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4-07-21 22:22:13)
A.A.A
UX 제47화 [HEAVEN AND EARTH]

이 번역은 루리웹슈코넷SARW와 제 블로그에서 동시 연재 됩니다.

 

오/탈자 지적은 빠른 피드백을 위해 블로그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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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군 기함/브릿지


독: 하자드 장관님.

     UX가 지구로 귀환해, 알비스와 합류 했다고 합니다.

하자드: 흥, 섬에 접근하는 페스툼에게 대항할 셈인가...

           물론 녀석들은 [대화]니 뭐니 하는 시시한 짓거리를 해대겠지만.

헤스터: 바보 같습니다.

           인류가 미래를 손에 넣는 길은 하나밖에 없는데도 말이죠.

하자드: 사무 총장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지만 추진파마저 UX에 붙은 이상, 우리들도 방향 전환을 생각해야 겠지요.

헤스터: ................

           새로운 이상향의 건설, 인가요...

하자드: 그렇습니다. 

           이미 그걸 위한 비장의 수단도 준비 해놨습죠.

헤스터: 비장의 수단...?

쇼트: ............

헤스터: !? 쇼트 박사님...!

하자드: 후후후, 잘 돌아왔다.

           쇼트 웨폰.

           노블 디란디의 밑에서 [원하던 답]은 찾으셨나?

쇼트: 네, 뭐...

하자드: 그거 잘됬군.

           하지만, 여기서는 그 탐구심을 좀 억눌러줬으면 한다.

           독, 그 계획서를 가져오도록.

독: 네, 여기 있습니다.

쇼트: ...이건?

하자드: 닥터 미나미의 실험 데이터다.

           유감이지만 그는 다시 체포되었기에, 네가 그 연구를 계속 해줬으면 하는군.

쇼트: .............

        시시한 연구군요.

        이제와서 이런 걸 실현 시키는데 무슨 가치가 있는거죠?

하자드: 가치라, 매우 크지.

           원격조작을 통한 뇌파제어는 어디까지나 실험의 제1단계에 지나지 않는다.

           그 연구의 진짜 목적은...

쇼트: !? 이, 이 계획은...!

하자드: 후후후, 알거 같나?

           미나미가 천재를 자칭하는 만큼, 꽤나 재미있는 생각을 하더군.

헤스터: 그 계획이 실현 되면 이번에야말로 우리들은 새로운 이상향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쇼트 박사님?

           저희들과 함께 신천지를 목표로 삼아보지 않으시겠나요?

쇼트: ............

        (신천지라...)


알비스/회의실


마카베: 이 영상을 봐줬으면 한다.

티에리아: 이건 인류군의 공중 모함...?

미조구치: 공모, 보레아리우스.

              페스툼이 인류군을 습격 했을 때 얻은 전리품인거 같아.

모리츠구: 이 배가 페스툼의 소굴이 되어 타츠미야 섬에 다가오고 있다고요?

하자마: 네, 게다가 보레아리우스에는 위장경면이나 벨 실드까지 전개되어 있습니다.

루나마리아: 그건 타츠미야 섬의 방위 시스템이잖아요...!?

스컬렛: 우리들과의 전투를 통해 학습 해, 침략자로 진화한건가.

미사오: ................

           나의 신도 이젠 한계야.

           아픔을 없애고 싶어서 어쩔수가 없는거라고.

카즈키: 그렇다면...!

미사오: 알고 있어!

카즈키: ...!?

미사오: 유비가 보여준 빛도, GN입자의 찬란함도...

           그리고 신에게 맞선 코이치나 쇼우의 마음도...

코이치: 쿠르스...

미사오: 인간은 변할수 있어...

           하지만, 나는...

미와; 미와하고 있으면 대화 할수 있어.

미사오: ?? 너는...

마야: 미, 미와...?

유미코: .........

미와; 거대한 배에 가고 싶어.

        다들 언제나 울고 있는거지?

미사오: !? 우리들의 말을...아는거야?

          윽! 크으윽...!

다미안: 야...괜찮아!?

미사오: 그, 그녀가...

           [그녀가 마지막 희망이야...]

알렐루야: !? 이, 이 목소리는...!

카즈키: 소우...시?

에레보스; 보여...!

             미사오의 안에, 소우시의 오라가 있어!

소우시: 그, 그녀만이...그들의 말로 밀에게 전할수 있어.

미사오: 소우시, 그만해!

           네 의지가 사라지고 말아!

소우시: 카즈키...미안하다, 그리고 부탁한다.

카즈키: 소우시...!

소우시: 우리들이 봉인한 것에게...그들이 닿으면...으, 으으윽!

미사오: 이제 그만해! 왜 괴로워하는거야!?

           너희들의 밀이 그렇게 명령한거야!?

페이: 미사오, 그게 아니야.

        소우시는 스스로의 의지로 전하고 있는거야.

미사오: 스스로의...?

카즈키: 모두가 살아있는 장소를 다 같이 지키기에 우리들은 거기에 있을수 있는거야.

           여기에 있고 싶다는 마음이 있고, 돌아갈 장소에 거기에 있으니까...!

미사오: 돌아갈...장소...

카즈키: 네가 소우시를 지킨건 밀의 명령 때문이야!?

미사오: 아, 아니야...!

           단지 그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해서...!

코이치: 그럼, 너도 싸워!

           우리들이 했던 것처럼!

카즈키: 너의 신을 거스르는거야, 쿠르스!

미사오: 나, 나는...나는!

           크윽...아, 안돼!

           밀이...나를 부르고 있어...!

카즈키: 쿠르스...!

이즈나: 사, 사라졌다...?

손권: 쿠르스, 너는...

미스티: 뭐, 뭐야...!?

코다테: 마카베, 큰일이다!

           독의 마크 자인 안에서...

           마크 니히트가 나타났어!

마카베; 뭐라고!?

미사오: ..............

           마크 니히트...카즈키가 봉인한 파프너...

           밀은 나를 이것에 태우기 위해 인간의 모습을 하게 한거야...?

           ...!?

           아픔이 늘어가...!

           이게...증오야?

카즈키: 쿠르스!

미사오: ! 카, 카즈키...!

          오, 오지마...!

카즈키: 왜 그걸 선택하는거야!

           왜 아픔만을 늘리는 신에게 거스르지 않는거냐고!

           !? 으...크으윽!

카나메: 마크 니히트와의 접촉에 의해, 카즈키군에게 급격한 동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대로는...!

미사오: 카즈키, 그만해!

           네가 이곳에 있을수 없게 되버려...!

신: 카즈키, 물러서!

     그 이상의 접촉은...

카즈키: 아, 아스카씨...

           섬을, 모두를...부탁드립니다!

신: !? 카즈키...!

미사오: 아, 안돼...밀...!

           으아아아아아아...!

켄지: !? 마, 마크 니히트에게...!

카논: 흡수 당했다...!?

미사오: 아, 아아...나는 카즈키를...!

           너희들이...사라지길 바란게 아니었는데...!

마야: 그럴수가...카, 카즈키군...

        카즈키구우우운...!


공모 보레아리우스/내부


미사오: ..............

           돌아왔어, 모두들...

페스툼: ............

페스툼: .........

미사오: 역시...아무것도 생기지 않아...모두 죽어갈 뿐이야...

???: 너희들의 밀의 상태는, 본래부터 필요한 가능성이 아니다.

      고로, 다른 개체는 가능성이 분기하지 않는다.

미사오: 그래서 밀은 너를 붙잡은거야.

           너라면 가능성을 줄수 있잖아?

           카즈키에게 가능성을 준, 너라면...

아카네: 나의 역할은 끝났다.

           여기에 붙잡혀 있어도, 그 어떤 가능성도 생기지 않는다.

페스툼: .........

미사오: 큭...아픔만이 늘어가고 있어!

           모두의 아픔을 내가 짊어질수 있으면 좋을텐데...

           미나시로 소우시라면 할수 있었을까...

           미안해 모두들...

아카네: 아픔은, 미나시로 소우시의 축복이다.

           생명은 미나시로 츠바키의 축복이다.

           너는 어떻게 세계를 축복 할거지?

미사오: 왜 나에게 그런 걸 묻는거야!?

아카네: 너는 밀이 부재인채로 존재를 원한 첫 개체이다.

           너는 왜 거기에 있지?

미사오: ..............

           나는 그저 하늘을 보고 싶은거 뿐이야...

           하지만, 이젠 괴로워서...내 존재에 버텨 낼수 없어...!

아카네: ..............

미사오: 모두의 아픔을 없앤다면..미나시로 소우시도 카즈키도...

           내 존재도 없앨거야...


알비스/회의실


피리스: 아기를 품은 언니?

미와: 응, 그 언니가 어떻게 괴로웠고, 어떻게 기뻤는지 이야기 해줘.

사쿠야: 의미를 전혀 모르겠는데.

마카베; 미와군은 미나시로 츠바사에 의해 밀이 죽음과 삶을 배움으로 탄생한 첫 아이입니다.

           아마 그녀는 지금도 미나시로 츠바키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거겠죠.

라이카: 츠바키를...!?

토오미: 또 미와는 카즈키군 처럼 일상적으로 크로싱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섬의 밀 본체하고 말이죠.

유우키: 밀과 크로싱이라니...

덴튼: 그런게 가능한건가!?

카나메: 솔로몬이 그녀와 밀의 크로싱에 의한 대량의 정보 교환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건, 미지의 무한수를 이용한 극히 복잡한 정보입니다.

마벨: 미지의 무한수...?

레이첼: 즉, 그게 크루스 미사오가 말한 [페스툼]이란거야.

마카베; 미와군은 극히 자연히스럽게 몸에 익힌거죠.

           부모의 말을 배우듯이.

사야: ....................

        분명 미와씨가 츠바키씨에게서 이어 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의 기쁨이나 슬픔...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아니: 페스툼과의 공존의 가능성인가...

마카베; 네, 그녀만이 페스툼과 대화 할수 있습니다.

           그녀가 우리들의 마지막이자...최대의 희망입니다.

유미코: ................

           그러니까 미와를 전장에 데려가시겠다는건가요...!?

마야: !? 어, 언니...뭐하는거야!

토오미: 총을 내리렴, 유미코...!

유미코: ................

           미와는 평범한 아이야...

           이 아이를 싸움에 말려들게 하지 마!

아니: 하지만, 지금 이 섬을 구할수 있는건 미와양 이외에는 없다고요!?

유미코: 이 애는 단 한명뿐인 소중한 딸이야!

           나한테서 미와를 뺏지 말아줘!

미와: 엄마...

라이카: 유미코씨, 미와를 생각하는 마음은 잘 알고 있어요.

           같은 여성이니까요.

            가장 아끼는 보물을 위험한 곳으로 보내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유미코: .............

라이카: 하지만, 떠올려주세요.

           유미코씨가 미와를...배에 새로운 생명을 얻었을 때의 기쁨을...

유미코: ...!?

쉐릴: 분명 미와는 그 마음을 페스툼에게 전하고 싶은걸거야.

        미와만의 말로, 노래로...

유미코: 생명의 기쁨을...

미와; 엄마, 미와에게 이야기 하게 해줘.

        하늘은 분명 이뻐질거야.

        그럼 엄마도 기쁘잖아?

유미코: ...!?

           으, 으으...으으으으으...

           으아아앙...!

마야: 언니...


알비스/파프너 브루크


루카: 이게 에길 모델 제로 파프너...

에이다: 이걸로 적의 밀 함의 배리어를 없애는건가요?

코다테: 그래, 단숨에 중화 시켜 제압한다.

           먼저 녀석들의 전력을 줄이지 않으면 대화 조차 할수 없으니까.

니시오: 장하구나 코다테.

           파프너에게서 도망치지 않았으니까.

코다테: 선생님...

니시오: 나는 며느리를 이 세상에서 없어지게 한 이걸 계속 피해왔었지...

리나: 고마워 할머니.

        우리들이 탈 이 기체를 정비해줘서.

니시오: 아버지와 어머니가 남겨준 것이다.

           분명 너희들을 지켜줄게다.

아키라: 응...!

덴튼: 동굴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자마: 네, 마크 니히트가 출현할때 시스템에 데미지가 간 모양이라...

리나: 그럼, 세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하자마: 토오미 선생님이 시스템 복구를 시도 하고 있지만, 이대로는...

란카: 그, 그럴수가...!

레이첼: 알겠어. 그러면 나하고 교수는 섬에 남을게.

덴튼: 미력하지만, 세리군과 섬을 위해서 우리들도 최선을 다하겠네.

유미코: ......................

           저를 구속하지 않는 건가요...?

마카베: 네 행동은 어머니로서 지극히 당연한 행위이니까.

유미코: 그 애는 그렇게 말해주지 않아요...

마카베: 하지만, 지키겠다는 마음은 전해졌을거다.

유미코: ..............

           미와가 카즈키에 대해 말했었어요.

           정말로 사라진게 아니니까 곧 돌아올거라고.

신: 네, 저희들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

류크스: 유미코씨도, 미와를 믿어주세요.

유미코: ..........

           로미나 공주님, 저도 엘샹크에 타도 될까요?

로미나: 유미코씨가요...?

유미코: 네가 할수 있는건 없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엄마로서 딸의 손을 잡아주고 싶어요.

피리스: 유미코씨...

로미나: 알겠습니다.

           같이 가도록하죠.

유미코: 감사합니다.

공명: 적 도래와 동시에, 기동부대는 밀의 배에 기습을 가합니다.

루리: 찬스는 단 한번.

        작전 성공과 전원 무사를 빌도록하죠.

아니; 지금부터 제2차 창궁 작전을 개시합니다!


제47화 HEAVEN AND EARTH


랏세: 어, 엄청난 수다...

펠트: 더욱 많은 페스툼 무리가 이 해역을 향해 접근중인게 확인 되었습니다!

캐시: 전투에 무관계했던 다수의 기채를 지배하에 놓았다고 추측됩니다.

제프리: 주위 존재까지 자신들의 싸움에 이용하다니...

에이셉: 질수 없어...!

           이번엔 우리들이 대화를 요구할 차례야!

신: 카즈키, 기다려...!

     우리들이 반드시 너를 구해줄게!


[로미나 전술지휘]

로미나: 제로 파프너는 적 밀 함의 실드 중화를 부탁드립니다!

           목표 지점은 저 곳입니다!

           기동부대는 둘의 원호를 부탁드립니다!

           이 전투로 저 밀과의 싸움을 끝냅니다!


작전목적

승리조건

제로 파프너(리나, 아키라)가 지정 포인트에 도착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제로 파프너(리나, 아키라)의 격추


[리나 전투]

리나: 이 파프너에는 우리들 가족 모두의 마음이 담겨있어!

아키라: 그 마음을 우리가 이어받는거야!

           한번 사라진 공존의 길...반드시 되찾아 보이겠어!


[목표지점 도달]

아키라: 도, 도착했다!

           리나, 실드에 파장을 맞춰!

리나: 알고있어!

        너야말로 실수하지 말라고!

챰: !? 안돼, 둘다 물러나!

리나: 뭐...!?

아키라: 두, 둘러 쌓였어...!?

페스툼: ............

아키라: 으, 으아아아아!

마야: 아키라군...!

람: 페스툼에의한 침식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쿠라라: 제로 파프너를 동화 시킬 생각인가!?

카논: 제로 파프너, 응답하라!

        아키라, 리나!

아키라: 크, 크으윽...!

           이게...적의 동화 현상...

           마음이 사라져가...아빠, 엄마...리나...!


알비스/발큐레의 동굴


세리: ...........

레이첼: 무리야...중앙의 코드를 해석하지 못하는 한, 대체 코어의 부담을 줄일 수 없어.

호리: 어떻게든 안되는거야!?

덴튼: 마크 니히트가 기동했을 때, 일부 데이터가 그들의 말로 덮어씌여지고 말았어.

        그걸 분석해서 재변환 하는데는 시간이...

라이카: 세리...

세리: .........

토오미: ! 동화가 시작됬다...!?

레이첼: 안돼!

           교수, SC 코드에 액세스 해줘!

덴튼: 아, 알겠다!

토오미: 아아아...!

           왜 나는 아무도 구하지 못하는거야...

아키라: 으, 으아아아아...!

리나: 꺄아아아아아악!

히로타: 아키라...리나아아아!

미쉘: ! 장거리 포격!?

        누구지..!?


???: ..........

야마시타: 저건, 마크 피어!?

카논: 하지만, 저 기체는...!

마크 피어: ............

페스툼: !?!?!?!?

사쿠라: 저, 저 전투 방식...!

켄지: 틀림 없어...코요다!

람: 믿을수 없어요!

      무인기의 코어에서 조종 데이터가 발신되고 있습니다!

마야: 그럼, 정말로 가스카이군이...

켄지: 섬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거야.

        스스로를 기체의 코어로 삼아서...!

마크 피어: ...........

사쿠라: 코요, 너란 녀석은...!

아키라: ...........

           하, 하자...리나!

리나: !? 하지만 너는...!

아키라: 모두가 목숨을 걸고 싸워왔어!

           아빠도, 엄마도...!

           우리들이 안하면 누가 한다는건데!

리나: 아키라...!

        알겠어, 같이 하자!

아키라: 우오오오오오!

밀레이나: 적 밀 함의 벨 실드 소실 확인!

잭: 오오, 해냈나!

육손: 작전을 제2 페이즈로 변경!

        단숨에 밀 함을 제압 합니다!

마크 피어: ...!

모니카: 적 밀 함 상공에 에너지 반응!

           이건...!

미사오: .............

유비: 쿠르스...!

미사오: 모두의 아픔을 없애러 왔어...

알토: 아직도 그런 소리냐!

미사오: 괜찮아, 나도 사라질거니까.

           아픔을 없애면, 당장이라도...

레니: !? 사라진다니...!

록온: 바보 자식...그게 니 답인거냐!?

        너는 지금까지 뭘 위해 우리들과 함께 있었던거야!?

미사오: ............

오즈마: 녀석을 멈추지 않으면 [대화]는 시작되지 않는다!

           전기, 마크 니히트에게 공격을 집중하라!


작전목적

승리조건

마크 니히트(미사오)의 격추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미사오 vs 코이치]

미사오: 코이치...너는 정말 굉장해.

           정말 멋지게 신에게 거역햇어.

           하지만, 나는 그럴수 없어.

           역시 신에게 거스르는 일은...

코이치: 신에게 거스르지 못하는게 네 한계라면...

           그 한계를 초월해봐, 쿠르스!


[미사오 vs 지옥 콤비]

미사오: 차라리 지옥에라도 떨어지면, 나도 좀 편했을텐데...

카이도: 헷, 안심하셔.

           너는 이미 지옥까지 와 있으니까!

마가미: 자신의 의지조차 표현하지 못하는 녀석에게 살아 있을 자격은 없다!

           원하는 대로, 지옥의 저 끝까지 보내주지!


[미사오 vs 신]

신: 너라는 녀석은!

     왜 모두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거야!?

미사오: 아픈건 싫어, 괴로운것도 싫어...그러니까 나를 방해 하지마!

신: 아프다면, 괴롭다면, 네 안에 있는 뭔가가 상처 입었기 때문이야!

     네가 뻗는거야, 그 손을!

     자기 자신에게 알려줘, 쿠르스!


[미사오 vs 카논]

카논: 변한다는건 누군가의 허락을 받는것도 아닐 뿐더러, 자신을 버리는것도 아니다!

        여기서 사라지려 하지마라, 쿠르스 미사오!

미사오: 하지만, 나는 아파...

           아파서 견딜수가 없단 말야!

카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라!

        그러고도 사라지고 싶다면...

        우리들이 그렇게 해주지!


[미사오 vs 마크 피어]

마크 피어: ..........

미사오: 밀의 의지에서 벗어나 모두의 마음을 이어주려 온거구나...

           내가 너처럼 강했다면...!


[미사오 vs 리나(or 히로타)]

미사오: 알아...너희들은 내가 없어지길 원하는거지...?

히로타: 방금 전까지는 그랬어...하지만, 지금은 달라!

리나: 아버지가 원하고, 츠바키가 만드려 했던 길을 우리들은 믿어!

아키라: 나는 너희들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

           너희들은 우리들 처럼, 여기에 있으니까!


[미사오 vs 마야]

미사오: 우리들은 아픔만을 받아왔는데...!

마야: 모두 아픔을 짊어지고 있어.

        그래도 우리들은 여기에 있고, 미래를 보고 있어!


[미사오 vs 죠이]

미사오: 죠이...나도 너처럼 모두와 함께 있었다면 더 강해졌을까...?

죠이: 사라지려고 하면 안돼!

        너에게도 돌아갈 곳이 남아있어!

        같이 살아가자, 마지막까지!

        다같이 너의 동료를 구할테니까!


[미사오 vs 페이]

미사오: 알고있어...!

           이제 나는...무리야!

페이: 그렇지 않아!

        실제론 알고 있을거야, 네 마음을...

        너 자신의 말로 자아내는것의 소중함을.

        ...그러니까 들려줘!

        내가 몇번이라도 받아줄테니까!


[미사오 vs 쿠로]

쿠로; 쿠르스, 정말 괜찮은거야!?

        너의 신은 네가 좋아하는 하늘을 뺐었다고!

        그런걸 용서 할 생각인거야!?

미사오: 이젠 아무래도 좋아...나는 곧 사라지니까...

           이 하늘과 함께...

쿠로: 이게 제대로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기는...!

        그런 뒷 맛 찝찝한 결말로 만족하지 말라고!


[미사오 vs 사쿠라(or 켄지)]

사쿠라: 언제까지 우물쭈물 하고 있을거야!

           너도 남자라면, 강하게 변해보라고!

미사오: 나는 너희들 인간과 달라...

           손가락은 다른것으론 변하지 못해...

켄지: 설령 손가락이라 해도, 다른 손가락들과 협력 정도는 할수 있잖아!

        좀 더 주위를 둘러봐, 바보 자식아!


[미사오 vs 가토]

가토: 나도 과거엔 포기했던 인간이다.

        너처럼...

미사오: 그럼 알거 아냐!?

           한번 선택한 일은, 간단히 번복하지 못하다는걸.

           나는 이미 선택해버렸어!

가토: 하지만, 나는 나의 선택을 고쳤다!

        네 선택또한 바뀔수 있을거다!

        정말로 구하고 싶은게 있다면!


[미사오 HP 70% 이하]

미사오: 으, 으으으...

사야: ! 이건...페스툼의 목소리?

미사오: 으, 으으으...이게 증오!

           사는것의 괴로움...!

           태어날수 조차 없었던...생명의 슬픔...!

           그만해, 밀!

           나에게 그런걸 짊어지게 하지마!

미와: 엄마...저 오빠, 울고있어.

유미코: 울고 있다고...?

미사오: 으아아아아아!

아마루간: 우오오오오오!

신: 쿠르스, 그만해!

     그런 짓을 해봐야, 아픔은 사라지지 않아!

미사오: ...!?

세츠나: 페스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라!

           그 아픔은 생명의 증거다!

미사오: 생명의 증거...

           으, 으아아아아!


알비스/발큐레의 동굴


세리: ..........

츠바키: 세리, 나...

세리: 괜찮아, 츠밬.

        나는 조금도 무섭지 않아.

        너를 이렇게나 가깝게 느낄수가 있으니까.

        네 목소리를, 네 생명을...

츠바키: 세리, 세리...!

세리: ............

레이첼: 세리와 밀 사이의 정보 교환이 확인이 됬어!

           교수, 프로토컬을 해석 할수 있겠어!?

덴튼: 제2단계까진 액세스 성공이다!

        하지만, 거기서 부턴...!

토오미: 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습니다!

라이카: 세, 세리...!

아카네: ...........

토오미: !? 아, 아카네씨...!

레이첼: 어떻게 당신이 여기에...!?

아카네: 너희들이 그들의 밀에게 접촉을 시도한것에 의해, 나는 스르로를 해방하는게 가능했다.

           나와 밀의 동기를.

           내가 코어의 생명을 유지한다.

레이첼: 뭐...!?

토오미: 아카네씨...!

아카네; 이게 나의 마지막 가능성이다.

           아니, 이전의 코어가 가르쳐줬다.

덴튼: 가르치다? 뭘?

아카네: ..............

           이 섬이 내가 돌아와야 할 장소라고...

 

미사오: 크윽, 크으으윽....싫어, 싫어...!

 

신: 카즈키의 말을 떠올려봐!

 

     너의 귀에도 그 녀석의 목소리가 남아 있을거야!

 

미사오: 잊지 않았어!

 

           하, 하지만...이제 카즈키의 존재는...

 

           부셔저서, 찣겨져서...!

 

???: 쿠르스, 나는 여기 있어...

 

미사오: !?

 

           .............

 

          그, 그럴수가...이 고동은...사라졌을터인 빛...!

 

마야: 알아...알거 같아...저건...

 

사야: 태어나려 하는 소원...생명의 빛...!

 

유비: 혼은 형태를 바꾸가며...

 

키라: 소원이 돌아가야 할 장소로 향한다...!

 

???: 쿠르스, 나는...

 

카즈키: 나는, 여기에 있어!

 

미사오: !? 카, 카즈키...!

 

신: 믿고 있었다, 카즈키...!

 

미사오: 어, 어떻게...!

 

           너는 사라져 버렸을텐데...!

 

알: 소원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 존재가 사라지는 일은 없다...

 

페이: ...우리들 계속 알고 있었어.

 

        카즈키가 여기에 있었던 것을!

 

미사오: 여기에 있었던 것...돌아가야 할 장소...

 

카즈키: 너도 알거야, 쿠르스!

 

           설령 괴로움으로 가득찬 삶이더라도, 존재를 고르고 싶다는 소원이...!

 

           아픔의 저편에 있는, 태어난것에 대한 기쁨이...!

 

미사오: 으, 으으으...나, 나는...!

 

카즈키: 너는 거기에 있어!

 

           그걸...우리가 알려주겠어!

 

 

작전목적


승리조건


마크 니히트(미사오)의 격추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마크 자인(카즈키)의 격추

 

 

[카즈키 전투]

 

카즈키: 모두의 소원이, 나를 땅 위로 보내주었어!

 

           그러니까 나느 저 녀석에게 가르쳐주겠어.

 

           소중한걸 잃는 괴로움을...지키겠다는 각오를!

 

           그걸 위해 나는 여기에 있어!

 

 

[미사오 vs 카즈키]

 

미사오: 카즈키, 더 이상 오지마!

 

           밀은 싸움을 그만두려 하지 않아!

 

           이대로는 또 너를 없애고 말아!

 

카즈키: 싸우려 하는건 너희들의 밀 뿐이야!

 

           그러면 막을 수 있어, 쿠르스!

 

미사오: 나에게는 아무 힘이 없어!

 

           내가 선택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카즈키: 자신의 힘을 믿어!

 

           소우시가 걸은 너는 무력하지 않아!

 

 

[미사오 격추]

 

미사오: 크으윽...!

 

           시, 싫어...!

 

           왜 이런 괴로움을 하면서까지...

 

미와: 안돼!

 

미사오: ...!?

 

미와: 안돼, 오빠...

 

        미와와 이야기하자!

 

        많이, 많이 이야기하자!

 

미사오: .............

 

           나, 나는 너희들처럼...

 

카즈키: 왜 포기하는거야!?

 

           싫은건 전부 없애버리는거 뿐이냐고!

 

미사오: 밀은 새롭게 태어날수 있었어!

 

           너희들 인류의 불꽃이 모든걸 바꾼거라고!

 

카즈키: 네가 한번 더 변화 시켜!

 

           소우시는 네가 있는거에 걸었어!

 

           너를 우리들하고 만나게 했어!

 

           너희들을 변하게 하기 위해!

 

미사오: 나는 이미 선택했어!

 

           너희들을 상처 입히고...이제와서 어떻게 변하라는건데!

 

아스란: 변할수 있어!

 

           몇번이라고 변하면 되는거야!

 

미사오: ...!?

 

가토: 사람은...몇번이고 스스로의 운명을 선택할수 있다...

 

사야: 당신 또한 마찬가지에요!

 

        무한히 진화 하는 인간의 의지가 당신의 안에서도 살아 있을겁니다!

 

미사오: 내, 내가...너희들 처럼...?

 

카즈키: 나도...소우시에게 상처를 입혔어.

 

미사오: 뭐...!?

 

카즈키: 계속 아픔을 입혀왔어.

 

           하지만 그 녀석은 나를 믿어주었어.

 

미사오: .............

 

카즈키: 너는 나야...

 

           나는 너야...

 

미사오: 카즈키...

 

카즈키: 선택할수 있어, 몇번이라도.

 

           슬프다고 포기하지말고, 거기에 있을거를 선택해 가!

 

미사오: ................

 

           나, 나는...


         밀...나는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아...!

 

야지마: 쿠르스...

 

미와: 오빠... 

 

        드디어, 신하고 이야기 할수 있었구나.

 

미사오: ...........

 

키자키: !? 레이더에 반응 확인!

 

          다수의 열원체가 접근 중 입니다!

 

쇼우: 뭐라고...!?

 

플래쉬: !? 저건, 기계섬의...!

 

허리케인: 왜 이제와서 저 녀석들이...!?

 

키바 패거리: 사, 살려줘어어어어!

 

                  컨트롤이 통하지 않아!

 

아스란: 뭐라고!?

 

가란군 병사: 머, 멈추지 않아...몸이 멋대로 움직인다!

 

엘자: 박사!

 

        저 로봇들로 부터, 뇌파제어의 전자파가 나온다로보!

 

웨스트: 뭐라고!?

 

           원격조작 당하고 있단 말이느냐~!?

 

키바 패거리: 으아아아아!

 

                  마, 막아줘어어어어!

 

샤프: 꺄아아아아아악!

 

쿠로: 무...무슨 짓이야!

 

소우비: 설마, 인간을...특공병기로 쓴건가!?

 

하자드: 맘에 들었는가, UX 제군들!

 

죠우: !? 하자드, 이 자식!

 

하자드: 그 녀석들은 아르카토라즈를 탈옥한 죄인들이다.

 

           살아있어도 쓸 곳이 없는, 살아있어봐야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들이지.

 

아오이: 웃기지마!

 

           네가 하는 짓은...1

 

하자드: 무얼, 사양할거 없다.

 

          이건 신천지를 향하는 우리들의 작은 축복이니까.

 

          감사히 받겠나!

 

          크아하하하하하!

 

죠우: 하자드, 기다려, 하자드!

 

조조: 저 녀석, 신천지라고!?

 

키바 패거리: 사, 살려줘어어어어!

 

가란군 병사: 가란니이이이임!

 

죠이: 아, 아아아...!

 

마가미: 바, 바보 자식...!

 

           저녀석들도 인간이라고!

 

          우리들 처럼...!

 

카이도: 마가미...!

 

마가미: 같은 인간이 여기에 있다고오오오오!

 

미우: 너, 너무해...!

 

관우: 이, 이게...이게 인간이 할 짓이냐!

 

마사키: !? 저건...!

 

펠트: 이 반응은...핵 미사일입니다!

 

크랑: 핵 미사일!?

 

        녀석들 또 다시...!

 

미와: 무서워, 엄마!

 

미사오: ...!?

 

           그, 그녀를...!

 

           그녀를 없애지마아아아!


 

인공지능: ..........

 

미사오: 모두는 내가 지키겠어!


         밀....

 

           카즈키, 나는...

 

카즈키: 알고있어.

 

           나도, 아름답다고 생각해...

 

미사오: 고마워...

 

           모두...태어나자, 함께...

 

 

타츠미야 섬/근해

 

 

죠이: 이, 이런 일이...

 

그라함: 그가...인류의 불꽃을 막은건가...

 

코이치: 쿠르스...

 

손상향: 봐봐! 하늘이...!

 

마이크: 오로라가 사라졌어...

 

히로타: ............

 

           (푸른 하늘이다, 세리...)

 

미와: 응, 그렇구나...

 

        미와도 기뻐, 태어나는거.

 

유미코: 미, 미와...

 

미와: 엄마, 하늘은...

 

        이렇게나 아름다운 거였구나...

 

 

타츠미야 섬/근해

 

 

카즈키: ...........

 

           으으...누, 눈부셔...

 

           ...!?

 

           눈부셔? 빛이...

 

미사오: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다...

 

카즈키: 쿠르스...?

 

미사오: 너에게서 하늘을 보이게 하지 않는것만은 없애고 싶었어.

 

           내 멋대로 굴어서 미안해.

 

           하지만, 네가 하늘을 볼수 있어서 기뻐.

 

            ..............

 

???: 그의 의지가, 끊겼다...

 

카즈키: ! 너는...

 

???: 그가 새롭게 태어날 장소에, 언젠가 네가 올지도 모른다.

 

       그 때, 네가 하늘을 보지 못하는건 슬프다.

 

       그의 마지막 사고다...

 

카즈키: 아아...너 인거야...?

 

???: 그는 나의 존재를 계속 감싸왔었다.

 

       밀에 따르면서도 대립하고, 동화가 아닌 존재의 조화로 이끌어주었다.

 

카즈키: 보여...네가 보여!

 

           소우시...!

 

소우시: 고마워, 카즈키.


         섬을...내가 돌아올 장소를 지켜줘서...

 

카즈키: 어서와...


         어서와, 소우시!

 

 

알비스/발큐레의 동굴

 

 

세리: .............

 

츠바키: 정말로 이별이구나, 세리...

 

세리: 츠바키...!

 

츠바키: 고마워, 세리.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아카네.

 

           네 덕분이야.

 

아카네: 돌아가자.

 

           우리들의 안식의 장소로...

 

레이첼: !? 이, 이건...!

 

토오미: 코어가...성장기를 이겨냈다...

 

라이카: 아카네씨의 기도가...

 

토오미: 우, 우우우...고마워요...

 

           고마워요, 아카네씨...

 

 

알비스/회의실

 

 

카나메: 실드 출력, 바이오 스피어 기능.

 

           모두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마카베: 밀이 대기가 되었다...

 

미조구치: 섬과 페스툼이 우리들을 지킨건가...

 

아키라: ............

 

니시오: 아키라, 왜 그러니?

 

아키라: 전투 중에...페스툼의 무를 봤어...

 

니시오: ...!?

 

아키라: 아빠와 엄마가 사라진것처럼...

 

           둘이 어딘가에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어디에도 없었어...

 

리나: 당연하지, 바보!

 

        뭘 위해 싸운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있는 힘껏 페스툼의 영역까지 들어가서...

 

        그걸로 우리들마저 없어지면, 아무도 돌아오지 않는 집에 혼자 남게 되는거라고!?

 

니시오: ............

 

아키라: 미안해...

 

리나: 우, 우우우...바보...!

 

죠니: 남은 페스툼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요?

 

사야: 우리들의 마음은 분명 그들에게 전해졌을겁니다.

 

        그렇다면...

 

마카베; 확실한건 지금 이 별이 그들의 고향이 되었다는거죠.

 

알토: 고향이라...

 

사쿠라: 길었던 페스툼과의 싸움도 이걸로 끝이 났네...

 

미우: ..........

 

        이걸로 또 한걸음, 인류는 멸망을 향해...

 

코이치: !? 쿠죠...!

 

미우: 아, 알고있어!

 

        모두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해선 안된다는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신경쓰여...

 

        만약 정말로 모든 싸움이 끝나고 평화로워지면...

 

가토: ..............

 

아니: 시공을 넘어 들려온 [목소리], [전세]라고 불리는 우주...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도 우리들은 걸음을 멈춰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야: 소위...

 

아니: 평화로워지는걸 포기해서는 안되요...

 

         먼저 간 사람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도...

 

미우: ........

 

쿠로: 그래.

 

        여기서 포기하기에는 등에 짊어지고 있는게 너무 커...

 

소우시: 그 싸움...저희들도 도와도 될까요?

 

신: !? 소우시...!

 

루나마리아: 이제 몸은 괜찮아!?

 

소우시: 이전 같이 지크 프리드 시스템을 쓴 크로싱은 불가능하지만...

 

           전술지휘관으로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될수 있을거에요.

 

신: 전술지휘관이라니 너...

 

윙필드: 그럼, 결번을 제외한 파프너 전기는 앞으로도 UX와 동행하는건가요...?

 

카즈키: 네, 아버지와 대화하고, 그렇게 하기로 정했습니다.

 

소우시: 무엇보다, 마크 피어의 코어는 아직 전투의 의지가 사라지지 않았어요...

 

마야: 가스카이군이...!?

 

이시가미; 아마, 인류를 향한 위협이 아직도 남아 있는걸 알고 있는거겠지...

 

도묘지; 인류를 향한 위협...

 

세츠나: ...........

 

 

뉴옥/루벤스 재단 본부

 

 

루벤스: 이...이게 ELS라고!?

 

           이래서는 소핵성이나 마찬가지잖아!

 

빌리: ELS는 주위의 물질과 융합해가며, 거대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최대의 ELS는 직경 약 3000KM.

 

        달과 동규모의 크기입니다.

 

카가리: 이, 이 ELS의 대군이 곧바로 지구를 향하고 있다고!?

 

미나: 게다가 점점 스피드가 올라가고 있지.

 

         우리들의 역계산에 의하면 절대 방위선까지의 최단 도달 일수는 약 7일...

 

크라우스: 7, 7일...!?

 

로닌: 말도 안돼...너무 빠르잖아!

 

시린: 인간 마키나와 페스툼의 위협이 이제 막 사라진 참인데...!

 

루벤스: 어, 어째서다...!

 

           어째서 신은 이렇게까지 인류에게 시련을 주는거지!?

 

마리나: ...........

 

           (ELS가 드디어 지구에...)

 

           (세츠나...!)

 

제1부 IN THE END OF WILDS

분기표










(이상 슈코넷 neosrw님 변역)







 솔레스탈 빙과 합류한다 (우주 루트)

 

제7화 The Trailblazer

 

                                             ↓

 

제8화 On Your Dream

 

 JUDA에 남는다 (지상루트)

 

제7화 정의의 대가

 

 

제8화 내일을 향한 이정표

 















 미국으로 간다(미국루트)

 

제14화 I, ROBOT

 

 

제15화 The INVADERS

 

 

제16화 A LIVE

 

 

제17화 결-친구-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유럽으로 향한다(유럽 루트)

 

제14화 Search-and-Kill

 

 

제15화 Operation Overload

 

 

제16화 결 -친구- 별

 

 

제17화 Heart of Diva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일본에 남는다(일본 루트)

 

제14화 검은 집행자

 

 

제15화 결 -친구- 별

 

 

제16화 다가오는 혼

 

 

제17화 녹아가는 시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엇갈림-해

 

 

 

제21화 맹 -어서와- 우

 

 

 제22화 SUPER NOVA -슈퍼 노바-

(1부 完)



제2부 VAGABOND BLUES

분기표


제23화 허공가희 ~거짓의 노래공주~

 

 

제24화 A wakening


 

제25화 생 -각성- 명


 

제26화 THE SHDOW OVER INNSMOUTH

 

 

세번째 분기


 

 

이 배에 동승 하고 있다(지상 루트)

 

제27화 사라지는 아픔

 

 

제28화 순간의 만남

 

 

바이스톤 웰로 날아갔다 (바이스톤 웰 루트)

 

제27화 지상인의 오라파워

 

 

제28화 왕의 간계




제29화 등 -등불- 화 

 

 

제30화 거대한 태동

 

 

제31화 Final Count 

 

 

제32화 BIG "C"

 

 

네번째 분기

 

 

 바쥬라 토벌작전에 참가한다(우주루트)

 

제33화 대화의 시각

 아캄시티 방위작전에 참가한다(지상 루트)

 

제33화 THE CROW

 

 

제34화 시작을 향한 가속

 

 

제35화 선-결의-택

 

 

다섯번째 분기

 

 

 조조가 옳다고 생각한다(조조루트)

 

제36화 하늘에게 선택받은 패자

 손권이 옳다고 생각한다(손권루트)

 

제36화 하늘에게 도전하는 용자

 

 

제37화 생명 있는것

 

 

제38화 막는자들

 

 

제39화 창 -하늘- 궁

 

 

제40화 벚꽃 바람

(2부 完)

 

제3부 SOME DAY, LIFE TOGETHER

분기표


제41화 재 -미사오- 래

 

 

마지막 분기

 

 

 유니온으로 향한다(유니온 루트)

 

제42화 리저렉션

 

 

제43화 THE RETURN OF THE SORCERER

 타츠미야섬 방위로 남는다(타츠미야섬 루트)

 

제42화 찬란한 용의 빛

 

 

제43화 특이점







 


황혼시계 (2014/07/23 09:58:32)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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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UX] BX 제1화 움직이기 시작하는 운명 [2]  A.A.A 15/08/28 1085 
1055   [UX] BX 프롤로그 [7]  A.A.A 15/08/21 1459 
1054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1화 : 창궁 ~ 하늘- 파프너 생존 루트  Initium 15/04/08 1039 
1053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1화 : 창궁 ~ 하늘-  Initium 15/04/07 622 
1052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후편-  Initium 15/04/06 554 
1051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전편- [3]  Initium 15/04/04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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