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W - Super Art Robot War!!

 

 
 

SARW - Super Art Robot War!!


(2014-07-12 21:41:48)
A.A.A
UX 타츠미야섬 방위루트 제43화 [특이점]

이 번역은 루리웹슈코넷SARW와 제 블로그에서 동시 연재 됩니다.

 

오/탈자 지적은 빠른 피드백을 위해 블로그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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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브릿지


사나다: 유니온의 추진파가 사라졌다고?

마사키: 분명, 크리스토파 루벤스의 짓일겁니다.

가토: 반추진파의 꼬맹이가 힘을 가지고, 행동을 하기 시작했나...

        마사키, 현재 계획 상황은?

마사키: 예상보다도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추진파의 힘으로도 수정이 불가능 할 정도로...

사나다: 원인은 역시...

마사키: 네, UX...

           그리고 하야세 코이치의 존재겠죠.

가토: .............

        그는 운명의 아이가 아닐 뿐더러, 선택받은 용자도 아니다...

        아니, 그렇기 때문인가?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인간이기에 그런건가?

사나다: ............

가토: 이 세계에 다시한번 [가능성]이 생겼다는건가...

마사키: 사령관님...

가토: ...........

        (스스로 확인할수 밖에 없겠군...)


알비스/수중전망실


야마시타: 그럼, 섬의 기능은 고쳐진건가요?

레이첼: 완전히, 라고 하긴 힘들지만, 각기능의 안전 기동이 확인 됬어.

알렐루야: 이걸로 마카베 사령관님처럼 쓰러지는 일은 없어지겠네요.

토오미: 아직 낙관적인건 아닙니다.

           코어의 대채자가 부담을 줄일수 있는건 몇주가 한계니까요...

           그걸 넘기면 세리의 생명이...

리나: ...............

미사오: 그러니까, 빨리 투항하면 되는거야.

           그러면 너희들 모두 살수 있어.

시즈나: 너, 아직도 그 소리냐!

           카즈키가 한 말 잊었어?

미사오: 우리들의 밀에게 전하라고 한거?

           내 정보는 밀에게 전부 전해지고 있어.

           이 이상, 뭘 전하라는거야?

카즈키: 싸우고 싶지 않다는 네 마음은 전한거야?

미사오: 그건 힘들어...

           나에게 있어 밀은 너희들이 말하는 신 같은 존재니까.

           신에게는 거스를수 없잖아?

세츠나: 그건, 네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사오: ?? 무슨 말이야?

장비: 형이 증명 해 보였잖아!

        우리들 인간의 의지가 하늘이나 신 조차도 움직일수 있다는걸!

미사오: 그렇게 말해도...

손상향: 저기, 안되더라도 일단 전해보기라도 하면 어떨까?

마야: 말을 하지 않으면 알수 없어.

        자신의 마음도, 상대의 마음도.

미사오: ...............

           밀은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아.

           너희들도 상대가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언젠가는 포기해 버리잖아?

코이치: 아니, 나는 포기안해.

미사오: 뭐...?

코이치: 설령 이야기가 안 통하는 상대더라도, 몇번이고 포기하지 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할거야.

           세츠나씨가 그렇게 했던것처럼.

록온: 훗, 확실히 세츠나는 ELS 상대로도 앞뒤 생각 안하고 부딫힌 녀석이니까.

세츠나: 대화의 가능성이 남아있다면, 버릴수 없다고 판단한거 뿐이다.

미사오: .................

카즈키: 쿠르스, 우리들은 너희들과 함께 전 세계와 싸우고 싶지 않아.

           그런 짓을 하면, 그건 더이상 내가 아니야.

미사오: 나도 너희들의 말처럼 하면...

           내가 아니게 되버려.

카즈키: 쿠르스....

육손: 여, 여러분...긴급 사태에요!

손권: 무슨 일이야!?

육손: 그, 그게...구JUDA 본사가 가토 기관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코이치: 뭐, 뭐라고!?


알비스/제2CDC


오가와: 상황은 이야기 한 것과 같습니다.

           현재는 특수 자위대가 요격 중입니다만, 길게는 버티지 못해요.

아스란: 어떻게 된거지?

           일본의 방위기관의 역할을 하는 JUDA는 사라진거 아니었어?

           이제와서 공격 한들...

아니: 아뇨.

        가토기관에게는 또 하나의 중요한 목표가 존재합니다.

        녀석들이 지금도 [현존하는 마키나의 섬멸]이 목적이라 한다면...

아스란: !? 이시가미 사장님의 [쥬다]인가!

아니: 그렇습니다.

유비: 하지만, 어쩌면 좋지?

        우리들이 여기를 떠났다가 다시 페스툼이 나타나면...

니시오: 아니, 대리 코어 덕분에 섬의 방위 시스템도 복구 되었어.

미조구치: 우리들 어른의 의지도 가끔은 보여줘야지!

사쿠라: 미조구치 아저씨...

미사오: 나도 같이 가도 될까?

카논: 쿠르스...!?

카즈키: 어떻게든 따라와야겠대.

미사오: 너희들이 할려고 하는 일에 흥미가 있거든.

           그 여포라는 녀석과의 싸움에서 너희들이 보여준 빛이 뭔지 궁금해졌어.

           게다가, 너희들이 말하는 [대화]로 정말로 신을 움직일수 있다면...

           미나시로 소우시가 전하려 한 것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

카즈키: ..................

아니: 알겠다, 동행을 허가하지.

미우: 진심인건가요!?

        이 사람은 페스툼이라고요!

루나마리아: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버리면 안되잖아?

사야: 페스툼과의 길이 전투만이 아니란걸...저희들은 알고 있지 않습니까.

미우: 그건, 그럴지도 모르지만...

미사오: 나를 받아들여줘서 고마워.

           이걸로 너희들의 싸움을 볼수 있어.

코이치: 싸움만이 아니야.

           나는 가토에게 전해야만 하는 일이 있어...

키자키: 하야세군, 그건...

코이치: 그래, 키자키 아마가츠 박사님의 유언이야.

           녀석은...가토는 키자키 박사님이 우리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을 몰라...

           그걸 전해주면 가토도...

키자키: 햐야세군...

코이치: (기다리고 있어, 가토 히시타카!)

           (지금, 네 눈을 뜨게 해줄테니까!)


제43화 특이점


특수자위대원: 크아아아악!

오가와: 저 거대 아르마는 뭐죠...!?

이시가미: 거점제압에 특화된 아르마 같군.

              가토도 대단한걸 만들었어.

레즈나: 훗, 꽤나 여유군.

           하지만, 이 카카세오를 앞에두고 언제까지 그런 태도를 잡을 수 있을까?

마사키: 이시가미씨.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든, 쥬다는 오늘 여기서 파괴하겠습니다.

이시가미: 쥬다의 파괴라...

              하지만, 목적은 그것만이 아닐텐데?

마사키: ..............

잭: 왔나...!

코이치: 멋대로 날뛰는것도 거기까지다, 가토 기관!

사와타리: 드디어 오셨나!

              기다리다 돌아가실뻔 했다고, UX!

사마의: 대장기에, 저 거대 아르마...

           녀석들도 드디어 총력전인가!

이즈나: 우리들이 없는 사이를 노려 이런 짓을 하다니...!

켄지: 오랫만에 만났지만, 더러운 점은 여전한거 같구만!

켄지: 목표, 확인...파괴한다.

잭: 할수 있다면 해보거라.
   
     아무리 UX라 해도, [카가세오]를 쓰러트리는건 쉽지 않을거다.

     자, 네놈들이 저 거대한 대포를 어떻게 공략할지 기대되는군.

모리츠구: 바보 같군.

잭: !? 뭐라고...!

모리츠구: 크기에 약점도 알기 쉽고, 노리기도 쉽다.

              내가 보기엔 저건 단순한 과녁이군.

              과녁 상대로 공략이 필요할리가.

레즈나: 나의 카가세오를 과녁이라 부르다니...

           그럼 어디 한번 맞춰보거라!


[스메라기 전술지휘]

펠트: 적 거대 아르마의 분석이 끝났습니다!

        저 기체의 사각은 여기에요!

스메라기: 모두, 모리츠구 실장님이 저 포인트로 도착할때까지 서포트 하는거야!


작전목적

승리조건

버던트(모리츠구)가 지정 포인트에 도달

패배조건

아군 전함의 파괴

라인배럴(코이치)의 격추

버던트(모리츠구)의 격추

더블오 퀀터(세츠나)의 격추


[첫턴 아군 페이즈 종료]

레즈나: 보여주지, 이 카가세오의 화력을...!

히로타: 으아아아아아!

유리안누: 큭, 여전히 엄청난 아르마네!

밀레이나: 적의 거대 아르마의 포격이 계속 됩니다!

              모두, 기체의 손상에 주의해주세요!


[마사키 전투]

마사키: 너희들이...아니, 이시가미 쿠니오가 보는 것에 바른 미래는 없다.

           너희들은 오늘, 그걸 이해하게 될것이다.


[사와타리 전투]

사와타리: 칫, 지금의 이 녀석들 상대로 아르마 같고 되겠냐...

              하지만, 닥치고 물러날 정도로 이해력이 좋은것도 아니라서말야!


[잭 전투]

잭: 훗, 녀석들과의 총력전이라.

     져도 이겨도 후회는 없다!

     자, 오라!

     네놈들이 가진 모든걸 밝혀줄테니!


[사와타리 vs 유리안누]

사와타리: 네가 배신한 이유 같은건 눈꼽 만큼도 관심 없어!

              단지 적이라는 것만으로도 쪼개고 죽여버릴 이유론 충분하다고!

유리안누: 여전히 말이 난폭하구나, 사와타리.

              그래서는 여자의 에스코트를 할수 없다고!


[사와타리 vs 아스란]

사와타리: 지금까지 서로 죽여 왔잖아!

              이제와서 주절 주절 떠들 생각은 없다고!

              부딫혀 보자고, 힘과 힘을!

아스란: 힘은, 단순한 힘이야...

           내가 부딫히는건 힘이 아니야!

           미래를 원하는, 이 의지다!


[잭 vs 조조]

조조: 그 망설임 없는 검...네놈에게도 관철할 길이 있는것이겠지!

         허나, 그건 짐 또한 마찬가지다!

         자신의 길을 나아갈 각오가 있다면, 덤벼 보거라!

잭: 나에게도 지지 않는 의지가 있다!

     무인으로서의 긍지를 걸고, 네놈을 물러나게 하겠다!


[잭 vs 그라함]

그라함: 기체를 넘어서도 나에게 무사도를 느끼게 할줄이야!

           놀랍구나!

잭: 훗, 그 기백!

     네놈이야말로 Mr. 무사도에 상응 하는 남자다!

     자, 승부다! 대공의 사무라이여!


[잭 vs 모리츠구]

모리츠구: 미스터...설마 네놈도 아르마로 마키나를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잭: 무사도란 죽을 곳을 찾는것...!

     이 긍지를 걸고, 네놈을 쓰러트리는것이 나의 진정한 목표다!

     간다, 모리츠구 레이지!

모리츠구: 나에게 어떤 생각을 품던, 네놈의 자유지만, 네놈하고 놀아줄 시간은 없다.

              금방 끝내주지.


[마사키 vs 손권]

마사키: 너희들에게는 무엇도 지킬수 없다.

           동료도, 이 세계의 미래도.

손권: 나는 모든것을 지키겠어!

        아버지와 형에게서 이어받고, 주유가 깨닫게 해준...

        이, 진정한 용기로!


[마사키 vs 키라]

마사키: 원하지 않는 미래라고 다른 자의 미래를 부정 하는 행위.

           너의 싸움은 위선에 지나지 않는다.

키라: 그래도 나는 싸우겠어.

        내가 고른 미래가 바른 미래라고 믿고서...!

        그게 내가 정한 각오와 길이니까!


[마사키 vs 코이치]

코이치: 나는 이어 받았어...

           아마가츠씨에게서 라인배럴과 그 의지를!

           그걸 가토에게 전하기 전까진 나는 질수 없어!

마사키: 우연히 손에 얻은 힘으로 사령관을 쓰러트릴수 있다는거냐?

           너는 단순한 이레귤러에 지나지 않는다, 까불지 마라, 하야세 코이치.


[사와타리 격추]

사와타리: 칫...이젠 아르마도 안 움직이는구만!

              한번 자폭이라도 해줄까!?

유리안누: 그건 조금 곤란한데.

사와타리: 크으윽...!

              유리안누, 무슨 짓이야!?

유리안누: 너에겐 중요한 역할이 남아있어.

             그러니까, 벌써 스테이지에서 내려가겐 할수 없어.

사와타리: 역할...?

유리안누: 얌전히 잡혀 달라고, 사와타리.

사와타리: 큭...!

유리안누: 말한대로, 사와타리를 확보했어.

이시가미: 후후후...잘 했네, 유리안누군.


[잭 격추]

잭: 큭, 이제 가토기관은 UX에 이길수 없는건가...

     !?

이가라시: 지금이다, 녀석을 붙잡아라!

              특수 자위대의 힘을 보여주는거다!

잭: 큭...녀석과의 결착도 짓지 못하였는데...!

록온: 헤에, 특자 녀석들도 꽤 하잖아.

        우리도 질수는 없지!


[마사키 격추]

마사키: 큭...!

도묘지: 빨리 튀어나오시지?

           여기서 끝날 네가 아니잖아.

마사키: 그랑 네이들에서 이 네이키드를 꺼낸건 칭찬해주지.

           하지만, 네이키드를 단순한 제어 유닛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유비: 그쪽이야말로, 이걸로 힘에 맡긴 전술을 쓸수 없다!

        이대로 단숨에 몰아 붙이겠어!


[마사키 격추]

마사키: 큭...녀석들의 이 힘...설마, 정말로?

           가토 사령관님이 말했던 것처럼, 녀석들의 존재가 세계의 가능성으로...

이시가미: (마사키...앞으로 조금만, 정말 조금만 기다려다오...)


[목표 지점 도달]

모리츠구: 이렇게나 간단히 침투 할수 있지.

              대담한 자신감이었지만, 결국 과녁은 과녁에 지나지 않았단거다.

레즈나: 훗, 걸렸군!

사쿠라: !? 저건, 위성 병기때의...!

손권: 저 아르마, 저런 패를 가지고 있었던건가!?

레즈나: 거대한 상대기에, 접근해서 콕핏을 노리면 승기가 있을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너희들은 잘 못 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 카가세오는 단순한 과녁이 아니라, 공격력을 가진 과녁이었던거지!

히로타: 모, 모리츠구씨...!

랏세: 위험해...이래서는 모리츠구 쪽이 과녁이라고!?

아키라: 위험해요!

           물러나세요, 모리츠구씨!

모리츠구: 그럴 필요는 없다.

아키라: 네!? 하, 하지만...!

모리츠구: 이 녀석은 역시 단순한 과녁이다.

레즈나: 후하하하!

           무슨 말을 하는가 싶었더니...

모리츠구: 들리지 않았나?

              전력으로 뭉개준다고 했을텐데.

              자, 시작할까.

           전력으로 뭉개주지.

           버던트, 바인드 퍼지다!

           느리군.

           어디로가든 도망칠곳은 없다!

           자, 끝내주마!

           벌써 끝인가.

무인 아르마: !!!!!!!!!!!!!!!!!

레즈나: !? 마, 말도 안돼...전멸이라고?

유리안누: 어머...정말로 위험한건 모리츠구 쪽이었나 보네.

아키라: 저, 저게...진정한 폭력...

야마시타: 아뇨, 저래도 모리츠구씨는 아직 전력을 다한게 아님다.

레즈나: 히익...!

모리츠구: 명중.

레즈나: 크아아아악!

펠트: 적 거대 아르마 침묵!

        움직일 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라함: 멋진 대응이다, 모리츠구 실장!


작전목적

승리조건

적의 전멸

패배조건

라인배럴(코이치)의 격추

버던트(모리츠구)의 격추

더블오 퀀터(세츠나)의 격추


[적 전멸]

알렐루야: 이걸로 대장격은 전부 격퇴시켰지만, 아마도...

코이치: 그래, 아직 그 녀석이 남아있어!

가토: ...............

소우비: 역시 오셨군요, 가토 히시타카!

가토: 설마 제군들이 이렇게나 힘을 가지게 될줄이야...

이시가미: 가토, 오늘은 기념할만한 날이군.

              무려 가토기관의 완전 패배의 날이니까.

가토: 뭐라고...?

코이치: 가토 히시타카!

           나는 너에게 전해야만 하는게 있어!

가토: 하야세, 코이치...

코이치: 들어줘!

           네가 정말로 키자키 박사님의 의지를 이으려고 한다면...!

가토: ..............

        하야세 코이치...너는 대체 누구지?

코이치: 뭐...!?

가토: 어디에나 있을 평범한 소년이, 왜 라인배럴을 이어 받은거냐!?

        네가 가능성이란 이름의 [특이점]이 되었단건가!?

공명: (특이점...?)

코이치: 가토, 나는...!

가토: 인정할수 없다...!

        인정할수 없어...!

        키자키 아마가츠의 의지를 잇는 자는 나다!

관우: 음...엄청난 기백이다!

세츠나: 하야세!

          지금은 일단 저 기체를 막는다!

          대화는 그 이후다!

코이치: 아, 알겠어요!

육손: 여러분, 가토의 아르마에 집중공격입니다!

        일점돌파에요!

미사오: 자, 그럼 봐볼게.

           너희들의 방식을...


작전목적

승리조건

츠쿠요미(가토)의 격추

패배조건

아군전함의 파괴

라인배럴(코이치)의 격추

버던트(모리츠구)의 격추

더블오 퀀터(세츠나)의 격추

숨겨진조건

코이치로 가토 격추: 이시가미 쿠니오 & 쥬다 , 스킬 파츠 '이동+자금', '예지' 제6조건


[가토 vs 코이치]

코이치: 그만해, 가토!

           아마가츠씨는...!

가토: 네놈의 입에 선생님을 올리지 마라, 하야세 코이치이이이!

코이치: 싸울수 밖에, 없는건가...

           그럼, 내가 너를 멈추겠어!

           아마가츠씨의 소망이 깃든, 이 라인배럴로!


[가토 vs 미우]

미우: 후후...여기서 너를 쓰러트리면 가토기관도 끝이야!

        세계는 평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거라고!

가토: 그런 얕은 상상밖에 하지 못하는 자가 나를 쓰러트리는건 불가능하다!


[가토 vs 유비]

유비: 가토 히시타카!

        멸망의 미래를 알면서도, 왜 백성들을 괴롭게 하는것이냐!?

가토: 알고 있기에, 나는 해야만한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의지니까!


[가토 vs 세츠나]

세츠나: 가토 히시타카...너의 상상은 어디로 향하지?

           세계에 대해, 네가 그리는 미래는...

가토: 이노베이터...혁신자라.

        아무리 세계에 쐐기를 넣는다해도, 운명마저 혁신할수는 없다!


[가토 vs 카즈키]

카즈키: 같은 인간인데, 싸우고, 부시고, 그걸 반복하고...!

           죽음을 상상 시킨다...그런거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데!?

가토: 죽음이 있기에, 생명이 태어난다!

        너도 그걸 알고 있을텐데!


[가토 vs 신]

가토: 대국도 보고, 희생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세계는 올바른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아!
          
        삶만을 지키고, 죽음에서 눈을 돌려도, 세계는 바른 방향으로 향하지 않는거다!

신: 그런게 있을리가 없어!

     희생 같은거 없이도 세계는 바른 방향으로 향할수 있다고!

     아니, 향해야만 해! 우리들은 인간이니까...!


[가토 vs 모리츠구]

모리츠구: 꽤나 여유가 없나보군.

              가토기관도 만신창이란건가?

가토: 이정도는 상상의 범위 안에 들어와있다...!

        그 어떤 고통을 겪는다 해도, 마지막에 가능성을 잡는건 나다!


[가토 vs 아니(or 사야)]

사야: 키자키 박사님의 의지는 하야세군으로 이어졌다!

        당신도 그건 알고 있을텐데요!

가토: 닥쳐라!

        설령 라인배럴이 없다해도, 나는 이뤄낸다...이뤄낼거다!

아니: 가토 히시타카...역시 네가 하려는 일은...!


[가토 격추]

가토: 쿠헉...!

티에리아: 끝이다, 가토 히시타카!

              그렇게나 데미지를 입은 상태로는 싸울수 없어!

가토: 아, 아직이다...!
 
        나에게는 아직 해야만 하는 일이...!

코이치: 이제 그만해, 가토!

가토: 큭, 하야세 코이치...!

코이치: 아마가츠씨가 과거를 보여준 덕분에, 대강 이해가 갔어.

           가토, 네가 하려는 일도!

가토: 뭘 멋대로 이해하는거냐!?

코이치: 알고있어!

           상상력을 잃으면, 사람은 사람으로서 살아갈수 없다는걸...!

           그러니까, 너는 사람들에게 죽음을 상상 시키려 했던거고!

           인류를 자폭 스위치에게서 지켜내기 위해!

리나: !? 뭐, 뭐어어!?

미우: 저, 가토 히시타카가...!

손상향: 인류를...구하려 했다고!?

공명: ................

코이치: 가토...너는 멸망의 미래를 보고 온 사람이야.

           그렇기에 미래를 바꾸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써온거잖아!?

가토: ..............

코이치: 설령 그것이 사람의 생명을 뺏는 일이 되더라도...

           미래를 위한거라고 믿고 있었기에, 스스로의 손을 더럽힌거 아니야!?

가토: 그, 그렇다면...

        그렇다면 어쨌다는거냐!

코이치: 답은 하나야!

           정말로 인류를 구하고 싶다면...

           우리들에게 협력해줘!


가토: ...!?

        뭐, 뭐라고...!?

카즈키: 하야세...!

이시가미: .............

키자키: (하야세...군...)

코이치: 운명을 만드는일은 불가능해도, 스스로의 운명을 고르는 일은 가능하다...

           아마가츠씨의 마지막 말이야.

가토: !? 그럴수가...선생님이...!

코이치: 우리들과 너는 방식이 다를뿐, 싸우는 목적은 같은거잖아!?

           그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너도 다시 한번...

가토: ...............

        우, 웃기지마...

        웃기지마라, 키자키 아마가츠으으!

코이치: ...!?

스메라기: 위험해, 모두 떨어져...!

피리스: 꺄아아아악!

가토: 웃기지마라!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 선택한 일인줄 아는거냐!

        그걸, 어제오늘 팩터가 된 어린애에게...!

랏세: 큭...저 자식!

미우: 역시 대화 같은건 무리야!

        지금, 다 같이 싸우면...!

코이치: 안돼!

           나는 아마가츠씨하고 약속했어!

           정의의 아군으로서, 전인류의 생명을 등에 짊어지겠다고!
          
           내 이상으로 세계를 바꿔보이겠다고!

미우: 하, 하지만...!

세츠나: 그럼, 그 길...내가 열겠다!

코이치: !? 세츠나씨...!

세츠나: 퀀텀 시스템 기동!

           이 일대에 의식 공유 영역을 만든다!

티에리아: 그만둬, 세츠나!

              퀀텀 시스템은 아직...!

세츠나: 우리들은 변해야 해...!

           변하지 않으면 미래와 마주할수 없어!

           그걸 위한...더블오 퀀터다!

           퀀텀 시스템을 작동시킨다!

         퀀텀 버스트!

         으으으으...우오오오오오오!

미사오: 저, 저 빛은...!?

피리스: GN 입자로...빛으로 뒤덥혀져 가고 있어!

가토: 으, 으아아아아아아!

아마가츠: 가토군...

가토: !? 서, 선생님...!

아마가츠: 고맙다.

              네가 나 대신에 혼자서 싸워줬구나...

가토: 선생님, 저는...

아마가츠: 하지만, 이젠 괜찮아.

              너는 이미 충분히 싸웠어.

가토: 하, 하지만...!

아마가츠: 가토군, 잊지 말거라.

              사람은...몇번이고 스스로의 운명을 고를수 있어.

가토: !?

아마가츠: 부수어다오.

              마키나가 만든 거짓된 미래를...

              하야세군이나, 에미와 함께...

가토: 선생니이이이이이임!

        .........................

        사람은...몇번이고, 운명을...

키라: 그래...계속해서 날아간다해도 우리들은 또 다시 꽃을 심을거야...

신: 내일이 되면, 또 다른 색의 꽃이 피니까...

     몇번이고, 몇번이고, 내일, 또 내일...

가토: ...............

        내가 해온 일은...잘못 되었었던건가...

코이치: 가토...

가토: (선생님...저는...)

히로타: 물러났다...?

켄지: 코이치나 키자키 박사님의 마음이 통하지 않은건가...!?

사야: 아뇨, 그도 분명 이해해줬을겁니다.

        다만, 마음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한것 뿐이죠...

야지마: 지금까지 믿었던걸 일단 리셋 시켜야 하니까.

           쉬운 일은 아니잖아...

미사오: ..............

           (믿어왔던걸 버리더라도...고르고 싶은 것...)

코이치: .............

           대답하라고, 가토 히시타카...


구JUDA/구속실


레즈나: ............

사와타리: 나참, 셋 다 사이좋게 포로로 잡하다니...

              그나저나 설마 잭 나리 마저 얌전히 잡혀버릴줄은 몰랐다고.

잭: 모리츠구 레이지는 간단히 카가세오를 함락시켰다.

     레즈나도 죽이지 않은채.

사와타리: ...........

레즈나: 녀석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가토 사령관도 후퇴했다는데...

잭: 그런 녀석들에게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가?

사와타리: 그렇다고, 이대로 투항할 셈이야!?

잭: 물론, 나 자신의 신념마저 굽힐 생각은 없다.

     다만...

사와타리: 다만?

잭: 요근새의 가토 사령관의 태도를 보면...

     우리들의 싸움의 뒤에는 뭔가 거대한 비밀에 숨어있는...그런 느낌이 든다.

사와타리: .............


구JUDA/격납고


이안: 나참, 그렇게나 퀀텀 시스템은 쓰지 말라고 일러 놨는데.

린다: 조정을 다시 해야겠는걸.

코이치: 죄,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세츠나: 신경쓰지마라.

           나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할 일을 한것 뿐이다.

코이치: 하, 하지만...

도묘지: 아니아니, 실제로 너는 잘 했으니까.

손상향: 적의 총대장을 말로 설득했는걸!

키자키: 그래요.

           처음에는 조금 뭐 했지만...지금의 코이치군은 훌륭해요!

코이치: 어라...?

마야: 키, 키자키씨...지금 뭐라고요!?

키자키: 네? 뭐, 뭐가요...?

도묘지: 아니, 그...계속 [하야세군]이었는데, 지금 [코이치군]이라고...

키자키: 아...!

사쿠라: 헤에~ 너희드들 그런 사이가 된거냐.

키자키: 아, 아니...이건...!

루나마리아: 후후, 뭐 어때.

                 너희들도 변했다는거잖아.

키자키: ..............

코이치: ............

미사오: 다들 즐거워보이네.

카논: 쿠르스...

미사오: 잘 봤어.

           너희들의 전투도, 마음을 어떻게 전하지는지도.

록온: 그래서, 답은 나왔어?

미사오: 응...솔직히, 잘 모르겠어.

           나에게는 그 가토란 사람처럼 자신의 신을 버리는건 불가능 할거 같으니까...

세츠나: 이 세계에 신은 없다.

           존재한다면...역시 그건 사람의 의지다.

미사오: 사람의 의지...?

세츠나: 영원의 시간의 흐름 사이에서, 딱 일순으로 주어진 생명...

           그 순간의 빛에 모든걸 불태울 때, 사람은 생명의 의미를 안다.

           그리고 그 의지가 신조차도 넘게 되지...

미사오: ...............

          유비가 보여준 빛은, 나에겐 너무나도 눈 부신 빛이었어.

          GN입자의 빛은, 그 안에서 [마음]을 느낄수 있었고...

카즈키: 그걸 보고, 너는 어떻게 생각했어?

미사오: ................

           나도 그 빛에 닿고 싶다고...

카즈키: 그게 네 의지야.

미사오: !? 내 안에도...?

카즈키: 그래.

           빛에 답다고 생각한거잖아.

           명령 받지 않는 인간처럼.

           네가 태어났을 때, 하늘이 아름답다고 생각한거지?

           그걸 빼앗기는게 어떤건지 너의 신에게 알려줘.

미사오: ...................

           나의 신은...


구JUDA/사장실


아니: 실례합니다.

이시가미: 오, 모두 무슨일인가?

아니: 조금 듣고 싶은게 있습니다, 이시가미 사장님...

이시가미: 하하하, JUDA도 소멸 했으니 이젠 사장도 아니다만...

공명: 그럼, 이렇게 부르도록 하죠.

        전 가토기관 사설 부대 일번대 대장, 이시가미 쿠니오공...

오가와: ...!?

이시가미: ...............

              크크크, 권텀 시스템의 영향인가?

              설마 자네들이 가토의 기억까지 공유하게 될줄은 몰랐네.

모리츠구: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당신과 가토와의 만남, 그리고 가토기관에서의 활약과 은퇴...

              하지만 그건 모두 가토 히시타카의 시점으로 본 기억에 지나지 않죠.

이시가미: 즉, 이렇게 말하는건가?

              자네들이 알고 싶은건, 가토의 시점으론 알수 없는 사실...

아니: 그렇습니다, 그 날...당신이 쥬다의 팩터가 된 날...

        당신은 쥬다의 안에서 뭘 본건가요?

이시가미: 미안하지만, 그거에 대해서는...

조조: 말할수 없다곤 하지 못할게다, 이시가미!

이시가미: ...................

스메라기: 당신은 일이 있을 때마다 [정보의 개시는 사상의 변화에 이어진다]고 도망쳐왔죠.

              하지만 이젠 통용되지 않습니다.

사마의: 왜냐, 하야세 코이치가 가능성의 [특이점]이 된것으로 미래는 이미 변했기 때문이다.

이시가미: ................

모리츠구: 사장님...이미 상황은 쥬다의 예측을 상회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공명: 알려주시지요.

        공이 알고 있는 [진실]과...우리들이 싸워야 하는 진짜 적을!

이시가미: 후후후...진짜 적이라...

              이거 곤란하군. 확실히 쥬다가 보여준 결과 이상이야.

               알겠네, 자네들에게 전부 이야기하지.

오가와: 사장님...

이시가미: 단, 그건 자네들이 유니온에서의 사상을 해결한 이후다.

아니: 유니온에서의 사상...?

이시가미: 가면 알걸세.

스메라기: 그것 또한 쥬다가 보여준 미래 중 하나인가요?

이시가미: 뭐, 그렇지.

              자네들의 말처럼 이미 결과는 변해버렸을지도 모르지만...

              거기서 새로운 가능성이 분기한다면, 그 운명에 따르겠네.

아니: 알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나도록 하죠.

        실례하겠습니다.

이시가미: 후우~ 아아, 무서워라!

              조조 장군이 당장이라도 덤벼올까봐 두근두근했다고~

              그 톱 같은 칼로 [시끄러 너]라고 같이 말하면서...

오가와: 사장님...

           정말 괜찮았던건가요?

이시가미: 글쎄?

              되는대로 되지 않겠어?

오가와: ...............

이시가미: (이미 미래는 변하고 말았다라...)

              (가능하다면, 그랬으면 좋겠군...)



제1부 IN THE END OF WILDS

분기표










(이상 슈코넷 neosrw님 변역)







 솔레스탈 빙과 합류한다 (우주 루트)

 

제7화 The Trailblazer

 

                                             ↓

 

제8화 On Your Dream

 

 JUDA에 남는다 (지상루트)

 

제7화 정의의 대가

 

 

제8화 내일을 향한 이정표

 















 미국으로 간다(미국루트)

 

제14화 I, ROBOT

 

 

제15화 The INVADERS

 

 

제16화 A LIVE

 

 

제17화 결-친구-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유럽으로 향한다(유럽 루트)

 

제14화 Search-and-Kill

 

 

제15화 Operation Overload

 

 

제16화 결 -친구- 별

 

 

제17화 Heart of Diva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 -엇갈림- 해

 

 일본에 남는다(일본 루트)

 

제14화 검은 집행자

 

 

제15화 결 -친구- 별

 

 

제16화 다가오는 혼

 

 

제17화 녹아가는 시간

 

 

제18화 흘려낸건 피 잃은것은 눈물

 

 

제19화 황혼의 단죄


 

제20화 분-엇갈림-해

 

 

 

제21화 맹 -어서와- 우

 

 

 제22화 SUPER NOVA -슈퍼 노바-

(1부 完)



제2부 VAGABOND BLUES

분기표


제23화 허공가희 ~거짓의 노래공주~

 

 

제24화 A wakening


 

제25화 생 -각성- 명


 

제26화 THE SHDOW OVER INNSMOUTH

 

 

세번째 분기


 

 

이 배에 동승 하고 있다(지상 루트)

 

제27화 사라지는 아픔

 

 

제28화 순간의 만남

 

 

바이스톤 웰로 날아갔다 (바이스톤 웰 루트)

 

제27화 지상인의 오라파워

 

 

제28화 왕의 간계




제29화 등 -등불- 화 

 

 

제30화 거대한 태동

 

 

제31화 Final Count 

 

 

제32화 BIG "C"

 

 

네번째 분기

 

 

 바쥬라 토벌작전에 참가한다(우주루트)

 

제33화 대화의 시각

 아캄시티 방위작전에 참가한다(지상 루트)

 

제33화 THE CROW

 

 

제34화 시작을 향한 가속

 

 

제35화 선-결의-택

 

 

다섯번째 분기

 

 

 조조가 옳다고 생각한다(조조루트)

 

제36화 하늘에게 선택받은 패자

 손권이 옳다고 생각한다(손권루트)

 

제36화 하늘에게 도전하는 용자

 

 

제37화 생명 있는것

 

 

제38화 막는자들

 

 

제39화 창 -하늘- 궁

 

 

제40화 벚꽃 바람

(2부 完)

 

제3부 SOME DAY, LIFE TOGETHER

분기표


제41화 재 -미사오- 래

 

 

마지막 분기

 

 

 유니온으로 향한다(유니온 루트)

 

제42화 리저렉션

 

 

제43화 THE RETURN OF THE SORCERER

 타츠미야섬 방위로 남는다(타츠미야섬 루트)

 

제42화 찬란한 용의 빛

 

 

제43화 특이점



   

notice   [공지] UX의 번역이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109]  남두비겁성 04/02/07 13436 
1058   [UX] BX 제3화 [5]  jj 15/11/23 1436 
1057   [UX] BX 제2화 결의! 이어지는 의지 [6]  A.A.A 15/09/17 1103 
1056   [UX] BX 제1화 움직이기 시작하는 운명 [2]  A.A.A 15/08/28 1085 
1055   [UX] BX 프롤로그 [7]  A.A.A 15/08/21 1459 
1054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1화 : 창궁 ~ 하늘- 파프너 생존 루트  Initium 15/04/08 1039 
1053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1화 : 창궁 ~ 하늘-  Initium 15/04/07 622 
1052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후편-  Initium 15/04/06 553 
1051   [K] K -타츠미야 섬 루트 제 30화 : 정애 ~ 안녕히 ・ 전편- [3]  Initium 15/04/04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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