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4-07-27 11:56:52)
A.A.A
UX 제49화 [침략의 종언]
이 번역은 루리웹슈코넷SARW와 제 블로그에서 동시 연재 됩니다.

 

오/탈자 지적은 빠른 피드백을 위해 블로그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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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총합군 병사: 바쥬라 다수 접근!

 

                     본 공역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숫자, 3000!

 

헤스터: 과연, 바쥬라의 본성이군요.

 

           무서울 정도의 숫자가 서식중인가 봅니다.

 

하자드: 무얼요, 그 신병기만 있으면...!

 

미시마: 대통령님.

 

           아일랜드 1의 모든 에너지를 사용해, 재밍코드의 발신을 허가해주시지요.

 

하워드: 하지만, 정말로 통하는건가?

 

           아일랜드 1의 시민들을 위험에 빠트릴 필요는...

 

미시마: 그 갤럭시 선단이 파멸 직전까지 간 상대입니다.

 

           결단을 부탁드립니다.

 

하워드: ..............

 

           좋다. 폴드 재밍 장치, 전개!

 

           대 바쥬라 반공작전, 히프노시스 시동!

 

독: 바쥬라의 움직임이 멈췄다!?

 

미시마: 전군, 제2 페이즈!

 

           인플란트 공격을 개시 하라!

 

하워드: 오오, 바쥬라가...!

 

신총합군 사관: 폴드 네트워크 코넥트률 93.5%!

 

헤스터: 바쥬라들이 서로 싸우고 있어...!

 

쇼트: 폴드 재밍 장치에 의해, 녀석들의 상호 통신을 방해하고...

 

        인플란트 탄을 박아, 저희가 원하는대로 조종하는것입니다.

 

        이걸로 바쥬라는, 완전한 생물 병기로 변한것이죠.

 

미시마: 후후후...이제 무서울건 없다!

 

헤스터: 축하드립니다.

 

           하워드 대통령님, 미시마 보좌관님.

 

하와드: 저희들이야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협력이 없었다면 이렇게나 신속하게 바쥬라를 제어할 기술을 얻지 못했을겁니다.

 

쇼트: 저희에게는 오듀사이트와 오라 배틀러 개발로 쌓아온 강수(强獸)를 조종할 노하우가 있습니다.

 

        폴드파의 통신 프로토컬만 분석 되어있다면, 녀석들을 지배하는건 간단한 일이죠.

 

미시마: 자, 대통령님.

 

           이제 남은건 이 기세를 살려 바쥬라의 모성을 함락시키는것 뿐입니다!

 

하워드: 음, 기동부대 전기에게 귀한을 명한다!

 

           지금부터 우리들은 바쥬라 본성으로 강하한다!

 

하자드: 그럼, 여기는 제가 맡도록 하죠.

 

            놓친 바쥬라는 여기서 포획하도록 하겠습니다.

 

헤스터: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자드 사령장관님.

 

하자드: .............

 

독: 잘 된것같군요, 장관님.

 

하자드: 흥, 벌레들의 제압같은건 프론티어 녀석들에게 맡기면 된다.

 

           그것보다도, 아넥스의 부대는 나타났는가?

 

독: 네, 이미 워프를 완료하여, 근처 공역에서 대기 하고 있습니다.

 

하자드: 후후후, 드디어 마지막 준비가 갖춰졌나.

 

독: 이제부터가 중요하군요.

 

하자드: 뭐, 보고 있거라.

 

           나의 일생일대의 대 활극을!

 

           후후후후, 으하하하하하!

 

 

프론티어선단/바쥬라 연구소

 

 

그레이스: 으...으으윽...!

 

연구원: 쓸데없는 저항은 그만두시지요.

 

           인플란트 네트워크에서 벗어난 당신에게 승산은 없습니다.

 

그레이스: 큭...!

 

              누구덕에 통신 프로토컬을 분석한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연구원: 그거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고두누와 대령.

 

           하지만, 저희들의 계획에는 [바람을 이끄는 자]는 불필요합니다.

 

그레이스: ...!?

 

연구원: 이 바쥬라 본성의 대지가, 저희들의 새로운 프론티어가 되는거죠.

 

           잘 가십시오, 그레이스 대령!

 

그레이스: 큭...으으으아아아!

 

              나, 나는 이런 곳에서 죽을수 없어!

 

연구원: !? 뭐지...!

 

           으아아아아! 마, 말도 안돼...!

 

그레이스: 후, 후후...갤럭시의 사이보그를 얕봤구나...

 

              으윽...!

 

              (아, 아직이야...적어도 마지막으로 한번 만 더...!)

 

 

엘샹크/브리핑 룸

 

 

쉐릴: 바쥬라끼리 싸우고 있다고!?

 

        어떻게 된거야?

 

루카: 아마 바쥬라의 폴드 네트워크를 분석한거라 추정됩니다.

 

        그리고 그걸 조작해서, 바쥬라끼리 싸우도록 외부에서 제어 중 인거죠...

 

루나마리아: 그런게 가능한건가요!?

 

쇼우: 가능하겠지.

 

        녀석의...쇼트의 기술이라면!

 

마벨: !? 쇼트 웨폰!?

 

류크스: 저희들의 바이스톤 웰에서도 강수를 연구하여 오라 배틀러를 완성 시켰습니다.

 

           그 남자의 기술력이라면 바쥬라를 병기로 이용 하는것도 가능하겠죠.

 

쇼우: 게다가 인류군에는 오라 파워를 이끌어내는 머신도 있었어.

 

아니: ! 진이 탄 기체...!

 

에이셉: 그럼, 녀석들의 배후에는 쇼트 웨폰이 있는건가요?

 

쇼우: 그래, 틀림 없을거야.

 

마가미: 그럼...기계섬 녀석들이 인류군에게 이용당한건 이걸 위한 시험이었던거다.

 

손상향: 그럼, 바쥬라도 그 녀석들 처럼 특공 병기가 되버리는거야!?

 

란카: 너무해...바쥬라에게도 마음이 있는데...!

 

캐시: 하지만, 그 많은 수의 바쥬라를 조종하려면 대량의 폴드 쿼츠가 필요합니다.

 

        그런걸 대체 어디서...

 

아니: ............

 

        오듀사이트...!

 

사야: ...!?

 

아니: 폴드 쿼츠와 같은 성질을 가진 오듀사이트라면...!

 

스컬렛: 프론티어 정부가 인류군과 손을 잡은게 그 때문이군.

 

마사키: 인류군에게서 오듀사이트의 제공을 받아, 바쥬라를 제어...

 

아스란: 그리고, 본성을 제압하여, 더욱 많은 자원을 손에 넣는다.

 

쿠로: 아무래도, 녀석들의 목적이 보인거 같군.

 

쿠라라: 하지만, 그렇다쳐도 더 붐이 사라진 이유는 해명되지 않는걸.

 

           하자드가 있다고 해도, 프론티어 선단과 더 붐군이 손을 잡을 이유가 없는데.

 

가토: 아니, 반드시 목적이 있을거다.

 

        하자드 파샤, 무슨 생각을 하는게냐...

 

크랑: 어찌됬든, 바쥬라가 마음을 가진 생물이라고 판명 된 이상, 이건 이성체를 향한 침략 행위가 되버려.

 

제프리: 더욱이, 프론티어 선단에 사는 많은 동포들마저 위험에 처하게 하는건 용서 할수 없는 폭거이기도 하다.

 

루리: 그에 의거, 지금부터 저희들은 바쥬라 본성에 들어가, 프론티어 정부와 인류군의 폭주를 막겠습니다.

 

사쿠야: 녀석들에게 조종당하는 바쥬라가 공격해오면 어쩔꺼야?

 

쉐릴: 그걸 위해 우리들이 있는거잖아?

 

란카: 저와 쉐릴씨, 그리고 페이의 노래로 바쥬라를 억제 할수 있다면...!

 

페이: 맡겨줘!

 

레이첼: 쉐릴과 란카, 페이의 폴드 송을 증폭 시키기 위해, YF-29에 슈퍼 팩을 장착 시킬거야.

 

알토: 슈퍼 팩?

 

덴튼: 노래의 힘을 증폭 시키는 폴드 웨이브 프로젝터를 장착하고 있는게 최대의 특징이다.

 

사이; 하하, 교수가 만든 히어로맨의 음파장치 같은거네.

 

덴튼: 물론, 그 때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런 성과가 나온거지.

 

웨스트: 이 몸과의 사투의 기억이, 범재들의 발명을 우쥬 규모의 히든 카드로 승화 시킨것이란 말이다~

 

           OH, 어메이징! 나의 재능에 감복한다!

 

엘자: 박사는 단순히 이상한 기타를 친거 뿐이다로보!

 

미쉘: 알토, 바쥬라를 막을수 있을지 어떨지는 네 실력에 달려있어.

 

알토: 알고 있어.

 

        저 녀석들의 노래는 내가 목숨을 걸고 전해주겠어.

 

쉐릴: 후후, 기대하고 있을게.

 

        우리들의 멋진 무대를...콜록, 콜록...

 

란카: !? 쉐릴씨...!

 

쉐릴: 괘, 괜찮아.

 

        내가 노래 해야만...콜록

 

        콜록, 콜록, 윽...!

 

알토: ! 쉐릴!

 

쉐릴: ............

 

알토: 쉐릴, 정신차려, 쉐릴!

 

 

엘샹크/의료실

 

 

쉐릴: ...........

 

카나리아: 설마 설마 싶었지만...

 

              V형 감염증이 말기까지 진행되었다...

 

알토: 뭐...!?

 

호리: 어떻게 된거야!?

 

        타츠미야 섬의 약 덕분에, 좋아진거 아니었어!?

 

란카: ............

 

        쉐릴씨, 계속 약을 먹지 않은거에요.

 

에이다; 뭐라고요!?

 

란카: 토오미 선생님은, 가능한 쉐릴씨의 성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약을 조합해주셨지만...

 

        그래도, 부작용이 남아 있어거든요...

        

        약을 먹으면 목소리가 갈라진다고...

 

알토: 웃기지마!

 

        목숨이 달린 문제라고!?

 

란카: 그럼, 알토군은 쉐릴씨를 막을수 있었어!?

 

알토: ...!?

 

란카: 자신의 목숨을 걸어서까지 뭔가를 하려는 사람을 막을 수 있을리가 없잖아!

 

알토: ...............

 

란카: 게다가, 쉐릴씨는...알토군이 여기에 있으니까...

 

쉐릴: 이제 됬어, 란카...

 

호리: ! 다행이다, 정신이 들었구나!

 

란카: 쉐릴시, 저...

 

쉐릴: 미안해, 너까지 쓸데없는 신경을 쓰게해서.

 

        분하지만, 이번 스테이지는 너에게 양보할게.

 

란카: 쉐릴씨...

 

쉐릴: 후후, 이런 서비스 자주 안하잖아.

 

란카: ............

 

        저, 노래할게요.

 

        쉐릴씨의 몫까지...!

 

이즈나: 란카씨...

 

쉐릴: 고마워, 나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

 

        반드시 끝까지 삶을 포기하지 않을테니까.

 

죠우: 찬성이야.

 

        나도 마지막까지 포기할 생각 없으니까.

 

키자키: !? 죠우씨...!

 

마이크: 형, 일어나면 안된다니까!

 

레니: 우리들도 막았지만, 도저히 들을려 하지 않아.

 

로미나: ............

 

죠우: 앞으로 조금이야...앞으로 조금이면, 그 힘의 비밀이...

 

카나리아: 그걸로 목숨을 잃게되도 괜찮은건가?

 

죠우: ................

 

공명: 죠우공도 이미 알아차리지 않으셨습니까.

 

        그 힘은...

 

죠우: 그게 뭐?

 

로미나: !? 죠우...! 

 

죠우: 미안해, 로미나 공주.

 

         이건 이제 라도리아 별만의 문제가 아니야...

 

         몸이 어쩌니 승산이 어쩌니 하는건 관계 없어.

 

         그 녀석이...일보라가 나를 기다리니까...나는 가야만 해.

 

로미나: 죠우...

 

 

엘샹크/복도

 

 

레니: 나한테 할 이야기라는게 뭐야?

 

로미나: .............

 

           죠우에게 있어서는 이번이 마지막 전투가 될지도 몰라요.

 

레니: ...!?

 

로미나: 저는 어떤 결과가 되더라도 마지막까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게 죠우를 싸움에 말려들게 한 자의 책임이니까요.

 

레니: ............

 

        의무라는거야?

 

로미나: 아뇨...

 

           ............

 

           죠우가...좋아요.

 

레니: ...!

 

로미나: 물론, 이 곳에서 레니씨와 대결할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까 죠우가 한 말을 듣고, 저도 결심했습니다.

 

레니: .............

 

로미나: 만약, 모든 싸움이 끝나고 평화로워 진다면...

 

           그 때는 전력으로, 여자로서 레니씨와 승부하고 싶습니다.

 

레니: 로미나 공주...

 

로미나: ..........

 

레니: 후후, 전력으로 승부라.

 

        나쁘지 않네.

 

        물론, 죠우가 둘을 좋아할때의 이야기지만.

 

로미나: 후후, 그러네요...

 

           함께 그러기를 빌도록 하죠.

 

레니: 고마워, 로미나공주.

 

        솔직하게 말해줘서 오히려 결단이 됬어.

 

로미나: 레니...

 

레니: 뭘 해야할지를 알았어.

 

        나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할거야.

 

        둘 다, 살아남자.

 

로미나: 네...!

 

 

G 엑셀렌트/브릿지

 

 

일보라: 크으윽...!

 

           으, 으으으...하아, 하아...

 

샬름: 역시, UX를 상대할 참인가.

 

일보라: ............

 

           설령 당신이 막는다 해도...

 

샬름: 훗,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가거라. 네놈이 우주의 먼지가 되어 사라질지, 아니면 전설의 닌자가 될지...

 

        이 눈으로 확인해주마.

 

일보라: .........

 

아넥스: 일보라가 맞서러 갔나.

 

샬름: 네, 하지만 저 상태로는 잘해봐야 길동무 겠군요...

 

아넥스: 후후후, 그거면 됬다.

 

샬름: 네? 하지만, 그래서는...

 

아넥스: 닌자 전설의 정체도 모르는채 무작정 발견을 기다리는건 위험하다.

 

샬름: ............

 

        그럼, 녀석들이 함께 쓰러지는걸 노리고, 초 파워만을 손에 넣는다는거군요.

 

아넥스: 그렇다.

 

           그것보다도, 그 바쥬라 본성의 정확한 좌표는 알아냈나?

 

샬름: 아뇨, 아직...

 

        하자드의 요청한 포인트에 워프 한건 틀림 없지만, 역시 그 별도...

 

아넥스: 지구 처럼, 전천 좌표에 표시 되지 않는단거군...

 

샬름: 네...

 

아넥스: .........

 

아넥스: (전천 좌표에 없는 행성, 사라진 키르하슘, 그리고 닌자 전설...)

 

           (이어질거 같으면서도 이어지지 않는 이 위화감은...)

 

제49화 침략의 종언

 

 

모니카: 전함, 바쥬라 본성 공역에 폴드 완료!

 

리나: 수, 수가 엄청나잖아!

 

미나; 폴드 사운드 스테이지, 스탠바이!

 

아오이: 란카, 준비 됬지?

 

란카: 네, 괘, 괜찮아요!

 

오즈마: 좋아!

 

           기동부대, 출격!

 

죠우: 알토, 전투는 우리들에게 맡기고, 너는 노래를 전하는 일에만 전념 해!

 

        크으윽...!

 

알토: !? 죠우, 괜찮아!?

 

죠우: 거, 걱정 마...!

 

        그것보다도 녀석이 반드시 올거야!

 

        나의 이 몸과 토비카게를 통해 알수있어...!

 

로미나: 죠우...

 

란카: (괜찮아...제대로 노래하면 바쥬라들은 분명 알아줄거야!)

 

바쥬라: 키아아아아아아!

 

란카: 꺄아아아아아아악!

 

죠이: 이럴수가, 바쥬라가...!?

 

에레보스: 어떻게 된거야!?

 

              바쥬라는 란카를 동료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었어!?

 

루카: ! 컨트롤 웨이브 입니다!

 

        바쥬라 본성의 근처에서 강력한 컨트롤 웨이브가 발신 되고 있어요!

 

록온: 아무래도, 이쪽 수단을 이미 상정해둔거 같군.

 

유비; 인류군 놈들, 바쥬라를 유격 부대로 쓸 셈인건가!

 

스메라기; 미션 플랜을 D23으로 변경!

 

              이대로 바쥬라 무리를 돌파해, 대기권으로 돌입합니다!

 

세리; 하지만, 이래서는 조종당하는것 뿐인 바쥬라를...

 

카이도: 우물쭈물 할때가 아니잖아!

 

           우리들이 뭘 위해 여기까지 왔는지 생각하라고!

 

유우키: 카이도 중위...!

 

마가미: 싸우고 싶지 않는 녀석은 물러나라!

 

           더러운건 우리들이 받아가마!

 

할렐루야: 헤헤, 폼 잡지 말라고!

 

              정면돌파, 좋다이거야!

 

              오히려 이쪽이 우리들에게 어울리지!

 

 

[로미나 전술지휘]

 

로미나: 본성에 있는 인류군을 막지 않는 한, 바쥬라를 해방 할순 없습니다!

 

           모두, 괴롭겠지만, 지금은 본성 돌입을 최우선으로 해주세요!

 

 

작전목적

 

승리조건

 

적의 전멸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죠우의 격추

 

 

[죠우 전투]

 

죠우: 크윽...마, 마지막까지 어울려달라고, 토비카게...

 

        아니, 또 하나의 나!

 

 

[일정 수 격파]

 

세츠나: !? 이 감각은...!

 

피리스: 바쥬라들의 아픔이 전해져 오고 있어...!

 

페이: ...울고 있어. 저 아이들도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은거야...

 

        빨리 어떻게든 해야 돼!

 

히로타: 으아아아아아아아!

 

가메랑: 으...극...좌현에 피탄...!

 

로미나: 즉시 손상 구역의 체크를 해주세요!

 

           함을 침몰 시켜선 안됩니다!

 

 

엘샹크/통로

 

 

쉐릴: 모두 필사적으로 마음을 전하려 하고 있어...

 

        이런 중요한 때에 아무것도 못하다니, 나는...

 

아이군: 피이!

 

쉐릴: 후후, 기운 내라고 하는거니?

 

        고마워...

 

        꺄아아악!

 

        !? 벼, 벽에 군열이...!

 

아이군: 피이이이이!

 

쉐릴: 꺄아아아아악!

 

카즈키: 큭, 끝이 없어!

 

           이대로는 우리들도 바쥬라들도...!

 

란카: (설령 바쥬라에게 전해지지 않더라도, 모두를 위해서 노래는 할수 있어!)

 

        (절대로 포기 하지 않아! 나에게 이 스테이지를 양보한 쉐릴씨를 위해서도!)

 

 

보비: !? 란카...!

 

란카: (이게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일...!)

 

        (받아줘, 알토군!)

 

알토: 그래, 너의 마음...반드시 이 녀석들에게 전해 보이겠어!

 

 

[일정 수 격파]

 

잭: 바쥬라의 기세가 떨어지고 있다.

 

     이대로 단숨에 몰아붙일수 있으면!

 

라라미아: ! 뭐냐...!?

 

죠우: 드, 드디어 왔나...!

 

        기다리고 있었다고, 일보라!

 

일보라: 후, 후후후...죠우...

 

죠우: 잘 살아 있어줬다, 기쁘다고!

 

일보라: 나도 같은 생각이다, 죠우!

 

           생각해보면 너와 나는 닮았을지도 모르겠군...

 

죠우: 그래, 그럴지도 몰라...

 

         하지만, 그렇기에 서로 양보할수 없는게 있는거잖아!?

 

일보라: ...............

 

           자, 오거라.

 

           이게 우리들의...!

 

죠우: 마지막 승부다, 일보라!

 

 

작전목적


승리조건


제로카게(일보라)의 격추


패배조건


아군전함의 파괴


죠우의 격추

 

 

[일보라 vs 로미나]

 

로미나: 이 곳에 서있는자는 라도리아 별의 왕녀도, 더 붐의 전사도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뜻을 관철하려는 자 뿐!

 

           고로 그 끝에 있는건...

 

일보라: 서로의 의지의 격돌 뿐!

 

           간다, 로미나 공주!

 

 

[일보라 vs 레니(or 마이크, 다미안)]

 

일보라: 물러나라!

 

           이제는 나와 죠우의 앞에는 아무도 끼어들수 없다!

 

다미안: 그게 뭐 어쨌다는거냐...!?

 

레니: 상처 투성이의 죠우를 도울수 있다면 미움 받아도 좋아!

 

마이크: 우리들의 목숨을 걸어서라도...일보라 너를 막아보이겠어!

 

일보라: 후...좋다, 와라!

 

           네놈들의 의지를 관철 시켜보아라!

 

 

[일보라 vs 이시가미]

 

이시가미: 따라야 할 자를 배반하면서 까지 관철한 자네의 충의...

 

              다시한번 확인해보겠네.

 

일보라: 그렇다면, 나의 의지가 결단코 꺽이지 않는다는것도 알겠지!

 

이시가미: 그렇다네.

 

              그럼...가볼까!

 

 

[일보라 vs 아니]

 

아니: 당신이나 진...그리고 우리들에게도 각자 양보할수 없는것이 있다!

 

일보라: 그렇다, 그렇기에 싸우는거다!

 

           하나의 시작을 손에 넣기 위해서!

 

 

[일보라 vs 죠우]

 

일보라: 토비카게와 제로카게, 네놈과 나...!

 

           지금 여기서 상대하고 있는건 결단코 우연이 아니다!

 

죠우: 아마 우리들의 싸움은 계속되어 왔겠지.

 

        서로 만나기 이전부터!

 

        하지만, 그 숙명도 여기서 끝이야!

 

일보라: 그리고, 시작되는거다! 

 

           닫혔던 전설이!

 

 

[일보라 격추]

 

일보라: 크으...으으으윽!

 

가메랑: 일보라님!

 

죠우: 우오오오오오!

 

일보라: 크으윽!

 

죠우: 커헉...!

 

레니: 죠우!

 

죠우: 방해하지마!

 

레니: !? 죠우...!

 

일보라: 후, 후후...아무래도, 다음이 서로의 마지막 일격이 되겠군...

 

죠우: 그, 그래...바라던 바다!

 

로미나: 어째서죠!?

 

           왜 둘다 그렇게까지...!

 

죠우: ............

 

        누군가를 지키고 싶다던가, 자신이 무언가가 되고 싶다던가...

 

        싸우는 이유는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우리들의 이유는 단 하나야!

 

일보라: 이젠, 의지도 프라이드도 아니다...

 

           그 싸움의 끝에 있는, [답]을 얻기 위해서...!

 

로미나: 죠우...일보라!

 

죠우: 우오오오오오오오!

 

일보라: 죠우우우우우우!

 

리나: 꺄아아아아악!

 

죠우: 어, 어떻게 된거야!?

 

        토비카게가 안 움직여...!

 

다미안: 이, 이 기술은...설마!?

 

샬름: 후후후, 극대 플라즈마의 맛은 어떠한가?

 

일보라: !? 샬름, 네놈...!

 

다미안: 여, 역시 그 때의...

 

샬름: 흥, 그 때하고는 에너지 출력이 다르다!

 

하자드: 오듀사이트를 촉매로 한 극대 플라즈마다, 한껏 즐겨보거라!

 

유우키: 오, 오듀사이트를...!?

 

죠우: 크아아아아악!

 

하자드: 후하하하하하!

 

           네놈들의 역할은 끝났다, 죠우, 일보라!

 

죠우: 큭...하, 하자드...이 자식!

 

하자드: 아무리 사나운 호랑이라도, 우리 안에서는 송곳니도 쓰지 못하는 법이지.

 

           걱정하지 않아도 닌자 전설의 초 파워는 우리들의 천천히 해명해주마.

 

다미안: 큭...너희들의 목적이 그거냐!

 

샬름: 자, 녀석들을 포박하라!

 

일보라: 이, 이 자식 샬름!

 

           네놈들의...!

 

 

일보라: 네놈들의 뜻대로 되게 두진 않는다!

 

죠우: !? 일보라...!

 

일보라: 우오오오오오!

 

샬름: 이, 이럴수가...!?

 

        극대 플라즈마 포박술을 풀다니...!

 

하자드: 설마, 저 힘이!?

 

일보라: 아니...이건 정체 불명의 초파워가 아니다!

 

           이 힘은 악을 용서 하지 못한다는 의지의 발현!

 

           네놈들을 없애겠다는 나의 분노이다!

 

샬름: 네, 네놈...!

 

일보라: 죠우!

 

           나한테 맞출수 있겠나!?

 

죠우: 헤헤, 지금 누구한테 말하는건지는 아는거냐!

 

        우우오오오오오!

 

독: (하자드 장관님, 저 빛은...)

 

하자드: (음, 쇼트가 말한대로, 오듀사이트가 반응 한것 같군.)

 

           (역시, 녀석들의 힘의 근원은...)

 

레니: 죠우!

 

죠우: 걱정끼쳐서 미안하다, 레니!

 

        하지만 이 이상 당할수만은 없잖아!

 

샤프: 일보라님...

 

가메랑: 일보라님...드디어, 드디어 저희들에게 돌아와주셨군요!

 

일보라: 훗,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우리들의 적은 하자드, 그리고 더 붐이다!

 

죠우: 말 안해도 안다고, 일보라아아!

 

 

작전목적


승리조건


적의 전멸


패배조건


아군전함의 파괴


죠우의 격추


제로카게(일보라)의 격추

 

 

[일보라 전투]

 

일보라: 나의 죄가 용서 받을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데...

 

           이젠 신용도 자비도 필요없다.

 

           지금은 그저 이 신념으로 의를 관철할 뿐!

 

           라도리아 별의 전사, 일보라 사로...간다!

 

 

[샬름 vs 죠우]

 

죠우: 유감이야, 베니카게!

 

        아무리 강고한 쇠사슬이더라도, 우리들을 묶는건 불가능이라고!

 

        우리들의 안에는 어떤 어둠이라도 없앨수 없는 희망이 있으니까!

 

샬름: 이 죽음에 여한은 없다!

 

        아넥스 황제의 제위에, 푸른 지구를 손에 넣기 위해서!

 

        이번에야말로 저 세상으로 보내주마, 토비카게에에에!

 

 

[샬름 vs 레니(or 마이크, 다미안)]

 

샬름: 흥, 이 베니카게에 도전하는건가.

 

        전설의 닌자라면 모를까, 어중이 떠중이인 네놈들이!

 

다미안: 글쎄, 그건 어떨까?

 

마이크: 어중이 떠중이라도 가능성을 하나로 겹치면 전설의 닌자에게 숙적할지도 모른다고!

 

레니; 우리들도 죠우와 함께 싸워왔어!

 

        방심하면 다칠거야!

 

 

[샬름 vs 일보라]

 

샬름: 훗...느끼고 있었다 일보라.

 

        고독 하면서도 버리지 못한 전사로서의 네놈을!

 

        허나, 네놈은 전설의 닌자가 되지 못한다!

 

        이대로 우주의 먼지가 되어 사라지거라!

 

일보라: 나의 가슴안에 남겨온 신념...

 

           그 모든건 이 때를 위한것!

 

           무로 돌아가라, 베니카게여!

 

           이 제로카게가 그 끝으로 인도해줄터이니!

 

 

[샬름 vs 로미나]

 

샬름: 설령 나의 책이 붓졌다해도, 나에게는 이 목숨이 남아있다!

 

        이 목숨과 바꿔서라도, 아넥스 황제의 미래를 지켜내겠다고 맹세하였다!

 

로미나: 적이지만 훌륭합니다.

 

           더 붐의 전사, 베니카게여!

 

           이 로미나 라도리아, 나의 목숨을 걸고 상대해드리죠!

 

 

[하자드 vs 레니(or 마이크, 다미안)]

 

다미안: 하자드!

 

           정의한을 흉내낼 생각은 없지만, 네가 한짓만은 절대 용서할수 없어!

 

하자드: 나는 힘을 손에 넣었다!

 

           이제 네놈돌의 머신이 없어도 야망을 이룰 때 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

 

마이크: 그거, 유감이네!

 

           골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나버릴테니까!

 

레니: 여기서 끝내겠어, 하자드...

 

        그 날부터 이어진, 우리들의 싸움을!

 

 

[하자드 vs 아오이]

 

하자드: 모든걸 손에 넣어 지배한다...!

 

           그 염원이 나에게 있었기에, 아무리 추락하더라도 살아온것이다!

 

           그리고, 나의 숙원은 이제 눈 앞에 까지 와있다!

 

죠니: 나참...월간 [남자의 꿈 이야기]에도 질리도록 나온 알기 쉬운 야망이군요.

 

사쿠야: 살아온 환경을 역경이라고 생각하든, 달리 생각하든...

 

쿠라라: 가벼운 생각을 살아가면 단순한 악당이 된다는거네.

 

아오이: 바르게 살라는 도덕책 같은 말은 아니지만...

 

           어떤 상황이라도 살아가려는 생명의 힘을 얕보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하자드 vs 지옥콤비]

 

하자드: 후하하하하!

 

           화성같은 변경에 살아온 과거도 이걸로 작별이다!

 

           이제 곧 찾아올 나의 빛내는 미래를 방해하게 두진 않겠다!

 

마가미: 그렇다면, 그 길은 우리가 안내해주마...

 

           도착지는 지구도 화성도 네가 원하는 유토피아도 아니지만!

 

카이도: 네가 갈곳은 단 한곳...지옥이다!

 

 

[하자드 vs 코이치]

 

하자드: 바쥬라들의 힘을 손에 넣었다!

 

           권력또한 있어...!

 

           모든걸 지배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는 나를 방해하는 네놈만 사라지면 돼! 

 

코이치: 이제 슬슬 나이값 좀 하지그래!?

 

           너의 한심한 세게정복의 꿈은 내가 일격에 뭉개버릴테니까...!

 

 

[하자드 vs 신(or 키라, 아스란)]

 

아스란: 이제 그만해라, 하자드 파샤!

 

           너의 야망은 미래를 죽일 뿐 이라는걸 왜 모르른거냐! 

 

신: 네 야망이란건 다른 사람을 희생 시키면서까지 이뤄낼 가치가 있는거냐고...!

 

키라: 누구도 상처 입지 않아도 될 세계는 분명 있어...

 

         하지만, 당신은 그저 슬픔만을 늘리고 있을 뿐이야!

 

하자드: 깔끔한 척 하지마라!

 

           욕심이 없는 인간 같은건 어딘가가 결여된 인간이다!

 

           저 세상에서 확인해보거라, 내가 만드는 나를 위한 세계를!

 

 

[하자드 vs 페이]

 

하자드: 이 지력과 손에 넣은 무력...

 

           눈 앞에 보인다...내가 지배하는 지구가!

 

           네놈 같은 기계인형이 내 야망을 막을수 있을거 같느냐!

 

페이: ...막니 어쩌니 하는 이전의 문제야.

 

        지력도 무력도...사람이 멋대로 써도 되는게 아니니까.

 

        그렇게 오만하게 굴고는 있지만, 결국 그 야망도 시시하기도 하고!

 

 

[하자드 vs 알토]

 

알토: 자신의 욕망을 위해, 바쥬라를 병기로 이용하다니...!

 

        가슴이 아프지도 않은거냐!?

 

하자드: 생각할 뇌도 없는 녀석들에게 이용 가치를 만들어준것이다!

 

           무능한 네놈들도 곧 나의 병사로서 사용해주마!

 

알토: 바보 취급 하지마!

 

        우리들도 바쥬라도 스스로 뭘 할지 판단할수 있어!

 

        그게, 생명이니까!

 

 

[하자드 vs 쿠로]

 

하자드: 일부러 이런 곳 까지 찾아오다니 고생하는군!

 

           우리들이 우주의 지배자가 되는걸 지켜봐주다니!

 

알: 사욕에 물들어 스스로의 그릇조차 잊어버릴 줄이야.

 

     어리석은걸 넘어 웃음조차 나오는구나!

 

쿠로: 하자드! 지금까지 네놈에게 당해온 사람들의 바른 분노...

 

       그걸 네놈에게 보내주겠어!

 

 

[하자드 vs 카즈키]

 

하자드: 후후후, 어떤가?

 

           네놈의 머신은 페스툼들을 없애버렸다.

 

           네 밑으로 온다면, 그 섬보다 멋진 낙원을 만들어주마!

 

카즈키: 그런건 필요없어!

 

           나의 낙원은 그 섬 하나로 충분해!

 

           소우시나 토오미가 있는 타츠미야섬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다!

 

 

[하자드 vs 유비(or 손권, 조조)]

 

손권: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게 아니라 스스로의 욕구로 지배하려 하다니...!

 

조조; 자신 이외는 신경쓰지 못하는 오만함이다.

 

        네놈의 길은 패도로 부를수 없으니!

 

하자드: 어디의 말 뼈따구인지 모르는 기겨인형에게 이 세상의 도리를 배울 이유는 없다!

 

           마침 좋군! 네놈들의 옥쇄인가 하는 힘도 내가 해명 해주겠다!

 

유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백성에게는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그걸 박탈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휘드르려 하는 악행!

 

        하늘의 의지로 심은 내려주마!

 

 

[하자드 vs 에이셉]

 

에이셉: 고향을 떠나 간 이성의 토지가 네 사념을 만들어냈다해도 동정할 생각은 없어...!

 

           다른 사람의 의지를 스스로의 욕구로 왜곡해 이용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돼!

 

하자드: 웃기지마라, 꼬맹이!

 

           부모의 보호 밑에서 자란 젊은이가 나의 고충을 안다는게냐!?

 

           그 풋풋한 상상과 함께 사라져, 나의 야망을 향한 길이 되거라!

 

 

[하자드 vs 세츠나]

 

하자드: 인류군...바쥬라...이 힘이 있으면 모든걸 손에 넣을수 있다!

 

           미래는 나를 위해 있는거다!

 

세츠나: 스스로의 욕망을 위해서는 주위의 피해도 생각하지 않는 야심...

 

           네가 만드려는 미래를 우리들이 파괴하겠다!

 

 

[하자드 vs 아니]

 

사야: 하자드 파샤...

 

        당신의 사악한 야망도 여기까지 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무시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우리들이 당신에게 끝을 인도해겠습니다!

 

하자드: 후후후, 재미있는 소릴 하는군!

 

           네놈들도 자신의 룰에 따라 죄없는 자들을 벌해오지 않았나!

 

아니: 하지만, 짊어지고 있다.

 

        이 손에 사라진 모든 가능성을...

 

        사라지거라, 하자드.

 

        사욕에 물든 네놈의 야심과 함께 그 가능성을 제거해주마!

 

 

[하자드 vs 죠우]

 

죠우; 아무래도 너와의 결판을 낼때가 온것 같군!

 

하자드: 우리를 박차고 날뛰어댈줄이야.

 

           하지만, 사나운 사자도 호랑이도 나에게 이빨을 내밀면 그 끝은 같다!

 

죠우: 잘 아네! 

 

        네 숨통과 함께 지금까지의 인연도 먹어 치워주겠어!

 

 

[하자드 vs 일보라]

 

하자드: UX와 더붐을 왔다 갔다 바쁘구나, 일보라...

 

           허나, 네놈에게는 아직 이용가치가 있다.

 

            다음엔 내 밑에 와다오, 박쥐 같은 남자여...!

 

일보라: 닥쳐라, 외도!

 

           자신의 보신을 위해 다른 자를 희생으로 삼고, 스스로의 욕망에 같힌 네놈의 존재...

 

           하나도 남김없이, 제거해주마!

 

 

[샬름 격추]

 

샬름: 큭...이 지구인 놈들이!

 

        이렇게 된 이상...!

 

아넥스: 샬름, 돌아오거라!

 

샬름: 하, 하지만...!

 

아넥스: 녀석들을 보낼 수단은 얼마든지 있다, 알겠나!

 

샬름: 아, 알겠습니다...!

 

손권: 적의 지휘관이 후퇴했어...?

 

야지마: 결전치고는 이상하네...

 

           뭐지?

 


[하자드 격추]

 

하자드: 슬슬 물러나볼까.

 

독: 그럼, 계획대로...

 

하자드: 음, 함을 일시 후퇴시켜라!

 

독: 네!

 

록온: !? 하자드가...!

 

장비: 저 자식,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적 전멸]

 

모니카: 적 세력의 후퇴 확인!

 

아키라: 더 붐놈들, 꼴 좋다!

 

죠우; 그럼...방해꾼은 없어진거 같은데.

 

         어쩔거냐, 일보라?

 

일보라: ............

 

           훗, 당연한걸 묻는군.

 

죠우: 헤헤, 그렇게 나오셔야지!

 

레니: 자, 잠깐 기다려...죠우!

 

시즈나; 너희들 아직도 결투 할 생각이야!?

 

죠우; 아냐, 그게 아냐...

 

마야: 그럼, 어째서...!?

 

죠우: 결착, 이라고 해야 하나...

 

         서로 지금 이대로는 같이 싸우는것도, 증오 하는것도 못 해...

 

로미나: 죠우...

 

일보라: 토비카게와 제로카게에...아니, 우리들 몸에 숨겨진 힘!

 

           너도 알고 있겠지, 죠우!

 

죠우: 그래! 간다고, 일보라!

 

사마의: !? 저 힘은...!

 

마이크: 저게 닌자 전설의 초 파워인가!?

 

손상향: 하지만, 저건...!

 

손권: 그래, 같아!

 

        우리들이 이 세계로 날려졌을 때의 힘이야!

 

티에리아: 뭐라고...!?

 

조조: .............

 

공명: (역시, 이 세계와 미리샤는...!)

 

일보라: ! 뭐지...!?

 

소우비: !? 더 붐...!

 

아넥스: 후후후, 이 때를 기다렸다...!

 

로미나: 아넥스!

 

아넥스: 전설의 초 파워, 이 눈으로 확인했다!

 

           그 힘은 아넥스 더 붐이 가져가마!

 

샤프: 꺄아아아아악!

 

샬름: 후하하하!

 

        우리들 더 붐을 얕보지 마라!

 

        이게 아넥스 황제의 힘이다!

 

        황제의 앞에 무릎을 꿇어라!

 

키키: 큭...저, 저 녀석들!

 

아넥스: 자, 하자드.

 

           제로카게와 토비카게를 포획하라!

 

하자드: ............

 

           그렇게 간단히 될까요?

 

아넥스: 뭐...?

 

미쉘: ! 바쥬라...!?

 

하자드: 크크크, 쳐라!

 

샬름: 크아아악!

 

아넥스: 하, 하자드...미친게냐!?

 

하자드: 크하하하하!

 

           아무래도 제가 한수 위였던거 같군요, 폐하!

 

아넥스: 네, 네놈!?

 

하자드: 그래...닌자 전설도, 폴드 쿼츠도 더 붐군도 모두 내것이다!

 

           이 하자드 파샤가 전 우주를 지배하는 왕이 되는거다!

 

아넥스: 네, 네 이노오오오오오옴!

 

하자드: 크하하하하하하!

 

죠우: 큭...일보라!

 

일보라: 그래, 알고 있다!

 

           우리들의 힘으로...

 

하자드: 지금이다, 독!

 

독: 넷!

 

죠우: 크으으으으윽!

 

일보라: ! 뭐, 뭐지 이건!?

 

          제로카게가 멋대로...!

 

마이크: 뭐, 뭐하는거야 형!

 

죠우: 모, 몰라!

 

        그만해, 토비카게!

 

        어떻게 된거야!?

 

토비카게: ...........

 

루카: 서, 설마...!

 

하자드; 그래, 인플란트 탄이다!

 

           네놈들도 바쥬라 처럼 내 말로 써주겠다!

 

키라: 무, 무슨 짓을...!

 

죠니: 으아아아아!

 

죠우: 그, 그만둬 토비카게!

 

토비카게: .............

 

죠우: 크아아아악!

 

로미나: ! 죠우...!

 

샤프: !? 고, 공주님...!

 

로미나: 으, 으으으....으아아아아아!

 

하자드: 뭐, 뭐냐!?

 

아넥스: 엘샹크가...!?

 

일보라: 제로카게가 움직인다...!?

 

죠우: 로미나 공주...이건!?

 

로미나: 저, 저도 뭐가 일어난건지...

 

           단지 둘을 구하고 싶단 마음으로 무아지경해서...!

 

일보라: 그, 그래...알겠다!

 

           이게 초 파워의 진실이야!

 

하자드: 뭐, 뭐라고!?

 

일보라: 둘의 같은 힘, 혹은 상반되는 힘...!

 

           이 두개가 부딫히면 대소멸이 된다...허나!

 

죠우: 거기에 [의지]를 주는것으로 그 힘은 무한히 가속한다...!

 

사야: 가속하는 의지의 힘...!

 

샬름: 무, 무한의 초 파워...!?

 

하자드: 뭐, 뭐가 닌자전설이냐!

 

           쏴라, 쏴라아아아!

 

일보라: 이제 그런 공격은 통용되지 않는다!

 

하자드: !? 이, 이럴수가...!

 

죠우: 네 눈에도 보일텐데!

 

       우리들의 이 힘이!

 

하자드: 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냐!?

 

사마의; 세개의 의지의...위대한 힘!

 

           오오...두려운 신화의 빛이다!

 

유비: ...!?

 

도묘지: 그래...그거야!

 

           G서에 그려진 힘이란...닌자 전설이란!

 

죠우; 사람은 누구라도 운명을 바꿀 가능성을 품고있어!

 

일보라; 그리고, 가능성을 겹치는것으로 그 힘은 무한한 빛으로 모습을 바꾼다!

 

죠우; 알겠냐, 하자드!

 

        사람들은 그걸...

 

        [생명]이라고 부르는걸!

 

        하자드, 네 야망은 여기서 끝이다!


       일보라, 늦지 말라고!

 

일보라: 제로카게를 얕보지 마라!

 

죠우: 끝이다아아아!

 

독: 전원 퇴함, 서둘러라!

 

하자드: 서둘러, 서둘러, 우물쭈물 하지마라, 아, 으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악!

 

샬름: 으아아아아악!

 

아넥스: 드, 드디어 알았다...!

 

           오오오, 나는 어찌 이리 어리석단 말이냐!

 

           이 우주는...!

 

샬름: 아넥스 황제!?

 

아넥스: 전천좌표에 없는게 당연하다!

 

           여기는 우리가 아는 우주가 아니니까!

 

샬름: ...!?

 

아넥스: 닌자 전설이란 처음부터 존재 하지 않았던거다!

 

           아니...지금 눈 앞에 일어난 일이야말로!

 

           으아아아아아아!

 

펠트: 저, 적성 세력의 소멸 확인...

 

일보라: .............

 

           커헉...!

 

로미나: 이, 일보라...!?

 

일보라: ............

 

로미나: 일보라...!

 

 

엘샹크/의료실

 

 

일보라: 으, 나...나는...

 

가메랑; 부상을 크게 입었습니다.

 

           편히 계세요.

 

일보라: 가메랑...!?

 

           그럼 여긴 엘샹크의...

 

           더 붐은 어떻게 됬지...?

 

로미나: 더 붐은 이 우주에서 사라졌습니다...

 

           일보라와 죠우가 발현시킨 초 파워에 의해...

 

일보라: ...!

 

           그렇군요, 다행입니다.

 

           이걸로, 제 싸움도 끝났군요...

 

육손: 일보라 사령관님, 사령관님은 닌자 전설을 확인하려 했던거군요.

 

        그게 더 붐을 쓰러트리고, 로미나 공주를 구하는 일이 될거라 생각하고...

 

일보라: ...........

 

           더 붐은 너무나 강력했다...

 

           나 혼자서 맞서기에는 닌자 전설의 힘이 필요 했었다...

 

로미나: 일보라...

 

올비라: 고, 공주님...죄송했습니다...

 

           저는..지금까지...

 

           으윽...!

 

로미나: 지금은 아무말 하지 마세요.

 

           이야기는 나중에...

 

일보라: 죠우...

 

죠우: 뭐야...?

 

일보라: 죠우...공주님을 부탁한다...

 

가메랑: 이, 일보라님!?

 

           정신차리세요, 일보라님!

 

샤프: 일보라님...

 

가메랑: 으아아아아아아, 일보라니이이임!

 

죠우: 바보자식, 부탁하긴 뭘 부탁해...!

 

        폼 잡지 말라고...

 

로미나: ............

 

           (당신의 행위는 칭찬할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바라보며 고독히 싸운 그 충의는 확실히 받아가겠습니다.)

 

           (앞으로는 함께 나아가죠, 일보라)

 

           (운명을 넘을 날개가 되어...)

 

공명: 일보라 사령관님, 공의 목숨 건 싸움으로...

 

        저희들도 이 세계에 진실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팬시: 이 세계의 진실...?

 

도묘지: ...........

 

           라도리아 별은 미래의 지구였던거야...

 

로미나: ...!?

 

레니: 뭐, 뭐라고!?

 

도묘지: 그것만이 아냐...미리샤 또한 지구였어...

 

손상향: 기, 기다려봐!

 

           그건...!

 

사쿠라: 지구도 미리샤도 라도리아 별도 같은 별이라고!?

 

도묘지: 그래...

 

           그리고 아마 저 바쥬라의 본성은...

 

란카: 알토군! 모두!

 

        쉐릴씨가...쉐릴씨가...!

 

알토: 란카!?

 

오즈마; 진정해라, 란카.

 

           무슨 일이야?

 

란카: 쉐릴씨가...함의 어디에도 없어...!

 

알토: 뭐라고!?

 

 

 

 제1부 IN THE END OF WILDS

 

분기표










(이상 슈코넷 neosrw님 변역)







 솔레스탈 빙과 합류한다 (우주 루트)

 

제7화 The Trailblazer

 

                                             ↓

 

제8화 On Your Dream

 

 JUDA에 남는다 (지상루트)

 

제7화 정의의 대가

 

 

제8화 내일을 향한 이정표

 















 미국으로 간다(미국루트)

 

제14화 I, ROBOT

 

 

제15화 The INVADERS

 

 

제16화 A LIVE

 

 

제17화 결-친구-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유럽으로 향한다(유럽 루트)

 

제14화 Search-and-Kill

 

 

제15화 Operation Overload

 

 

제16화 결 -친구- 별

 

 

제17화 Heart of Diva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일본에 남는다(일본 루트)

 

제14화 검은 집행자

 

 

제15화 결 -친구- 별

 

 

제16화 다가오는 혼

 

 

제17화 녹아가는 시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엇갈림-해

 

 

 

제21화 맹 -어서와- 우

 

 

 제22화 SUPER NOVA -슈퍼 노바-

(1부 完)



제2부 VAGABOND BLUES

분기표


제23화 허공가희 ~거짓의 노래공주~

 

 

제24화 A wakening


 

제25화 생 -각성- 명


 

제26화 THE SHDOW OVER INNSMOUTH

 

 

세번째 분기


 

 

이 배에 동승 하고 있다(지상 루트)

 

제27화 사라지는 아픔

 

 

제28화 순간의 만남

 

 

바이스톤 웰로 날아갔다 (바이스톤 웰 루트)

 

제27화 지상인의 오라파워

 

 

제28화 왕의 간계




제29화 등 -등불- 화 

 

 

제30화 거대한 태동

 

 

제31화 Final Count 

 

 

제32화 BIG "C"

 

 

네번째 분기

 

 

 바쥬라 토벌작전에 참가한다(우주루트)

 

제33화 대화의 시각

 아캄시티 방위작전에 참가한다(지상 루트)

 

제33화 THE CROW

 

 

제34화 시작을 향한 가속

 

 

제35화 선-결의-택

 

 

다섯번째 분기

 

 

 조조가 옳다고 생각한다(조조루트)

 

제36화 하늘에게 선택받은 패자

 손권이 옳다고 생각한다(손권루트)

 

제36화 하늘에게 도전하는 용자

 

 

제37화 생명 있는것

 

 

제38화 막는자들

 

 

제39화 창 -하늘- 궁

 

 

제40화 벚꽃 바람

(2부 完)

 

제3부 SOME DAY, LIFE TOGETHER

분기표


제41화 재 -미사오- 래

 

 

마지막 분기

 

 

 유니온으로 향한다(유니온 루트)

 

제42화 리저렉션

 

 

제43화 THE RETURN OF THE SORCERER

 타츠미야섬 방위로 남는다(타츠미야섬 루트)

 

제42화 찬란한 용의 빛

 

 

제43화 특이점






 

 

 

제47화 HEAVEN AND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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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전편- [3]  Initium 15/04/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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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UX] UX 제46화 [아름다운 디스토피아]  A.A.A 14/07/20 1060 
1043   [UX] UX 제45화 [유다]  A.A.A 14/07/17 1085 
1042   [UX] UX 제44화 [페이스]  A.A.A 14/07/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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