1042   [UX] UX 제44화 [페이스]  A.A.A 14/07/15 957 
1041   [UX] UX 타츠미야섬 방위루트 제43화 [특이점]  A.A.A 14/07/12 808 
1040   [UX] UX 타츠미야섬 방위 루트 제42화 [찬란한 용의 빛]  A.A.A 14/07/07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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